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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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흥군은 고려 후기 제26대 충선왕의 셋째 아들인 왕자이다. 공민왕이 즉위하자 원으로 도망해 있다가 1362년(공민왕 11) 원에서 공민왕을 폐위하고자 했을 때 그를 대신해 고려 국왕에 세워졌다. 고려 국왕에 오르기 위해 최유 등과 더불어 군사를 이끌고 고려를 침공하였으나 고려군에 패하고 원으로 돌아갔다.
덕흥군 (德興君)
덕흥군은 고려 후기 제26대 충선왕의 셋째 아들인 왕자이다. 공민왕이 즉위하자 원으로 도망해 있다가 1362년(공민왕 11) 원에서 공민왕을 폐위하고자 했을 때 그를 대신해 고려 국왕에 세워졌다. 고려 국왕에 오르기 위해 최유 등과 더불어 군사를 이끌고 고려를 침공하였으나 고려군에 패하고 원으로 돌아갔다.
고려후기 덕흥군 옹립사건 당시의 장수.
박춘 (朴椿)
고려후기 덕흥군 옹립사건 당시의 장수.
경복흥은 고려 후기에, 수시중, 수성도통사, 청원부원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우대언을 역임한 경사만의 아들이다. 감찰과 장령을 거쳐 1354년에 군부판서가 되었다. 이후 판추밀원사, 참지문하정사, 지문하정사, 지정사상의에 올랐다. 1359년에 기철 등 부원파를 숙청한 공로로 1등 공신에 봉해졌다. 1361년에 홍건적이 침입하였을 때 공민왕을 모시고 안동으로 피난하였다. 1363년 원나라가 공민왕을 폐위하고 침입하자 서북면도원수로서 방어하였다. 1374년 공민왕이 시해된 이후 이인임과 임견미의 참소로 청주로 귀양 갔다가 그곳에서 죽었다. 시호는 정렬이다.
경복흥 (慶復興)
경복흥은 고려 후기에, 수시중, 수성도통사, 청원부원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우대언을 역임한 경사만의 아들이다. 감찰과 장령을 거쳐 1354년에 군부판서가 되었다. 이후 판추밀원사, 참지문하정사, 지문하정사, 지정사상의에 올랐다. 1359년에 기철 등 부원파를 숙청한 공로로 1등 공신에 봉해졌다. 1361년에 홍건적이 침입하였을 때 공민왕을 모시고 안동으로 피난하였다. 1363년 원나라가 공민왕을 폐위하고 침입하자 서북면도원수로서 방어하였다. 1374년 공민왕이 시해된 이후 이인임과 임견미의 참소로 청주로 귀양 갔다가 그곳에서 죽었다. 시호는 정렬이다.
고려후기 서북면도지휘사, 찬성사, 평리 등을 역임한 무신.
안우경 (安遇慶)
고려후기 서북면도지휘사, 찬성사, 평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지병마사, 밀직사 등을 역임한 무신.
안주 (安柱)
고려후기 지병마사, 밀직사 등을 역임한 무신.
양원왕은 삼국시대 고구려 제24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545~559년이다. 안원왕의 맏아들로 태자에 책봉되었으나 자기 소생을 왕으로 세우려고 싸우던 두 왕비와 그들을 후원한 귀족세력간의 충돌 속에서 즉위했다. 그 결과 왕의 전제적 권한은 크게 도전받았고 재위 기간 동안 귀족세력간의 분쟁이 계속되었다. 중국의 북제와 외교관계를 유지했으나 돌궐과의 대치로 국력을 소모했고 그 와중에 신라와 백제 연합군에게 한강 유역을 빼앗겼다. 대외적 위기상황이 계속되자 귀족들이 분쟁을 중단하고 귀족연립정권을 형성해 국정의 안정을 도모하기도 했다.
양원왕 (陽原王)
양원왕은 삼국시대 고구려 제24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545~559년이다. 안원왕의 맏아들로 태자에 책봉되었으나 자기 소생을 왕으로 세우려고 싸우던 두 왕비와 그들을 후원한 귀족세력간의 충돌 속에서 즉위했다. 그 결과 왕의 전제적 권한은 크게 도전받았고 재위 기간 동안 귀족세력간의 분쟁이 계속되었다. 중국의 북제와 외교관계를 유지했으나 돌궐과의 대치로 국력을 소모했고 그 와중에 신라와 백제 연합군에게 한강 유역을 빼앗겼다. 대외적 위기상황이 계속되자 귀족들이 분쟁을 중단하고 귀족연립정권을 형성해 국정의 안정을 도모하기도 했다.
