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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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제4대(재위: 1418년~1450년) 왕. 세종은 조선의 제4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418~1450년이며, 1418년 6월에 왕세자에 책봉되었다가 8월에 태종의 양위를 받아 즉위했다. 세종대는 우리 민족사상 가장 빛나는 시기이다. 집현전을 통해 많은 인재가 양성되었고, 유교정치의 기반이 되는 의례·제도가 정비되었으며, 다양하고 방대한 편찬사업이 이루어졌다. 또 농업과 과학기술의 발전, 의약기술과 음악 및 법제의 정리, 공법의 제정, 국토의 확장 등 수많은 사업을 통해 민족국가의 기틀이 공고해졌다. 훈민정음 창제는 가장 빛나는 업적이다. 능호는 영릉으로 여주시에 있다.# 세종의 즉위 과정 원래 태종의 뒤를 이을 왕세자는 양녕대군(讓寧大君)이었다. 그러나 양녕대군이 개와 매[鷹]에 관계된 사건을 비롯해, 세자로서의 품위를...
세종 (世宗)
조선의 제4대(재위: 1418년~1450년) 왕. 세종은 조선의 제4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418~1450년이며, 1418년 6월에 왕세자에 책봉되었다가 8월에 태종의 양위를 받아 즉위했다. 세종대는 우리 민족사상 가장 빛나는 시기이다. 집현전을 통해 많은 인재가 양성되었고, 유교정치의 기반이 되는 의례·제도가 정비되었으며, 다양하고 방대한 편찬사업이 이루어졌다. 또 농업과 과학기술의 발전, 의약기술과 음악 및 법제의 정리, 공법의 제정, 국토의 확장 등 수많은 사업을 통해 민족국가의 기틀이 공고해졌다. 훈민정음 창제는 가장 빛나는 업적이다. 능호는 영릉으로 여주시에 있다.# 세종의 즉위 과정 원래 태종의 뒤를 이을 왕세자는 양녕대군(讓寧大君)이었다. 그러나 양녕대군이 개와 매[鷹]에 관계된 사건을 비롯해, 세자로서의 품위를...
삼국시대 금관국의 후예로서 신라 중고기에 활약한 장군, 관료. 세종은 삼국시대 금관국의 후예로서 신라 중고기에 활약한 장군, 관료이다. 법흥왕 19년(532) 아버지 금관국 구해왕을 따라 신라에 항복하였다. 신라에서는 장군으로서 한강 유역 획득과 신라 서쪽 국경을 지키는 공적을 세웠으며, 이찬으로 승차하여 상대등과 양궁 사신을 역임하였다.노종의 ‘노’ 또는 ‘노리’, ‘노례’는 음독이고, 세종의 ‘세’는 훈독이며, ‘종(宗)’은 존칭으로서 ‘부’ 또는 ‘부지’, ‘지’의 훈독이기 때문이다. # 주요 활동 세종은 금관국 김구해의 항복 이후로 아우 무덕(武德), 무력(武力) 등과 함께 신라의 장군, 관료로서 활약하였다. 진흥왕이 동왕 12년(551) 이전 어느 때인가 적성을 순수(巡狩)^1]할 때에 [대아찬으로서...
세종 (世宗)
삼국시대 금관국의 후예로서 신라 중고기에 활약한 장군, 관료. 세종은 삼국시대 금관국의 후예로서 신라 중고기에 활약한 장군, 관료이다. 법흥왕 19년(532) 아버지 금관국 구해왕을 따라 신라에 항복하였다. 신라에서는 장군으로서 한강 유역 획득과 신라 서쪽 국경을 지키는 공적을 세웠으며, 이찬으로 승차하여 상대등과 양궁 사신을 역임하였다.노종의 ‘노’ 또는 ‘노리’, ‘노례’는 음독이고, 세종의 ‘세’는 훈독이며, ‘종(宗)’은 존칭으로서 ‘부’ 또는 ‘부지’, ‘지’의 훈독이기 때문이다. # 주요 활동 세종은 금관국 김구해의 항복 이후로 아우 무덕(武德), 무력(武力) 등과 함께 신라의 장군, 관료로서 활약하였다. 진흥왕이 동왕 12년(551) 이전 어느 때인가 적성을 순수(巡狩)^1]할 때에 [대아찬으로서...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78년 2월 대학원 박사과정을 설치하고, 같은 해 10월 남녀공학으로 개편하여 교명을 세종대학으로 변경함과 동시에 야간대학을 설치하였다. 1979년 12월 경영대학원을 설치하였으며, 1988년에 종합대학인 세종대학교로 개편하고, 1992년 사회교육원, 1995년 행정대학원을 신설하였다. 1997년 항공기제작사인 록히드 마틴사와 기술협력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999년에 도서관이 세계무역기구(WTO) 전문도서관으로 지정되었으며, 소프트웨어대학원·과학기술대학원·공연예술대학원을 신설하였다. 2000년 영상대학원, 2003년 수리물리학부·화학생물학부·토목환경지구정보공학부·생명과학대학·경재통상학부·사회과학부·경영학부·호텔관광경영학부를...
