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강영심"
검색결과 총 31건
1899년 현채가 초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한국사교과서·국한문혼용체.
동국역사 (東國歷史)
1899년 현채가 초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한국사교과서·국한문혼용체.
1906년 국민교육회에서 초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대동역사략 (大東歷史略)
1906년 국민교육회에서 초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1908년 오성근과 선교사 헐버트가 한국인의 문명화와 계몽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한국사교과서·편년체·순한글·사찬본.
대한역사 (大韓歷史)
1908년 오성근과 선교사 헐버트가 한국인의 문명화와 계몽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한국사교과서·편년체·순한글·사찬본.
1895년 학부 편집국에서 편찬한 우리나라 최초의 관찬 교과서. 국어교과서·수신교과서·국한문혼용체.
국민소학독본 (國民小學讀本)
1895년 학부 편집국에서 편찬한 우리나라 최초의 관찬 교과서. 국어교과서·수신교과서·국한문혼용체.
일제가 한국에서 식민지경제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임야에 실시한 대규모의 조사사업.
임야조사사업 (林野調査事業)
일제가 한국에서 식민지경제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임야에 실시한 대규모의 조사사업.
『근우』는 1929년 근우회 본부에서 여성의 의식개혁과 계몽을 목표로 발행한 회보로 여성단체 기관지이다. 창립 2년 동안의 근우회 활동을 정리하고, 이후의 전망과 여성운동의 방향성을 재조명하는 내용을 게재하였다. 기관지는 논설, 부인 강좌, 평론, 각종 상식, 소설 등의 문학작품, 회원들의 투고, 광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A5판(21×15㎝) 국한문혼용체이며, 121면이다. 『근우』 2호는 원고를 압수당해 발간되지 못했다. 『조선출판경찰월보』에 3호, 8호의 기사 압수 자료가 있지만, 몇 호까지 발행되었는지 확인할 수 없다.
근우 (槿友)
『근우』는 1929년 근우회 본부에서 여성의 의식개혁과 계몽을 목표로 발행한 회보로 여성단체 기관지이다. 창립 2년 동안의 근우회 활동을 정리하고, 이후의 전망과 여성운동의 방향성을 재조명하는 내용을 게재하였다. 기관지는 논설, 부인 강좌, 평론, 각종 상식, 소설 등의 문학작품, 회원들의 투고, 광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A5판(21×15㎝) 국한문혼용체이며, 121면이다. 『근우』 2호는 원고를 압수당해 발간되지 못했다. 『조선출판경찰월보』에 3호, 8호의 기사 압수 자료가 있지만, 몇 호까지 발행되었는지 확인할 수 없다.
부녀세계사에서 가정주부를 대상으로 1927년 4월에 발행한 잡지이다. 부녀들에게 당대 문화정보를 전달하고 가정오락 및 아동 교화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발행하였다. 창간호 발간 이후 후속호를 간행하지 못하고 중단되었다. 여성잡지로는 드물게 여성계급 해방에 관한 기사가 적지 않게 실려 있다. 조선노농총동맹(朝鮮勞農總同盟) 중앙집행위원 조경서(曺景敍), 조선공산당 관련자 좌공림(左公林)의 글들이 일부 삭제된 채 게재되어 있다. 무산계급해방, 여성계급해방, 혁명의 선봉 등 과격한 용어들이 포함되어 있다.
부녀세계 (婦女世界)
부녀세계사에서 가정주부를 대상으로 1927년 4월에 발행한 잡지이다. 부녀들에게 당대 문화정보를 전달하고 가정오락 및 아동 교화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발행하였다. 창간호 발간 이후 후속호를 간행하지 못하고 중단되었다. 여성잡지로는 드물게 여성계급 해방에 관한 기사가 적지 않게 실려 있다. 조선노농총동맹(朝鮮勞農總同盟) 중앙집행위원 조경서(曺景敍), 조선공산당 관련자 좌공림(左公林)의 글들이 일부 삭제된 채 게재되어 있다. 무산계급해방, 여성계급해방, 혁명의 선봉 등 과격한 용어들이 포함되어 있다.
