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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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장성은 고려 초기에 여진족 등 외적의 침입에 대응하여 압록강에서 원산만에 이르는 북쪽 변경에 쌓은 장성이다. 11세기 초 거란족과 여진족의 군사적 압력에 대응하기 위하여 압록강에서 원산만에 이르는 북쪽 변경에 쌓았다. 길이가 1천 리라고 하여 ‘천리장성’으로 불렸으며, 고려장성(高麗長城)으로 인식되었다. 거란, 여진, 몽골 등 북쪽으로부터의 외적 침입 위협이 상존하였던 고려시대에 군사적 방어에 크게 기여한 대표적 관방 시설이다.
천리장성 (千里長城)
천리장성은 고려 초기에 여진족 등 외적의 침입에 대응하여 압록강에서 원산만에 이르는 북쪽 변경에 쌓은 장성이다. 11세기 초 거란족과 여진족의 군사적 압력에 대응하기 위하여 압록강에서 원산만에 이르는 북쪽 변경에 쌓았다. 길이가 1천 리라고 하여 ‘천리장성’으로 불렸으며, 고려장성(高麗長城)으로 인식되었다. 거란, 여진, 몽골 등 북쪽으로부터의 외적 침입 위협이 상존하였던 고려시대에 군사적 방어에 크게 기여한 대표적 관방 시설이다.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내설악에 있는 능선.
설악산 용아장성 (雪嶽山 龍牙長城)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내설악에 있는 능선.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성산리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장성성산초등학교 (長城聖山初等學校)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성산리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영천리에 있는 공립중학교.
장성중학교 (長城中學校)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영천리에 있는 공립중학교.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에 있는 명승.
장성 백양사 백학봉 (長城 白羊寺 白鶴峰)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에 있는 명승.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단전리에 소재한 느티나무.
장성 단전리 느티나무 (長城 丹田里 느티나무)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단전리에 소재한 느티나무.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우잠태수를 역임한 지방관.
백영 (白永)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우잠태수를 역임한 지방관.
고려 전기에, 중대광, 섭병부상서, 수사공상서좌복야 등을 역임한 무신.
고열 (高烈)
고려 전기에, 중대광, 섭병부상서, 수사공상서좌복야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후기 우리나라의 북방에 관한 군사적인 용도로 제작한 지도. 관방지도.
서북피아양계만리일람지도 (西北彼我兩界萬里一覽之圖)
조선후기 우리나라의 북방에 관한 군사적인 용도로 제작한 지도. 관방지도.
평로진은 고려 전기 1001년(목종 4)에 북계(北界) 지역에 설치한 진(鎭)이다. 이후 1041년(정종 7) 9월에 최충(崔冲)이 다시 성(城)과 보(堡)를 쌓았고 고려 장성(長城)을 확장하였다. 이후에 평로진은 유원진(柔遠鎭)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평로진 (平虜鎭)
평로진은 고려 전기 1001년(목종 4)에 북계(北界) 지역에 설치한 진(鎭)이다. 이후 1041년(정종 7) 9월에 최충(崔冲)이 다시 성(城)과 보(堡)를 쌓았고 고려 장성(長城)을 확장하였다. 이후에 평로진은 유원진(柔遠鎭)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성곽을 만드는 건축기술.
축성술 (築城術)
성곽을 만드는 건축기술.
관문주의는 부당한 조건을 내세워 일정한 조직체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을 제한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경향이나 관점이다. 공산주의자들의 조직원리와 관련되는 용어이다. 북한에서는 1951년 당시 당 조직 담당 부위원장이었던 허가이에 의해 알려지게 되었다. 허가이는 입당 대상자들에게 지나치게 까다로운 조건을 붙여 자의적으로 입당을 제한하였다. 공산독재통치에서 관문주의는 까다로운 입당 조건을 제시하거나, 외국과의 교류를 거부하고 문을 닫는 형태로 표현된다. 현재 공산 국가들은 자유 진영과의 거래에 있어서 관문주의를 적용하고 있다.
관문주의 (關門主義)
관문주의는 부당한 조건을 내세워 일정한 조직체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을 제한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경향이나 관점이다. 공산주의자들의 조직원리와 관련되는 용어이다. 북한에서는 1951년 당시 당 조직 담당 부위원장이었던 허가이에 의해 알려지게 되었다. 허가이는 입당 대상자들에게 지나치게 까다로운 조건을 붙여 자의적으로 입당을 제한하였다. 공산독재통치에서 관문주의는 까다로운 입당 조건을 제시하거나, 외국과의 교류를 거부하고 문을 닫는 형태로 표현된다. 현재 공산 국가들은 자유 진영과의 거래에 있어서 관문주의를 적용하고 있다.
관방유적은 국경의 방비를 위하여 내륙이나 해안 또는 섬에 설치하는 보(堡)나 진(鎭), 목책(木柵), 수책(水柵), 포(浦), 포영(浦營), 행영(行營), 성(城) 등의 군사적 목적의 요새 시설이다. 국경지대나 해안의 요충지에 설치하여 국경의 방비를 튼튼히 하기 위해 설치하였다. 성벽과 우물 또는 샘과, 연못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군창(軍倉)을 두거나 봉수를 갖추어 유사시 긴박한 상황을 즉각 알릴 수 있도록 하였다. 함경도와 평안도 등 북방 이민족의 침입이 많았던 북계 지역과 왜적의 침입이 잦았던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지역에 많이 설치되었다.
관방유적 (關防遺蹟)
관방유적은 국경의 방비를 위하여 내륙이나 해안 또는 섬에 설치하는 보(堡)나 진(鎭), 목책(木柵), 수책(水柵), 포(浦), 포영(浦營), 행영(行營), 성(城) 등의 군사적 목적의 요새 시설이다. 국경지대나 해안의 요충지에 설치하여 국경의 방비를 튼튼히 하기 위해 설치하였다. 성벽과 우물 또는 샘과, 연못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군창(軍倉)을 두거나 봉수를 갖추어 유사시 긴박한 상황을 즉각 알릴 수 있도록 하였다. 함경도와 평안도 등 북방 이민족의 침입이 많았던 북계 지역과 왜적의 침입이 잦았던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지역에 많이 설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