세종대학교 (世宗大學校)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78년 2월 대학원 박사과정을 설치하고, 같은 해 10월 남녀공학으로 개편하여 교명을 세종대학으로 변경함과 동시에 야간대학을 설치하였다. 1979년 12월 경영대학원을 설치하였으며, 1988년에 종합대학인 세종대학교로 개편하고, 1992년 사회교육원, 1995년 행정대학원을 신설하였다. 1997년 항공기제작사인 록히드 마틴사와 기술협력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999년에 도서관이 세계무역기구(WTO) 전문도서관으로 지정되었으며, 소프트웨어대학원·과학기술대학원·공연예술대학원을 신설하였다. 2000년 영상대학원, 2003년 수리물리학부·화학생물학부·토목환경지구정보공학부·생명과학대학·경재통상학부·사회과학부·경영학부·호텔관광경영학부를...
1978년 4월, 서울특별시가 옛 시민회관 자리에 건립한 종합문화예술공간. 세종문화회관은 1978년 4월, 서울특별시가 옛 시민회관 자리에 건립한 종합 문화 예술 공간이다. 개관 이래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장 역할을 해왔으며 여러 차례 리노베이션과 리모델링을 거쳤다. 산하 단체(傘下團體)로 서울시합창단, 서울시뮤지컬단, 서울시무용단, 서울시극단,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등이 있다.2009년 7월 말에 완공되었으며, 세종 대왕 동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 등이 있다. [우리말샘](http://opendict.korean.go.kr/dictionary/view?sense_no=1370153) [^9]: 1963년 12월 17일에 성립된 우리나라의 세 번째 공화국. 1962년 12월 17일에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로 국민 투표를 채택하여 그로써 헌법을 개정하고 이에 기초한 군사 정권에 의하여...
세종문화회관 (世宗文化會館)
1978년 4월, 서울특별시가 옛 시민회관 자리에 건립한 종합문화예술공간. 세종문화회관은 1978년 4월, 서울특별시가 옛 시민회관 자리에 건립한 종합 문화 예술 공간이다. 개관 이래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장 역할을 해왔으며 여러 차례 리노베이션과 리모델링을 거쳤다. 산하 단체(傘下團體)로 서울시합창단, 서울시뮤지컬단, 서울시무용단, 서울시극단,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등이 있다.2009년 7월 말에 완공되었으며, 세종 대왕 동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 등이 있다. [우리말샘](http://opendict.korean.go.kr/dictionary/view?sense_no=1370153) [^9]: 1963년 12월 17일에 성립된 우리나라의 세 번째 공화국. 1962년 12월 17일에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로 국민 투표를 채택하여 그로써 헌법을 개정하고 이에 기초한 군사 정권에 의하여...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비암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 내용 본래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세종특별자치시 출범과 행정구역 개편으로 2012년 12월 31일 세종특별자치시 유형문화재로 변경되었으며, 2021년 2월 26일 보물로 승격되었다.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다포식(多包式) 건물. 정면 3칸의 기둥 간격을 같은 간격으로 나누어 4분합(四分閤)의 띠살문을 달고 옆면과 뒷면은 회벽을 쳤다. 공포(栱包)는 내외3출목(內外三出目)으로 구성하였고, 쇠서[牛舌]는 3개의 앙서[仰舌]와 1개의 수서[垂舌]로 되어 있다. 내부 살미첨차[山彌檐遮]는 운궁형(雲宮形: 초새김한 살미가 중첩된 부분의 모양)으로 연꽃봉오리가 3개씩 조각되어 있다. 지붕의 가구형식은 대들보가 앞뒤 평주...
세종 비암사 극락보전 (世宗 碑巖寺 極樂寶殿)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비암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 내용 본래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세종특별자치시 출범과 행정구역 개편으로 2012년 12월 31일 세종특별자치시 유형문화재로 변경되었으며, 2021년 2월 26일 보물로 승격되었다.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다포식(多包式) 건물. 정면 3칸의 기둥 간격을 같은 간격으로 나누어 4분합(四分閤)의 띠살문을 달고 옆면과 뒷면은 회벽을 쳤다. 공포(栱包)는 내외3출목(內外三出目)으로 구성하였고, 쇠서[牛舌]는 3개의 앙서[仰舌]와 1개의 수서[垂舌]로 되어 있다. 내부 살미첨차[山彌檐遮]는 운궁형(雲宮形: 초새김한 살미가 중첩된 부분의 모양)으로 연꽃봉오리가 3개씩 조각되어 있다. 지붕의 가구형식은 대들보가 앞뒤 평주...
