"키워드 : 자비"
검색결과 총 13건
고려시대의 구호기관.
대비원 (大悲院)
고려시대의 구호기관.
삼년산성(三年山城)은 충청북도 보은군 오정산에 축조된 신라의 포곡식 석축 산성이다. 이 산성은 신라 자비마립간 13년(470)에 축조된 성곽으로, 축조 시기 및 운영 시기가 명확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성이다. 삼년산성은 한국 성곽 연구의 기준이 되는 산성이며, 6세기 중엽 신라의 북진과 관련된 중요한 유적이다. 산성의 전체 둘레는 1,700m이며, 성곽에는 곡성 · 치성 · 보축성벽 · 여장 · 수구 등 여러 시설물들이 온전하게 남아 있다.
삼년산성 (三年山城)
삼년산성(三年山城)은 충청북도 보은군 오정산에 축조된 신라의 포곡식 석축 산성이다. 이 산성은 신라 자비마립간 13년(470)에 축조된 성곽으로, 축조 시기 및 운영 시기가 명확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성이다. 삼년산성은 한국 성곽 연구의 기준이 되는 산성이며, 6세기 중엽 신라의 북진과 관련된 중요한 유적이다. 산성의 전체 둘레는 1,700m이며, 성곽에는 곡성 · 치성 · 보축성벽 · 여장 · 수구 등 여러 시설물들이 온전하게 남아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금관총 (金冠塚)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월곡리에 있는 충청대학교 부속 박물관.
충청대학교 박물관 (忠淸大學校 博物館)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월곡리에 있는 충청대학교 부속 박물관.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조구가 『자비도량참법』에 대한 주석서들을 모아 항목별로 정리하고 자신의 견해를 덧붙인 주석서. 불교서.
자비도량참법집해 (慈悲道場懺法集解)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조구가 『자비도량참법』에 대한 주석서들을 모아 항목별로 정리하고 자신의 견해를 덧붙인 주석서. 불교서.
여말선초 『자비도량참법』의 단어와 구절 뒤에 한자로 우리말 조사와 어미 등을 단 불교경전. 구결서.
자비도량참법음독구결 (慈悲道場懺法音讀口訣)
여말선초 『자비도량참법』의 단어와 구절 뒤에 한자로 우리말 조사와 어미 등을 단 불교경전. 구결서.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 소재 향산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서 및 다라니판.
향산사 소장 불서 (香山寺 所藏 佛書)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 소재 향산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서 및 다라니판.
김건종은 조선 후기에 순조 어진 제작에 참여하고 도석인물화 「호리건곤도」를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1781년에 태어나 1841년에 사망했다. 18세기 말부터 19세기 전반까지 화업에 종사한 주요 화원 가문인 개성 김씨 출신이다. 「호리건곤도」 1점이 간송미술관에 전한다.
김건종 (金建種)
김건종은 조선 후기에 순조 어진 제작에 참여하고 도석인물화 「호리건곤도」를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1781년에 태어나 1841년에 사망했다. 18세기 말부터 19세기 전반까지 화업에 종사한 주요 화원 가문인 개성 김씨 출신이다. 「호리건곤도」 1점이 간송미술관에 전한다.
보살도란 붓다의 깨달음을 목표로 하는 대승불교 보살의 수행도이다. 전통불교에서 목표로 하는 아라한이 아닌, 붓다의 무상정등정각을 목표로 하는 대승불교 보살의 수행도를 말한다. 대승불교에서는 전통적인 수행도를 자리 위주의 성문도라고 격하하고, 자리행와 이타행을 겸하는 수행도를 보살도로서 숭상하였다. 공성(空性)에 대한 지혜와 자비라는 기본 정신에 바탕을 둔 보살도의 수행방법으로는 6바라밀, 수행단계로는 10지설이 대표적이다.
보살도 (菩薩道|bodhisattva-mārga)
보살도란 붓다의 깨달음을 목표로 하는 대승불교 보살의 수행도이다. 전통불교에서 목표로 하는 아라한이 아닌, 붓다의 무상정등정각을 목표로 하는 대승불교 보살의 수행도를 말한다. 대승불교에서는 전통적인 수행도를 자리 위주의 성문도라고 격하하고, 자리행와 이타행을 겸하는 수행도를 보살도로서 숭상하였다. 공성(空性)에 대한 지혜와 자비라는 기본 정신에 바탕을 둔 보살도의 수행방법으로는 6바라밀, 수행단계로는 10지설이 대표적이다.
