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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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하천 (河川)
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지구의 표상을 일정한 형식을 이용해 약속된 기호로 표현한 그림.
지도 (地圖)
지구의 표상을 일정한 형식을 이용해 약속된 기호로 표현한 그림.
묘청은 고려전기 정지상, 백수한 등의 지지로 서경천도론을 제기한 승려이다. 출생일은 미상이며 1135년(인종 13)에 사망했다. 풍수지리와 도참사상을 익힌 후 이를 바탕으로 상경은 이미 기운이 쇠했고 서경에는 왕기가 있으니 그곳으로 천도하자고 주장했다. 이자겸의 난으로 왕궁이 불타고 민심이 동요하던 상황에서 인종의 호응을 얻어 천도 준비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문신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혀 실제 천도 가능성이 희박해지자 조광·유참 등과 함께 국호를 대위라 하고 연호를 천개라 하여 난을 일으켰다가 부하들의 배신으로 죽임을 당했다.
묘청 (妙淸)
묘청은 고려전기 정지상, 백수한 등의 지지로 서경천도론을 제기한 승려이다. 출생일은 미상이며 1135년(인종 13)에 사망했다. 풍수지리와 도참사상을 익힌 후 이를 바탕으로 상경은 이미 기운이 쇠했고 서경에는 왕기가 있으니 그곳으로 천도하자고 주장했다. 이자겸의 난으로 왕궁이 불타고 민심이 동요하던 상황에서 인종의 호응을 얻어 천도 준비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문신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혀 실제 천도 가능성이 희박해지자 조광·유참 등과 함께 국호를 대위라 하고 연호를 천개라 하여 난을 일으켰다가 부하들의 배신으로 죽임을 당했다.
「고려 국조신화」는 고려를 세운 왕건의 선조 6대들의 내력과 자취를 다룬 고려의 건국신화이다. 왕건의 6대조 호경, 5대조 강충, 4대조 보육, 3대조 진의, 할아버지 작제건, 아버지 용건을 각기 주인공으로 삼은 여섯 가지 이야기이다. 『고려사』 「고려세계」에 전하고, 선계의 혈통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고려 왕권의 신성성을 나타내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선조의 행적에서는 신화적 상징이 드러나고, 왕건의 투쟁과 승리에서는 경험적 세계를 서술하는 역사성이 드러난다는 특징이 있다.
고려 국조신화 (高麗 國祖神話)
「고려 국조신화」는 고려를 세운 왕건의 선조 6대들의 내력과 자취를 다룬 고려의 건국신화이다. 왕건의 6대조 호경, 5대조 강충, 4대조 보육, 3대조 진의, 할아버지 작제건, 아버지 용건을 각기 주인공으로 삼은 여섯 가지 이야기이다. 『고려사』 「고려세계」에 전하고, 선계의 혈통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고려 왕권의 신성성을 나타내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선조의 행적에서는 신화적 상징이 드러나고, 왕건의 투쟁과 승리에서는 경험적 세계를 서술하는 역사성이 드러난다는 특징이 있다.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예안면·와룡면·임동면·임하면에 걸쳐 있는 호수.
안동호 (安東湖)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예안면·와룡면·임동면·임하면에 걸쳐 있는 호수.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호남가 (湖南歌)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조선 후기에, 작은아버지 한치윤이 저술하던 『해동역사』를 정리하고, 『지리고』를 속찬하여 완성한 학자.
한진서 (韓鎭書)
조선 후기에, 작은아버지 한치윤이 저술하던 『해동역사』를 정리하고, 『지리고』를 속찬하여 완성한 학자.
