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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년(진평왕 30) 신라의 승려 원광(圓光)이 수나라의 군사를 청하기 위해 쓴 글.
걸사표 (乞師表)
608년(진평왕 30) 신라의 승려 원광(圓光)이 수나라의 군사를 청하기 위해 쓴 글.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었던 조선전기 한성부 관할구역을 표시하기 위하여 세운 경계비.
성저오리정계석표 (城底五里定界石標)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었던 조선전기 한성부 관할구역을 표시하기 위하여 세운 경계비.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과 평창군 진부면 말목재에 있는 산삼 주산지 보호를 위해 세운 경계비.
정선 강릉부 삼산봉표 (旌善 江陵府 蔘山封票)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과 평창군 진부면 말목재에 있는 산삼 주산지 보호를 위해 세운 경계비.
1770년에 편찬된 『동국문헌비고』 여지고의 부·군·현정리표와 거경정리표를 따로 작성한 지리서.
정리표 (程里表)
1770년에 편찬된 『동국문헌비고』 여지고의 부·군·현정리표와 거경정리표를 따로 작성한 지리서.
삼국시대 때, 뛰어난 문장으로 외교문서를 전담하며 공을 세웠고, 당시 불교 중심의 신라 사회에서 미약했던 유학에 관심을 기울인 신라의 학자.
강수 (强首)
삼국시대 때, 뛰어난 문장으로 외교문서를 전담하며 공을 세웠고, 당시 불교 중심의 신라 사회에서 미약했던 유학에 관심을 기울인 신라의 학자.
조선시대 서울을 중심으로 뻗어나간 본선도로와 지선도로의 이수(里數)를 기록한 지리서.
도리고 (道里攷)
조선시대 서울을 중심으로 뻗어나간 본선도로와 지선도로의 이수(里數)를 기록한 지리서.
김창협은 조선 후기 병조참지, 예조참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중화, 호는 농암, 삼주이다. 시호는 문간(文簡)이다. 1651년(효종 2)에 출생하여 1708년(숙종 34)에 사망했다. 1682년(숙종 8) 증광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다. “칠정이 이와 기를 겸했더라도 그 선함은 기가 능히 이를 따름이요, 그 선하지 않음은 기가 이를 따르지 않은 것이니, 처음부터 기가 주된 것이다.”라며 이이의 기발이승설을 지지하였다. 문장은 단아하고 순수하며, 시는 고상하다는 평을 받았다. 저서로는 『농암집』 등이 있다. 양주의 석실서원에 제향되었다.
김창협 (金昌協)
김창협은 조선 후기 병조참지, 예조참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중화, 호는 농암, 삼주이다. 시호는 문간(文簡)이다. 1651년(효종 2)에 출생하여 1708년(숙종 34)에 사망했다. 1682년(숙종 8) 증광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다. “칠정이 이와 기를 겸했더라도 그 선함은 기가 능히 이를 따름이요, 그 선하지 않음은 기가 이를 따르지 않은 것이니, 처음부터 기가 주된 것이다.”라며 이이의 기발이승설을 지지하였다. 문장은 단아하고 순수하며, 시는 고상하다는 평을 받았다. 저서로는 『농암집』 등이 있다. 양주의 석실서원에 제향되었다.
기사본말체(紀事本末體)는 역사를 사건별로 나누어 관련 내용을 모아 서술하는 역사 서술 방법이다. 역사 기록 시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중심으로 정리하는 편찬 체재로 어떤 일의 원인과 발단, 전개 과정, 후에 미친 영향까지 일관되게 서술하기 때문에 사건의 체계적인 기술과 설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기사본말체 (紀事本末體)
기사본말체(紀事本末體)는 역사를 사건별로 나누어 관련 내용을 모아 서술하는 역사 서술 방법이다. 역사 기록 시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중심으로 정리하는 편찬 체재로 어떤 일의 원인과 발단, 전개 과정, 후에 미친 영향까지 일관되게 서술하기 때문에 사건의 체계적인 기술과 설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발해시대의 지방행정구역.
달주 (疸州)
발해시대의 지방행정구역.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원에서 친일파 및 일본경찰 처단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박중서 (朴重緖)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원에서 친일파 및 일본경찰 처단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동여도』는 조선 후기 지리학자 김정호가 만든 분첩절첩식 채색 필사본 전국 지도이다. 23첩이며, 보물로 지정되어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보물로 지정된 또 다른 『동여도』는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로 있다. 김정호가 목판본 『대동여지도』를 제작하기 전에 만든 지도이다. 수록 내용이 『대동여지도』와 비슷하다. 『동여도』에는 1만 9140여 개의 지명을 수록하였는데, 『대동여지도』에서 생략된 면과 이(里)의 지명 3,810여 개를 포함하였다. 방안식 대축척 조선 전도 중 가장 많은 지명을 수록한 지도이다.
