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원수"
검색결과 총 21건
근대 개항기 군사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청.
군무사 (軍務司)
근대 개항기 군사 업무를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청.
1880년(고종 17) 각종 병기제작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 소속 관서.
군물사 (軍物司)
1880년(고종 17) 각종 병기제작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 소속 관서.
1881년(고종 18) 11월에 이전의 사대사(事大司)와 교린사(交隣司)에서 담당하던 업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던 관서.
동문사 (同文司)
1881년(고종 18) 11월에 이전의 사대사(事大司)와 교린사(交隣司)에서 담당하던 업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던 관서.
조선 말기의 군영(軍營).
무위영 (武衛營)
조선 말기의 군영(軍營).
대한제국 말기 판임문관(判任文官)의 임용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던 관청.
문관전고소 (文官銓考所)
대한제국 말기 판임문관(判任文官)의 임용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던 관청.
1880년(고종 17) 12월에 설치된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 소속 관청.
기계사 (機械司)
1880년(고종 17) 12월에 설치된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 소속 관청.
1880년(고종 17) 12월에 설치된 변방에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 산하관서.
변정사 (邊政司)
1880년(고종 17) 12월에 설치된 변방에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 산하관서.
1880년(고종 17) 12월 연안의 포구를 내왕하는 선박을 조회 검사하는 일을 관장하던 관서.
기연사 (譏沿司)
1880년(고종 17) 12월 연안의 포구를 내왕하는 선박을 조회 검사하는 일을 관장하던 관서.
1880년(고종 17) 12월 경외(京外)의 각종 선박을 제조하고 이를 총괄하는 업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에 산하 관서.
선함사 (船艦司)
1880년(고종 17) 12월 경외(京外)의 각종 선박을 제조하고 이를 총괄하는 업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에 산하 관서.
용암포사건은 1903년 러시아가 용암포 및 압록강 하구를 점령하고 조차를 요구한 사건이다. 청일전쟁 이후 삼국간섭과 을미사변을 거쳐 고종의 아관파천이 이뤄지면서, 조선정부 내에는 친러파가 득세하였다. 러시아는 이를 계기로 적극적인 만한전진정책(滿韓前進政策)을 추진하였다. 1903년 만주 주둔 러시아군이 압록강 하구와 용암포까지 진출하고 용암포조차에 대한 가조약을 체결하였다. 일본과 영국이 즉각 반발하며 조선정부에 항의하였고, 조선정부는 러시아의 조차지가 아니라 개항지로 선언하였다. 용암포를 둘러싼 러시아와 일본의 대립은 러일전쟁 발발의 한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용암포사건 (龍巖浦事件)
용암포사건은 1903년 러시아가 용암포 및 압록강 하구를 점령하고 조차를 요구한 사건이다. 청일전쟁 이후 삼국간섭과 을미사변을 거쳐 고종의 아관파천이 이뤄지면서, 조선정부 내에는 친러파가 득세하였다. 러시아는 이를 계기로 적극적인 만한전진정책(滿韓前進政策)을 추진하였다. 1903년 만주 주둔 러시아군이 압록강 하구와 용암포까지 진출하고 용암포조차에 대한 가조약을 체결하였다. 일본과 영국이 즉각 반발하며 조선정부에 항의하였고, 조선정부는 러시아의 조차지가 아니라 개항지로 선언하였다. 용암포를 둘러싼 러시아와 일본의 대립은 러일전쟁 발발의 한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1880년(고종 17) 12월에 설치된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 산하 관서.
어학사 (語學司)
1880년(고종 17) 12월에 설치된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 산하 관서.
1880년(고종 17) 12월에 설치된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에 소속되었던 관청.
이용사 (理用司)
1880년(고종 17) 12월에 설치된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에 소속되었던 관청.
대한제국기 한성부주사, 영국, 벨기에 주차공사관 3등참사관 등을 역임한 관료. 순국지사.
이한응 (李漢應)
대한제국기 한성부주사, 영국, 벨기에 주차공사관 3등참사관 등을 역임한 관료. 순국지사.
