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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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전은 고려시대에 고려 왕실이 소유하고 직접 경영하던 직속지이다. 고려 왕실이 지배하던 토지 중에는 직접 소유하고 경영하는 토지 이외에 촌락 단위의 수조지인 장(莊)과 처(處)도 있었는데, 장 · 처의 성격에 대해서는 논자마다 해석이 다르다.
내장전 (內莊田)
내장전은 고려시대에 고려 왕실이 소유하고 직접 경영하던 직속지이다. 고려 왕실이 지배하던 토지 중에는 직접 소유하고 경영하는 토지 이외에 촌락 단위의 수조지인 장(莊)과 처(處)도 있었는데, 장 · 처의 성격에 대해서는 논자마다 해석이 다르다.
남북국시대 감산사를 짓기 위하여 통일신라의 제33대 성덕왕 연간에 중아찬 김지성이 희사한 토지 등의 재산.
감산장전 (甘山莊田)
남북국시대 감산사를 짓기 위하여 통일신라의 제33대 성덕왕 연간에 중아찬 김지성이 희사한 토지 등의 재산.
고려시대 왕실재정을 보충하기 위하여 일정한 자금을 토대로 하여 얻어지는 이자로 운영하는 재단.
내장택보 (內莊宅寶)
고려시대 왕실재정을 보충하기 위하여 일정한 자금을 토대로 하여 얻어지는 이자로 운영하는 재단.
공해전은 고려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 관청의 운영경비를 충당하기 위해 지급한 토지이다. 고려와 조선에서 중앙과 지방의 관청 운영과 업무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에서 지급되었다. 공해전의 경작을 통해서 얻은 소출로 빈객 접대, 보수 지급, 사무용품 구입 등이 이루어졌다. 조선 전기부터 토지 분급제가 차츰 소멸함에 따라 공해전 역시 축소되어 임진왜란 이후에는 둔전을 통한 경비 마련이 일상화되었다.
공해전 (公廨田)
공해전은 고려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 관청의 운영경비를 충당하기 위해 지급한 토지이다. 고려와 조선에서 중앙과 지방의 관청 운영과 업무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에서 지급되었다. 공해전의 경작을 통해서 얻은 소출로 빈객 접대, 보수 지급, 사무용품 구입 등이 이루어졌다. 조선 전기부터 토지 분급제가 차츰 소멸함에 따라 공해전 역시 축소되어 임진왜란 이후에는 둔전을 통한 경비 마련이 일상화되었다.
늠전(廩田)은 조선시대에 각 지방의 행정 관서나 기타 공무 수행 기관에 지급된 토지의 총칭이다. 좁은 의미로는 각 주·현의 아록전(衙祿田)과 공수전(公須田)만을 지칭하기도 하나, 『경국대전』에 의하면 아록전, 공수전, 장전(長田), 부장전(副長田), 급주전(急走田), 마위전(馬位田), 수부전(水夫田), 원주전(院主田), 진부전(津夫田), 수릉군전(守陵軍田), 빙부전(氷夫田) 등의 토지들을 포괄한다.
늠전 (廩田)
늠전(廩田)은 조선시대에 각 지방의 행정 관서나 기타 공무 수행 기관에 지급된 토지의 총칭이다. 좁은 의미로는 각 주·현의 아록전(衙祿田)과 공수전(公須田)만을 지칭하기도 하나, 『경국대전』에 의하면 아록전, 공수전, 장전(長田), 부장전(副長田), 급주전(急走田), 마위전(馬位田), 수부전(水夫田), 원주전(院主田), 진부전(津夫田), 수릉군전(守陵軍田), 빙부전(氷夫田) 등의 토지들을 포괄한다.