세종대왕의 성덕과 위업을 추모해 이를 후손에게 계승하기 위한 목적으로 1957년 5월 14일에 설립된 공익 법인. # 개설 세종대왕기념사업회는 1956년 10월 9일 한글날 기념식상에서 창립해 1957년 사단법인 설립 허가를 받은 문화기관으로서 창립 57년 동안 세종대왕의 성덕과 위업 선양 및 한국학 진흥을 위하여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해 왔다. 세종대왕기념관의 건립과 운영, 세종대왕기념탑의 건립과 관리, 세종대왕에 관한 문헌 및 국학자료의 편찬, 간행, 세종대왕의 유물 및 유적의 수집과 보존, 우리겨레의 학술과 예술의 진흥 및 선전, 한글기계화와 연구, 국학에 관한 연구 및 교육, 고전 국역 간행 등의 사업을 통해 세종의 업적과 문화를 확충하는데 이바지하고 있다. # 설립 목적 세종대왕의 성덕과...
세종대왕기념사업회 (世宗大王紀念事業會)
세종대왕의 성덕과 위업을 추모해 이를 후손에게 계승하기 위한 목적으로 1957년 5월 14일에 설립된 공익 법인. # 개설 세종대왕기념사업회는 1956년 10월 9일 한글날 기념식상에서 창립해 1957년 사단법인 설립 허가를 받은 문화기관으로서 창립 57년 동안 세종대왕의 성덕과 위업 선양 및 한국학 진흥을 위하여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해 왔다. 세종대왕기념관의 건립과 운영, 세종대왕기념탑의 건립과 관리, 세종대왕에 관한 문헌 및 국학자료의 편찬, 간행, 세종대왕의 유물 및 유적의 수집과 보존, 우리겨레의 학술과 예술의 진흥 및 선전, 한글기계화와 연구, 국학에 관한 연구 및 교육, 고전 국역 간행 등의 사업을 통해 세종의 업적과 문화를 확충하는데 이바지하고 있다. # 설립 목적 세종대왕의 성덕과...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에 있는 조선전기 제4대 세종의 태를 봉안했던 태실터. 사천시 곤명면에는 세종대왕과 그의 애손 단종의 태실지가 있다. 이곳의 태실은 1929년 경기도 양주군으로 이전되었고 현재는 석재의 일부가 남아 있다. 이곳은 신라오악종합학술조사단(新羅五岳綜合學術調査團)에 의하여 1967년에 조사되기도 하였다. 세종대왕의 태실지(胎室址)에는 현재 대구시 허모씨가(許某氏家)의 묘 1기가 있으며, 석재(石材)는 사방 계곡에 매몰 파손되었다. 수습된 석재는 탑좌(塔座)에 약간 파손이 있는 귀부(龜趺)와 태홍(胎缸)을 안장하는 중동석(中童石), 상개연엽석(上蓋蓮葉石), 석난간(石欄干), 난간지대석(欄干地台石), 전석(磚石), 팔각대석(八角臺石) 등이 이곳저곳에서 수습되어 있다. 세종대왕 태실비와 석물(石物) 9점을...
