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단지(工業團地)
공업단지는 공장을 집단적으로 설립·육성하기 위하여 포괄적 계획에 따라 계획되고 개발되는 일단의 공업용지이다. 공업단지는 1960년대 수출 주도형 경공업 육성을 시작으로 중화학공업, 첨단산업 육성 등 시대적 요구에 맞추어 발전하였다. 초기에는 국가 주도로 생산 중심의 대규모 전문 단지 조성에 집중하였으나, 지역 주도, 기능의 복합화, 소규모화, 업종의 다양화, 친환경화, 스마트화로 변화하고 있다, 공업단지는 국가 경제 성장의 핵심 역할을 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왔지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