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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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선은 임진왜란 당시 수전에서 활약한 거북 모양의 전투선이다. 정식 명칭은 귀선(龜船)이다. 거북선은 조선 수군의 주력 전선인 판옥선의 상체 부분을 개량해서 덮개를 덮은 구조이다. 판옥선은 1층은 노를 젓는 공간이고 2층은 전투공간이었는데, 여기에 덮개를 만들고 칼과 송곳을 꽂아 개량함으로써 일본 수군의 백병전술에 대비한 돌격전함이었다. 『태종실록』에도 귀선에 관한 기록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이전부터 우리가 발전시켜온 뛰어난 배 건조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한 것으로 보인다. 임진왜란에서의 활약상은 일본의 기록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거북선 (거북船)
거북선은 임진왜란 당시 수전에서 활약한 거북 모양의 전투선이다. 정식 명칭은 귀선(龜船)이다. 거북선은 조선 수군의 주력 전선인 판옥선의 상체 부분을 개량해서 덮개를 덮은 구조이다. 판옥선은 1층은 노를 젓는 공간이고 2층은 전투공간이었는데, 여기에 덮개를 만들고 칼과 송곳을 꽂아 개량함으로써 일본 수군의 백병전술에 대비한 돌격전함이었다. 『태종실록』에도 귀선에 관한 기록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이전부터 우리가 발전시켜온 뛰어난 배 건조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한 것으로 보인다. 임진왜란에서의 활약상은 일본의 기록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양직공도」는 중국 양나라 원제 재위 연간 소역이 백제사신의 행차를 그린 문서이다. ‘백제사신도’라고도 한다. 526년∼536년 무렵 양나라에 파견된 외국인 사절을 그림으로 그려 해설한 것이다. 일부가 소실되어 현재는 12국의 사신 그림과 기록이 남아 있다. 사신의 모습과 복식은 각국의 특색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림에 따르는 기록은 그 나라의 상황과 중국과의 왕래 사실을 서술한 것으로, 『양서』 제이전의 서술과 부합한다. 특히 삼국시대 백제 사신의 모습과 그에 대한 기술은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귀중한 자료로서 우리나라 학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양직공도 (梁職貢圖)
「양직공도」는 중국 양나라 원제 재위 연간 소역이 백제사신의 행차를 그린 문서이다. ‘백제사신도’라고도 한다. 526년∼536년 무렵 양나라에 파견된 외국인 사절을 그림으로 그려 해설한 것이다. 일부가 소실되어 현재는 12국의 사신 그림과 기록이 남아 있다. 사신의 모습과 복식은 각국의 특색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림에 따르는 기록은 그 나라의 상황과 중국과의 왕래 사실을 서술한 것으로, 『양서』 제이전의 서술과 부합한다. 특히 삼국시대 백제 사신의 모습과 그에 대한 기술은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귀중한 자료로서 우리나라 학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남한폭도 대토벌작전은 대한제국기 일제가 국내의 의병세력을 완전히 진압하기 위해 펼친 군사작전이다. 호남지역은 반일의식이 강하여 의병운동이 특히 활발한 곳이었다. 1909년 통계를 보면 호남지역의 전투의병 수가 전체의 과반을 넘었다. 일제는 호남지역 의병을 완전히 진압하지 않고서는 의병 소탕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이 지역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을 진행했다. 그 결과 의병 1만 7,779명이 사망하고, 부상자가 376명, 포로가 2,139명 나왔다. 이 작전 후 근거지를 상실한 의병세력은 만주·연해주 등지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항일무장투쟁을 준비하였다.
남한 대토벌 작전 (南韓 大討伐 作戰)
남한폭도 대토벌작전은 대한제국기 일제가 국내의 의병세력을 완전히 진압하기 위해 펼친 군사작전이다. 호남지역은 반일의식이 강하여 의병운동이 특히 활발한 곳이었다. 1909년 통계를 보면 호남지역의 전투의병 수가 전체의 과반을 넘었다. 일제는 호남지역 의병을 완전히 진압하지 않고서는 의병 소탕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이 지역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을 진행했다. 그 결과 의병 1만 7,779명이 사망하고, 부상자가 376명, 포로가 2,139명 나왔다. 이 작전 후 근거지를 상실한 의병세력은 만주·연해주 등지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항일무장투쟁을 준비하였다.
광주광역시·전라남도·전북특별자치도를 통칭하는 전라도의 별칭.
호남지방 (湖南地方)
광주광역시·전라남도·전북특별자치도를 통칭하는 전라도의 별칭.
