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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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의 중상류에서 지반의 융기 또는 침식기준면의 하강으로 자유곡류하천의 원래 형태를 유지하며 하도가 깊게 파인 하천.
감입 곡류 하천 (嵌入 曲流 河川)
하천의 중상류에서 지반의 융기 또는 침식기준면의 하강으로 자유곡류하천의 원래 형태를 유지하며 하도가 깊게 파인 하천.
감조하천은 조석의 영향을 크게 받는 하천의 하구나 하류부의 구간 또는 해당 하천이다. 조차가 큰 해안에서는 만조 시에 하천의 수위보다 해수면의 높이가 더 높아질 수 있다. 그러면 바다와 접한 하천 하구에서는 해수가 하천 상류 쪽으로 역류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렇게 해수가 들어왔기 때문에 감조하천에는 하천수에 염분이 섞여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차가 큰 서해안과 남해안으로 유입하는 하천들에 감조하천이 많다. 과거에는 이를 이용하여 어선이 하천의 하류에 위치한 내륙의 포구까지 드나들 수 있었다. 대표적인 예가 서울의 마포나루이다.
감조하천 (感潮河川)
감조하천은 조석의 영향을 크게 받는 하천의 하구나 하류부의 구간 또는 해당 하천이다. 조차가 큰 해안에서는 만조 시에 하천의 수위보다 해수면의 높이가 더 높아질 수 있다. 그러면 바다와 접한 하천 하구에서는 해수가 하천 상류 쪽으로 역류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렇게 해수가 들어왔기 때문에 감조하천에는 하천수에 염분이 섞여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차가 큰 서해안과 남해안으로 유입하는 하천들에 감조하천이 많다. 과거에는 이를 이용하여 어선이 하천의 하류에 위치한 내륙의 포구까지 드나들 수 있었다. 대표적인 예가 서울의 마포나루이다.
넓은 범람원을 자유롭게 곡류하며 흐르는 하천. 곡류하천·미앤더·meander.
자유곡류하천 (自由曲流河川)
넓은 범람원을 자유롭게 곡류하며 흐르는 하천. 곡류하천·미앤더·meander.
내성천은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오전리의 선달산에서 발원하여 남류 및 남서류하여 영주시, 예천군을 지나 문경시 영순면 달지리에서 낙동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유역은 거대한 산간분지에 해당되며 유역분지의 평균 해발고도는 318.2m이다. 낙동강 본류에 합류되는 예천군 일대의 하류 유역에는 비교적 넓은 충적평야가 분포한다. 예천군 용궁면 대은리에는 용이 비상하는 것처럼 내성천이 휘감아 돌아가는 예천 회룡포가 있다. 침식 및 퇴적지형 연구의 기초자료로서 학술적 가치가 크고, 신라시대 고찰인 장안사가 있는 등 보존 가치가 높아 2005년 명승지로 지정되었다.
내성천 (乃城川)
내성천은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오전리의 선달산에서 발원하여 남류 및 남서류하여 영주시, 예천군을 지나 문경시 영순면 달지리에서 낙동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유역은 거대한 산간분지에 해당되며 유역분지의 평균 해발고도는 318.2m이다. 낙동강 본류에 합류되는 예천군 일대의 하류 유역에는 비교적 넓은 충적평야가 분포한다. 예천군 용궁면 대은리에는 용이 비상하는 것처럼 내성천이 휘감아 돌아가는 예천 회룡포가 있다. 침식 및 퇴적지형 연구의 기초자료로서 학술적 가치가 크고, 신라시대 고찰인 장안사가 있는 등 보존 가치가 높아 2005년 명승지로 지정되었다.
만경강은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사봉리 밤샘에서 발원하여, 호남평야와 새만금 간척지를 지나 서해로 흐르는 강이다. 밤샘(657m, 진틀)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흘러 동상저수지(1957년)와 대아저수지(1922년)를 지나, 고산천과 합류하여 만경강의 본류를 이룬다. 감조하천인 만경강 본류의 물을 농업용수로 이용할 수 없고 지류의 물을 이용한 농업용수 공급의 한계로 인해 만경강의 상류에 대아저수지와 경천저수지를 축조하고, 이 물을 완주군 고산면 어우리보에서 취수하여 군산의 옥구저수지까지 65km의 인공도수로로 농업용수를 공급하였다.