세종대왕 태실지 (世宗大王 胎室址)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에 있는 조선전기 제4대 세종의 태를 봉안했던 태실터. 사천시 곤명면에는 세종대왕과 그의 애손 단종의 태실지가 있다. 이곳의 태실은 1929년 경기도 양주군으로 이전되었고 현재는 석재의 일부가 남아 있다. 이곳은 신라오악종합학술조사단(新羅五岳綜合學術調査團)에 의하여 1967년에 조사되기도 하였다. 세종대왕의 태실지(胎室址)에는 현재 대구시 허모씨가(許某氏家)의 묘 1기가 있으며, 석재(石材)는 사방 계곡에 매몰 파손되었다. 수습된 석재는 탑좌(塔座)에 약간 파손이 있는 귀부(龜趺)와 태홍(胎缸)을 안장하는 중동석(中童石), 상개연엽석(上蓋蓮葉石), 석난간(石欄干), 난간지대석(欄干地台石), 전석(磚石), 팔각대석(八角臺石) 등이 이곳저곳에서 수습되어 있다. 세종대왕 태실비와 석물(石物) 9점을...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고 세종정신을 계승하여 민족문화창달에 기여하고자 제정된 문화상. 시상대상은 시상분야의 발전과 학문진흥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 또는 단체로서, 시상기준일 이전 5년간의 공적을 주요 심의대상으로 하되 추천을 받기 전에 사망한 자는 제외된다. 세종문화상은 대한민국문화예술상과 함께 문화공보부가 제정, 시상하는 상으로 해당분야의 발전을 도모하는 의미가 크며, 국방부문에 시상하는 유일한 상이기도 하다. 2017년 12월 현재 36회에 걸쳐 시상이 시행되었다. - 『한국의 문화예술상』(한국문화예술진흥원, 1987) - 문화체육관광부(https://mcst.go.kr)
세종문화상 (世宗文化賞)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고 세종정신을 계승하여 민족문화창달에 기여하고자 제정된 문화상. 시상대상은 시상분야의 발전과 학문진흥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 또는 단체로서, 시상기준일 이전 5년간의 공적을 주요 심의대상으로 하되 추천을 받기 전에 사망한 자는 제외된다. 세종문화상은 대한민국문화예술상과 함께 문화공보부가 제정, 시상하는 상으로 해당분야의 발전을 도모하는 의미가 크며, 국방부문에 시상하는 유일한 상이기도 하다. 2017년 12월 현재 36회에 걸쳐 시상이 시행되었다. - 『한국의 문화예술상』(한국문화예술진흥원, 1987) - 문화체육관광부(https://mcst.go.kr)
조선전기 제4대 왕 세종의 재위 기간 동안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다룬 실록. 『세종실록』은 조선 전기 제4대 왕 세종의 재위 기간 동안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다룬 실록이다. 163권 154책으로 세종의 재위 31년 7개월간을 다루고 있다. 『세종실록』은 1472년에 간행하여 3부를 찍었으나 임진왜란으로 전주 사고본만 남았다. 이후 전주 사고본을 바탕으로 다시 간행하였다. 권1부터 권127까지는 편년체로, 권128∼135까지는 지(志)로 구성되었다. 문화 사업의 내용이 방대하여 편년체로는 다 수용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세종실록』은 그 시대 각 방면을 연구하는 데 가장 중요한 사료가 되고 있다.# 내용 세종의 재위 기간인 1418년(세종 즉위) 8월부터 1450년(세종 32) 2월까지 세종의 재위 31년 7개월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다루고...
세종실록 (世宗實錄)
조선전기 제4대 왕 세종의 재위 기간 동안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다룬 실록. 『세종실록』은 조선 전기 제4대 왕 세종의 재위 기간 동안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다룬 실록이다. 163권 154책으로 세종의 재위 31년 7개월간을 다루고 있다. 『세종실록』은 1472년에 간행하여 3부를 찍었으나 임진왜란으로 전주 사고본만 남았다. 이후 전주 사고본을 바탕으로 다시 간행하였다. 권1부터 권127까지는 편년체로, 권128∼135까지는 지(志)로 구성되었다. 문화 사업의 내용이 방대하여 편년체로는 다 수용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세종실록』은 그 시대 각 방면을 연구하는 데 가장 중요한 사료가 되고 있다.# 내용 세종의 재위 기간인 1418년(세종 즉위) 8월부터 1450년(세종 32) 2월까지 세종의 재위 31년 7개월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다루고...
1454년 완성된 『세종장헌대왕실록』에 부록으로 수록된 지리서. 일제강점기인 1929년에 독립된 『세종실록지리지』8권 8책이 편찬되었다. 1937년에는 조선총독부 중추원에서 『교정세종실록지리지』를 발간하면서 연구자들이 그 내용을 자유롭게 볼 수 있게 되었다. 이후 1972년에 세종대왕기념사업회에서 지리지가 포함된 『세종장헌대왕실록』의 한글 번역본이 나왔고, 2011년 현재 국사편찬위원회의 홈페이지에서 국역본, 한자 원문, 원본이 동시에 제공되고 있다. # 편찬/발간 경위 조선시대 전국 지리지의 편찬은 1424년(세종 6) 11월 세종이 변계량(卞季良)에게 지지의 편찬을 명함으로써 시작되었다. 1425년에 『경상도지리지(慶尙道地理志)』가 먼저 편찬되었으며 이어 나머지 도의 지리지가 순차적으로 완성되었다. 이를...
