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선_전기"
검색결과 총 10건
부령수력발전소는 함경북도 부령군에 있는 소규모 유역변경식 수력발전소이다. 두만강 수계에 최초로 건설된 수력발전소로 동양척식주식회사가 자금을 투자하여 건설하였다. 1936년 7월 건설 허가를 획득하고 공사를 시작해 1940년 1만 3400㎾급 제1발전소를 필두로 9,400㎾급 제2발전소와 5,200㎾급 제3발전소를 준공하였다. 생산된 전력은 모두 공공용 전원으로 전력 체계에 편입되었다. 한국전쟁으로 일부 시설이 파괴되었지만, 자력으로 복구공사를 하여 1956년 제1발전소와 제2발전소를 재가동하였고, 1960년 제4발전소를 건설하였다.
부령수력발전소 (富寧水力發電所)
부령수력발전소는 함경북도 부령군에 있는 소규모 유역변경식 수력발전소이다. 두만강 수계에 최초로 건설된 수력발전소로 동양척식주식회사가 자금을 투자하여 건설하였다. 1936년 7월 건설 허가를 획득하고 공사를 시작해 1940년 1만 3400㎾급 제1발전소를 필두로 9,400㎾급 제2발전소와 5,200㎾급 제3발전소를 준공하였다. 생산된 전력은 모두 공공용 전원으로 전력 체계에 편입되었다. 한국전쟁으로 일부 시설이 파괴되었지만, 자력으로 복구공사를 하여 1956년 제1발전소와 제2발전소를 재가동하였고, 1960년 제4발전소를 건설하였다.
『남명문집』은 1604년 조선 전기 학자 조식이 남긴 글을 모아 간행한 시문집이다. 목판으로 간행한 4권 3책의 문집이다. 당대 경상우도를 대표했던 학자 조식의 삶과 사상, 경륜을 살필 수 있는 책으로, 조선 후기 남명학파의 사상적 기조를 살피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남명문집 (南冥文集)
『남명문집』은 1604년 조선 전기 학자 조식이 남긴 글을 모아 간행한 시문집이다. 목판으로 간행한 4권 3책의 문집이다. 당대 경상우도를 대표했던 학자 조식의 삶과 사상, 경륜을 살필 수 있는 책으로, 조선 후기 남명학파의 사상적 기조를 살피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시대구분론은 역사 진행상 동질성이 강한 특정 시기를 앞뒤의 시기와 차별하여 파악하는 방식이나 이론을 말한다. 다만, 어떤 잣대를 사용해 보는가에 따라 구분의 결과는 다를 수 있다. 현재 국내외 학계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가장 큰 규모의 시대구분으로는 전근대(pre-modern), 근대(modern), 현대(contemporary)의 삼분법을 들 수 있다. 이는 역사의 진화과정에서 근대가 매우 강력한 변화의 시대였음을 의미한다. 한국사에서도 시대를 가장 크게 구분할 때 전근대와 근현대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양분한다.
시대구분론 (時代區分論)
시대구분론은 역사 진행상 동질성이 강한 특정 시기를 앞뒤의 시기와 차별하여 파악하는 방식이나 이론을 말한다. 다만, 어떤 잣대를 사용해 보는가에 따라 구분의 결과는 다를 수 있다. 현재 국내외 학계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가장 큰 규모의 시대구분으로는 전근대(pre-modern), 근대(modern), 현대(contemporary)의 삼분법을 들 수 있다. 이는 역사의 진화과정에서 근대가 매우 강력한 변화의 시대였음을 의미한다. 한국사에서도 시대를 가장 크게 구분할 때 전근대와 근현대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양분한다.
장진강수력발전소는 함경남도 영광군에 있는 유역변경식 수력발전소이다. 일본질소비료주식회사가 부전강수력발전소에 이어 전액 출자한 장진강수력전기회사가 개발사로 나서 1934년 8월 착공해 1935년 10월 14만 4,000㎾급 제1발전소를 준공하였고, 1938년 제4발전소까지 완공해 총 32만㎾의 전원을 확보하였다. 이 중 절반은 조선질소비료주식회사가 독점으로 사용하였고, 나머지 절반을 식민지 조선 전체를 위한 전력으로 공급하였다.
장진강수력발전소 (長津江水力發電所)
장진강수력발전소는 함경남도 영광군에 있는 유역변경식 수력발전소이다. 일본질소비료주식회사가 부전강수력발전소에 이어 전액 출자한 장진강수력전기회사가 개발사로 나서 1934년 8월 착공해 1935년 10월 14만 4,000㎾급 제1발전소를 준공하였고, 1938년 제4발전소까지 완공해 총 32만㎾의 전원을 확보하였다. 이 중 절반은 조선질소비료주식회사가 독점으로 사용하였고, 나머지 절반을 식민지 조선 전체를 위한 전력으로 공급하였다.