안종화는 개항기 법부참서, 세자시강원시독, 중추원의관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자 역사학자이다. 1860년(철종 11)에 태어나 1924년에 사망했다. 김정희와 홍직필의 문하에서 수학한 아버지 안기원의 영향으로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 1878년 『동사절요』의 토대가 되는 『동사취요』를 저술하였는데, 단군을 최초의 성인(聖人)으로 인식하고, 삼국시대 이전의 역사를 정리하였다. 을사늑약 체결 이후 대한자강회와 기호흥학회 활동을 하면서 『초등본국역사』·『초등만국지리』·『초등대한지리』 등의 역사·지리 교과서를 편찬하였다.
안종화 (安鍾和)
안종화는 개항기 법부참서, 세자시강원시독, 중추원의관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자 역사학자이다. 1860년(철종 11)에 태어나 1924년에 사망했다. 김정희와 홍직필의 문하에서 수학한 아버지 안기원의 영향으로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 1878년 『동사절요』의 토대가 되는 『동사취요』를 저술하였는데, 단군을 최초의 성인(聖人)으로 인식하고, 삼국시대 이전의 역사를 정리하였다. 을사늑약 체결 이후 대한자강회와 기호흥학회 활동을 하면서 『초등본국역사』·『초등만국지리』·『초등대한지리』 등의 역사·지리 교과서를 편찬하였다.
고려시대 승직(僧職)·지리업자(地理業者)에게 지급되던 토지.
별사전시 (別賜田柴)
고려시대 승직(僧職)·지리업자(地理業者)에게 지급되던 토지.
국토의 기본 측량, 지도 제작, 지리의 조사와 연구 등을 위하여 설립된 국토교통부 소속의 연구기관.
국립지리원 (國立地理院)
국토의 기본 측량, 지도 제작, 지리의 조사와 연구 등을 위하여 설립된 국토교통부 소속의 연구기관.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에 지리학과를 창설하였으며, 『경제지리학』, 『통계학개론』 등을 저술한 경제지리학자·교육자.
육지수 (陸芝修)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에 지리학과를 창설하였으며, 『경제지리학』, 『통계학개론』 등을 저술한 경제지리학자·교육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도선이 개성을 만월형의 길지로 풀이하여 전파한 도참서.
송악명당기 (松岳明堂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도선이 개성을 만월형의 길지로 풀이하여 전파한 도참서.
기학은 조선 후기의 기철학자·실학자였던 혜강 최한기가 정립한 학문이다. 최한기(1803~1877)는 기존의 성리학, 서학, 불교를 넘어서는 기학(氣學)이라는 독창적 사유체계를 정립하였다. 기학은 ‘천도(天道)에 바탕을 둔 인도(人道)의 정립과 시행’이라는 틀 아래, 인간이 천(하늘)과 하나의 생명체가 되어 살아가는 삶을 강조했다. 최한기는 방금운화, 활동운화, 통민운화, 천인운화로 이어지는 인식과 실천의 구조를 통해 대동일통의 유교적 이상사회를 추구했다. 최한기의 기학은 경험론을 바탕으로 하되 깨달음을 중시하며, 동서양 사상을 종합한 새로운 학문으로 평가된다.
기학 (氣學)
기학은 조선 후기의 기철학자·실학자였던 혜강 최한기가 정립한 학문이다. 최한기(1803~1877)는 기존의 성리학, 서학, 불교를 넘어서는 기학(氣學)이라는 독창적 사유체계를 정립하였다. 기학은 ‘천도(天道)에 바탕을 둔 인도(人道)의 정립과 시행’이라는 틀 아래, 인간이 천(하늘)과 하나의 생명체가 되어 살아가는 삶을 강조했다. 최한기는 방금운화, 활동운화, 통민운화, 천인운화로 이어지는 인식과 실천의 구조를 통해 대동일통의 유교적 이상사회를 추구했다. 최한기의 기학은 경험론을 바탕으로 하되 깨달음을 중시하며, 동서양 사상을 종합한 새로운 학문으로 평가된다.
1895년 학부 편집국에서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지리 교육을 위한 교과서.
조선지지 (朝鮮地誌)
1895년 학부 편집국에서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지리 교육을 위한 교과서.
