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진표"
검색결과 총 16건
우리나라 불교 18개 종단 중의 하나.
대한불교용화종 (大韓佛敎龍華宗)
우리나라 불교 18개 종단 중의 하나.
강원도 고산군 외금강면 금강산(金剛山) 미륵봉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사찰.
금강산 발연사 (金剛山 鉢淵寺)
강원도 고산군 외금강면 금강산(金剛山) 미륵봉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사찰.
금산사는 백제 때 세운 절로 김제 모악산에 위치하고 있다. 신라 법상종의 의적이 활동했고 진표가 크게 중창하였다. 고려시대 혜덕왕사, 근래 월주가 유명하다. 미륵전은 3층으로 미륵의 용화삼회(龍華三會)설법을 의미한다.
금산사 (金山寺)
금산사는 백제 때 세운 절로 김제 모악산에 위치하고 있다. 신라 법상종의 의적이 활동했고 진표가 크게 중창하였다. 고려시대 혜덕왕사, 근래 월주가 유명하다. 미륵전은 3층으로 미륵의 용화삼회(龍華三會)설법을 의미한다.
조선시대 승려 해안이 김제 금산사의 창건과 중수에 관한 내력을 수록하여 1635년에 간행한 사적기.
금산사 사적 (金山寺 事蹟)
조선시대 승려 해안이 김제 금산사의 창건과 중수에 관한 내력을 수록하여 1635년에 간행한 사적기.
법주사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신이 창건한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속리산(俗離山)에 있는 사찰이다. 진표의 제자 영심이 중창하면서 미륵신앙의 중심 도량이 되었고, 이후 왕실의 비호를 받으며 대사찰의 면모를 갖추었다. 임진왜란으로 전소된 것을 유정이 팔상전을 중건하는 등 수 차례 중건·중수를 거쳤다. 우리나라에서 하나밖에 없는 목탑인 팔상전을 비롯하여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여러 문화재가 있어 신앙 유적으로서 학술적 가치가 크다.
보은 법주사 (報恩 法住寺)
법주사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신이 창건한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속리산(俗離山)에 있는 사찰이다. 진표의 제자 영심이 중창하면서 미륵신앙의 중심 도량이 되었고, 이후 왕실의 비호를 받으며 대사찰의 면모를 갖추었다. 임진왜란으로 전소된 것을 유정이 팔상전을 중건하는 등 수 차례 중건·중수를 거쳤다. 우리나라에서 하나밖에 없는 목탑인 팔상전을 비롯하여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여러 문화재가 있어 신앙 유적으로서 학술적 가치가 크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백련산(白蓮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사찰.
백련산 백련사 (白蓮山 白蓮寺)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백련산(白蓮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사찰.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산내면 변산(邊山)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사찰.
변산 부사의방장 (邊山 不思議方丈)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산내면 변산(邊山)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사찰.
안심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했다는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있는 사찰이다. 1325년 원명국사가 중건하였으며, 1626년에 송암대사가 대웅전을 크게 중창하였고 그 뒤 19세기까지 중수가 이어져 현재에 이르고 있다. 국보로 지정된 안심사 영산회 괘불탱, 보물로 지정된 안심사 대웅전, 그밖에 청주 안심사 법고를 비롯한 다수의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이 남아 있어 조선 후기 사찰 건축 및 불교문화를 잘 보여 준다.
안심사 (安心寺)
안심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했다는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있는 사찰이다. 1325년 원명국사가 중건하였으며, 1626년에 송암대사가 대웅전을 크게 중창하였고 그 뒤 19세기까지 중수가 이어져 현재에 이르고 있다. 국보로 지정된 안심사 영산회 괘불탱, 보물로 지정된 안심사 대웅전, 그밖에 청주 안심사 법고를 비롯한 다수의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이 남아 있어 조선 후기 사찰 건축 및 불교문화를 잘 보여 준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모악산(母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암자. 금산사.
모악산 심원암 (母岳山 深源庵)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모악산(母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암자. 금산사.
강원도 고산군 서면 금강산(金剛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사찰.
금강산 송림사 (金剛山 松林寺)
강원도 고산군 서면 금강산(金剛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사찰.
영심(永深)은 진표의 교법을 직접 전수받은 진표의 제자로 법상종의 승려이다. 진표는 영심에게 점찰간자와 『공양차제비법(供養次第秘法)』 1권, 『점찰선악업보경(占察善惡業報經)』 2권을 주면서 속리산으로 돌아가 길상초(吉祥草)가 난 곳에 절을 세우라 하였다. 영심은 속리산 길상사(훗날 법주사)에서 점찰법회를 계승하였고, 훗날 심지에게 점찰교법을 전하였다.
영심 (永深)
영심(永深)은 진표의 교법을 직접 전수받은 진표의 제자로 법상종의 승려이다. 진표는 영심에게 점찰간자와 『공양차제비법(供養次第秘法)』 1권, 『점찰선악업보경(占察善惡業報經)』 2권을 주면서 속리산으로 돌아가 길상초(吉祥草)가 난 곳에 절을 세우라 하였다. 영심은 속리산 길상사(훗날 법주사)에서 점찰법회를 계승하였고, 훗날 심지에게 점찰교법을 전하였다.
강원도 고산군 현내면 금강산(金剛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암자.
금강산 조제암 (金剛山 鳥啼庵)
강원도 고산군 현내면 금강산(金剛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암자.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속리산(俗離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3대 성덕왕 당시 창건한 암자. 법주사.
속리산 탈골암 (俗離山 脫骨庵)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속리산(俗離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3대 성덕왕 당시 창건한 암자. 법주사.
죽염 제조 기능을 가진 장인.
죽염제조장(죽염제조) (竹鹽製造匠(竹鹽製造))
죽염 제조 기능을 가진 장인.
백합과에 속하는 상록의 여러해살이 풀.
길상초 (吉祥草)
백합과에 속하는 상록의 여러해살이 풀.
김제 금산사 일원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시기에 창건된 금산사의 사찰일원이다. 2008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모악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륵신앙을 바탕으로 하는 도량이다. 조선시대에는 부속 암자가 40여 개에 이르렀다. 임진왜란 때는 승병활동의 중심지였으며, 정유재란 때 건물이 완전히 전소되었으나 왜란 후 재건되었다. 금산사의 상징은 3층으로 된 목조건물인 미륵전(국보, 1962년 지정)이다. 대장전(보물, 1985년 지정) 등 주요 전각과 금산사오층석탑(보물, 1963년 지정) 등 다수의 국가 유산이 위치하고 있다.
김제 금산사 일원 (金堤 金山寺 一圓)
김제 금산사 일원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시기에 창건된 금산사의 사찰일원이다. 2008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모악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륵신앙을 바탕으로 하는 도량이다. 조선시대에는 부속 암자가 40여 개에 이르렀다. 임진왜란 때는 승병활동의 중심지였으며, 정유재란 때 건물이 완전히 전소되었으나 왜란 후 재건되었다. 금산사의 상징은 3층으로 된 목조건물인 미륵전(국보, 1962년 지정)이다. 대장전(보물, 1985년 지정) 등 주요 전각과 금산사오층석탑(보물, 1963년 지정) 등 다수의 국가 유산이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