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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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지장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경전.
지장경 (地藏經)
우리나라 지장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경전.
남북국시대 최초로 중국의 남종선을 신라에 전한 승려.
도의 (道義)
남북국시대 최초로 중국의 남종선을 신라에 전한 승려.
1906년 일제 통감부가 우리나라에서의 농업기술의 시험·조사 및 지도를 위해 설치한 기관.
권업모범장 (勸業模範場)
1906년 일제 통감부가 우리나라에서의 농업기술의 시험·조사 및 지도를 위해 설치한 기관.
조선 후기에, 영의정, 판중추부사, 영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치인 (金致仁)
조선 후기에, 영의정, 판중추부사, 영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신방이 현장의 한역본인 『대승대집지장십륜경』을 간행할 때 지은 서문. 불교경전서문.
대승대집지장십륜경서 (大乘大集地藏十輪經序)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신방이 현장의 한역본인 『대승대집지장십륜경』을 간행할 때 지은 서문. 불교경전서문.
조선후기 프랑스 주교 다블뤼가 저술한 천주교 신앙생활의 입문을 위한 천주교서. 천주교묵상서.
신명초행 (神命初行)
조선후기 프랑스 주교 다블뤼가 저술한 천주교 신앙생활의 입문을 위한 천주교서. 천주교묵상서.
「지장본풀이」는 제주도 무속의 「시왕맞이굿」이나 「양궁숙임」 등의 제차에서 지장 아기씨의 내력을 풀이할 때 구연하는 서사무가이다. 친가와 시가 식구가 모두 죽고 혼자 남은 지장 아기씨가 온갖 정성을 다해 굿을 마련하여 죽은 이들을 좋은 곳으로 인도한 후 죽어 새의 몸으로 환생하였다는 이야기이다. 좋은 일을 하고 죽은 지장 아기씨가 신격으로 모셔지기는커녕 굿에서 구축의 대상이 되는 새로 환생한다는 내용이 어떤 신화적 의미를 지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지장본풀이 (地藏本풀이)
「지장본풀이」는 제주도 무속의 「시왕맞이굿」이나 「양궁숙임」 등의 제차에서 지장 아기씨의 내력을 풀이할 때 구연하는 서사무가이다. 친가와 시가 식구가 모두 죽고 혼자 남은 지장 아기씨가 온갖 정성을 다해 굿을 마련하여 죽은 이들을 좋은 곳으로 인도한 후 죽어 새의 몸으로 환생하였다는 이야기이다. 좋은 일을 하고 죽은 지장 아기씨가 신격으로 모셔지기는커녕 굿에서 구축의 대상이 되는 새로 환생한다는 내용이 어떤 신화적 의미를 지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홍척은 신라하대에 구산선문의 하나인 실상산문을 개창한 선승이다. 당에 유학하여 서당지장의 법맥을 이었고, 초기 신라 선종의 대표적인 인물로 활동하였다. 최치원이 839년 무렵 찬술한 지증대사비에 북산(北山)의 도의(道義)와 대비되어 남악의 홍척이라는 표현이 있으므로 홍척은 신라하대에 선종이 부각되는 초기에 도의와 함께 대표적인 선승으로서의 위상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홍척 (洪陟)
홍척은 신라하대에 구산선문의 하나인 실상산문을 개창한 선승이다. 당에 유학하여 서당지장의 법맥을 이었고, 초기 신라 선종의 대표적인 인물로 활동하였다. 최치원이 839년 무렵 찬술한 지증대사비에 북산(北山)의 도의(道義)와 대비되어 남악의 홍척이라는 표현이 있으므로 홍척은 신라하대에 선종이 부각되는 초기에 도의와 함께 대표적인 선승으로서의 위상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관음지장보살도」는 관음과 지장 두 보살을 한 쌍으로 조합하여 그린 불화이다. 중생에게 가장 친근한 두 보살을 함께 그려 현세와 내세를 구제해 주는 공덕을 배가하고자 했다. 중국에서 관음·지장보살도는 당나라 때부터 조성되었으나 원대 이후에는 찾아보기 힘들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불화 두 점과 조선시대에 조성된 선묘의 작품 두 점이 알려져 있다. 고려와 조선의 관음·지장보살도는 모두 두 보살을 입상으로 나란히 배치하여 도상에서 아미타삼존도의 협시보살 관음·지장상과 친연성을 강하게 보인다. 최근에는 고려 불화 한 점이 일본에서 새로 발견되었다.
