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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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비빔밥은 해주교반(海州交飯)이라고도 부르는 황해도 해주 지역의 향토음식이다. 해주비빔밥은 소고기와 닭고기, 돼지고기를 모두 넣어서 나물과 함께 간장에 비벼 먹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밥을 돼지기름에 소금과 참깨를 뿌려 가며 볶은 다음 여기에 나물들을 얹어 먹기 때문에 밥알이 아주 고소하다. 해주비빔밥은 서해 바다의 김과 해주 수양산의 고사리와 버섯 등을 얹어서 먹는다. 한반도 북쪽에서는 평양비빔밥과 해주비빔밥이 유명하고, 남쪽에서는 전주비빔밥과 진주비빔밥이 지역 특산물로 이름이 높다.
해주비빔밥 (海州交飯)
해주비빔밥은 해주교반(海州交飯)이라고도 부르는 황해도 해주 지역의 향토음식이다. 해주비빔밥은 소고기와 닭고기, 돼지고기를 모두 넣어서 나물과 함께 간장에 비벼 먹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밥을 돼지기름에 소금과 참깨를 뿌려 가며 볶은 다음 여기에 나물들을 얹어 먹기 때문에 밥알이 아주 고소하다. 해주비빔밥은 서해 바다의 김과 해주 수양산의 고사리와 버섯 등을 얹어서 먹는다. 한반도 북쪽에서는 평양비빔밥과 해주비빔밥이 유명하고, 남쪽에서는 전주비빔밥과 진주비빔밥이 지역 특산물로 이름이 높다.
관서공업지역은 평안남북도 및 황해도 지방에 형성되어 있는 공업지역이다. 평안남도와 평안북도가 관서에 속하며, 황해도는 해서라 하였다. 일제강점기 때 관서와 해서 지방을 합하여 서선이라고 불렀으며, 1930년대 공업화가 진전되면서 이 지역 공업지대를 서선공업지대라 불렀다. 1970년대 한국의 일부 학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립된 이후 관서와 해서 지역의 공업지대를 관서공업지역이라 불렀다. 현재 관서공업지역에는 대공업지구로 평양·남포공업지구, 신의주공업지구, 강계공업지구가 있고, 소공업지구로 안주공업지구와 해주공업지구가 있다.
관서공업지역 (關西工業地域)
관서공업지역은 평안남북도 및 황해도 지방에 형성되어 있는 공업지역이다. 평안남도와 평안북도가 관서에 속하며, 황해도는 해서라 하였다. 일제강점기 때 관서와 해서 지방을 합하여 서선이라고 불렀으며, 1930년대 공업화가 진전되면서 이 지역 공업지대를 서선공업지대라 불렀다. 1970년대 한국의 일부 학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립된 이후 관서와 해서 지역의 공업지대를 관서공업지역이라 불렀다. 현재 관서공업지역에는 대공업지구로 평양·남포공업지구, 신의주공업지구, 강계공업지구가 있고, 소공업지구로 안주공업지구와 해주공업지구가 있다.
박동신은 국가무형유산 「강령탈춤」의 악사 겸 가면 제작 전승자로 인정된 보유자이다. 1970년 「강령탈춤」이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될 당시 복원에 참여했으며, 사단법인 해서가면극보존회와 강령탈춤보존회 이사장직을 맡아 전승업무를 주관하였다. 피리 연주뿐만 아니라 소리와 기악, 춤 등 온갖 기예에 능했고, 해주 삼현육각(海州 三絃六角) 연주자로도 유명했다. 그의 피리 가락은 지관용(池觀龍), 김호석 등에게 전수되었다.
박동신 (朴東信)
박동신은 국가무형유산 「강령탈춤」의 악사 겸 가면 제작 전승자로 인정된 보유자이다. 1970년 「강령탈춤」이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될 당시 복원에 참여했으며, 사단법인 해서가면극보존회와 강령탈춤보존회 이사장직을 맡아 전승업무를 주관하였다. 피리 연주뿐만 아니라 소리와 기악, 춤 등 온갖 기예에 능했고, 해주 삼현육각(海州 三絃六角) 연주자로도 유명했다. 그의 피리 가락은 지관용(池觀龍), 김호석 등에게 전수되었다.