『부인』은 1922년에 개벽사에서 가정주부를 대상으로 창간한 교양 잡지이다. 70쪽 분량의 순국문 월간지이다. 부인들을 계몽하여 건전한 가정을 이루고 민족 장래에 희망이 생기도록 하자는 목표로 창간되었다. 초기에는 교육을 받지 못한 '구여성'을 대상으로 했으나, 교육받은 신여성들을 통해 구여성을 계몽하려는 방향으로 전환되었다. 1923년에 『부인』을 종간하고 『신여성』을 창간하였다. 전통적 여성 역할을 강조하였고 남성 필진이 주를 이뤘다. 이 잡지는 당시 남성지식인들의 여성관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국립도서관과 아단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부인(개벽사) (婦人(開闢社))
『부인』은 1922년에 개벽사에서 가정주부를 대상으로 창간한 교양 잡지이다. 70쪽 분량의 순국문 월간지이다. 부인들을 계몽하여 건전한 가정을 이루고 민족 장래에 희망이 생기도록 하자는 목표로 창간되었다. 초기에는 교육을 받지 못한 '구여성'을 대상으로 했으나, 교육받은 신여성들을 통해 구여성을 계몽하려는 방향으로 전환되었다. 1923년에 『부인』을 종간하고 『신여성』을 창간하였다. 전통적 여성 역할을 강조하였고 남성 필진이 주를 이뤘다. 이 잡지는 당시 남성지식인들의 여성관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국립도서관과 아단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1931년에, 부인공론사에서 한몌례가 여성의 계몽과 사회 참여를 진작시킬 목적으로 창간한 잡지.
부인공론(부인공론사) (婦人公論(婦人公論社))
1931년에, 부인공론사에서 한몌례가 여성의 계몽과 사회 참여를 진작시킬 목적으로 창간한 잡지.
1927년에, 소년계사에서 최영택이 소녀들을 위하여 창간한 아동 잡지.
소녀계 (少女界)
1927년에, 소년계사에서 최영택이 소녀들을 위하여 창간한 아동 잡지.
1923년에, 개벽사에서 여성지 『부인』을 개제(改題)하여 발행한 여성 잡지.
신여성 (新女性)
1923년에, 개벽사에서 여성지 『부인』을 개제(改題)하여 발행한 여성 잡지.
『여성계』는 1952년에, 희망사에서 김종완이 여성들의 교양과 정서 고양을 위하여 창간한 잡지이다. 6·25전쟁 중 월간 『희망』의 창간 1주년을 맞아 창간했다. 이후 판권이 임영신에게 양도되어 여성계사에서 1959년 8월까지 발행하였다. B5판 체제로 매달 1회 발행되었다. 서강대 도서관(창간호),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아나운서, 은행원 등 직업 여성의 사례와 여학생의 창작물, 일상생활 등을 다루었으며, 여성 필진의 참여가 돋보였다. 전쟁 중 유일한 여성 잡지로, 당시 여성들의 시대인식과 생활상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여성계 (女性界)
『여성계』는 1952년에, 희망사에서 김종완이 여성들의 교양과 정서 고양을 위하여 창간한 잡지이다. 6·25전쟁 중 월간 『희망』의 창간 1주년을 맞아 창간했다. 이후 판권이 임영신에게 양도되어 여성계사에서 1959년 8월까지 발행하였다. B5판 체제로 매달 1회 발행되었다. 서강대 도서관(창간호),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아나운서, 은행원 등 직업 여성의 사례와 여학생의 창작물, 일상생활 등을 다루었으며, 여성 필진의 참여가 돋보였다. 전쟁 중 유일한 여성 잡지로, 당시 여성들의 시대인식과 생활상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1930년에, 여성시대사에서 전문직에 종사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창간한 월간 여성 잡지.
여성시대 (女性時代)
1930년에, 여성시대사에서 전문직에 종사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창간한 월간 여성 잡지.
『여성지우』는 1929년에, 조선여성사에서 1천만의 여성들을 계몽하기 위하여 창간한 월간 여성 잡지이다. 독자들의 호평으로 잡지사를 확장하면서 1930년 11월 『여성』으로 개명했다. 편집 겸 발행인은 김윤걸, 인쇄소는 창문사였다. 150쪽 내외의 국한문혼용체로 발행되었다. 현재 아단문고와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에 일부가 소장되어 있다. 내용은 논설문, 여성관 관련 글, 학교 순례기, 시·소설 등 다양한 기사를 통해 여성 교양과 교육을 다루었다. 일제강점기 한국 여성 교육사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여성지우 (女性之友)
『여성지우』는 1929년에, 조선여성사에서 1천만의 여성들을 계몽하기 위하여 창간한 월간 여성 잡지이다. 독자들의 호평으로 잡지사를 확장하면서 1930년 11월 『여성』으로 개명했다. 편집 겸 발행인은 김윤걸, 인쇄소는 창문사였다. 150쪽 내외의 국한문혼용체로 발행되었다. 현재 아단문고와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에 일부가 소장되어 있다. 내용은 논설문, 여성관 관련 글, 학교 순례기, 시·소설 등 다양한 기사를 통해 여성 교양과 교육을 다루었다. 일제강점기 한국 여성 교육사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1917년 동경에서 유학 중인 조선인 여학생들이 한국의 여성들을 계몽하기 위하여 발행한 회보. 여성잡지·기관지.
여자계 (女子界)
1917년 동경에서 유학 중인 조선인 여학생들이 한국의 여성들을 계몽하기 위하여 발행한 회보. 여성잡지·기관지.