만경강 (萬頃江)
만경강은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사봉리 밤샘에서 발원하여, 호남평야와 새만금 간척지를 지나 서해로 흐르는 강이다. 밤샘(657m, 진틀)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흘러 동상저수지(1957년)와 대아저수지(1922년)를 지나, 고산천과 합류하여 만경강의 본류를 이룬다. 감조하천인 만경강 본류의 물을 농업용수로 이용할 수 없고 지류의 물을 이용한 농업용수 공급의 한계로 인해 만경강의 상류에 대아저수지와 경천저수지를 축조하고, 이 물을 완주군 고산면 어우리보에서 취수하여 군산의 옥구저수지까지 65km의 인공도수로로 농업용수를 공급하였다.
만경평야는 전북특별자치도 북서부 만경강 유역에 발달한 평야이다, 만경평야는 만경강을 중심으로 남쪽과 북쪽에 형성된 평탄 지역인데, 전라북도 군산시, 익산시, 완주군은 만경강의 강북 지역이고, 김제시는 강남 지역이다. 만경강 유역의 만경평야(북부 지역)와 남쪽에 위치하는 동진강 유역(김제시, 정읍시)의 김제평야를 합쳐서 호남평야라고 부르기도 한다. 만경평야는 1920년대에 접어들어 산미증산계획에 의해서 만경강 상류인 완주군 동상면에 대아저수지와 경천저수지를 축조하고, 인공 관개용 수로와 제방을 축조하였다.
만경평야 (萬頃平野)
만경평야는 전북특별자치도 북서부 만경강 유역에 발달한 평야이다, 만경평야는 만경강을 중심으로 남쪽과 북쪽에 형성된 평탄 지역인데, 전라북도 군산시, 익산시, 완주군은 만경강의 강북 지역이고, 김제시는 강남 지역이다. 만경강 유역의 만경평야(북부 지역)와 남쪽에 위치하는 동진강 유역(김제시, 정읍시)의 김제평야를 합쳐서 호남평야라고 부르기도 한다. 만경평야는 1920년대에 접어들어 산미증산계획에 의해서 만경강 상류인 완주군 동상면에 대아저수지와 경천저수지를 축조하고, 인공 관개용 수로와 제방을 축조하였다.
금강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수분리 신무산의 뜬봉샘에서 발원하여 군산만을 지나 황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금강 유역은 선캄브리아기의 편마암류 및 편암류~중생대 백악기 상부에 해당하는 화산암류 및 관입암류 등의 암석이 분포하며, 상류부는 산지 지역으로 사력퇴 습지가, 중·하류부에는 비옥한 충적평야와 범람원, 하안단구 등이 나타난다. 이러한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수자원(댐 등), 관광자원(문화유적 및 축제 등), 인력자원 등이 다양하게 분포하며, 주요 교량 및 도로를 통해 인접 지역간 교통의 요지 역할을 수행한다.
금강 (錦江)
금강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수분리 신무산의 뜬봉샘에서 발원하여 군산만을 지나 황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금강 유역은 선캄브리아기의 편마암류 및 편암류~중생대 백악기 상부에 해당하는 화산암류 및 관입암류 등의 암석이 분포하며, 상류부는 산지 지역으로 사력퇴 습지가, 중·하류부에는 비옥한 충적평야와 범람원, 하안단구 등이 나타난다. 이러한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수자원(댐 등), 관광자원(문화유적 및 축제 등), 인력자원 등이 다양하게 분포하며, 주요 교량 및 도로를 통해 인접 지역간 교통의 요지 역할을 수행한다.
경상남도 거창군 과 경상북도 김천시의 경계에 있는 수도산(修道山)에서 발원하여 김천시를 흘러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감천 (甘川)
경상남도 거창군 과 경상북도 김천시의 경계에 있는 수도산(修道山)에서 발원하여 김천시를 흘러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금호강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의 가사령과 기북면 성법령에서 발원하여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강이다. 경북 포항시 죽장면 가사리에서 발원하여 낙동강 합류전까지 총연장은 114.6km이다. 낙동강 전체 유역면적의 약 9.2%를 차지하며 흐른다. 유역 주변에 동서로 긴 띠 모양의 금호평야를 형성하고 있다.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남부에서 가장 넓은 평지로 대구 등 대도시가 발달하여 있다. 1980년에 포항제철의 용수 공급을 위한 영천댐이 조성된 이후 물줄기가 약해졌다고 한다. 주변 지역의 도시화 현상으로 오염이 가속화되면서 환경오염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금호강 (琴湖江)
금호강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의 가사령과 기북면 성법령에서 발원하여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강이다. 경북 포항시 죽장면 가사리에서 발원하여 낙동강 합류전까지 총연장은 114.6km이다. 낙동강 전체 유역면적의 약 9.2%를 차지하며 흐른다. 유역 주변에 동서로 긴 띠 모양의 금호평야를 형성하고 있다.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남부에서 가장 넓은 평지로 대구 등 대도시가 발달하여 있다. 1980년에 포항제철의 용수 공급을 위한 영천댐이 조성된 이후 물줄기가 약해졌다고 한다. 주변 지역의 도시화 현상으로 오염이 가속화되면서 환경오염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경안천은 경기도 용인시의 용해곡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용인시와 광주시를 지나 한강본류로 흐르는 하천이다. 일제강점기에는 김량천이라 불렸다. 최상류부터 곤지암천 유입지점까지는 거의 직선으로 흐르다가 하류로 갈수록 곡선형으로 흐른다. 수도권의 대표적인 상수원수를 공급하는 팔당호의 한 지류이다. 하천수의 수질오염 관리에서도 중요하여, 전 구간이 수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유역에는 서울을 시장으로 하여 야채 재배와 가축의 사육이 활발하고, 앞으로 원예농업지로 크게 발전될 전망이다.
