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4·25예술영화촬영소(朝鮮人民軍四二五藝術映畵撮影所)
조선인민군에서 운영하는 예술영화촬영소. # 내용
조선인민군4·25예술영화촬영소는 ‘항일무장혁명 투쟁전통을 이어받아 군인들을 전쟁경험으로 무장시키며, 군사노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영화촬영소이다. 부지면적은 20만 500㎡로 인민군을 중심으로 남녀 노동자와 농민이 서 있는 3인 조각상을 상징으로 하고 있다. 조선인민군에서 운영하는 영화촬영소로 주로 항일혁명투쟁, 6·25전쟁, 사회주의 건설기의 인민군과 일반주민의 활동상을 영화로 제작하고 있다. 북한 최대, 최고의 예술영화촬영소인 조선예술영화촬영소와 더불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