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국진(姜國鎭)
「비닐우산과 촛불이 있는 해프닝」, 「한강변의 타살」, 「역사의 빛」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 개설
진주 출신. 본관은 진주(晉州). 1965년 홍익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하였다.
# 생애 및 활동사항
대학 졸업 후 현대미술운동의 젊은 그룹 ‘논꼴’ 동인으로 참가하였다. 1967년 정찬승, 정강자 등과 함께 ‘신전’ 동인을 결성하고 ‘청년작가연립전’에 참가하여 「색물을 뿜는 비닐 주머니」(1967.12.11), 「비닐우산과 촛불이 있는 해프닝」(1967.12.14)을 시연하였고, 1968년에는 「색 비닐의 향연」, 「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