『여자시론』은 1920년에, 동경에서 유학 중인 조선인 여학생들이 한국의 여성들을 계몽하고 교육하기 위하여 발행한 잡지이다. 4호부터는 조선여자교육회의 기관지로 지정되었다. 편집 겸 발행인은 이양전, 인쇄소는 요코하마 복음인쇄합자회사였다. 6호 발간 후 판매금지 처분으로 종간되었으며, 일부 호가 서울대 도서관과 아단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여성 교육과 가정 개량을 주로 다뤘으며, 남녀평등과 여성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 1920년대 초반 여성운동과 교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조선여자교육회의 활동과 성격을 밝혀준다는 점에서도 가치가 높다.
여자시론 (女子時論)
『여자시론』은 1920년에, 동경에서 유학 중인 조선인 여학생들이 한국의 여성들을 계몽하고 교육하기 위하여 발행한 잡지이다. 4호부터는 조선여자교육회의 기관지로 지정되었다. 편집 겸 발행인은 이양전, 인쇄소는 요코하마 복음인쇄합자회사였다. 6호 발간 후 판매금지 처분으로 종간되었으며, 일부 호가 서울대 도서관과 아단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여성 교육과 가정 개량을 주로 다뤘으며, 남녀평등과 여성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 1920년대 초반 여성운동과 교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조선여자교육회의 활동과 성격을 밝혀준다는 점에서도 가치가 높다.
1929년, 제7일안식일예수재림교에서 한국의 여성들을 계몽하기 위하여 발행한 여성 잡지.
우리가정 (우리家庭)
1929년, 제7일안식일예수재림교에서 한국의 여성들을 계몽하기 위하여 발행한 여성 잡지.
1913년, 다케우치 로쿠노스케가 한국의 여성들을 계몽하고 교육하기 위하여 발행한 가정 잡지.
우리의 가뎡 (우리의 家庭)
1913년, 다케우치 로쿠노스케가 한국의 여성들을 계몽하고 교육하기 위하여 발행한 가정 잡지.
김순복이 여성을 계몽하기 위하여 1926년에 활부녀사에서 창간한 여성 잡지이다. 1926년 8월호 이후 1927년 10월호까지 발행되었다. 창간호가 전하지 않아 발간 취지를 밝힐 수 없지만 현존하는 제6호에 활부녀사의 사명으로 부녀의 이상화된 가정의 선도자화, 다양한 국내외의 신지식 수용, 정신적이며 물질적인 자기발전, 사상과 주의에 관한 선량한 판단력 육성 등을 제시하고 있다. 독자층의 중심대상은 교육에서 가장 소외된 부인들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여성들의 가정생활, 직장생활, 학교생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현안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활부녀 (活婦女)
김순복이 여성을 계몽하기 위하여 1926년에 활부녀사에서 창간한 여성 잡지이다. 1926년 8월호 이후 1927년 10월호까지 발행되었다. 창간호가 전하지 않아 발간 취지를 밝힐 수 없지만 현존하는 제6호에 활부녀사의 사명으로 부녀의 이상화된 가정의 선도자화, 다양한 국내외의 신지식 수용, 정신적이며 물질적인 자기발전, 사상과 주의에 관한 선량한 판단력 육성 등을 제시하고 있다. 독자층의 중심대상은 교육에서 가장 소외된 부인들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여성들의 가정생활, 직장생활, 학교생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현안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부인』은 1925년에, 신민사에서 사회교화 잡지 『신민』의 부록으로 창간한 여성 잡지이다. 창간호 이후 후속 발간이 확인되지 않는다. 편집 겸 발행인은 이각종으로 적극적인 친일파였다. 문화정치적 식민정책과 같은 맥락에서 『신민』과 부록인 『부인』을 발행했다. 『부인』은 A5 크기로 국한문혼용이며, 아단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여성 인권 문제나 정치적 논평은 배제되었으며, 현모양처적 소양을 기르는 기사가 주를 이뤘다. 신민사에서 1년에 4번 발간한다는 계획을 세웠으나 발행이 지속되지 못한 탓에 성격을 명확히 정리하기 어렵다.
부인(신민사) (婦人(新民社))
『부인』은 1925년에, 신민사에서 사회교화 잡지 『신민』의 부록으로 창간한 여성 잡지이다. 창간호 이후 후속 발간이 확인되지 않는다. 편집 겸 발행인은 이각종으로 적극적인 친일파였다. 문화정치적 식민정책과 같은 맥락에서 『신민』과 부록인 『부인』을 발행했다. 『부인』은 A5 크기로 국한문혼용이며, 아단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여성 인권 문제나 정치적 논평은 배제되었으며, 현모양처적 소양을 기르는 기사가 주를 이뤘다. 신민사에서 1년에 4번 발간한다는 계획을 세웠으나 발행이 지속되지 못한 탓에 성격을 명확히 정리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