세종실록지리지 (世宗實錄地理志)
1454년 완성된 『세종장헌대왕실록』에 부록으로 수록된 지리서. 일제강점기인 1929년에 독립된 『세종실록지리지』8권 8책이 편찬되었다. 1937년에는 조선총독부 중추원에서 『교정세종실록지리지』를 발간하면서 연구자들이 그 내용을 자유롭게 볼 수 있게 되었다. 이후 1972년에 세종대왕기념사업회에서 지리지가 포함된 『세종장헌대왕실록』의 한글 번역본이 나왔고, 2011년 현재 국사편찬위원회의 홈페이지에서 국역본, 한자 원문, 원본이 동시에 제공되고 있다. # 편찬/발간 경위 조선시대 전국 지리지의 편찬은 1424년(세종 6) 11월 세종이 변계량(卞季良)에게 지지의 편찬을 명함으로써 시작되었다. 1425년에 『경상도지리지(慶尙道地理志)』가 먼저 편찬되었으며 이어 나머지 도의 지리지가 순차적으로 완성되었다. 이를...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에 있는 조선전기 제4대 세종의 서자 한남군 이어 관련 묘역. 두 묘비 중에 마모의 정도로 보아 좌측 편에 있는 것이 원래의 묘비로 보여진다. 한남군은 세종의 12남으로 혜빈양씨(惠嬪楊氏)의 소생이다. 1429년(세종 11)에 출생하였으며, 자는 위옥(葦玉), 이름은 이어(李𤥽), 시초는 정도(貞悼)이다. 1455년(세조 원년) 윤6월 모란(謨亂) 혐의로 처음에는 금산에 유배되었다. 그 뒤 아산을 거쳐, 함양으로 이배되어 생활을 하다가 그 곳에서 1459년(세조 5)에 병사하였다. 사후 바로 현재의 위치에 장사지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원래의 묘비로 보여지는 봉분 좌측편 묘비 후면에 ‘가정 36년 정사 4월 일’이라는 기록을 통해 1557년(명종 12) 4월에 조성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 『세조실록(世祖實錄)』
세종왕자 한남군 묘역 (世宗王子 漢南君 墓域)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에 있는 조선전기 제4대 세종의 서자 한남군 이어 관련 묘역. 두 묘비 중에 마모의 정도로 보아 좌측 편에 있는 것이 원래의 묘비로 보여진다. 한남군은 세종의 12남으로 혜빈양씨(惠嬪楊氏)의 소생이다. 1429년(세종 11)에 출생하였으며, 자는 위옥(葦玉), 이름은 이어(李𤥽), 시초는 정도(貞悼)이다. 1455년(세조 원년) 윤6월 모란(謨亂) 혐의로 처음에는 금산에 유배되었다. 그 뒤 아산을 거쳐, 함양으로 이배되어 생활을 하다가 그 곳에서 1459년(세조 5)에 병사하였다. 사후 바로 현재의 위치에 장사지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원래의 묘비로 보여지는 봉분 좌측편 묘비 후면에 ‘가정 36년 정사 4월 일’이라는 기록을 통해 1557년(명종 12) 4월에 조성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 『세조실록(世祖實錄)』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조치원중고길(서창리)에 있는 공립 고등학교. # 기능과 역할 교육목표는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민주인, 창의적 잠재 능력을 계발하는 창조인,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자주인, 건전한 심신을 연마하는 건강인’이다. 특색사업으로는 ‘Togetherness를 바탕으로 한 명문고 건설, 「오, 해피데이」를 통한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운영하고 있다. # 현황 2012년 3월에 조치원고등학교가 세종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2010년 현재 특수 2학급과 각 학년별 7학급씩 총 23학급이 개설되어 807명이 재학 중이다. 또한 교원 53명과 일반 행정직 16명 등 총 69명의 교직원이 재직 중이다. - 세종고등학교(http://sejong.sjeduhs.kr)
세종고등학교 (世宗高等學校)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조치원중고길(서창리)에 있는 공립 고등학교. # 기능과 역할 교육목표는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민주인, 창의적 잠재 능력을 계발하는 창조인,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자주인, 건전한 심신을 연마하는 건강인’이다. 특색사업으로는 ‘Togetherness를 바탕으로 한 명문고 건설, 「오, 해피데이」를 통한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운영하고 있다. # 현황 2012년 3월에 조치원고등학교가 세종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2010년 현재 특수 2학급과 각 학년별 7학급씩 총 23학급이 개설되어 807명이 재학 중이다. 또한 교원 53명과 일반 행정직 16명 등 총 69명의 교직원이 재직 중이다. - 세종고등학교(http://sejong.sjeduhs.kr)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서창리에 있는 공립 여자종합고등학교. 2015년 조치원여자고등학교에서 세종여자고등학교로 교명이 변경되었다. # 기능과 역할 교육목표는 ‘바른 가치관을 지닌 도덕인, 주인정신이 투철한 자주인, 몸과 마음이 건전한 건강인, 생각하고 탐구하는 창의인’이다. 특색사업으로는 ‘수준별 이동수업을 통한 학습만족도 향상, 농산어촌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학습력 신장, 자격증 취득목표제 운영을 통한 직업기초능력 신장’ 등을 운영 중이다. # 현황 2013년 현재 인문계열 5학급, 특성화계열(금융비지니스과) 3학급으로 편제되어 총 24개 학급이 개설되어 있다. 2010년 기준으로 재학생은 796명, 교직원은 58명이 있다. - 세종여자고등학교(sjghs.sjeduhs.kr)