고려후기 문하평리, 양광전라경상도도절제체찰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정지 (鄭地)
고려후기 문하평리, 양광전라경상도도절제체찰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이석용은 대한제국기 임실, 순창, 태인, 남원 등지에서 활동한 의병장이다. 1878년(고종 15)에 태어나 1914년에 사망했다. 1907년 기삼연이 호남창의맹소를 구성하자 전해산과 함께 참여하였다가 의병창의동맹이라는 독자적인 의진을 구축하였다. 의병대장에 추대되어 진안·용담·정천·임실·순창 등지를 거쳐 태인·남원 등지에서 일본군과 전투를 벌였다. 1909년 의진을 해산한 후 잠행하던 중 붙잡혀 1914년 1월에 사형 선고를 받고, 그해 4월 대구에서 교수형을 받았다. 의병활동에 관한 진중일기를 남겨 『정재선생호남창의일록』이 간행되었다.
이석용 (李錫庸)
이석용은 대한제국기 임실, 순창, 태인, 남원 등지에서 활동한 의병장이다. 1878년(고종 15)에 태어나 1914년에 사망했다. 1907년 기삼연이 호남창의맹소를 구성하자 전해산과 함께 참여하였다가 의병창의동맹이라는 독자적인 의진을 구축하였다. 의병대장에 추대되어 진안·용담·정천·임실·순창 등지를 거쳐 태인·남원 등지에서 일본군과 전투를 벌였다. 1909년 의진을 해산한 후 잠행하던 중 붙잡혀 1914년 1월에 사형 선고를 받고, 그해 4월 대구에서 교수형을 받았다. 의병활동에 관한 진중일기를 남겨 『정재선생호남창의일록』이 간행되었다.
해방 이후 주월남 한국군 행정부사령관, 전라남북도 계엄분소장, 중장 등을 역임한 군인. 정무직공무원.
윤흥정 (尹興禎)
해방 이후 주월남 한국군 행정부사령관, 전라남북도 계엄분소장, 중장 등을 역임한 군인. 정무직공무원.
대한제국기 고막병참전투에 참전한 의병장.
전기홍 (全其泓)
대한제국기 고막병참전투에 참전한 의병장.
전북일보는 전북일보사에서 《전북신보》라는 제호로 1904년에 창간한 신문으로 일간신문이다. 전북일보의 근원은 1904년 창간된 한일어 혼용 주간지인 《전북신보》로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1912년 출발한 《전북일일신문》에서 그 뿌리를 찾는다. 광복을 전후해 여러 차례 명칭 변화를 거친 후 1950년 다시 《전북일보》로 제호를 바꾸었다. 1973년 《전북매일신문》·《호남일보》와 통합하여 《전북신문》으로 발족했다. 1983년 6월 1일 창간 10주년을 맞이하여 제호를 《전북일보》로 바꾸고 발간을 지속하고 있다.
전북일보 (全北日報)
전북일보는 전북일보사에서 《전북신보》라는 제호로 1904년에 창간한 신문으로 일간신문이다. 전북일보의 근원은 1904년 창간된 한일어 혼용 주간지인 《전북신보》로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1912년 출발한 《전북일일신문》에서 그 뿌리를 찾는다. 광복을 전후해 여러 차례 명칭 변화를 거친 후 1950년 다시 《전북일보》로 제호를 바꾸었다. 1973년 《전북매일신문》·《호남일보》와 통합하여 《전북신문》으로 발족했다. 1983년 6월 1일 창간 10주년을 맞이하여 제호를 《전북일보》로 바꾸고 발간을 지속하고 있다.
해남 전라우수영(海南 全羅右水營)은 조선시대 수군 영진보성(營鎭堡城)에 설치된 전라 우도 수군의 본영이다. 앞바다는 명량(鳴梁) 또는 울돌목이라는 매우 좁은 해협이며, 전라우수영 앞으로 양도(羊島)가 있어 명량의 거친 물살을 막아준다. 또한 성의 동쪽으로 약 5㎞ 떨어진 길목이 좁아지는 곳에 원문성(轅門城)을 축조하여 육지로부터의 침입에 대비하였다. 해남 전라우수영은 1992년 전라남도 기념물 제139호로 지정되었으며, 2016년 9월 30일에 국가지정문화재(현, 국가지정유산) 사적 제535호로 지정되었다.
해남 전라우수영 (海南 全羅右水營)
해남 전라우수영(海南 全羅右水營)은 조선시대 수군 영진보성(營鎭堡城)에 설치된 전라 우도 수군의 본영이다. 앞바다는 명량(鳴梁) 또는 울돌목이라는 매우 좁은 해협이며, 전라우수영 앞으로 양도(羊島)가 있어 명량의 거친 물살을 막아준다. 또한 성의 동쪽으로 약 5㎞ 떨어진 길목이 좁아지는 곳에 원문성(轅門城)을 축조하여 육지로부터의 침입에 대비하였다. 해남 전라우수영은 1992년 전라남도 기념물 제139호로 지정되었으며, 2016년 9월 30일에 국가지정문화재(현, 국가지정유산) 사적 제535호로 지정되었다.
