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종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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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왕족의 교육을 담당했던 관서이다. 고려시대에는 제왕자부 내에 교육을 담당하는 관원이 있었지만, 조선시대에는 왕자 이하 종친은 종친부에 속하게 되었다. 종친 교화에 관심을 두었던 세종이 1428년(세종 10) 종학을 설치하였다. 그는 경복궁 건춘문 밖에 종학 건물을 세우고, 종친 자제가 8세가 되면 입학시켜 유교의 교양을 쌓게 하였다. 종학의 교관은 박사라 칭하였는데, 성균관의 관원이 겸직하게 하였다. 종학은 연산군 때부터 치폐를 거듭하다 임진왜란 이후 완전히 폐지되었다.
종학 (宗學)
조선시대 왕족의 교육을 담당했던 관서이다. 고려시대에는 제왕자부 내에 교육을 담당하는 관원이 있었지만, 조선시대에는 왕자 이하 종친은 종친부에 속하게 되었다. 종친 교화에 관심을 두었던 세종이 1428년(세종 10) 종학을 설치하였다. 그는 경복궁 건춘문 밖에 종학 건물을 세우고, 종친 자제가 8세가 되면 입학시켜 유교의 교양을 쌓게 하였다. 종학의 교관은 박사라 칭하였는데, 성균관의 관원이 겸직하게 하였다. 종학은 연산군 때부터 치폐를 거듭하다 임진왜란 이후 완전히 폐지되었다.
군부인(郡夫人)은 조선시대에 1품 종친의 부인에게 내린 작호이다. 조선이 건국되고 1품 종친의 부인은 옹주 혹은 택주로 불리거나 한국대부인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성종 대 『경국대전』에 정1품과 종1품의 종친인 군의 부인에게 군부인의 작호를 내리도록 규정하였다.
군부인 (郡夫人)
군부인(郡夫人)은 조선시대에 1품 종친의 부인에게 내린 작호이다. 조선이 건국되고 1품 종친의 부인은 옹주 혹은 택주로 불리거나 한국대부인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성종 대 『경국대전』에 정1품과 종1품의 종친인 군의 부인에게 군부인의 작호를 내리도록 규정하였다.
종반은 왕조 시대에 국왕의 근친으로 종친 반열에 오른 사람을 가리키는 왕실 호칭이다. 조선시대 종반은 국왕의 4대손까지이며 4대가 넘으면 일반 문무관과 같이 과거 응시가 가능하고 관직에도 나갈 수 있다. 종반은 종학에서 수학하며, 종반계와 종반직에 봉작된다. 종반의 지위는 국왕과의 촌수, 적서에 따라 다르다. 왕자는 무품(無品)이나, 그 외의 종반은 지위에 따라 정1품에서 정6품까지의 종반직과 종반계가 주어졌다. 종반은 봉작만이 아니라 그에 걸맞는 경제적 예우를 하였고, 그에 따른 의무도 수행해야만 하였다.
종반 (宗班)
종반은 왕조 시대에 국왕의 근친으로 종친 반열에 오른 사람을 가리키는 왕실 호칭이다. 조선시대 종반은 국왕의 4대손까지이며 4대가 넘으면 일반 문무관과 같이 과거 응시가 가능하고 관직에도 나갈 수 있다. 종반은 종학에서 수학하며, 종반계와 종반직에 봉작된다. 종반의 지위는 국왕과의 촌수, 적서에 따라 다르다. 왕자는 무품(無品)이나, 그 외의 종반은 지위에 따라 정1품에서 정6품까지의 종반직과 종반계가 주어졌다. 종반은 봉작만이 아니라 그에 걸맞는 경제적 예우를 하였고, 그에 따른 의무도 수행해야만 하였다.
고려시대 봉작(封爵)의 등급.
개국공 (開國公)
고려시대 봉작(封爵)의 등급.
임금에게 시호(諡號)를 내리도록 건의할 때 생존시 행적을 적은 글.
시장 (諡狀)
임금에게 시호(諡號)를 내리도록 건의할 때 생존시 행적을 적은 글.
봉작의 등급.
공 (公)
봉작의 등급.
조선시대 종학(宗學)의 종6품 관직.
사회 (司誨)
조선시대 종학(宗學)의 종6품 관직.
고려 후기의, 무신집권자 최충헌의 셋째 아들로, 고려의 제21대 왕인 희종의 사위가 되어 권세를 누렸던 왕족.
최성 (崔珹)
고려 후기의, 무신집권자 최충헌의 셋째 아들로, 고려의 제21대 왕인 희종의 사위가 되어 권세를 누렸던 왕족.
고려 전중성(殿中省)의 종6품 벼슬.
내급사 (內給事)
고려 전중성(殿中省)의 종6품 벼슬.
조선시대 종친들에게 주어진 관계.
종친계 (宗親階)
조선시대 종친들에게 주어진 관계.
고려시대 봉작(封爵)의 등급.
개국백 (開國伯)
고려시대 봉작(封爵)의 등급.
조선시대 정1품 특정 문신의 품계.
상보국숭록대부 (上輔國崇祿大夫)
조선시대 정1품 특정 문신의 품계.
고려시대 봉작(封爵)의 등급.
개국후 (開國侯)
고려시대 봉작(封爵)의 등급.
고려 후기의 무신집권자인 최우의 동생 최향의 장인으로, 최향이 최우와의 권력투쟁에서 패한 이후에 유배되었으나, 곧 복귀하여 계성후에 봉해진 종실.
왕항 (王沆)
고려 후기의 무신집권자인 최우의 동생 최향의 장인으로, 최향이 최우와의 권력투쟁에서 패한 이후에 유배되었으나, 곧 복귀하여 계성후에 봉해진 종실.
장흥(長興) 묘덕사(妙德寺)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1,2(卷一,二)는 전조선 전기에 조선 왕실 종친이 중심이 되어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묘법연화경』 권1과 권2 절첩장 2권 2책이다. 이 『묘법연화경』은 후진의 구마라집이 번역한 것으로 『법화경』이라고도 한다. 모두 28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묘덕사 도서 권1은 서품과 방편품, 권2는 비유품과 신해품의 내용이다. 1456년에서 1460년 사이에 왕실의 대군들이 후원하여 간행된 판본이다. 시기도 조선 전기로서 빠르고 희귀본으로서 가치가 뛰어나다.
장흥 묘덕사 묘법연화경 권1,2 (二|長興 妙德寺 妙法蓮華經 卷一)
장흥(長興) 묘덕사(妙德寺)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1,2(卷一,二)는 전조선 전기에 조선 왕실 종친이 중심이 되어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묘법연화경』 권1과 권2 절첩장 2권 2책이다. 이 『묘법연화경』은 후진의 구마라집이 번역한 것으로 『법화경』이라고도 한다. 모두 28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묘덕사 도서 권1은 서품과 방편품, 권2는 비유품과 신해품의 내용이다. 1456년에서 1460년 사이에 왕실의 대군들이 후원하여 간행된 판본이다. 시기도 조선 전기로서 빠르고 희귀본으로서 가치가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