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종"
검색결과 총 26건
고려 전기에, 문하시랑평장사 판상서형부사, 수사도 문하시중 등을 역임한 문신.
김원충 (金元沖)
고려 전기에, 문하시랑평장사 판상서형부사, 수사도 문하시중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초기 상왕(上王)이 된 정종을 위하여 설치한 관청.
공안부 (恭安府)
조선 초기 상왕(上王)이 된 정종을 위하여 설치한 관청.
전국 8도에 흩어져 있는 절의 존폐·소재·연혁 등을 정리하여 1799년에 간행한 사적기.
범우고 (梵宇攷)
전국 8도에 흩어져 있는 절의 존폐·소재·연혁 등을 정리하여 1799년에 간행한 사적기.
고려전기 제2대 혜종의 비 청주원부인과 제3대 정종의 비 청주남원부인의 부친으로 원보를 역임한 척신.
김긍률 (金兢律)
고려전기 제2대 혜종의 비 청주원부인과 제3대 정종의 비 청주남원부인의 부친으로 원보를 역임한 척신.
고려의 제10대 왕, 정종의 아들로, 형제가 모두 죽어 장자와 다를 바 없었으나, 정종 사후에도 왕위에 오르지 못한 왕족.
낙랑후 (樂浪侯)
고려의 제10대 왕, 정종의 아들로, 형제가 모두 죽어 장자와 다를 바 없었으나, 정종 사후에도 왕위에 오르지 못한 왕족.
고려전기 제3대 정종의 왕비.
문공왕후 (文恭王后)
고려전기 제3대 정종의 왕비.
고려전기 제3대 정종의 제2왕비.
문성왕후 (文成王后)
고려전기 제3대 정종의 제2왕비.
고려전기 제3대 정종의 제5왕비.
연창궁주 (延昌宮主)
고려전기 제3대 정종의 제5왕비.
『고문백선』은 조선 후기 문인 김석주가 중국 고문을 모아 수록한 고문 선집이다. 선진(先秦) 시대부터 당송(唐宋) 시대까지의 명문장(名文章) 백여 편이 수록되어 있다. 한문으로 기록된 책으로, 목판본과 금속 활자본으로 간행되었는데, 한문을 언해한 한글 필사본도 제작되었다. 당시에는 당송 고문에 치중된 고문 선집이 일반적이었다면, 이 책은 선진 고문의 수록 비중을 대폭 늘려서 수록한 점이 특징이다. 숙종 대 이후 문인들의 고문 학습 현황을 알려 주는 자료이자, 중세 한글 변천사 연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료로서 가치가 있다.
고문백선 (古文百選)
『고문백선』은 조선 후기 문인 김석주가 중국 고문을 모아 수록한 고문 선집이다. 선진(先秦) 시대부터 당송(唐宋) 시대까지의 명문장(名文章) 백여 편이 수록되어 있다. 한문으로 기록된 책으로, 목판본과 금속 활자본으로 간행되었는데, 한문을 언해한 한글 필사본도 제작되었다. 당시에는 당송 고문에 치중된 고문 선집이 일반적이었다면, 이 책은 선진 고문의 수록 비중을 대폭 늘려서 수록한 점이 특징이다. 숙종 대 이후 문인들의 고문 학습 현황을 알려 주는 자료이자, 중세 한글 변천사 연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료로서 가치가 있다.
고려전기 제10대 정종의 제3왕비.
용목왕후 (容穆王后)
고려전기 제10대 정종의 제3왕비.
고려전기 제10대 정종의 왕비.
용신왕후 (容信王后)
고려전기 제10대 정종의 왕비.
서눌은 고려 전기에 문하시중, 중대광, 삼중대광 내사령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996년(성종 15)에 과거에 급제한 이후 여러 관직을 두루 역임하면서, 6대 성종~10대 정종까지 정치의 중심에서 활약하였다. 이에 따라 서눌은 할아버지 서필, 아버지 서희와 더불어 최고 관직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3대가 모두 종묘(宗廟)에 배향되었다.
서눌 (徐訥)
서눌은 고려 전기에 문하시중, 중대광, 삼중대광 내사령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996년(성종 15)에 과거에 급제한 이후 여러 관직을 두루 역임하면서, 6대 성종~10대 정종까지 정치의 중심에서 활약하였다. 이에 따라 서눌은 할아버지 서필, 아버지 서희와 더불어 최고 관직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3대가 모두 종묘(宗廟)에 배향되었다.