관음지장보살도 (觀音地藏菩薩圖)
「관음지장보살도」는 관음과 지장 두 보살을 한 쌍으로 조합하여 그린 불화이다. 중생에게 가장 친근한 두 보살을 함께 그려 현세와 내세를 구제해 주는 공덕을 배가하고자 했다. 중국에서 관음·지장보살도는 당나라 때부터 조성되었으나 원대 이후에는 찾아보기 힘들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불화 두 점과 조선시대에 조성된 선묘의 작품 두 점이 알려져 있다. 고려와 조선의 관음·지장보살도는 모두 두 보살을 입상으로 나란히 배치하여 도상에서 아미타삼존도의 협시보살 관음·지장상과 친연성을 강하게 보인다. 최근에는 고려 불화 한 점이 일본에서 새로 발견되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면 율리 소재 문수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화.
문수사 탱화 (文殊寺 幀▽畵)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면 율리 소재 문수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화.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지장보살삼존도.
대구 동화사 지장삼존도 (大邱 桐華寺 地藏三尊圖)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지장보살삼존도.
경상북도 안동시 대원사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영산회상도·지장도.
안동 대원사 탱화 (安東 大圓寺 幀▽畫)
경상북도 안동시 대원사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영산회상도·지장도.
공물지는 조선시대, 지방 군현에 배정한 공물 가운데 중앙 각사로 보내어 행정에 사용하던 종이류를 일컫는다. 대동법(大同法) 시행 이후 공가를 지급받고 중앙에 종이를 납부하였던 공인으로는 지계(紙契)가 있었다. 그러나 종이를 거래하는 일을 두고 사찰과 마찰이 자주 발생하였고, 이 때문에 중앙 아문에 종이를 안정적으로 상납할 수 없게 되어 1862년(철종 13) 무렵 공인으로서의 지위를 상실하였다.
공물지 (貢物紙)
공물지는 조선시대, 지방 군현에 배정한 공물 가운데 중앙 각사로 보내어 행정에 사용하던 종이류를 일컫는다. 대동법(大同法) 시행 이후 공가를 지급받고 중앙에 종이를 납부하였던 공인으로는 지계(紙契)가 있었다. 그러나 종이를 거래하는 일을 두고 사찰과 마찰이 자주 발생하였고, 이 때문에 중앙 아문에 종이를 안정적으로 상납할 수 없게 되어 1862년(철종 13) 무렵 공인으로서의 지위를 상실하였다.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 지장보살삼존상과 시왕상이다. 2008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목조지장보살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흰색의 불석으로 제작된 석조의 무독귀왕, 도명존자 그리고 시왕상, 판관 등 권속들이 나란히 서 있다. 석조상들은 본존인 지장보살상과 얼굴 등의 양식적 특징이 다르다. 시왕상은 의좌상(椅座像)으로, 1681년 창원 성주사 지장전 석조불상 및 1684년 기장 장안사 명부전 석조불상과 매우 유사하다. 조선 후기의 다양한 불상의 양식적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밀양 표충사 목조 지장상 및 석조 시왕상 (密陽 表忠寺 木造 地藏像 및 石造 十王像)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사에 있는 조선 후기 지장보살삼존상과 시왕상이다. 2008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목조지장보살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흰색의 불석으로 제작된 석조의 무독귀왕, 도명존자 그리고 시왕상, 판관 등 권속들이 나란히 서 있다. 석조상들은 본존인 지장보살상과 얼굴 등의 양식적 특징이 다르다. 시왕상은 의좌상(椅座像)으로, 1681년 창원 성주사 지장전 석조불상 및 1684년 기장 장안사 명부전 석조불상과 매우 유사하다. 조선 후기의 다양한 불상의 양식적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1474년 왕실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양산 대성암 소장 지장보살본원경 (梁山 大聖庵 所藏 地藏菩薩本願經)
1474년 왕실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조선시대 봉모당에 소장된 왕실의 어제·어필·어화·보첩·지장 등을 기록한 목록집.
봉모당봉안어서총목 (奉謨堂奉安御書總目)
조선시대 봉모당에 소장된 왕실의 어제·어필·어화·보첩·지장 등을 기록한 목록집.