김지성은 남북국시대 상사봉어, 집사시랑 등을 역임한 관리이다. 일길찬 김인장과 관소리부인의 아들이다. 6두품의 최고 관직인 중아찬에 올랐으며 67세에 집사부시랑에서 은퇴하였다. 은퇴한 뒤 경주의 전장을 희사하여 감산사를 창건하고 미륵상과 아미타상을 안치하였다. 미륵상과 아미타상의 광배에 그의 행적에 대한 명문이 새겨져 있다. 그는 중앙 정계에서 왕의 신임을 받으며 관직 생활을 영위하였는데, 특히 성덕왕과의 관계가 각별했다. 그의 사상의 주류는 유식계의 법상종이었으나 당시 정치 일선에서 물러난 귀족들 사이에 유행하고 있던 노장사상에 심취해 있었다.
김지성 (金志誠)
김지성은 남북국시대 상사봉어, 집사시랑 등을 역임한 관리이다. 일길찬 김인장과 관소리부인의 아들이다. 6두품의 최고 관직인 중아찬에 올랐으며 67세에 집사부시랑에서 은퇴하였다. 은퇴한 뒤 경주의 전장을 희사하여 감산사를 창건하고 미륵상과 아미타상을 안치하였다. 미륵상과 아미타상의 광배에 그의 행적에 대한 명문이 새겨져 있다. 그는 중앙 정계에서 왕의 신임을 받으며 관직 생활을 영위하였는데, 특히 성덕왕과의 관계가 각별했다. 그의 사상의 주류는 유식계의 법상종이었으나 당시 정치 일선에서 물러난 귀족들 사이에 유행하고 있던 노장사상에 심취해 있었다.
전시과는 고려시대 국가에서 전지(田地)와 시지(柴地)를 분급한 토지제도이다. 협의로는 문무 관료 및 직역(職役) 부담자에 대한 수조지(收租地) 분급을 규정한 토지제도를 의미하고, 광의로는 이 토지제도를 기축으로 구성된 토지 지배 관계의 광범한 체계를 의미한다. 농경지인 전지와 땔나무 등을 공급해 주는 시지를 아울러 분급했기 때문에 전시과라고 하였다.
전시과 (田柴科)
전시과는 고려시대 국가에서 전지(田地)와 시지(柴地)를 분급한 토지제도이다. 협의로는 문무 관료 및 직역(職役) 부담자에 대한 수조지(收租地) 분급을 규정한 토지제도를 의미하고, 광의로는 이 토지제도를 기축으로 구성된 토지 지배 관계의 광범한 체계를 의미한다. 농경지인 전지와 땔나무 등을 공급해 주는 시지를 아울러 분급했기 때문에 전시과라고 하였다.
고려시대 관청의 운영경비를 조달하기 위하여 지급된 토지.
지전 (紙田)
고려시대 관청의 운영경비를 조달하기 위하여 지급된 토지.
장(莊)은 고려시대, 군현제의 하부 행정 단위로서 향(鄕) · 소(所) · 부곡(部曲) · 진(津) · 역(驛) · 처(處) 등과 함께 군현에 예속되어 있던 작은 행정 단위이다. 장은 지방관의 지배를 받았으며, 수취 체계상으로 왕실 혹은 궁원, 사원에 소속되어 군현과 왕실의 이중 지배를 받는 작은 행정 단위로서 양계를 제외한 전국에 산재하고 있었다. 장정(莊丁), 장호(莊戶)라고 불린 장민(莊民)이 장의 소속 토지인 장전(莊田)을 경작하였다.
장 (莊)
장(莊)은 고려시대, 군현제의 하부 행정 단위로서 향(鄕) · 소(所) · 부곡(部曲) · 진(津) · 역(驛) · 처(處) 등과 함께 군현에 예속되어 있던 작은 행정 단위이다. 장은 지방관의 지배를 받았으며, 수취 체계상으로 왕실 혹은 궁원, 사원에 소속되어 군현과 왕실의 이중 지배를 받는 작은 행정 단위로서 양계를 제외한 전국에 산재하고 있었다. 장정(莊丁), 장호(莊戶)라고 불린 장민(莊民)이 장의 소속 토지인 장전(莊田)을 경작하였다.
중국 북송 시기 이계가 편찬한 건축 관련 서적.
영조법식 (營造法式)
중국 북송 시기 이계가 편찬한 건축 관련 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