이공수는 고려 후기에, 판밀직사사, 정당문학, 삼사우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308년에 태어나 1366년에 사망했다. 1340년에 과거에 급제해 전의주부·성균관직강 등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으며 성절사로 원나라에 다녀왔다. 1361년 홍건적이 침입하였을 때 공민왕을 따라 남행하였다. 1363년 원나라에서 덕흥군을 옹립하자 공민왕의 복위를 위해 노력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오히려 통역관 이득춘의 모함으로 파직되었다가 무고로 밝혀져 공신에 책봉되었다. 공민왕이 복위된 후 귀국하였으나 신돈이 시기하여 관직에서 물러나 남촌선생이라 자칭하며 여생을 보냈다.
이공수 (李公遂)
이공수는 고려 후기에, 판밀직사사, 정당문학, 삼사우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308년에 태어나 1366년에 사망했다. 1340년에 과거에 급제해 전의주부·성균관직강 등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으며 성절사로 원나라에 다녀왔다. 1361년 홍건적이 침입하였을 때 공민왕을 따라 남행하였다. 1363년 원나라에서 덕흥군을 옹립하자 공민왕의 복위를 위해 노력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오히려 통역관 이득춘의 모함으로 파직되었다가 무고로 밝혀져 공신에 책봉되었다. 공민왕이 복위된 후 귀국하였으나 신돈이 시기하여 관직에서 물러나 남촌선생이라 자칭하며 여생을 보냈다.
최안도는 고려 후기 충숙왕의 폐신으로 고려와 원나라에서 관직 생활을 한 관료이다. 충선왕이 세자 시절 원나라에 머물 때 그를 섬기면서 한어와 몽골어를 익혔다. 고려에서는 동지밀직사사, 감찰대부 등을 거쳤으며, 원나라 관직으로는 태부감태감 등을 역임하였다. 주로 충숙왕의 폐신으로 활동하였다.
최안도 (崔安道)
최안도는 고려 후기 충숙왕의 폐신으로 고려와 원나라에서 관직 생활을 한 관료이다. 충선왕이 세자 시절 원나라에 머물 때 그를 섬기면서 한어와 몽골어를 익혔다. 고려에서는 동지밀직사사, 감찰대부 등을 거쳤으며, 원나라 관직으로는 태부감태감 등을 역임하였다. 주로 충숙왕의 폐신으로 활동하였다.
고려 후기에, 개성윤, 판도판서, 밀직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최원 (崔源)
고려 후기에, 개성윤, 판도판서, 밀직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판전농시사, 홀면병마사, 지병마사 등을 역임한 문신.
전이도 (全以道)
고려 후기에, 판전농시사, 홀면병마사, 지병마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밀직부사, 지밀직사사, 서북면도안무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정찬 (丁贊)
고려후기 밀직부사, 지밀직사사, 서북면도안무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신총이 필사·판각하여 140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9~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九~十)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신총이 필사·판각하여 140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고려후기 경성수복1등공신에 책록된 공신. 무신.
조사민 (趙思敏)
고려후기 경성수복1등공신에 책록된 공신. 무신.
부원세력은 원나라에 기대어 고려와 고려인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힌 정치세력이다. 부원배라고도 부른다. 몽골의 고려 침략에서 기원하였으며 고려가 몽골에 항복한 이후 더욱 확대되었다. 몽골의 고려 침략과 고려 영토 점령에 적극 협조한 부류와 몽골의 고려 내정 간섭에 적극 협조해 고려의 정국을 혼란에 빠뜨린 부류가 있다. 원간섭기에 왕권을 위협하면서 고려 정국을 주도했던 정치세력이자 극복해야 할 대상이었다. 1356년 공민왕의 반원개혁 운동으로 다수가 제거되었으며, 신흥무장 이성계와 신진사대부에 의해 축출되었다.
부원세력 (附元勢力)
부원세력은 원나라에 기대어 고려와 고려인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힌 정치세력이다. 부원배라고도 부른다. 몽골의 고려 침략에서 기원하였으며 고려가 몽골에 항복한 이후 더욱 확대되었다. 몽골의 고려 침략과 고려 영토 점령에 적극 협조한 부류와 몽골의 고려 내정 간섭에 적극 협조해 고려의 정국을 혼란에 빠뜨린 부류가 있다. 원간섭기에 왕권을 위협하면서 고려 정국을 주도했던 정치세력이자 극복해야 할 대상이었다. 1356년 공민왕의 반원개혁 운동으로 다수가 제거되었으며, 신흥무장 이성계와 신진사대부에 의해 축출되었다.
고려후기 경성수복공신1등에 책록된 공신. 무신.
홍선 (洪瑄)
고려후기 경성수복공신1등에 책록된 공신. 무신.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신총이 필사·판각하여 140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신총이 필사·판각하여 140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