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편년체"
검색결과 총 15건
고려후기 문신 이색과 이인복이 저술한 역사서.
금경록 (金鏡錄)
고려후기 문신 이색과 이인복이 저술한 역사서.
병자호란까지의 인물 및 중요사건 에 관한 기사를 여러 문헌에서 모아 수록한 역사서.
동국야사 (東國野史)
병자호란까지의 인물 및 중요사건 에 관한 기사를 여러 문헌에서 모아 수록한 역사서.
단군조선부터 고려후기 공민왕까지 편년체로 기술한 역사서.
동국홍사 (東國鴻史)
단군조선부터 고려후기 공민왕까지 편년체로 기술한 역사서.
유인식이 단군에서 1910년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대동사 (大東史)
유인식이 단군에서 1910년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미상의 저자가 조선의 추존왕인 목조·익조·도조·환조와 태조부터 인조까지 각 왕대의 중요사실을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
국조편년 (國朝編年)
미상의 저자가 조선의 추존왕인 목조·익조·도조·환조와 태조부터 인조까지 각 왕대의 중요사실을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
『고려국사(高麗國史)』는 조선 초기 문신·학자인 조준·정도전·정총·박의중·윤소종 등이 왕명을 받아 1395년(태조 4)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조선 건국 직후 이제현의 『사략(史略)』, 이인복과 이색의 『금경록(金鏡錄)』, 민지의 『본조편년강목(本朝編年綱目)』, 그리고 사관들의 사초를 종합하여 편찬하였으며, 이후에 여러 차례의 개찬을 거쳐 문종 때 『고려사』로 완성되었다. 『고려사절요』에 전하는 사론을 통해 이 책을 지은 조선 건국 주체의 역사 인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고려국사 (高麗國史)
『고려국사(高麗國史)』는 조선 초기 문신·학자인 조준·정도전·정총·박의중·윤소종 등이 왕명을 받아 1395년(태조 4)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조선 건국 직후 이제현의 『사략(史略)』, 이인복과 이색의 『금경록(金鏡錄)』, 민지의 『본조편년강목(本朝編年綱目)』, 그리고 사관들의 사초를 종합하여 편찬하였으며, 이후에 여러 차례의 개찬을 거쳐 문종 때 『고려사』로 완성되었다. 『고려사절요』에 전하는 사론을 통해 이 책을 지은 조선 건국 주체의 역사 인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고려사절요는 조선 전기 문신 김종서 외 28인이 고려시대 전반을 편년체로 정리한 역사서이다. 『고려사』가 완성된 지 5개월여 만에 완성하였으며, 대체로 『고려사』를 축약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고려사』에 없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고려사절요 (高麗史節要)
고려사절요는 조선 전기 문신 김종서 외 28인이 고려시대 전반을 편년체로 정리한 역사서이다. 『고려사』가 완성된 지 5개월여 만에 완성하였으며, 대체로 『고려사』를 축약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고려사』에 없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고려실록은 고려시대에 편년체로 서술된 역사서이다. 매년 각 관청에서 기록하던 일록(日錄)과 국왕의 언행과 신하들의 견문 기록인 사고(史藁), 문집 등을 자료로 편찬되었으며, 국왕의 사망 직후에 전문 편수관에 의해 편찬이 시작되었다.
고려실록 (高麗實錄)
고려실록은 고려시대에 편년체로 서술된 역사서이다. 매년 각 관청에서 기록하던 일록(日錄)과 국왕의 언행과 신하들의 견문 기록인 사고(史藁), 문집 등을 자료로 편찬되었으며, 국왕의 사망 직후에 전문 편수관에 의해 편찬이 시작되었다.
삼국사절요는 조선전기 서거정·노사신 등이 단군조선에서 삼국의 멸망까지를 서술하여 1476년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표문에는 총 14권으로 되어 있지만 삼국시대 이전 시기는 별도로 작성되어 실제는 15권이다. 세조의 『동국통감』의 편찬 명령으로 시작하여 신숙주, 이파 등이 참여하여 성종 때 마무리되었다. 편년체로 서술되었으며 『삼국사기』를 중심으로 『삼국유사』·『수이전』 등을 참고하여 서술하였다. 삼국사절요는 조선시대 삼국사 서술의 기본틀이 되었다는 점과 『삼국사기』에 이용되지 않은 자료를 보완한 점 등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삼국사절요 (三國史節要)
삼국사절요는 조선전기 서거정·노사신 등이 단군조선에서 삼국의 멸망까지를 서술하여 1476년에 편찬한 역사서이다. 표문에는 총 14권으로 되어 있지만 삼국시대 이전 시기는 별도로 작성되어 실제는 15권이다. 세조의 『동국통감』의 편찬 명령으로 시작하여 신숙주, 이파 등이 참여하여 성종 때 마무리되었다. 편년체로 서술되었으며 『삼국사기』를 중심으로 『삼국유사』·『수이전』 등을 참고하여 서술하였다. 삼국사절요는 조선시대 삼국사 서술의 기본틀이 되었다는 점과 『삼국사기』에 이용되지 않은 자료를 보완한 점 등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일제강점기 때, 《조선사 편수회》에서 우리나라 고대로부터 1894년까지의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요약하여 편년체로 편찬한 역사서.
