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105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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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상해임시정부 내무부 비서국장, 한국노병회 이사장, 인성학교 교장, 임시정부 국무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이유필 (李裕弼)
일제강점기 때, 상해임시정부 내무부 비서국장, 한국노병회 이사장, 인성학교 교장, 임시정부 국무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한성임시정부 참모부총장, 노령대한국민회의 참모총장, 상해임시정부 군무총장, 한국독립당 중앙집행위원 등을 역임한 군인·정치인·독립운동가.
유동열 (柳東說)
일제강점기 때, 한성임시정부 참모부총장, 노령대한국민회의 참모총장, 상해임시정부 군무총장, 한국독립당 중앙집행위원 등을 역임한 군인·정치인·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덕흥교회 장로 등을 역임한 개신교인·독립운동가.
이명룡 (李明龍)
일제강점기 때,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덕흥교회 장로 등을 역임한 개신교인·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공립협회 간사로 활동하였으며, 105인 사건으로 체포되었다가 출옥 후 평안도 일대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는 등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임치정 (林蚩正)
일제강점기 때, 공립협회 간사로 활동하였으며, 105인 사건으로 체포되었다가 출옥 후 평안도 일대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는 등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감리교 강릉지방 감리사로 목회한 목사. 농촌운동가.
안경록 (安慶祿)
일제강점기 감리교 강릉지방 감리사로 목회한 목사. 농촌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신민회, 흥사단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김기창 (金基昌)
일제강점기 때, 신민회, 흥사단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황공호는 평안남도 평양 출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3·1운동 이후 상하이로 망명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에 참여하여 임시의정원의 중국 지역 대표 의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재무부 재금수합위원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상하이에서 병사하였다.
황공호 (黃公浩)
황공호는 평안남도 평양 출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3·1운동 이후 상하이로 망명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에 참여하여 임시의정원의 중국 지역 대표 의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재무부 재금수합위원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상하이에서 병사하였다.
김순도는 일제강점기 남만주, 상하이, 광둥 등지에서 민족운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11년에 105인사건 피의자로 구속되어 고문 끝에 풀려났으며, 이후 중국으로 건너갔다.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조직되자 임시정부 요인의 신변을 보호하고, 상하이 지역 청년의 자모로 활동하였다. 항일 독립 문서를 배포하여 한인 교포들의 민족정신을 고취하는 한편, 독립 투쟁에 필요한 무기 운반 등도 수행하였다. 이후 광둥에서 황포군관학교의 한국인 교관과 학생들을 후원하다가 병을 얻어 1928년 사망하였다.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김순도 (金順道)
김순도는 일제강점기 남만주, 상하이, 광둥 등지에서 민족운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11년에 105인사건 피의자로 구속되어 고문 끝에 풀려났으며, 이후 중국으로 건너갔다.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조직되자 임시정부 요인의 신변을 보호하고, 상하이 지역 청년의 자모로 활동하였다. 항일 독립 문서를 배포하여 한인 교포들의 민족정신을 고취하는 한편, 독립 투쟁에 필요한 무기 운반 등도 수행하였다. 이후 광둥에서 황포군관학교의 한국인 교관과 학생들을 후원하다가 병을 얻어 1928년 사망하였다.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