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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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은 우리나라 화엄종의 근본이 되는 불교 경전이다. 본래 명칭은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이며, 현재 한역본(漢譯本)으로는 권수에 따라 불타발타라(佛陀跋陀羅)가 번역한 60화엄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80화엄, 반야(般若)가 번역한 40화엄 등 세 가지가 있다. 이들은 모두 우리나라에서 널리 유통되었다. 60화엄에는 34품(品), 80화엄에는 39품이 들어 있으며, 그 내용에는 큰 차이가 없다. 40화엄은 60권본과 80권본의 마지막 장인 입법계품(入法界品)에 해당하는 것으로 『화엄경』의 완역본은 아니다.
화엄경 (華嚴經)
『화엄경』은 우리나라 화엄종의 근본이 되는 불교 경전이다. 본래 명칭은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이며, 현재 한역본(漢譯本)으로는 권수에 따라 불타발타라(佛陀跋陀羅)가 번역한 60화엄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80화엄, 반야(般若)가 번역한 40화엄 등 세 가지가 있다. 이들은 모두 우리나라에서 널리 유통되었다. 60화엄에는 34품(品), 80화엄에는 39품이 들어 있으며, 그 내용에는 큰 차이가 없다. 40화엄은 60권본과 80권본의 마지막 장인 입법계품(入法界品)에 해당하는 것으로 『화엄경』의 완역본은 아니다.
1329년 승려 향여의 보서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사경·권자본.
양산 대성암 소장 감지금은니대방광불화엄경 (梁山 大聖庵 所藏 紺紙金銀泥大方廣佛華嚴經)
1329년 승려 향여의 보서본으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소장된 불교경전. 사경·권자본.
1336년 『묘법연화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사경.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紺紙銀泥大方廣佛華嚴經)
1336년 『묘법연화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사경.
고려후기 승려 체원이 『화엄경』 권16 관음지식품의 소과를 관주의 형태로 편집하여 1331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화엄경관음지식품 (華嚴經觀音知識品)
고려후기 승려 체원이 『화엄경』 권16 관음지식품의 소과를 관주의 형태로 편집하여 1331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화엄경관자재보살소설법문별행소』는 고려 후기 승려 체원(體元, 미상)이 60권본과 80권본 『화엄경』 가운데 가장 마지막 품인 「입법계품」에 해당하는 40권본 『화엄경』에 등장하는 관자재보살의 법문에 대한 당나라 징관(澄觀)과 종밀(宗密)의 주석을 모으고 자신의 해석을 덧붙인 주석서이다. 2권 1책으로 ‘해동사문체원록소주경병집약해(海東沙門體元錄疏注經幷集略解)’라고도 한다.
화엄경관자재보살소설법문별행소 (華嚴經觀自在菩薩所說法門別行疏)
『화엄경관자재보살소설법문별행소』는 고려 후기 승려 체원(體元, 미상)이 60권본과 80권본 『화엄경』 가운데 가장 마지막 품인 「입법계품」에 해당하는 40권본 『화엄경』에 등장하는 관자재보살의 법문에 대한 당나라 징관(澄觀)과 종밀(宗密)의 주석을 모으고 자신의 해석을 덧붙인 주석서이다. 2권 1책으로 ‘해동사문체원록소주경병집약해(海東沙門體元錄疏注經幷集略解)’라고도 한다.
고려본 『화엄경』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불교경전. 구결서.
화엄경석독구결 (華嚴經釋讀口訣)
고려본 『화엄경』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불교경전. 구결서.
고려본 『화엄경소』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불교경전. 구결서.
화엄경소석독구결 (華嚴經疏釋讀口訣)
고려본 『화엄경소』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불교경전. 구결서.
『화엄경요의문답』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황룡사(皇龍寺) 승려였던 표원이 『화엄경(華嚴經)』 80권을 기준으로 하여 편집한 일종의 화엄학 개론서이다. 내용은 표원 이전의 신라와 중국의 화엄 사상가, 지론(地論) 사상가의 저술 중에서 중요한 부분을 인용하여 편집하였으며, 덧붙여 자신의 견해도 일부 서술하였다. 『화엄요의문답(華嚴要義問答)』이라고도 한다.
화엄경요의문답 (華嚴經要義問答)
『화엄경요의문답』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황룡사(皇龍寺) 승려였던 표원이 『화엄경(華嚴經)』 80권을 기준으로 하여 편집한 일종의 화엄학 개론서이다. 내용은 표원 이전의 신라와 중국의 화엄 사상가, 지론(地論) 사상가의 저술 중에서 중요한 부분을 인용하여 편집하였으며, 덧붙여 자신의 견해도 일부 서술하였다. 『화엄요의문답(華嚴要義問答)』이라고도 한다.
당나라 승려 징관의 『보현행원품소』를 1387년에 간행한 불교서. 불교경전논서.
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별행소 (大方廣佛華嚴經普賢行願品別行疏)
당나라 승려 징관의 『보현행원품소』를 1387년에 간행한 불교서. 불교경전논서.
고려전기 당나라 승려 반야가 번역한 『화엄경』을 숙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7 (大方廣佛華嚴經 貞元本 卷七)
고려전기 당나라 승려 반야가 번역한 『화엄경』을 숙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방광불화엄경주본(大方廣佛華嚴經周本)』은 실차난타(實叉難陀)가 695∼699년간에 번역한 불교 경전인 『화엄경』이다. 측천무후가 건국한 대주(大周)시대 번역되었기에 주본(周本: 주(周)나라 本) 『화엄경』이라고 불리며, 전체 80권으로 이루어져서 『팔십화엄경』, 80권본 『화엄경』이라고도 불린다.
대방광불화엄경주본 (大方廣佛華嚴經周本)
『대방광불화엄경주본(大方廣佛華嚴經周本)』은 실차난타(實叉難陀)가 695∼699년간에 번역한 불교 경전인 『화엄경』이다. 측천무후가 건국한 대주(大周)시대 번역되었기에 주본(周本: 주(周)나라 本) 『화엄경』이라고 불리며, 전체 80권으로 이루어져서 『팔십화엄경』, 80권본 『화엄경』이라고도 불린다.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46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금니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6 (紺紙金泥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四十六)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46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1337년 『대방광불화엄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紺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貞元本)
1337년 『대방광불화엄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紺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1330년 『대방광불화엄경』 진본의 권13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13 (紺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晋本 卷十三)
1330년 『대방광불화엄경』 진본의 권13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신라 말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발원문(發願文).
봉위헌강대왕결화엄경사원문 (奉爲獻康大王結華嚴經社願文)
신라 말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발원문(發願文).
고려후기 『화엄경』 을 상지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상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4 (橡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貞元本 卷四)
고려후기 『화엄경』 을 상지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송나라 승려 정원이 주해한 『화엄경』을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경전.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 권48, 64, 83 (大方廣佛華嚴經疏 卷四十八, 六十四, 八十三)
송나라 승려 정원이 주해한 『화엄경』을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경전. 주석서.
고려전기 『대방광불화엄경』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장도감본.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0 (初雕本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三十)
고려전기 『대방광불화엄경』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장도감본.
고려후기 필사본으로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해광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해광사 대방광불화엄경 권제23 (海光寺 大方廣佛華嚴經 卷第二十三)
고려후기 필사본으로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해광사에 소장된 불교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