북지장사는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팔공산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창건한 지장 신앙 절이다. 원래 이름은 지장사였는데, 조선시대에 남지장사가 생기면서 북지장사로 불린 듯하다. 북지장사에는 통일신라 때 세워진 북지장사삼층석탑과 북지장사석조지장보살좌상이 있다. 이 밖에 문화유산으로 대구 북지장사 지장전과 대구 북지장사 아미타삼존불좌상이 경내에 있다.
북지장사 (北地藏寺)
북지장사는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팔공산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창건한 지장 신앙 절이다. 원래 이름은 지장사였는데, 조선시대에 남지장사가 생기면서 북지장사로 불린 듯하다. 북지장사에는 통일신라 때 세워진 북지장사삼층석탑과 북지장사석조지장보살좌상이 있다. 이 밖에 문화유산으로 대구 북지장사 지장전과 대구 북지장사 아미타삼존불좌상이 경내에 있다.
무위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때 전라남도 강진군에 창건된 것으로 전하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大興寺)의 말사로, 선각대사 형미(迥微, 864~917)가 주지로 있던 시기를 전후하여 창건 및 중창되었다. 조선 세종(世宗, 재위 1418~1450) 12년(1430)에 극락보전이 건립되었고,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木造阿彌陀三尊佛坐像)과 함께 아미타여래삼존벽화(阿彌陀如來三尊壁畫), 백의관음도(白衣觀音圖) 등 극락보전에 29점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15세기 후반에 수륙사(水陸社)로 지정되었다.
월출산 무위사 (月出山 無爲寺)
무위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때 전라남도 강진군에 창건된 것으로 전하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大興寺)의 말사로, 선각대사 형미(迥微, 864~917)가 주지로 있던 시기를 전후하여 창건 및 중창되었다. 조선 세종(世宗, 재위 1418~1450) 12년(1430)에 극락보전이 건립되었고,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木造阿彌陀三尊佛坐像)과 함께 아미타여래삼존벽화(阿彌陀如來三尊壁畫), 백의관음도(白衣觀音圖) 등 극락보전에 29점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15세기 후반에 수륙사(水陸社)로 지정되었다.
혜철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구산선문 중 동리산문의 개조인 선사이다. 부석사에서 화엄을 공부하였으며, 입당하여 서당지장으로부터 선법을 전수받았다. 839년 신라에 귀국한 후 쌍봉사에서 하안거를 보냈고, 동리산 태안사에 주석하며 동리산문을 열고 선법을 널리 폈다. 문성왕의 자문 역할을 하는 등 왕실과의 관계 속에서 산문을 확장시켰다. 또한 선사는 화엄과 대장경을 탐독하고 선법도 익히는 등 교·선 융합을 이루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혜철 (惠哲)
혜철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구산선문 중 동리산문의 개조인 선사이다. 부석사에서 화엄을 공부하였으며, 입당하여 서당지장으로부터 선법을 전수받았다. 839년 신라에 귀국한 후 쌍봉사에서 하안거를 보냈고, 동리산 태안사에 주석하며 동리산문을 열고 선법을 널리 폈다. 문성왕의 자문 역할을 하는 등 왕실과의 관계 속에서 산문을 확장시켰다. 또한 선사는 화엄과 대장경을 탐독하고 선법도 익히는 등 교·선 융합을 이루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옥천사 「시왕도」는 1744년 화승 효안 등이 그린 10폭 불화이다. 효안을 비롯한 13명의 화사들이 「지장보살도」와 함께 제작하였다. 1976년 2폭을 도난당했으나, 2016년에 제2초강대왕도가 환수되었다. 이 그림은 시왕의 뒤에 표현된 큰 등받이와 구름으로 상단의 재판 장면과 하단의 지옥 장면을 분할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형식을 공유하는 작품 중에서는 현전 최고작(最古作)이다.
옥천사 시왕도 (玉泉寺 十王圖)
옥천사 「시왕도」는 1744년 화승 효안 등이 그린 10폭 불화이다. 효안을 비롯한 13명의 화사들이 「지장보살도」와 함께 제작하였다. 1976년 2폭을 도난당했으나, 2016년에 제2초강대왕도가 환수되었다. 이 그림은 시왕의 뒤에 표현된 큰 등받이와 구름으로 상단의 재판 장면과 하단의 지옥 장면을 분할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형식을 공유하는 작품 중에서는 현전 최고작(最古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