경안천 (慶安川)
경안천은 경기도 용인시의 용해곡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용인시와 광주시를 지나 한강본류로 흐르는 하천이다. 일제강점기에는 김량천이라 불렸다. 최상류부터 곤지암천 유입지점까지는 거의 직선으로 흐르다가 하류로 갈수록 곡선형으로 흐른다. 수도권의 대표적인 상수원수를 공급하는 팔당호의 한 지류이다. 하천수의 수질오염 관리에서도 중요하여, 전 구간이 수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유역에는 서울을 시장으로 하여 야채 재배와 가축의 사육이 활발하고, 앞으로 원예농업지로 크게 발전될 전망이다.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과 양주시 백석읍의 꾀꼬리봉(425m)에서 발원하여 서쪽으로 흘러 임진강에 합류하는 하천.
문산천 (汶山川)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과 양주시 백석읍의 꾀꼬리봉(425m)에서 발원하여 서쪽으로 흘러 임진강에 합류하는 하천.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백운면과 장수군 장수읍의 경계인 팔공산(八公山, 1,151m)에서 발원하여 전북특별자치도·전라남도의 동쪽 지리산 기슭을 지나 남해의 광양만(光陽灣)으로 흘러드는 강.
섬진강 (蟾津江)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백운면과 장수군 장수읍의 경계인 팔공산(八公山, 1,151m)에서 발원하여 전북특별자치도·전라남도의 동쪽 지리산 기슭을 지나 남해의 광양만(光陽灣)으로 흘러드는 강.
함경북도 무산군 동부에 있는 차유봉에서 발원하여 청진시 수남구역 어항동에서 동해 경성만에 유입되는 하천.
수성천 (輸城川)
함경북도 무산군 동부에 있는 차유봉에서 발원하여 청진시 수남구역 어항동에서 동해 경성만에 유입되는 하천.
영산강(榮山江)은 전라남도 담양군 병풍산에서 발원하여 전라남도 중서부 지역을 지나 서해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우리나라 4대강이며 국가 하천인 영산강은 황룡강, 극락강, 지석천, 고막원천 등을 포괄하는 강 이름이다. 북동-남서 방향으로 광주, 장성, 나주, 목포, 함평, 무안, 영암을 거쳐 서해로 유입되는 전라남도의 최대 강이다. 본류의 총 길이는 약 150㎞로 짧지만 유역 면적은 3551㎢로 전라남도의 약 29%를 차지하는 강이다. 하굿둑 이전은 감조 하천이고 4대강 사업으로 승천보, 죽산보가 있다.
영산강 (榮山江)
영산강(榮山江)은 전라남도 담양군 병풍산에서 발원하여 전라남도 중서부 지역을 지나 서해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우리나라 4대강이며 국가 하천인 영산강은 황룡강, 극락강, 지석천, 고막원천 등을 포괄하는 강 이름이다. 북동-남서 방향으로 광주, 장성, 나주, 목포, 함평, 무안, 영암을 거쳐 서해로 유입되는 전라남도의 최대 강이다. 본류의 총 길이는 약 150㎞로 짧지만 유역 면적은 3551㎢로 전라남도의 약 29%를 차지하는 강이다. 하굿둑 이전은 감조 하천이고 4대강 사업으로 승천보, 죽산보가 있다.
고려 전기에, 태자태부, 수태위 문하시중상주국 등을 역임한 문신.
