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강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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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역은 경계, 변방, 봉역, 영역의 의미를 갖는 강토의 구역이다. 생활 문화적 동질 집단이 살아가는 터전이라는 뜻으로 쓰이다가 근대적 의미의 국경과 영토 개념을 아우르게 되었다. 현재 국경은 지역 개념에서 선의 개념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영토도 영해, 영공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바뀌어 영공 침범이나 도서(島嶼)의 귀속 문제가 국가 간 분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국가 간의 강역은 정복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물리적 힘에 의해 변천을 거듭해 왔다. 문제가 생겼을 때 강대국의 힘과 의지대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 강역을 둘러싼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강역 (彊域)
강역은 경계, 변방, 봉역, 영역의 의미를 갖는 강토의 구역이다. 생활 문화적 동질 집단이 살아가는 터전이라는 뜻으로 쓰이다가 근대적 의미의 국경과 영토 개념을 아우르게 되었다. 현재 국경은 지역 개념에서 선의 개념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영토도 영해, 영공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바뀌어 영공 침범이나 도서(島嶼)의 귀속 문제가 국가 간 분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국가 간의 강역은 정복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물리적 힘에 의해 변천을 거듭해 왔다. 문제가 생겼을 때 강대국의 힘과 의지대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 강역을 둘러싼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대구광역시 동구에 있는 삼국시대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대구 불로동 고분군 (大邱 不老洞 古墳群)
대구광역시 동구에 있는 삼국시대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북한 남포특별시 항구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성신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남포 우산리 벽화 고분 (南浦 牛山里 壁畵 古墳)
북한 남포특별시 항구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성신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충청남도 논산시 광석면에 있는 고려시대 장방형으로 축조된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
논산 득윤리 고분 (論山 得尹里 古墳)
충청남도 논산시 광석면에 있는 고려시대 장방형으로 축조된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
충청남도 논산시 성동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 고인돌. 지석묘.
논산 원봉리 고인돌 (論山 圓峰里 고인돌)
충청남도 논산시 성동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 고인돌. 지석묘.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다산리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무문토기조각이 출토된 고인돌군. 지석묘군.
경주 다산리 고인돌군 (慶州 多山里 고인돌群)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다산리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무문토기조각이 출토된 고인돌군. 지석묘군.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
경주 청령리 고분 (慶州 靑令里 古墳)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
적당한 크기의 구덩이를 파고 별도의 시설없이 시체를 매장하는 방식을 지칭하는 용어. 토장묘.
구덩무덤
적당한 크기의 구덩이를 파고 별도의 시설없이 시체를 매장하는 방식을 지칭하는 용어. 토장묘.
지하에 토광을 파고 시신을 매장하는 방식을 지칭하는 용어. 토광묘.
구덩식 고분 (구덩式 古墳)
지하에 토광을 파고 시신을 매장하는 방식을 지칭하는 용어. 토광묘.
도관은 고려시대에 점토를 물에 휘저어 잡것을 없애 기와처럼 구워서 만든 관이다. 도관은 중국에서 사용하는 용어이고 일본에서는 와관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에서는 1957년 충남 공주시에서 발굴된 도관이 유일하다. 정선된 바탕흙을 사용해 700℃ 정도에서 구웠고, 흑회색을 띠고 있다. 평면은 장방형인데 네 모서리를 죽인 원방형으로 간단한 목관과 같은 모양이다. 화장법이 크게 유행하였던 고려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교식 장례인 화장의 수용과 당시 묘제의 변천 양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장례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도관 (陶棺)
도관은 고려시대에 점토를 물에 휘저어 잡것을 없애 기와처럼 구워서 만든 관이다. 도관은 중국에서 사용하는 용어이고 일본에서는 와관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에서는 1957년 충남 공주시에서 발굴된 도관이 유일하다. 정선된 바탕흙을 사용해 700℃ 정도에서 구웠고, 흑회색을 띠고 있다. 평면은 장방형인데 네 모서리를 죽인 원방형으로 간단한 목관과 같은 모양이다. 화장법이 크게 유행하였던 고려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교식 장례인 화장의 수용과 당시 묘제의 변천 양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장례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일본 나라현[奈良縣] 다카이치군[高市郡] 아스카촌[明日香村] 히라타[平田]에 있는 횡혈식석실계통의 무덤.
다카마쓰총 (高松塚)
일본 나라현[奈良縣] 다카이치군[高市郡] 아스카촌[明日香村] 히라타[平田]에 있는 횡혈식석실계통의 무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구덩식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부산 반여동 고분군 (釜山 盤如洞 古墳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구덩식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북한에서 함흥시립도서관장,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수와 고고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북한 고고학 발전에 공을 세운 고고학자.
도유호 (都宥浩)
북한에서 함흥시립도서관장,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수와 고고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북한 고고학 발전에 공을 세운 고고학자.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여 가신리 고분군 (扶餘 加神里 古墳群)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납작천장식돌방무덤·굴식천장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여 왕릉원 (扶餘 王陵園)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납작천장식돌방무덤·굴식천장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화장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여 상금리 고분군 (扶餘 上錦里 古墳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화장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충청남도 부여군 장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여 상황리 고분군 (扶餘 上黃里 古墳群)
충청남도 부여군 장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여 소사리 고분군 (扶餘 素沙里 古墳群)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여 신성리 고분군 (扶餘 新城里 古墳群)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토기호·동전 등이 출토된 화장무덤. 화장묘.
부여 쌍북리 고분 (扶餘 雙北里 古墳)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토기호·동전 등이 출토된 화장무덤. 화장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