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리"
검색결과 총 54건
1909년 박정동이 초등학교의 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본국지리 (初等本國地理)
1909년 박정동이 초등학교의 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1908년 유옥겸이 중등학교의 세계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중등외국지리 (中等外國地理)
1908년 유옥겸이 중등학교의 세계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지리전서동림조담은 조선시대 관상감 관원을 선발하는 음양과의 시험 과목으로 이용된 풍수지리서이다. 상권과 하권이 하나의 책으로 묶여 있으며, 풍수지리와 관련한 여러 내용을 24개로 구분하여 기술해 놓았다. 조선 초기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로 인쇄되었고, 전해지는 간행본이 거의 없는 희귀본이며, 국가 차원에서 중요한 풍수지리서로 간주되었다는 점 등에서 역사적 ‧ 학술적 의의가 크다.
지리전서동림조담 (地理全書洞林照膽)
지리전서동림조담은 조선시대 관상감 관원을 선발하는 음양과의 시험 과목으로 이용된 풍수지리서이다. 상권과 하권이 하나의 책으로 묶여 있으며, 풍수지리와 관련한 여러 내용을 24개로 구분하여 기술해 놓았다. 조선 초기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로 인쇄되었고, 전해지는 간행본이 거의 없는 희귀본이며, 국가 차원에서 중요한 풍수지리서로 간주되었다는 점 등에서 역사적 ‧ 학술적 의의가 크다.
지리학 연구를 위한 학술단체.
대한지리학회 (大韓地理學會)
지리학 연구를 위한 학술단체.
국토의 기본 측량, 지도 제작, 지리의 조사와 연구 등을 위하여 설립된 국토교통부 소속의 연구기관.
국립지리원 (國立地理院)
국토의 기본 측량, 지도 제작, 지리의 조사와 연구 등을 위하여 설립된 국토교통부 소속의 연구기관.
양양지리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지리 일대에 있는 신석기시대 중기 생활유적이다. 이곳은 화상천 하구 남쪽을 중심으로 형성된 해안사구 지대에 자리한다. 발굴 조사 결과, 상층에서는 철기시대 주거지 7기, 하층에서는 신석기시대 주거지 10기와 야외 화덕자리 2기, 작은 깬돌 유구 1기가 확인되었다.
양양 지리 유적 (襄陽 池里 遺蹟)
양양지리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지리 일대에 있는 신석기시대 중기 생활유적이다. 이곳은 화상천 하구 남쪽을 중심으로 형성된 해안사구 지대에 자리한다. 발굴 조사 결과, 상층에서는 철기시대 주거지 7기, 하층에서는 신석기시대 주거지 10기와 야외 화덕자리 2기, 작은 깬돌 유구 1기가 확인되었다.
1910년 안종화가 사립학교의 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대한지리(전) (初等大韓地理(全))
1910년 안종화가 사립학교의 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1909년 안종화가 사립학교의 세계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만국지리대요 (初等萬國地理大要)
1909년 안종화가 사립학교의 세계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국토지리학회는 1973년 서울특별시에 설립된 지리교육 및 지리학 연구 학술 단체이다. 100여 명의 지리학 전공 교수와 중등교사들이 지리교육의 중흥을 목표로 설립한 한국지리교육학회의 후신이다. 2002년 당시 건설교통부 산하의 사단법인으로 등록한 후, 2004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하였다. 학술지 『국토지리학회지』를 발간하고 있으며, 지리학 연구와 지리교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국토지리학회 (國土地理學會)
국토지리학회는 1973년 서울특별시에 설립된 지리교육 및 지리학 연구 학술 단체이다. 100여 명의 지리학 전공 교수와 중등교사들이 지리교육의 중흥을 목표로 설립한 한국지리교육학회의 후신이다. 2002년 당시 건설교통부 산하의 사단법인으로 등록한 후, 2004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하였다. 학술지 『국토지리학회지』를 발간하고 있으며, 지리학 연구와 지리교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관룡사 입구에 있는 화강암으로 된 한 쌍의 장승. 돌장승.
관룡사 석장승 (觀龍寺 石장승)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관룡사 입구에 있는 화강암으로 된 한 쌍의 장승. 돌장승.