전라남도·순천시 공동주관으로 매년 10월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읍성 민속마을에서 남도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계승하기 위해 개최하는 문화축제.
남도음식문화큰잔치 (南道飮食文化큰잔치)
전라남도·순천시 공동주관으로 매년 10월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읍성 민속마을에서 남도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계승하기 위해 개최하는 문화축제.
전라남도 여수시에 있는 조선후기 전라좌수영의 부속 관청.
여수 진남관 (麗水 鎭南館)
전라남도 여수시에 있는 조선후기 전라좌수영의 부속 관청.
삼국시대 신라승려 원효의 『발심수행장』을 풀이한 언해서. 불교경전언해서.
발심수행장언해 (發心修行章諺解)
삼국시대 신라승려 원효의 『발심수행장』을 풀이한 언해서. 불교경전언해서.
진도 남도진성은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 남동리 일원에 위치한 조선시대 수군진성이다. 1500~1501년경에 축성되어 전라우수영 임치진관 혹은 가리포진관에 소속되어 진도 남해안의 일부 권역과 서쪽 해안 등을 관할하였다. 2022년까지 7차례에 걸쳐 발굴 조사가 이루어져 축성법, 문지, 내부 시설, 선소 등이 확인되었고, 15세기~19세기의 고고 자료들이 확인되어 성곽의 축조 시기와 폐성 시기를 알려 준다.
진도 남도진성 (珍島 南桃鎭城)
진도 남도진성은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 남동리 일원에 위치한 조선시대 수군진성이다. 1500~1501년경에 축성되어 전라우수영 임치진관 혹은 가리포진관에 소속되어 진도 남해안의 일부 권역과 서쪽 해안 등을 관할하였다. 2022년까지 7차례에 걸쳐 발굴 조사가 이루어져 축성법, 문지, 내부 시설, 선소 등이 확인되었고, 15세기~19세기의 고고 자료들이 확인되어 성곽의 축조 시기와 폐성 시기를 알려 준다.
해양도는 고려 성종 때 시행된 10도(十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전라남도 일대에 해당하는 행정 구역이다. 신라 9주(九州)의 하나인 무주(武州)의 영역을 토대로 편성되었다. 관내에 62개 현(縣)을 두고 이를 14개의 주(州)로 편제하였다. 1018년(현종 9) 지방제도 개편으로 계수관(界首官)이 설치되면서 대체로 나주목(羅州牧) 관할이 되었다.
해양도 (海陽道)
해양도는 고려 성종 때 시행된 10도(十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전라남도 일대에 해당하는 행정 구역이다. 신라 9주(九州)의 하나인 무주(武州)의 영역을 토대로 편성되었다. 관내에 62개 현(縣)을 두고 이를 14개의 주(州)로 편제하였다. 1018년(현종 9) 지방제도 개편으로 계수관(界首官)이 설치되면서 대체로 나주목(羅州牧) 관할이 되었다.
해방 이후 대한건축사협회 이사장, 대한건축사협회 창립회장 등을 역임한 건축가.
김순하 (金舜河)
해방 이후 대한건축사협회 이사장, 대한건축사협회 창립회장 등을 역임한 건축가.
고려시대 승려 지눌의 『계초심학인문』을 풀이하여 16세기말에 간행한 언해서. 불교경전언해서.
계초심학인문언해 (誡初心學人文諺解)
고려시대 승려 지눌의 『계초심학인문』을 풀이하여 16세기말에 간행한 언해서. 불교경전언해서.
1790년 경 전라도관찰사영의 연혁과 규모·기능 등을 기록한 지리서. 감영지.
전라감영지 (全羅監營誌)
1790년 경 전라도관찰사영의 연혁과 규모·기능 등을 기록한 지리서. 감영지.
광주광역시 광산구 북문대로(신창동)에 있는 사립보건전문대학.
광주보건대학교 (光州保健大學校)
광주광역시 광산구 북문대로(신창동)에 있는 사립보건전문대학.
대한제국기 때, 김율 의진에서 부장으로 활동하다가 직접 의병을 일으켜 항쟁한 의병장.
심수택 (沈守澤)
대한제국기 때, 김율 의진에서 부장으로 활동하다가 직접 의병을 일으켜 항쟁한 의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