고려전기 제10대 정종의 제2왕비.
용의왕후 (容懿王后)
고려전기 제10대 정종의 제2왕비.
고려전기 제10대 정종의 제4왕비.
용절덕비 (容節德妃)
고려전기 제10대 정종의 제4왕비.
조선의 제2대 왕, 정종의 손자로, 거평군에 봉해졌으며, 무예에 뛰어나 세조의 총애를 받았던 종실·공신.
이복 (李復)
조선의 제2대 왕, 정종의 손자로, 거평군에 봉해졌으며, 무예에 뛰어나 세조의 총애를 받았던 종실·공신.
조선후기 경상좌수사, 삼도통제사, 평안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상집 (李尙𫘂)
조선후기 경상좌수사, 삼도통제사, 평안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안릉은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고남리 용수산 남록에 있는 고려 전기 제3대 정종과 왕비 문공왕후 박씨가 묻힌 왕릉이다. 정종은 949년 3월 제석원에서 승하하여 송악산 동쪽 안릉에 묻혔는데 이 능은 북한 보존급유적 제552호로 지정되어 있다. 능제는 고려왕릉의 전형적인 3단이고, 병풍석에 12지신상이 조각되어 있고 12각 난간석을 둘러치고 그 주위로 사자석이 배치되어 있다. 1978년 발굴 결과 무덤 칸에는 4벽과 천정에 별자리 등의 벽화가 있고, 바닥에는 왕과 왕후의 관대가 놓여 있고 청자나 금동자물쇠 등의 유물이 확인되었다.
안릉 (安陵)
안릉은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고남리 용수산 남록에 있는 고려 전기 제3대 정종과 왕비 문공왕후 박씨가 묻힌 왕릉이다. 정종은 949년 3월 제석원에서 승하하여 송악산 동쪽 안릉에 묻혔는데 이 능은 북한 보존급유적 제552호로 지정되어 있다. 능제는 고려왕릉의 전형적인 3단이고, 병풍석에 12지신상이 조각되어 있고 12각 난간석을 둘러치고 그 주위로 사자석이 배치되어 있다. 1978년 발굴 결과 무덤 칸에는 4벽과 천정에 별자리 등의 벽화가 있고, 바닥에는 왕과 왕후의 관대가 놓여 있고 청자나 금동자물쇠 등의 유물이 확인되었다.
조선전기 제2대 정종의 왕비.
정안왕후 (定安王后)
조선전기 제2대 정종의 왕비.
최지몽은 고려 전기에 내의령·좌집정·수내사령 등을 역임하며 태조부터 성종까지 섬겼던 문신이다. 그는 천문과 복서에 정통해서 태조의 후삼국통일을 예견하였으며, 왕규의 모반을 미리 예측하여 혜종이 암살당할 위기에서 벗어나게 하였다. 또한 광종 때 취중의 무례한 행동으로 인해 11년 동안 유배 생활을 겪기도 하였지만, 경종에게 다시 발탁되어 왕승의 모역을 막아냈다. 성종 때는 좌집정 수내사령 상주국에 오르고 홍문숭화치리공신에 책봉되었으며, 987년(성종 6)에 향년 81세로 세상을 떠났다.
최지몽 (崔知夢)
최지몽은 고려 전기에 내의령·좌집정·수내사령 등을 역임하며 태조부터 성종까지 섬겼던 문신이다. 그는 천문과 복서에 정통해서 태조의 후삼국통일을 예견하였으며, 왕규의 모반을 미리 예측하여 혜종이 암살당할 위기에서 벗어나게 하였다. 또한 광종 때 취중의 무례한 행동으로 인해 11년 동안 유배 생활을 겪기도 하였지만, 경종에게 다시 발탁되어 왕승의 모역을 막아냈다. 성종 때는 좌집정 수내사령 상주국에 오르고 홍문숭화치리공신에 책봉되었으며, 987년(성종 6)에 향년 81세로 세상을 떠났다.
조선전기 경성도진무,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행검 (李行儉)
조선전기 경성도진무,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