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태종무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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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산성은 경상북도 상주시 모동면 수봉리에 위치한 삼국시대 석성이다. 이 산성은 660년 당나라가 백제를 공격하기 위해 출병하였을 때 신라 태종무열왕이 머물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고려 때 몽고의 5차 침입 시 이곳에서 적극적으로 항전하여 몽고군을 물리치기도 하였다. 포성봉에서 동쪽으로 흘러내린 능선과 그 사이의 계곡부를 에워싸면서 산성을 쌓았다. 성벽은 일반적인 삼국시대 산성과 달리 내성와 외성으로 이루어진 이중 성벽으로 되어 있으며, 둘레는 6,183m에 이른다. 성문과 건물지, 암문지, 망루 등의 부대시설이 있다.
백화산성 (白華山城)
백화산성은 경상북도 상주시 모동면 수봉리에 위치한 삼국시대 석성이다. 이 산성은 660년 당나라가 백제를 공격하기 위해 출병하였을 때 신라 태종무열왕이 머물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고려 때 몽고의 5차 침입 시 이곳에서 적극적으로 항전하여 몽고군을 물리치기도 하였다. 포성봉에서 동쪽으로 흘러내린 능선과 그 사이의 계곡부를 에워싸면서 산성을 쌓았다. 성벽은 일반적인 삼국시대 산성과 달리 내성와 외성으로 이루어진 이중 성벽으로 되어 있으며, 둘레는 6,183m에 이른다. 성문과 건물지, 암문지, 망루 등의 부대시설이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장수 김인문의 무덤. 원형봉토분.
김인문 묘 (金仁問 墓)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장수 김인문의 무덤. 원형봉토분.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소판으로 집사부 시중을 역임한 관리.
김종기 (金宗基)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소판으로 집사부 시중을 역임한 관리.
삼국시대 때, 신라의 대야성전투 당시 사지 등을 역임했던 관리.
금일 (黔日)
삼국시대 때, 신라의 대야성전투 당시 사지 등을 역임했던 관리.
신라의 제29대 왕 태종 무열왕의 서자인 왕자.
개지문 (皆知文)
신라의 제29대 왕 태종 무열왕의 서자인 왕자.
남북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 무열왕의 다섯째 아들인 왕자. 대신.
김지경 (金智鏡)
남북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 무열왕의 다섯째 아들인 왕자. 대신.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일곱째 아들인 왕자.
김개원 (金愷元)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일곱째 아들인 왕자.
봉덕사는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통일신라시대의 절이다. 성덕왕이 태종무열왕을 기리기 위하여 지었다. 경덕왕이 성덕왕을 위하여 대종을 만들려다 죽자, 아들 혜공왕이 771년에 완성하여 ‘성덕대왕신종’이라고 이름 붙였다. 조선 세종 대에 봉덕사는 수몰되었고, 종도 함께 하천에 버려졌다. 속칭 ‘에밀레종’이라고 부르는 이 종은 현재 국보로 지정되어 국립경주박물관에 보관, 전시되고 있다. 봉덕사는 신라 불교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던 사찰 중 하나였다.
봉덕사 (奉德寺)
봉덕사는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통일신라시대의 절이다. 성덕왕이 태종무열왕을 기리기 위하여 지었다. 경덕왕이 성덕왕을 위하여 대종을 만들려다 죽자, 아들 혜공왕이 771년에 완성하여 ‘성덕대왕신종’이라고 이름 붙였다. 조선 세종 대에 봉덕사는 수몰되었고, 종도 함께 하천에 버려졌다. 속칭 ‘에밀레종’이라고 부르는 이 종은 현재 국보로 지정되어 국립경주박물관에 보관, 전시되고 있다. 봉덕사는 신라 불교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던 사찰 중 하나였다.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넷째 아들인 왕자.
김노차 (金老且)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넷째 아들인 왕자.
삼국시대 신라의 북한산성 성주를 역임한 지방관.
동타천 (冬陀川)
삼국시대 신라의 북한산성 성주를 역임한 지방관.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셋째 아들인 왕자.
김문왕 (金文王)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셋째 아들인 왕자.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왕비.
문명왕후 (文明王后)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왕비.
성골은 신라시대 골품제도(骨品制度)의 최고위 신분계급이다. 제1골이라고도 한다. 중앙집권적 귀족국가로 발전해 가면서 형성된 골품제에서 가장 높은 신분으로 왕족 중에서도 일부만이 차지하였다. 성골 신분의 성립이나 존재를 해석하기 위한 자료가 미비하여 많은 이설(異說)이 있다. 성골을 지칭하는 왕족집단이 있었다는 견해와 왕족 내 혈연집단의 분지화로 다른 왕족과 구별하기 위해 내세워졌다는 견해 등이 있다. 왕족으로서 진골보다 상위의 신분이며 진덕여왕을 끝으로 성골 계통이 사라졌다는 데에는 대다수의 연구자들이 동의하고 있다.
성골 (聖骨)
성골은 신라시대 골품제도(骨品制度)의 최고위 신분계급이다. 제1골이라고도 한다. 중앙집권적 귀족국가로 발전해 가면서 형성된 골품제에서 가장 높은 신분으로 왕족 중에서도 일부만이 차지하였다. 성골 신분의 성립이나 존재를 해석하기 위한 자료가 미비하여 많은 이설(異說)이 있다. 성골을 지칭하는 왕족집단이 있었다는 견해와 왕족 내 혈연집단의 분지화로 다른 왕족과 구별하기 위해 내세워졌다는 견해 등이 있다. 왕족으로서 진골보다 상위의 신분이며 진덕여왕을 끝으로 성골 계통이 사라졌다는 데에는 대다수의 연구자들이 동의하고 있다.
삼국시대 신라의 좌장군, 대당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장군.
품일 (品日)
삼국시대 신라의 좌장군, 대당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장군.
삼국시대 신라의 제26대 진평왕의 딸인 공주.
천명부인 (天明夫人)
삼국시대 신라의 제26대 진평왕의 딸인 공주.
삼국시대 신라의 삼국통일 당시 대감을 역임한 관리.
문천 (文泉)
삼국시대 신라의 삼국통일 당시 대감을 역임한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