세종여자고등학교 (世宗女子高等學校)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서창리에 있는 공립 여자종합고등학교. 2015년 조치원여자고등학교에서 세종여자고등학교로 교명이 변경되었다. # 기능과 역할 교육목표는 ‘바른 가치관을 지닌 도덕인, 주인정신이 투철한 자주인, 몸과 마음이 건전한 건강인, 생각하고 탐구하는 창의인’이다. 특색사업으로는 ‘수준별 이동수업을 통한 학습만족도 향상, 농산어촌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학습력 신장, 자격증 취득목표제 운영을 통한 직업기초능력 신장’ 등을 운영 중이다. # 현황 2013년 현재 인문계열 5학급, 특성화계열(금융비지니스과) 3학급으로 편제되어 총 24개 학급이 개설되어 있다. 2010년 기준으로 재학생은 796명, 교직원은 58명이 있다. - 세종여자고등학교(sjghs.sjeduhs.kr)
대한민국의 중부에 위치한 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는 대한민국 중부에 위치한 특별자치시이다. 우리나라 최초로 광역과 기초를 아우르는 단층제 광역자치단체로서, 국토 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를 목표로 조성되었다. 전국 최초로 행정·문화·복지·체육시설을 통합한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운영하며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글도시’로 지정되어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도시라는 상징성을 지닌다. 주력산업은 지능형 모빌리티 부품과 기능성 바이오 소재이며, 정보보호 · 양자 등 미래 전략산업도 함께 육성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청은 보람동에 있다.1,000여 종 40만 점의 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베어트리파크, 전통 장류 테마공원인 뒤웅박고을이 있다. ## 소정면 세종특별자치시의 최북단에 위치하며...
세종특별자치시 (世宗特別自治市)
대한민국의 중부에 위치한 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는 대한민국 중부에 위치한 특별자치시이다. 우리나라 최초로 광역과 기초를 아우르는 단층제 광역자치단체로서, 국토 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를 목표로 조성되었다. 전국 최초로 행정·문화·복지·체육시설을 통합한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운영하며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글도시’로 지정되어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도시라는 상징성을 지닌다. 주력산업은 지능형 모빌리티 부품과 기능성 바이오 소재이며, 정보보호 · 양자 등 미래 전략산업도 함께 육성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청은 보람동에 있다.1,000여 종 40만 점의 식물을 관람할 수 있는 베어트리파크, 전통 장류 테마공원인 뒤웅박고을이 있다. ## 소정면 세종특별자치시의 최북단에 위치하며...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에 있는 세종대학교 부속 박물관. 세종대학교 박물관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에 있는 세종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1959년 서울 충무로 교사에 ‘수도화랑’으로 개관하여, 1965년 현 대학교로 이전하였다. 박물관 2층은 대학의 교사실과 전통가옥을 재현한 민속실로 구성되어 있다. 3층 전시실에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궁중의상인 곤룡포와 황후적의를 비롯한 관복·군복 등 의상이 전시되어 있다. 4층 전시실에는 반상류와 목공예품 등 소형 유물이, 5층에는 대평 목공예품이 전시되어 있다. 주로 서울․경기 지역의 유적을 발굴하고 각종 유물 연구 및 관리를 함으로써 학생과 시민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다.이름으로 세종관 1층에 문을 열었다. 그러다가 1971년 현재의 박물관을 건립하기 위한 기공식을 갖고...
세종대학교 박물관 (世宗大學校 博物館)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에 있는 세종대학교 부속 박물관. 세종대학교 박물관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에 있는 세종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1959년 서울 충무로 교사에 ‘수도화랑’으로 개관하여, 1965년 현 대학교로 이전하였다. 박물관 2층은 대학의 교사실과 전통가옥을 재현한 민속실로 구성되어 있다. 3층 전시실에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궁중의상인 곤룡포와 황후적의를 비롯한 관복·군복 등 의상이 전시되어 있다. 4층 전시실에는 반상류와 목공예품 등 소형 유물이, 5층에는 대평 목공예품이 전시되어 있다. 주로 서울․경기 지역의 유적을 발굴하고 각종 유물 연구 및 관리를 함으로써 학생과 시민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다.이름으로 세종관 1층에 문을 열었다. 그러다가 1971년 현재의 박물관을 건립하기 위한 기공식을 갖고...
