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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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 둔산동 옻골마을 소재 경주최씨 백불암파 종가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옻골 경주최씨 백불암파 종가 소장 전적 (옻골 慶州崔氏 百弗庵派 宗家 所藏 典籍)
대구광역시 동구 둔산동 옻골마을 소재 경주최씨 백불암파 종가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841년 발해의 중대성에서 일본의 태정관(太政官)에 보낸 문서. 외교문서.
함화11년 중대성첩 사본 (咸和十一年 中臺省牒 寫本)
841년 발해의 중대성에서 일본의 태정관(太政官)에 보낸 문서. 외교문서.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신암리 만취당 김개국 종중에 소장되어 있는 전적과 책판.
영주 만취당 김개국 종중 소장 전적 및 책판 (榮州 晩翠堂 金盖國 宗中 所藏 典籍 및 冊版)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신암리 만취당 김개국 종중에 소장되어 있는 전적과 책판.
조선 전기에, 성균관전적, 한성부참군,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유격 (柳格)
조선 전기에, 성균관전적, 한성부참군,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송림사 복장전적 (松林寺 腹藏典籍)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경상북도 영주시 소재 박승임 종중 소유의 전적 및 유물.
영주 박승임 종중 소장 전적 및 유물 (榮州 朴承任 宗中 所臟 典籍 및 遺物)
경상북도 영주시 소재 박승임 종중 소유의 전적 및 유물.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봉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창원 봉림사 소장 불교 전적류 (昌原 鳳林寺 所藏 佛敎 典籍類)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봉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고려 후기부터 조선 초기까지 문서를 보존, 관리하던 관청.
가각고 (架閣庫)
고려 후기부터 조선 초기까지 문서를 보존, 관리하던 관청.
경주 기림사 소조 비로자나불 복장전적은 경주시 양북면 호암리 기림사의 비로자나불상 복장에서 수습된 복장 유물이다. 유물은 사경과 목판본 등 일괄 54건 71책이다. 이 복장 전적은 11세기에서 17세기 사이에 제작된 사경과 목판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금까지 알려진 단일 불상에서 유출된 전적으로는 양과 질이 가장 뛰어나다. 이 가운데 낱장 등 결실이 많은 사경(5종)과 17세기에 간행된 목판본(5종)은 문화재 지정에서 제외되었지만, 희귀한 자료의 판본이 많아 형태서지학 연구와 불교 사상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경주 기림사 소조 비로자나불 복장전적 (慶州祇林寺塑造毘盧舍▽那佛腹藏典籍)
경주 기림사 소조 비로자나불 복장전적은 경주시 양북면 호암리 기림사의 비로자나불상 복장에서 수습된 복장 유물이다. 유물은 사경과 목판본 등 일괄 54건 71책이다. 이 복장 전적은 11세기에서 17세기 사이에 제작된 사경과 목판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금까지 알려진 단일 불상에서 유출된 전적으로는 양과 질이 가장 뛰어나다. 이 가운데 낱장 등 결실이 많은 사경(5종)과 17세기에 간행된 목판본(5종)은 문화재 지정에서 제외되었지만, 희귀한 자료의 판본이 많아 형태서지학 연구와 불교 사상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기림사는 경주시 양북면 함월산에 있는 삼국시대 천축국의 승려 광유가 창건한 사찰이다. 임정사라 부르던 것을 뒤에 원효가 중창하여 기림사로 개칭하였다고 한다. 신라 신문왕이 들른 바가 있으며, 고려 말의 각유가 주지로 있었다. 조선시대에 여러 차례 중건, 중수하였으나 1862년 대화재로 소실되었으며, 그 이후로 중수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른다. 보물로 지정된 대적광전,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 비로자나삼불회도, 건칠보살반가상이 있으며, 그 외 다수의 지정문화재가 전한다.
함월산 기림사 (含月山 祇林寺)
기림사는 경주시 양북면 함월산에 있는 삼국시대 천축국의 승려 광유가 창건한 사찰이다. 임정사라 부르던 것을 뒤에 원효가 중창하여 기림사로 개칭하였다고 한다. 신라 신문왕이 들른 바가 있으며, 고려 말의 각유가 주지로 있었다. 조선시대에 여러 차례 중건, 중수하였으나 1862년 대화재로 소실되었으며, 그 이후로 중수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른다. 보물로 지정된 대적광전,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 비로자나삼불회도, 건칠보살반가상이 있으며, 그 외 다수의 지정문화재가 전한다.
구미자비사소장전적(龜尾慈悲寺所藏典籍)은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법화경』 등 12개의 불교경전이다. 자비사(慈悲寺)에는 『법화경』이 8종 24책이 있고, 『금강경』, 『금강론』, 『대반야경』, 『법어』, 『성취다라니』, 『부모은중경』, 『자비도량참법』, 『선종영가집』, 『예념미타도량참법』, 『육경합부』, 『지장보살본원경』 등 12개의 경전이 있으며, 서체, 판식, 도각, 지질 등으로 보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판본으로 추정된다. 경상북도 구미시 자비사 도서로, 2006년 6월 29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구미 자비사 소장 전적 (龜尾 慈悲寺 所藏 典籍)
구미자비사소장전적(龜尾慈悲寺所藏典籍)은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법화경』 등 12개의 불교경전이다. 자비사(慈悲寺)에는 『법화경』이 8종 24책이 있고, 『금강경』, 『금강론』, 『대반야경』, 『법어』, 『성취다라니』, 『부모은중경』, 『자비도량참법』, 『선종영가집』, 『예념미타도량참법』, 『육경합부』, 『지장보살본원경』 등 12개의 경전이 있으며, 서체, 판식, 도각, 지질 등으로 보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판본으로 추정된다. 경상북도 구미시 자비사 도서로, 2006년 6월 29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의 불상에서 수습된 복장유물.
영광 불갑사 불복장 전적 (靈光 佛甲寺 佛腹藏 典籍)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의 불상에서 수습된 복장유물.
대구광역시 보성선원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 복장에서 수습된 복장유물.
대구 보성선원 목조 석가여래삼존 좌상 복장전적 (大邱 寶聖禪院 木造 釋迦如來三尊 坐像 腹藏典籍)
대구광역시 보성선원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 복장에서 수습된 복장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