『삼각산명당기』는 고려시대에 남경(현, 서울 지방)을 명당으로 풀이한 지리도참서이다. 이 책의 저자가 누구인지는 확실하게 알 수 없다. 『삼각산명당기』는 고려시대 지리도참사상을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기록의 하나로, 전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고 그 일부만이 『고려사(高麗史)』에 실려 전하고 있으며, 이궁(離宮) 설치나 천도설(遷都說)이 제기될 때마다 주목되었다.
삼각산명당기 (三角山明堂記)
『삼각산명당기』는 고려시대에 남경(현, 서울 지방)을 명당으로 풀이한 지리도참서이다. 이 책의 저자가 누구인지는 확실하게 알 수 없다. 『삼각산명당기』는 고려시대 지리도참사상을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기록의 하나로, 전체적인 내용은 알 수 없고 그 일부만이 『고려사(高麗史)』에 실려 전하고 있으며, 이궁(離宮) 설치나 천도설(遷都說)이 제기될 때마다 주목되었다.
윤도판은 집터나 묘지를 잡을 때 방향을 결정하는데 사용하는 도구이다. 나무판 사방에 방위를 그려놓고 그 가운데 자침을 달아 사용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역법과 주역을 가르쳤던 삼국시대에 이미 윤도판이 사용되었다. 둥근 목판 가운데 자침이 있고, 그 주위에 둥근 원을 그려 방위와 간지 등을 새겨 둔다. 크기는 직경 5㎝ 정도에서부터 약 30㎝ 정도 되는 것도 있다. 윤도판을 만드는 사람을 윤도장이라고 하며, 나무나 상아로 몸체를 만들고 자침은 쇠바늘로 만든다. 윤도판은 풍수지리에 따라 집터나 방위를 결정하는 중요한 도구이다.
윤도판 (輪圖板)
윤도판은 집터나 묘지를 잡을 때 방향을 결정하는데 사용하는 도구이다. 나무판 사방에 방위를 그려놓고 그 가운데 자침을 달아 사용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역법과 주역을 가르쳤던 삼국시대에 이미 윤도판이 사용되었다. 둥근 목판 가운데 자침이 있고, 그 주위에 둥근 원을 그려 방위와 간지 등을 새겨 둔다. 크기는 직경 5㎝ 정도에서부터 약 30㎝ 정도 되는 것도 있다. 윤도판을 만드는 사람을 윤도장이라고 하며, 나무나 상아로 몸체를 만들고 자침은 쇠바늘로 만든다. 윤도판은 풍수지리에 따라 집터나 방위를 결정하는 중요한 도구이다.
해방 이후 서울대학교 교수, 대한지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학자. 지리학자.
이지호 (李智皓)
해방 이후 서울대학교 교수, 대한지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학자. 지리학자.
1907년 안종화와 유근이 초등학교의 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대한지지(전) (初等大韓地誌(全))
1907년 안종화와 유근이 초등학교의 지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양양지리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지리 일대에 있는 신석기시대 중기 생활유적이다. 이곳은 화상천 하구 남쪽을 중심으로 형성된 해안사구 지대에 자리한다. 발굴 조사 결과, 상층에서는 철기시대 주거지 7기, 하층에서는 신석기시대 주거지 10기와 야외 화덕자리 2기, 작은 깬돌 유구 1기가 확인되었다.
양양 지리 유적 (襄陽 池里 遺蹟)
양양지리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지리 일대에 있는 신석기시대 중기 생활유적이다. 이곳은 화상천 하구 남쪽을 중심으로 형성된 해안사구 지대에 자리한다. 발굴 조사 결과, 상층에서는 철기시대 주거지 7기, 하층에서는 신석기시대 주거지 10기와 야외 화덕자리 2기, 작은 깬돌 유구 1기가 확인되었다.
지리학 연구를 위한 학술단체.
대한지리학회 (大韓地理學會)
지리학 연구를 위한 학술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