영릉(英陵)과 영릉(寧陵)을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 # 현황 조선 제4대 세종대왕 및 소헌왕후의 합장릉[英陵]과 제17대 효종대왕 및 인선왕후의 쌍릉[寧陵]을 보존 관리하고, 세종시대의 천문, 과학 유물 등을 복원 · 전시하고 있다. 여주 영릉(英陵)과 영릉(寧陵)이 1970년 5월 26일 사적으로 지정된 뒤 문화재관리국(현, 국가유산청)과 경기도 여주군이 관리하다가 1977년 9월 14일 세종대왕유적관리소가 신설되었다. 주요 업무로서 영 · 영릉(英 · 寧陵)의 효율적 보존 및 관리, 세종(효종)대왕의 유덕 및 위업 선양, 세종(효종)대왕 숭모 행사, 사적경관 보존 및 조성과 관련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관리면적은 2,008,536㎡(607,582평)이며 세종전을 비롯한 30동의 건축물이 부속되어 있다....
세종전(세종대왕유적관리소) (世宗殿(世宗大王遺蹟管理所))
영릉(英陵)과 영릉(寧陵)을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 # 현황 조선 제4대 세종대왕 및 소헌왕후의 합장릉[英陵]과 제17대 효종대왕 및 인선왕후의 쌍릉[寧陵]을 보존 관리하고, 세종시대의 천문, 과학 유물 등을 복원 · 전시하고 있다. 여주 영릉(英陵)과 영릉(寧陵)이 1970년 5월 26일 사적으로 지정된 뒤 문화재관리국(현, 국가유산청)과 경기도 여주군이 관리하다가 1977년 9월 14일 세종대왕유적관리소가 신설되었다. 주요 업무로서 영 · 영릉(英 · 寧陵)의 효율적 보존 및 관리, 세종(효종)대왕의 유덕 및 위업 선양, 세종(효종)대왕 숭모 행사, 사적경관 보존 및 조성과 관련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관리면적은 2,008,536㎡(607,582평)이며 세종전을 비롯한 30동의 건축물이 부속되어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비암사 극락보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전기의 소조아미타여래좌상. # 개설 2012년에 세종특별자치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가, 2025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높이 193㎝, 무릎 폭 132㎝. 비암사 소조아미타여래좌상은 대형 소조불로서 동그랗게 솟은 육계라든지 뺨에 살이 많은 얼굴 표현, 그리고 팔에 밀착된 변형 편단우견식 대의와 신체에 비해 유난히 낮은 무릎의 비례 등에서 조선 전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전반적으로 보존 상태가 좋으며, 사례가 드문 조선 전기 소조불로서 중요한 작품이다. # 내용 비암사 소조아미타여래좌상은 신체에 비해 머리가 크며 팔에 밀착되어 무겁게 흘러내린 대의와 개성있는 얼굴, 유난히 낮은 무릎 등이 특징이다. 머리에는 마치 모자를 쓴 듯 동그란 육계와...
세종 비암사 소조 아미타여래 좌상 (世宗 碑岩寺 塑造 阿彌陀如來 坐像)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비암사 극락보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전기의 소조아미타여래좌상. # 개설 2012년에 세종특별자치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가, 2025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높이 193㎝, 무릎 폭 132㎝. 비암사 소조아미타여래좌상은 대형 소조불로서 동그랗게 솟은 육계라든지 뺨에 살이 많은 얼굴 표현, 그리고 팔에 밀착된 변형 편단우견식 대의와 신체에 비해 유난히 낮은 무릎의 비례 등에서 조선 전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전반적으로 보존 상태가 좋으며, 사례가 드문 조선 전기 소조불로서 중요한 작품이다. # 내용 비암사 소조아미타여래좌상은 신체에 비해 머리가 크며 팔에 밀착되어 무겁게 흘러내린 대의와 개성있는 얼굴, 유난히 낮은 무릎 등이 특징이다. 머리에는 마치 모자를 쓴 듯 동그란 육계와...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부 산하 공공기관. 세종학당재단은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2012년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교육하는 세종학당을 지원할 목적으로 국어기본법 제19조의 2에 의해 설립되었다. 2020년을 기준으로 전 세계 60개국에 180개소의 세종학당이 운영 중이다. 세종학당재단은 세종학당의 표준 교육과정 및 교재 개발, 한국어 교원 양성 및 파견, 온라인 학습 플랫폼 ‘누리-세종학당’의 개발·운영 등의 활동을 한다.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세계화와 표준화에 공헌하고 있으며 한국어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개설 세종학당재단은 세종학당 지원을 목적으로 정부의 한국어 및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관리하기...