조로육로통상조약은 1888년(고종 25) 8월 20일에 조선과 러시아 사이에 체결된 양국간의 통상에 관한 조약이다. ‘두만강 국경지역의 통상에 관한 규정’이라고도 한다. 1884년에 미국인 외교고문 데니의 주선으로 조선과 러시아는 조로육로통상장정을 체결하였다. 1885년 조선에 부임한 러시아의 베베르대리공사는 통상장정체결을 제시하였다. 조선은 데니를 협상에 참여시켰으며 러시아의 이익의 한계를 반영하는 통상교섭에 최종적으로 합의하였다. 양국간의 통상교섭은 군사적·정치적 타협은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전적으로 상업적인 것에 한정되어 있다.
조로육로통상조약 (朝露陸路通商條約)
조로육로통상조약은 1888년(고종 25) 8월 20일에 조선과 러시아 사이에 체결된 양국간의 통상에 관한 조약이다. ‘두만강 국경지역의 통상에 관한 규정’이라고도 한다. 1884년에 미국인 외교고문 데니의 주선으로 조선과 러시아는 조로육로통상장정을 체결하였다. 1885년 조선에 부임한 러시아의 베베르대리공사는 통상장정체결을 제시하였다. 조선은 데니를 협상에 참여시켰으며 러시아의 이익의 한계를 반영하는 통상교섭에 최종적으로 합의하였다. 양국간의 통상교섭은 군사적·정치적 타협은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전적으로 상업적인 것에 한정되어 있다.
1888년(고종 25) 4월에 설치된 3영(營).
장위영 (壯衛營)
1888년(고종 25) 4월에 설치된 3영(營).
조선 말기의 군영(軍營).
친군영 (親軍營)
조선 말기의 군영(軍營).
1881년(고종 18) 11월에 설치된 군영(軍營).
장어영 (壯禦營)
1881년(고종 18) 11월에 설치된 군영(軍營).
개항기 때, 죽산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존두 (趙存斗)
개항기 때, 죽산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일제강점기 때, 러시아로 귀화하여 한인중학교를 설립하고, 교포 단체 신문인 『대동공보』를 인수하여 언론투쟁을 벌였으며, 의병을 모집하여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의병장·군인·독립운동가.
최재형 (崔在亨)
일제강점기 때, 러시아로 귀화하여 한인중학교를 설립하고, 교포 단체 신문인 『대동공보』를 인수하여 언론투쟁을 벌였으며, 의병을 모집하여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의병장·군인·독립운동가.
한로밀약은 갑신정변 후부터 영국의 거문도 철수 때까지 조선과 러시아 사이에 이루어진 비밀 협약이다. 갑신정변 이후 독자적인 외교노선을 구축하기 위해 고종의 밀명으로 묄렌도르프가 주일러시아공사와 접촉하였다. 조선에 대한 러시아의 보호와 부동항 조차를 협의하였고, 고종이 승인하여 제1차 밀약이 체결되었다. 이후 청나라의 조선 내정에 대한 간섭이 증대되자 친로파 김광훈 등을 다시 등용하여 러시아공사관과 접촉하여 제2차 한로밀약을 체결하였다. 이홍장이 이 사건에 대해 조회하자 러시아 정부가 부인하면서 일단락되었다.
한로밀약 (韓露密約)
한로밀약은 갑신정변 후부터 영국의 거문도 철수 때까지 조선과 러시아 사이에 이루어진 비밀 협약이다. 갑신정변 이후 독자적인 외교노선을 구축하기 위해 고종의 밀명으로 묄렌도르프가 주일러시아공사와 접촉하였다. 조선에 대한 러시아의 보호와 부동항 조차를 협의하였고, 고종이 승인하여 제1차 밀약이 체결되었다. 이후 청나라의 조선 내정에 대한 간섭이 증대되자 친로파 김광훈 등을 다시 등용하여 러시아공사관과 접촉하여 제2차 한로밀약을 체결하였다. 이홍장이 이 사건에 대해 조회하자 러시아 정부가 부인하면서 일단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