고려시대 승직(僧職)·지리업자(地理業者)에게 지급되던 토지.
별사전시 (別賜田柴)
고려시대 승직(僧職)·지리업자(地理業者)에게 지급되던 토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명당가 (明堂歌)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묘청은 고려전기 정지상, 백수한 등의 지지로 서경천도론을 제기한 승려이다. 출생일은 미상이며 1135년(인종 13)에 사망했다. 풍수지리와 도참사상을 익힌 후 이를 바탕으로 상경은 이미 기운이 쇠했고 서경에는 왕기가 있으니 그곳으로 천도하자고 주장했다. 이자겸의 난으로 왕궁이 불타고 민심이 동요하던 상황에서 인종의 호응을 얻어 천도 준비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문신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혀 실제 천도 가능성이 희박해지자 조광·유참 등과 함께 국호를 대위라 하고 연호를 천개라 하여 난을 일으켰다가 부하들의 배신으로 죽임을 당했다.
묘청 (妙淸)
묘청은 고려전기 정지상, 백수한 등의 지지로 서경천도론을 제기한 승려이다. 출생일은 미상이며 1135년(인종 13)에 사망했다. 풍수지리와 도참사상을 익힌 후 이를 바탕으로 상경은 이미 기운이 쇠했고 서경에는 왕기가 있으니 그곳으로 천도하자고 주장했다. 이자겸의 난으로 왕궁이 불타고 민심이 동요하던 상황에서 인종의 호응을 얻어 천도 준비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문신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혀 실제 천도 가능성이 희박해지자 조광·유참 등과 함께 국호를 대위라 하고 연호를 천개라 하여 난을 일으켰다가 부하들의 배신으로 죽임을 당했다.
『사민필지』는 1890년 미국인 선교사 호머 헐버트(Hulbert, H. B)가 육영공원(育英公院)에서 사용하기 위해 제작한 세계 지리 교과서이다. 호머 헐버트는 1886년 조선의 초청으로 육영공원 교사로 취임한 후 육영공원의 학원(學員)들에게 세계의 지리와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이 교과서를 순한글로 간행하였다. 이후 개정본, 3판본 등이 간행되었고, 초판본은 한문본으로 번역되어 활용되었다.
사민필지 (士民必知)
『사민필지』는 1890년 미국인 선교사 호머 헐버트(Hulbert, H. B)가 육영공원(育英公院)에서 사용하기 위해 제작한 세계 지리 교과서이다. 호머 헐버트는 1886년 조선의 초청으로 육영공원 교사로 취임한 후 육영공원의 학원(學員)들에게 세계의 지리와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이 교과서를 순한글로 간행하였다. 이후 개정본, 3판본 등이 간행되었고, 초판본은 한문본으로 번역되어 활용되었다.
조선시대 팔도의 지리와 풍속 등을 간략하게 서술한 지리서.
동여기략 (東輿記略)
조선시대 팔도의 지리와 풍속 등을 간략하게 서술한 지리서.
『발해고』는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발해의 지명을 비정하여 역사지리적 입장에서 서술한 지리서이다. 10권으로 이루어진 『아방강역고』의 일부이다. 『아방강역고』는 1903년에 장지연이 『대한강역고』로 바꾸어 출판했는데 제5권에 『발해고』가 있다. 『발해고』에서 정약용은 발해국 5경의 위치 중 상경용천부를 지금의 목단강 유역으로 비정하였다. 이는 『성경통지』 등을 참고하여 비정한 것인데 여러 차례의 유적 발굴로 그 위치가 입증되었다. 『발해고』는 여러 오류에도 불구하고 종래의 여러 학설에 대해 세밀히 재검토하여 학문의 경지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발해고 (渤海考)
『발해고』는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발해의 지명을 비정하여 역사지리적 입장에서 서술한 지리서이다. 10권으로 이루어진 『아방강역고』의 일부이다. 『아방강역고』는 1903년에 장지연이 『대한강역고』로 바꾸어 출판했는데 제5권에 『발해고』가 있다. 『발해고』에서 정약용은 발해국 5경의 위치 중 상경용천부를 지금의 목단강 유역으로 비정하였다. 이는 『성경통지』 등을 참고하여 비정한 것인데 여러 차례의 유적 발굴로 그 위치가 입증되었다. 『발해고』는 여러 오류에도 불구하고 종래의 여러 학설에 대해 세밀히 재검토하여 학문의 경지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고려 국조신화」는 고려를 세운 왕건의 선조 6대들의 내력과 자취를 다룬 고려의 건국신화이다. 왕건의 6대조 호경, 5대조 강충, 4대조 보육, 3대조 진의, 할아버지 작제건, 아버지 용건을 각기 주인공으로 삼은 여섯 가지 이야기이다. 『고려사』 「고려세계」에 전하고, 선계의 혈통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고려 왕권의 신성성을 나타내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선조의 행적에서는 신화적 상징이 드러나고, 왕건의 투쟁과 승리에서는 경험적 세계를 서술하는 역사성이 드러난다는 특징이 있다.