고려후기 안동도원수 겸 안동부윤, 경상도도순문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수경 (朴修敬)
고려후기 안동도원수 겸 안동부윤, 경상도도순문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양광도병마사, 보안군, 양광도도순위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수년 (朴壽年)
고려후기 양광도병마사, 보안군, 양광도도순위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시대 12군(軍) 중 해주에 설치되었던 군대.
우신책군 (右神策軍)
고려시대 12군(軍) 중 해주에 설치되었던 군대.
고려 전기에, 복부경 등을 역임한 문신.
윤질 (尹質)
고려 전기에, 복부경 등을 역임한 문신.
대한제국기 때 의병가를 만들고 의병 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한 독립운동가이다. 16세 때 고흥유씨(高興柳氏) 유제원(柳濟遠)에게 출가했다. 1895년 시아버지 유홍석(柳弘錫)이 춘천과 가평 일대에서 의병 작전을 전개할 때, 윤희순은 「안사람의 의병가」 · 「병정의 노래」 등 수십 수의 의병가를 지어 의병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직접 · 간접으로 춘천의병 활동을 적극 후원하였다. 1935년 8월 1일 향년 76세로 만주땅에서 일생을 마쳤다. 1983년 8월 3일 대통령표창, 1990년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윤희순 (尹熙順)
대한제국기 때 의병가를 만들고 의병 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한 독립운동가이다. 16세 때 고흥유씨(高興柳氏) 유제원(柳濟遠)에게 출가했다. 1895년 시아버지 유홍석(柳弘錫)이 춘천과 가평 일대에서 의병 작전을 전개할 때, 윤희순은 「안사람의 의병가」 · 「병정의 노래」 등 수십 수의 의병가를 지어 의병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직접 · 간접으로 춘천의병 활동을 적극 후원하였다. 1935년 8월 1일 향년 76세로 만주땅에서 일생을 마쳤다. 1983년 8월 3일 대통령표창, 1990년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고려시대의 지방행정기구.
안서도호부 (安西都護府)
고려시대의 지방행정기구.
황해도 연백 지역의 옛 지명.
연안 (延安)
황해도 연백 지역의 옛 지명.
발해시대의 지방행정구역.
철리부 (鐵利府)
발해시대의 지방행정구역.
개항기 통도사 춘담화상의 제자로 고운사 음관화상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치익 (致益)
개항기 통도사 춘담화상의 제자로 고운사 음관화상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1901년 충청북도에 설립된 최초의 개신교 교회.
신대교회 (新垈敎會)
1901년 충청북도에 설립된 최초의 개신교 교회.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있는 조선후기 정무공 오정방 등 해주오씨 정무공파 관련 주택.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 (安城 貞武公 吳定邦 古宅)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있는 조선후기 정무공 오정방 등 해주오씨 정무공파 관련 주택.
고려시대 때, 상승봉어, 공부원외랑, 공부낭중 등을 역임한 문신.
오천유 (吳闡猷)
고려시대 때, 상승봉어, 공부원외랑, 공부낭중 등을 역임한 문신.
최씨음식법은 1600년대 초중반에 저술된 신창맹씨 가문에서 전해오는 한글 음식 조리서이다. 『자손보전(子孫寶傳)』이라는 서첩(書帖) 속에 실려 있다. 저자는 해주최씨(海州崔氏)이며, 표제어는 20항의 음식 조리법인데, 떡, 찜, 침채류가 주를 이룬다.
최씨음식법 (崔氏飮食法)
최씨음식법은 1600년대 초중반에 저술된 신창맹씨 가문에서 전해오는 한글 음식 조리서이다. 『자손보전(子孫寶傳)』이라는 서첩(書帖) 속에 실려 있다. 저자는 해주최씨(海州崔氏)이며, 표제어는 20항의 음식 조리법인데, 떡, 찜, 침채류가 주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