『필원잡기』는 조선 초기 문신 서거정이 야사와 사대부 일화, 전고 등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 필기 잡록을 계승하여 역사와 문화 전반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후대 필기집 간행의 선구가 되었으며 조선 전기 시대상 및 사대부 생활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필원잡기 (筆苑雜記)
『필원잡기』는 조선 초기 문신 서거정이 야사와 사대부 일화, 전고 등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 필기 잡록을 계승하여 역사와 문화 전반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후대 필기집 간행의 선구가 되었으며 조선 전기 시대상 및 사대부 생활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해방 이후 『근대민족의식의 맥락』, 『한국의 역사』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이현종 (李鉉淙)
해방 이후 『근대민족의식의 맥락』, 『한국의 역사』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태평통재』는 조선 전기 성임이 당시 국내외의 서적들에 실려 있던 기이한 이야기들을 선별하여 편찬한 설화집이다. 『태평광기(大平廣記)』의 내용과 우리나라 이야기를 모아 간행하였다. 이 책은 조선 전기 기이한 이야기에 대한 문인들의 긍정적 분위기 하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중국과 우리나라 이야기를 망라한 15세기 전기(傳奇)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다.
태평통재 (太平通載)
『태평통재』는 조선 전기 성임이 당시 국내외의 서적들에 실려 있던 기이한 이야기들을 선별하여 편찬한 설화집이다. 『태평광기(大平廣記)』의 내용과 우리나라 이야기를 모아 간행하였다. 이 책은 조선 전기 기이한 이야기에 대한 문인들의 긍정적 분위기 하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중국과 우리나라 이야기를 망라한 15세기 전기(傳奇)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다.
『청파극담』은 조선 전기 문신 이육이 역대 인물들의 일화 및 소화를 중심으로 엮은 필기집이다. 저자의 문집 초간본 『청파집(靑坡集)』 제2권에 수록되어 있다. 왕이나 조정 관료, 사대부들의 일화에서부터 민간의 전설, 속신, 골계적 소화(笑話)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중심으로 기록되었다.
청파극담 (靑坡劇談)
『청파극담』은 조선 전기 문신 이육이 역대 인물들의 일화 및 소화를 중심으로 엮은 필기집이다. 저자의 문집 초간본 『청파집(靑坡集)』 제2권에 수록되어 있다. 왕이나 조정 관료, 사대부들의 일화에서부터 민간의 전설, 속신, 골계적 소화(笑話)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중심으로 기록되었다.
『패관잡기』는 조선 전기 어숙권이 시화, 일화 및 견문한 내용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부터 당대까지의 시화, 일화, 외교 관련 기록, 풍속 등에 대한 내용을 망라하고 있으며, 현전하는 이본 중에 김려의 『한고관외사(寒皐觀外史)』에 실린 6권본이 완본에 가깝다.
패관잡기 (稗官雜記)
『패관잡기』는 조선 전기 어숙권이 시화, 일화 및 견문한 내용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부터 당대까지의 시화, 일화, 외교 관련 기록, 풍속 등에 대한 내용을 망라하고 있으며, 현전하는 이본 중에 김려의 『한고관외사(寒皐觀外史)』에 실린 6권본이 완본에 가깝다.
허천강수력발전소는 함경남도 허천군에 있는 유역변경식 수력발전소이다. 일본질소비료주식회사가 개발을 주도한 세 번째 수력발전소로, 1936년 착공해 1943년 제4발전소까지 완공해 총 34만㎾의 발전설비를 갖추었다. 생산된 전력 중 2/3만 공공용 전원으로 식민지 조선의 전력 체계에 편입되었고, 나머지 1/3은 흥남비료공장에서 독점으로 사용하였다.
허천강수력발전소 (虛川江水力發電所)
허천강수력발전소는 함경남도 허천군에 있는 유역변경식 수력발전소이다. 일본질소비료주식회사가 개발을 주도한 세 번째 수력발전소로, 1936년 착공해 1943년 제4발전소까지 완공해 총 34만㎾의 발전설비를 갖추었다. 생산된 전력 중 2/3만 공공용 전원으로 식민지 조선의 전력 체계에 편입되었고, 나머지 1/3은 흥남비료공장에서 독점으로 사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