세종학당재단 (世宗學堂財團)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부 산하 공공기관. 세종학당재단은 국외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체육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2012년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교육하는 세종학당을 지원할 목적으로 국어기본법 제19조의 2에 의해 설립되었다. 2020년을 기준으로 전 세계 60개국에 180개소의 세종학당이 운영 중이다. 세종학당재단은 세종학당의 표준 교육과정 및 교재 개발, 한국어 교원 양성 및 파견, 온라인 학습 플랫폼 ‘누리-세종학당’의 개발·운영 등의 활동을 한다.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세계화와 표준화에 공헌하고 있으며 한국어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개설 세종학당재단은 세종학당 지원을 목적으로 정부의 한국어 및 한국문화 보급 사업을 총괄·관리하기...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에 있는 조선후기 안채·사랑채·우물·장독대 등으로 구성된 주택. # 내용 1984년 국가민속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안채의 대청 상량대에 “숭정기원후 4 병인 2월24일 신시 상량(崇禎紀元後四丙寅 二月二十四日申時上樑)”이라 쓰여 있어 1866년(고종 3)에 지었음을 알 수 있다. 집의 평면은 □자형으로 한단 높은 안채와 한단 낮게 지어진 사랑채의 날개를 합구(合口)시킨 듯이 접합하면서 이룬 것이며, 안마당은 정방형인 듯이 반듯하다. 폐쇄성이 강한 평면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랑채는 안채를 향하지 않고 남쪽인 외부를 향하게 지었다. 전체는 6칸이나 가운데 4칸이 몸체이고 좌우의 1칸은 날개에 해당한다. 몸체 4칸은 칸반통의 넓이인데 앞퇴가 반 칸씩 열려 있다. 4칸 중 서쪽이 대청이다....
세종 부강리 고택 (世宗 芙江里 古宅)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에 있는 조선후기 안채·사랑채·우물·장독대 등으로 구성된 주택. # 내용 1984년 국가민속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안채의 대청 상량대에 “숭정기원후 4 병인 2월24일 신시 상량(崇禎紀元後四丙寅 二月二十四日申時上樑)”이라 쓰여 있어 1866년(고종 3)에 지었음을 알 수 있다. 집의 평면은 □자형으로 한단 높은 안채와 한단 낮게 지어진 사랑채의 날개를 합구(合口)시킨 듯이 접합하면서 이룬 것이며, 안마당은 정방형인 듯이 반듯하다. 폐쇄성이 강한 평면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랑채는 안채를 향하지 않고 남쪽인 외부를 향하게 지었다. 전체는 6칸이나 가운데 4칸이 몸체이고 좌우의 1칸은 날개에 해당한다. 몸체 4칸은 칸반통의 넓이인데 앞퇴가 반 칸씩 열려 있다. 4칸 중 서쪽이 대청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연화사에 봉안된 2점의 석조 불비상 중 하나. 세종시 연화사 무인명 불비상 및 대좌는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연화사에 봉안된 2점의 석조 불비상 중 하나이다. 197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통일신라시대의 불상이 비석 형태의 네 면에 돌아가며 새겨져 있다. 정면에는 불좌상을 주존으로 양협시보살과 승려상을 각각 표현하였다. 뒷면에는 격자문을 배경으로 한쪽으로 숙인 얼굴에 오른손을 갖다 댄 반가사유상을 새겼다. 좌우에는 중앙의 반가상을 바라보며 무릎을 꿇고 각각 향로와 꽃으로 보이는 지물을 들고 있는 보살상이 보인다. 도상이 아미타 오존상과 미륵 삼존상이 맞다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극락정토도라고 할 수 있다.모두 세종특별자치시 이전의 행정명인 연기군 비암사 등지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세종시 연화사 무인명 불비상 및 대좌 (世宗市 蓮花寺 戊寅銘 佛碑像 및 臺座)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연화사에 봉안된 2점의 석조 불비상 중 하나. 세종시 연화사 무인명 불비상 및 대좌는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연화사에 봉안된 2점의 석조 불비상 중 하나이다. 197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통일신라시대의 불상이 비석 형태의 네 면에 돌아가며 새겨져 있다. 정면에는 불좌상을 주존으로 양협시보살과 승려상을 각각 표현하였다. 뒷면에는 격자문을 배경으로 한쪽으로 숙인 얼굴에 오른손을 갖다 댄 반가사유상을 새겼다. 좌우에는 중앙의 반가상을 바라보며 무릎을 꿇고 각각 향로와 꽃으로 보이는 지물을 들고 있는 보살상이 보인다. 도상이 아미타 오존상과 미륵 삼존상이 맞다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극락정토도라고 할 수 있다.모두 세종특별자치시 이전의 행정명인 연기군 비암사 등지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