위계정 (魏繼廷)
고려 전기에, 태자태부, 수태위 문하시중상주국 등을 역임한 문신.
예당평야(禮唐平野)는 충청남도 서북부에 위치하는 평야이다. 바다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감조권 유역에 형성된 평야로 하류로 가면서 규모가 커지는데, 대부분 10m 이내의 해발 고도 분포를 보인다. 서해안과 접해 있는 평야이기에 고도가 낮으며, 상대적으로 심층 풍화를 받은 기반암이 개석되어 나간 저지대에 퇴적물이 쌓여 형성되었다. 근대 교통망의 변두리에 놓이게 되면서 도시화의 진행이 늦어졌으나 서해안고속도로와 수도권 확장 등의 영향으로, 서해안을 중심으로 한 산업화 및 도시화가 진행되는 중이며 남부에는 내포신도시가 건설되었다.
예당평야 (禮唐平野)
예당평야(禮唐平野)는 충청남도 서북부에 위치하는 평야이다. 바다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감조권 유역에 형성된 평야로 하류로 가면서 규모가 커지는데, 대부분 10m 이내의 해발 고도 분포를 보인다. 서해안과 접해 있는 평야이기에 고도가 낮으며, 상대적으로 심층 풍화를 받은 기반암이 개석되어 나간 저지대에 퇴적물이 쌓여 형성되었다. 근대 교통망의 변두리에 놓이게 되면서 도시화의 진행이 늦어졌으나 서해안고속도로와 수도권 확장 등의 영향으로, 서해안을 중심으로 한 산업화 및 도시화가 진행되는 중이며 남부에는 내포신도시가 건설되었다.
오십천은 강원도 삼척시와 태백시 경계인 백병산에서 발원하여 동해안으로 흐르는 하천이다. 하천의 곡류가 매우 심하여 하류에서 상류까지 가려면 물을 오십 번 정도 건너야 한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상류와 중류에서는 북북동·남남서 방향의 단층선을 따라 흐르면서 심한 곡류를 하고, 이로 인해 형성된 활주사면이 넓게 나타난다. 1969년부터 연어 치어 방류사업이 시작되었고, 현재도 연어 치어 방류 및 어획이 지속되고 있다. 삼척시의 오십천변에는 관동팔경 중 제1경인 죽서루(竹西樓)가 있다.
오십천 (五十川)
오십천은 강원도 삼척시와 태백시 경계인 백병산에서 발원하여 동해안으로 흐르는 하천이다. 하천의 곡류가 매우 심하여 하류에서 상류까지 가려면 물을 오십 번 정도 건너야 한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상류와 중류에서는 북북동·남남서 방향의 단층선을 따라 흐르면서 심한 곡류를 하고, 이로 인해 형성된 활주사면이 넓게 나타난다. 1969년부터 연어 치어 방류사업이 시작되었고, 현재도 연어 치어 방류 및 어획이 지속되고 있다. 삼척시의 오십천변에는 관동팔경 중 제1경인 죽서루(竹西樓)가 있다.
단양 온달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석회암에 형성된 이 동굴은 총 길이 약 1,525m, 면적 30만㎡ 규모이며, 내부에는 지하 하천과 함께 종유석·석순·림스톤 등이 잘 발달해 있다. 수분과 이산화탄소가 석회암을 녹이며 생성된 동굴로, 현재도 생성물이 자라고 있다.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2020년 단양국가지질공원 지오사이트로 등재되었다.
단양 온달동굴 (丹陽 溫達洞窟)
단양 온달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석회암에 형성된 이 동굴은 총 길이 약 1,525m, 면적 30만㎡ 규모이며, 내부에는 지하 하천과 함께 종유석·석순·림스톤 등이 잘 발달해 있다. 수분과 이산화탄소가 석회암을 녹이며 생성된 동굴로, 현재도 생성물이 자라고 있다.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2020년 단양국가지질공원 지오사이트로 등재되었다.
함경남도 장진군의 낭림산맥에서 발원하여 북서부를 북쪽으로 흘러 압록강으로 흘러드는 강.
장진강 (長津江)
함경남도 장진군의 낭림산맥에서 발원하여 북서부를 북쪽으로 흘러 압록강으로 흘러드는 강.
조선후기 준천소(濬川所) 관원의 명단과 준천에 동원된 인력에 관한 사항을 기록한 인명록.
준천소좌목 (濬川所座目)
조선후기 준천소(濬川所) 관원의 명단과 준천에 동원된 인력에 관한 사항을 기록한 인명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