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효령대군"
검색결과 총 24건
경기도 과천시 관악산(冠岳山) 연주봉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암자.
관악산 연주암 (冠岳山 戀主庵)
경기도 과천시 관악산(冠岳山) 연주봉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암자.
조선전기 전라도 영광불갑사에서 중간한 판본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불설수생경 (佛說壽生經)
조선전기 전라도 영광불갑사에서 중간한 판본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조선 전기에, 의성군에 봉해진 종실.
이채 (李寀)
조선 전기에, 의성군에 봉해진 종실.
조선 전기에, 좌찬성, 호조판서,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정역 (鄭易)
조선 전기에, 좌찬성, 호조판서,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호조판서, 형조판서, 경기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명 (李溟)
조선 후기에, 호조판서, 형조판서, 경기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대사헌, 한성부좌윤, 경기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유청 (李惟淸)
조선 전기에, 대사헌, 한성부좌윤, 경기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공조참의, 한성판윤, 의정부좌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이훈 (李塤)
조선 전기에, 공조참의, 한성판윤, 의정부좌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추파집』을 남긴 승려.
홍유 (泓宥)
조선후기 『추파집』을 남긴 승려.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는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이 책은 1464년 세조의 명령으로 효령대군과 한계희 등이 국역한 불경으로, 간경도감에서 1책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당나라 법장이 저술한 『반야심경약소』에 송나라 중희가 저술한 『현정기』가 저본이다. 조선 초기 목판본으로, 사주쌍변의 구성과 정교한 인쇄상태를 보이며, 현재 동두천시 자재암과 서울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세조가 불경 간행을 위해 설치한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국역본으로 조선 초기 정음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199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 (般若波羅蜜多心經略疏)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는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이 책은 1464년 세조의 명령으로 효령대군과 한계희 등이 국역한 불경으로, 간경도감에서 1책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당나라 법장이 저술한 『반야심경약소』에 송나라 중희가 저술한 『현정기』가 저본이다. 조선 초기 목판본으로, 사주쌍변의 구성과 정교한 인쇄상태를 보이며, 현재 동두천시 자재암과 서울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세조가 불경 간행을 위해 설치한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국역본으로 조선 초기 정음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199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병은 효령대군의 6대손으로 선조 재위 초반 관직에 진출해 광해군 재위 시절 우참찬의 지위에 이른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대사헌으로 재직 중이던 광해군 대 중반 인목대비(仁穆大妃)의 폐모(廢母) 논의를 주도하였고, 인조반정 직후 처형되었다.
이병 (李覮)
이병은 효령대군의 6대손으로 선조 재위 초반 관직에 진출해 광해군 재위 시절 우참찬의 지위에 이른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대사헌으로 재직 중이던 광해군 대 중반 인목대비(仁穆大妃)의 폐모(廢母) 논의를 주도하였고, 인조반정 직후 처형되었다.
조선 후기에 공릉참봉 · 건원릉참봉 · 함열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이만형 (李萬亨)
조선 후기에 공릉참봉 · 건원릉참봉 · 함열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간경도감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언해하여 14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언해) 권상1의1, 2의1~3, 권하1의1~2, 2의2~3 (卷下一之一~二|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諺解) 卷上一之一|二之二~三|二之一~三)
간경도감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언해하여 14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
북한 황해남도 신천군 청양산(靑陽山)에 있는 고려전기 에 창건된 사찰.
청양산 자혜사 (靑陽山 慈惠寺)
북한 황해남도 신천군 청양산(靑陽山)에 있는 고려전기 에 창건된 사찰.
왕실에서 정현대비가 성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찰본·언해본·후인본.
선종영가집(언해) 권하 (禪宗永嘉集(諺解) 卷下)
왕실에서 정현대비가 성종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찰본·언해본·후인본.
조선시대 훈련도정, 죽산부사, 정평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척 (李滌)
조선시대 훈련도정, 죽산부사, 정평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천안시 소재 광덕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선시대의 사경이다. 1997년 6월 12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부모은중경, 묘법연화경, 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등 3종(種) 7첩(帖)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은중경은 권말의 시주질(施主秩)를 보면 조선초기 태종의 둘째아들인 효령대군이 그의 부인 예성부부인 정씨와 함께 시주하여 이루어진 사경임을 알 수 있다. 내용에 따른 삽화가 곁들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묘법연화경은 사성기가 없어 정확한 연도는 알 수 없으나, 묵서로 광덕사라고 쓴 지기가 있다. 불교문화사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천안 광덕사 조선사경 (天安 廣德寺 朝鮮寫經)
천안시 소재 광덕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선시대의 사경이다. 1997년 6월 12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부모은중경, 묘법연화경, 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등 3종(種) 7첩(帖)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은중경은 권말의 시주질(施主秩)를 보면 조선초기 태종의 둘째아들인 효령대군이 그의 부인 예성부부인 정씨와 함께 시주하여 이루어진 사경임을 알 수 있다. 내용에 따른 삽화가 곁들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묘법연화경은 사성기가 없어 정확한 연도는 알 수 없으나, 묵서로 광덕사라고 쓴 지기가 있다. 불교문화사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조선전기 효령대군과 더불어 생불이라고 불린 비구니 승려.
사실 (師室)
조선전기 효령대군과 더불어 생불이라고 불린 비구니 승려.
조선전기 왕실에서 효령대군과 안평대군이 발원하여 승려들과 더불어 1448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조선전기 왕실에서 효령대군과 안평대군이 발원하여 승려들과 더불어 1448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산(廣德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산(珍山)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麻谷寺)의 말사로, 통일신라 흥덕왕(興德王) 7년(832) 승려 진산(珍山)이 개창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물로 지정된 고려 사경(寫經), 조선 사경, 감역교지(減役敎旨), 노사나불 괘불탱(盧舍那佛掛佛幀)이 남아 있다.
광덕산 광덕사 (廣德山 廣德寺)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산(廣德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산(珍山)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麻谷寺)의 말사로, 통일신라 흥덕왕(興德王) 7년(832) 승려 진산(珍山)이 개창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물로 지정된 고려 사경(寫經), 조선 사경, 감역교지(減役敎旨), 노사나불 괘불탱(盧舍那佛掛佛幀)이 남아 있다.
시왕경변상도는 『시왕경』의 내용을 시각화하여 그린 경변상도이다. 한국의 시왕경변상은 해인사 소장 3종의 고려 목판이 가장 오래된 사례이다. 3종 중 1246년 정안 발원본은 설법도와 함께 경전에 등장인물들을 일렬로 나열한 구성이며, 나머지 2종은 10면의 화면에 각각 시왕의 재판장면을 찬문과 함께 표현하였다. 조선의 시왕경변상은 정안 발원본을 따르면서도 도상의 배치와 세부 표현을 달리하여 새롭게 밑그림을 그렸고, 여기에 고려본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도상들이 추가되었다.
시왕경변상도 (十王經變相圖)
시왕경변상도는 『시왕경』의 내용을 시각화하여 그린 경변상도이다. 한국의 시왕경변상은 해인사 소장 3종의 고려 목판이 가장 오래된 사례이다. 3종 중 1246년 정안 발원본은 설법도와 함께 경전에 등장인물들을 일렬로 나열한 구성이며, 나머지 2종은 10면의 화면에 각각 시왕의 재판장면을 찬문과 함께 표현하였다. 조선의 시왕경변상은 정안 발원본을 따르면서도 도상의 배치와 세부 표현을 달리하여 새롭게 밑그림을 그렸고, 여기에 고려본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도상들이 추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