고려 국조신화 (高麗 國祖神話)
「고려 국조신화」는 고려를 세운 왕건의 선조 6대들의 내력과 자취를 다룬 고려의 건국신화이다. 왕건의 6대조 호경, 5대조 강충, 4대조 보육, 3대조 진의, 할아버지 작제건, 아버지 용건을 각기 주인공으로 삼은 여섯 가지 이야기이다. 『고려사』 「고려세계」에 전하고, 선계의 혈통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고려 왕권의 신성성을 나타내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선조의 행적에서는 신화적 상징이 드러나고, 왕건의 투쟁과 승리에서는 경험적 세계를 서술하는 역사성이 드러난다는 특징이 있다.
『삼각산명당기』는 고려시대에 남경(현, 서울 지방)을 명당으로 풀이한 지리도참서이다. 이 책의 저자가 누구인지는 확실하게 알 수 없다. 『삼각산명당기』는 고려시대 지리도참사상을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기록의 하나로, 전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고 그 일부만이 『고려사(高麗史)』에 실려 전하고 있으며, 이궁(離宮) 설치나 천도설(遷都說)이 제기될 때마다 주목되었다.
삼각산명당기 (三角山明堂記)
『삼각산명당기』는 고려시대에 남경(현, 서울 지방)을 명당으로 풀이한 지리도참서이다. 이 책의 저자가 누구인지는 확실하게 알 수 없다. 『삼각산명당기』는 고려시대 지리도참사상을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기록의 하나로, 전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고 그 일부만이 『고려사(高麗史)』에 실려 전하고 있으며, 이궁(離宮) 설치나 천도설(遷都說)이 제기될 때마다 주목되었다.
안종화는 개항기 법부참서, 세자시강원시독, 중추원의관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자 역사학자이다. 1860년(철종 11)에 태어나 1924년에 사망했다. 김정희와 홍직필의 문하에서 수학한 아버지 안기원의 영향으로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 1878년 『동사절요』의 토대가 되는 『동사취요』를 저술하였는데, 단군을 최초의 성인(聖人)으로 인식하고, 삼국시대 이전의 역사를 정리하였다. 을사늑약 체결 이후 대한자강회와 기호흥학회 활동을 하면서 『초등본국역사』·『초등만국지리』·『초등대한지리』 등의 역사·지리 교과서를 편찬하였다.
안종화 (安鍾和)
안종화는 개항기 법부참서, 세자시강원시독, 중추원의관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자 역사학자이다. 1860년(철종 11)에 태어나 1924년에 사망했다. 김정희와 홍직필의 문하에서 수학한 아버지 안기원의 영향으로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 1878년 『동사절요』의 토대가 되는 『동사취요』를 저술하였는데, 단군을 최초의 성인(聖人)으로 인식하고, 삼국시대 이전의 역사를 정리하였다. 을사늑약 체결 이후 대한자강회와 기호흥학회 활동을 하면서 『초등본국역사』·『초등만국지리』·『초등대한지리』 등의 역사·지리 교과서를 편찬하였다.
조선후기 명풍 이자백의 스승으로 기호지방의 명당을 점지한 풍수지리가.
성거사 (成居士)
조선후기 명풍 이자백의 스승으로 기호지방의 명당을 점지한 풍수지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