조선사 (朝鮮史)
일제강점기 때, 《조선사 편수회》에서 우리나라 고대로부터 1894년까지의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요약하여 편년체로 편찬한 역사서.
조선사략은 1923년 김종한이 우리나라 역사를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대동인쇄주식회사에서 간행한 연인본(鉛印本)으로 3권 2책이다. 『춘추』의 필법과 주자(朱子)의 『통감강목(通鑑綱目)』의 서술 방식에 따라 단군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한국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조선 후기 이익과 안정복 등 실학자의 정통론에 따라 위만에게 왕위를 빼앗긴 준왕이 마한으로 옮겨 갔으므로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의 정통이 마한으로 정통이 이어진다고 서술하였다. 『동사찬요』·『여사제강』 등을 참고하여 독특한 정통론을 제시하는 역사서이다.
조선사략 (朝鮮史略)
조선사략은 1923년 김종한이 우리나라 역사를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이다. 대동인쇄주식회사에서 간행한 연인본(鉛印本)으로 3권 2책이다. 『춘추』의 필법과 주자(朱子)의 『통감강목(通鑑綱目)』의 서술 방식에 따라 단군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한국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조선 후기 이익과 안정복 등 실학자의 정통론에 따라 위만에게 왕위를 빼앗긴 준왕이 마한으로 옮겨 갔으므로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의 정통이 마한으로 정통이 이어진다고 서술하였다. 『동사찬요』·『여사제강』 등을 참고하여 독특한 정통론을 제시하는 역사서이다.
조선시대에, 제1대 왕 태조부터 제23대 왕 순조까지를 사실(史實)을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조야집요 (朝野輯要)
조선시대에, 제1대 왕 태조부터 제23대 왕 순조까지를 사실(史實)을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조선시대에, 제1대 왕 태조부터 제19대 왕 숙종까지의 사실(史實)을 기록한 역사서.
조야첨재 (朝野僉載)
조선시대에, 제1대 왕 태조부터 제19대 왕 숙종까지의 사실(史實)을 기록한 역사서.
『지양만록(芝陽漫錄)』은 조선 후기 순조 대에 『조야집요(朝野輯要)』를 저본으로 태조에서 정조까지의 역사적 사실을 편년체로 기술한 야사(野史)이다. 필사본으로 서문이나 발문은 없으며, 편저자나 저술연대도 밝혀져 있지 않아 야사류로 분류된다. 다만, 정조 때까지의 기사를 싣고 있다는 점으로 미루어 순조 대의 인물이 『조야집요』를 참조하여 발췌하고 일부 부언한 것으로 보인다. 넓게 보아 『조야집요』의 이본으로 분류되지만, 신하들의 활동과 에피소드를 강조하고 있다는 점에 특징이 있다.
지양만록 (芝陽漫錄)
『지양만록(芝陽漫錄)』은 조선 후기 순조 대에 『조야집요(朝野輯要)』를 저본으로 태조에서 정조까지의 역사적 사실을 편년체로 기술한 야사(野史)이다. 필사본으로 서문이나 발문은 없으며, 편저자나 저술연대도 밝혀져 있지 않아 야사류로 분류된다. 다만, 정조 때까지의 기사를 싣고 있다는 점으로 미루어 순조 대의 인물이 『조야집요』를 참조하여 발췌하고 일부 부언한 것으로 보인다. 넓게 보아 『조야집요』의 이본으로 분류되지만, 신하들의 활동과 에피소드를 강조하고 있다는 점에 특징이 있다.
1906년 원영의와 유근이 초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교과서·국사교과서.
신정동국역사 (新訂東國歷史)
1906년 원영의와 유근이 초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교과서·국사교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