동여도 (東輿圖)
『동여도』는 조선 후기 지리학자 김정호가 만든 분첩절첩식 채색 필사본 전국 지도이다. 23첩이며, 보물로 지정되어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보물로 지정된 또 다른 『동여도』는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로 있다. 김정호가 목판본 『대동여지도』를 제작하기 전에 만든 지도이다. 수록 내용이 『대동여지도』와 비슷하다. 『동여도』에는 1만 9140여 개의 지명을 수록하였는데, 『대동여지도』에서 생략된 면과 이(里)의 지명 3,810여 개를 포함하였다. 방안식 대축척 조선 전도 중 가장 많은 지명을 수록한 지도이다.
남북국시대 때, 하정사로 당나라에 방문했다가, 신라 사신과 발해 사신의 자리 다툼인 쟁장사건에 연루된 발해의 왕족.
대봉예 (大封裔)
남북국시대 때, 하정사로 당나라에 방문했다가, 신라 사신과 발해 사신의 자리 다툼인 쟁장사건에 연루된 발해의 왕족.
조선후기 내섬시제조, 오위도총부도총관 등을 역임한 문신. 서예가.
심익현 (沈翼顯)
조선후기 내섬시제조, 오위도총부도총관 등을 역임한 문신. 서예가.
고려 전기에, 태자태부, 수태위 문하시중상주국 등을 역임한 문신.
위계정 (魏繼廷)
고려 전기에, 태자태부, 수태위 문하시중상주국 등을 역임한 문신.
은병은 고려 전기 숙종 대에 표인(標印)하여 유통한 법정 은화이다. 숙종이 1097년(숙종 2)에 주전관을 설치하며 동전의 주조와 유통을 시작하였고, 1101년(숙종 6)에는 기존에 칭량 화폐의 역할을 하던 은(銀)을 제도권으로 편입하여 은병에 표인하여 유통하기 시작했다. 이후 원 간섭기 원의 지폐 보초(寶鈔)가 유입되며 은이 대량 유출되자 1331년(충혜왕 1)에는 은병의 유통을 금지하고 새로이 소은병을 제작하여 유통하는 제도 변화를 시도하였다. 고려시대 주조된 금속 화폐 중 유일하게 지속적으로 유통되었으며 고액권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은병 (銀甁)
은병은 고려 전기 숙종 대에 표인(標印)하여 유통한 법정 은화이다. 숙종이 1097년(숙종 2)에 주전관을 설치하며 동전의 주조와 유통을 시작하였고, 1101년(숙종 6)에는 기존에 칭량 화폐의 역할을 하던 은(銀)을 제도권으로 편입하여 은병에 표인하여 유통하기 시작했다. 이후 원 간섭기 원의 지폐 보초(寶鈔)가 유입되며 은이 대량 유출되자 1331년(충혜왕 1)에는 은병의 유통을 금지하고 새로이 소은병을 제작하여 유통하는 제도 변화를 시도하였다. 고려시대 주조된 금속 화폐 중 유일하게 지속적으로 유통되었으며 고액권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일제강점기 때, 대구에서 조선인 상인들에게 폐점철시를 요구하고, 친일 인사들에게 암살 협박문을 발송하며 항일투쟁을 전개한 목사·독립운동가.
이영식 (李永植)
일제강점기 때, 대구에서 조선인 상인들에게 폐점철시를 요구하고, 친일 인사들에게 암살 협박문을 발송하며 항일투쟁을 전개한 목사·독립운동가.
『임당집』은 1925년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 고기승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시·소·서·설·명·표·책제·제문·행장 등 다양한 문체의 글이 5권 2책에 수록되어 있다. 후손 고병직이 1925년 간행하였으며, 유람시와 교유시를 비롯해 현실 비판적 글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특히 민비를 둘러싼 무속 행위 비판, 서양 선박과 천주교에 대한 척사 표명, 유학적 도학관 강조 등 당시 사회·종교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목소리가 담겨 있어, 조선 후기 유학자의 사상과 시대 인식을 살필 수 있는 자료로 평가된다.
임당집 (恁堂集)
『임당집』은 1925년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 고기승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시·소·서·설·명·표·책제·제문·행장 등 다양한 문체의 글이 5권 2책에 수록되어 있다. 후손 고병직이 1925년 간행하였으며, 유람시와 교유시를 비롯해 현실 비판적 글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특히 민비를 둘러싼 무속 행위 비판, 서양 선박과 천주교에 대한 척사 표명, 유학적 도학관 강조 등 당시 사회·종교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목소리가 담겨 있어, 조선 후기 유학자의 사상과 시대 인식을 살필 수 있는 자료로 평가된다.
조선 후기에, 대사간, 도승지, 예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위명 (趙威明)
조선 후기에, 대사간, 도승지, 예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의 학자, 김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시문집.
학산집 (學山集)
조선 후기의 학자, 김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시문집.
신하가 임금에게 올리는 글의 한문문체.
장 (章)
신하가 임금에게 올리는 글의 한문문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