박유성은 조선 후기에 「서금도」를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증조할아버지와 아우가 역관을 지낸 중인 가문 출신이다. 정조가 편찬한 『무예도보통지』의 도해를 맡았으며, 정조 국장에는 산릉도감에 속하여 석각을 담당하였다. 같은 시대에 활동한 이인문, 김홍도와 교유하였다. 1816년에 그린 「서금도」가 대표작으로 꼽힌다.
박유성 (朴維城)
박유성은 조선 후기에 「서금도」를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증조할아버지와 아우가 역관을 지낸 중인 가문 출신이다. 정조가 편찬한 『무예도보통지』의 도해를 맡았으며, 정조 국장에는 산릉도감에 속하여 석각을 담당하였다. 같은 시대에 활동한 이인문, 김홍도와 교유하였다. 1816년에 그린 「서금도」가 대표작으로 꼽힌다.
북한 황해북도 봉산군 자비산(慈悲山)에 있는 고려시대 이전 창건된 것으로 전하는 사찰.
자비산 독정사 (慈悲山 獨亭寺)
북한 황해북도 봉산군 자비산(慈悲山)에 있는 고려시대 이전 창건된 것으로 전하는 사찰.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은 불교에서 죽은 자의 영혼을 천도하기 위해 행하는 불교 의식이 수록된 책이다. 이 경전의 내용을 실천하면 죄가 없어지고 복이 생겨나며, 죽은 사람의 영혼을 구제하여 극락으로 인도함으로써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공덕 기원의 뜻을 담고 있다.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은 원래 자비도량참법이 편집되어 후대로 전래되는 과정에서 착오가 생기자 원나라에 이르러 여러 고승들이 그 내용들을 대교, 심정하여 정리한 뒤 ‘상교정본’이라는 관제를 더하여 전체 10권으로 집찬된 것이다.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 (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은 불교에서 죽은 자의 영혼을 천도하기 위해 행하는 불교 의식이 수록된 책이다. 이 경전의 내용을 실천하면 죄가 없어지고 복이 생겨나며, 죽은 사람의 영혼을 구제하여 극락으로 인도함으로써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공덕 기원의 뜻을 담고 있다.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은 원래 자비도량참법이 편집되어 후대로 전래되는 과정에서 착오가 생기자 원나라에 이르러 여러 고승들이 그 내용들을 대교, 심정하여 정리한 뒤 ‘상교정본’이라는 관제를 더하여 전체 10권으로 집찬된 것이다.
사천(泗川) 백천사(白泉寺)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은 고려 후기인 14세기에 목판본으로 발간한 『자비도량참법』 관련 불교 수행의례집이다. 이 책은 양나라 진관 등이 집찬한 『자비도량참법』을 광균이 재교정한 것을 고려 때 수입하여 발간한 수행의례집이다. 이 판본은 간기가 없지만 고려 태조, 정종, 선종, 목종의 고려 4왕의 휘자를 결획(缺劃)한 점과 서문을 쓴 강전의 관작(官作)과 광균의 교감 음의(音義)와 함께 판식, 판각 특징을 고려하면 송본(宋本)을 저본으로 14세기 초 고려에서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천 백천사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泗川 白泉寺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사천(泗川) 백천사(白泉寺)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詳校正本慈悲道場懺法)』은 고려 후기인 14세기에 목판본으로 발간한 『자비도량참법』 관련 불교 수행의례집이다. 이 책은 양나라 진관 등이 집찬한 『자비도량참법』을 광균이 재교정한 것을 고려 때 수입하여 발간한 수행의례집이다. 이 판본은 간기가 없지만 고려 태조, 정종, 선종, 목종의 고려 4왕의 휘자를 결획(缺劃)한 점과 서문을 쓴 강전의 관작(官作)과 광균의 교감 음의(音義)와 함께 판식, 판각 특징을 고려하면 송본(宋本)을 저본으로 14세기 초 고려에서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