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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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용산강(龍山江 : 현재 한강의 용산지역) 가까이에 있던 군자감의 별창.
강감 (江監)
조선시대 용산강(龍山江 : 현재 한강의 용산지역) 가까이에 있던 군자감의 별창.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있었던 고려시대 정궁인 연경궁 내에 있는 전각.
강안전 (康安殿)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있었던 고려시대 정궁인 연경궁 내에 있는 전각.
고려시대의 화폐.
건원중보 (乾元重寶)
고려시대의 화폐.
고려시대 각종 제사에서의 무무(武舞)를 주로 담당하던 무반조직.
견예부 (堅銳府)
고려시대 각종 제사에서의 무무(武舞)를 주로 담당하던 무반조직.
경기는 고려·조선시대 왕도와 왕실을 보위하기 위해 설치된 왕도의 외곽 지역이다. 천자가 도읍한 ‘경사(京師)’와 왕성을 중심으로 사방 500리를 일컫는 ‘기’에서 유래하였다. 통일신라 때에도 왕도의 외곽지역을 특별구역으로 설정하였으나 경기라고 부르지는 않았다. 1018년에 고려의 왕도 개성부의 외곽을 공식적으로 경기라고 지칭하였다. 조선이 건국된 이후 한양을 중심으로 재편하여 왕도 보위지역으로 삼았다. 궁궐과 성곽을 축조하는 요역에 우선적으로 징발되고 조세의 부과도 과중에게 책정되는 등 타도민에 비해 과중한 부담이 지워졌다.
경기 (京畿)
경기는 고려·조선시대 왕도와 왕실을 보위하기 위해 설치된 왕도의 외곽 지역이다. 천자가 도읍한 ‘경사(京師)’와 왕성을 중심으로 사방 500리를 일컫는 ‘기’에서 유래하였다. 통일신라 때에도 왕도의 외곽지역을 특별구역으로 설정하였으나 경기라고 부르지는 않았다. 1018년에 고려의 왕도 개성부의 외곽을 공식적으로 경기라고 지칭하였다. 조선이 건국된 이후 한양을 중심으로 재편하여 왕도 보위지역으로 삼았다. 궁궐과 성곽을 축조하는 요역에 우선적으로 징발되고 조세의 부과도 과중에게 책정되는 등 타도민에 비해 과중한 부담이 지워졌다.
고려시대 제사도감각색(諸司都監各色)의 하나로 비상설 관서.
경선점 (慶仙店)
고려시대 제사도감각색(諸司都監各色)의 하나로 비상설 관서.
고려후기 원나라에서 유행하였던 고려의 풍습.
고려양 (高麗樣)
고려후기 원나라에서 유행하였던 고려의 풍습.
고려시대의 향리직.
공수정 (公須正)
고려시대의 향리직.
고려 후기에 설치된 임시관청.
국신도감 (國贐都監)
고려 후기에 설치된 임시관청.
고려 때에 종실의 여자에게 주던 작호의 하나.
군군 (郡君)
고려 때에 종실의 여자에게 주던 작호의 하나.
고려시대에 왕실의 각 궁과 원에 설치되어 있던 보(寶)의 총칭.
궁원보 (宮院寶)
고려시대에 왕실의 각 궁과 원에 설치되어 있던 보(寶)의 총칭.
고려시대 왕녀를 부르던 칭호.
궁주 (宮主)
고려시대 왕녀를 부르던 칭호.
고려시대 각종의 책봉례(冊封禮)를 행할 때 참여하는 관원의 일원.
권화사 (勸花使)
고려시대 각종의 책봉례(冊封禮)를 행할 때 참여하는 관원의 일원.
고려시대 병기를 보관하던 창고.
금강고 (金剛庫)
고려시대 병기를 보관하던 창고.
중국의 은나라가 멸망한 뒤 동래(東來)했다는 기자(箕子)가 평양에 설치했다는 정전(井田).
기자정전 (箕子井田)
중국의 은나라가 멸망한 뒤 동래(東來)했다는 기자(箕子)가 평양에 설치했다는 정전(井田).
고려 후기에, 추밀원사, 지문하성사,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련 (金鍊)
고려 후기에, 추밀원사, 지문하성사,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합문지후, 우부승선, 동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
김애 (金皚)
고려 후기에, 합문지후, 우부승선, 동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병부상서, 공부상서, 상서우복야 등을 역임한 문신.
김양 (金陽)
고려 전기에, 병부상서, 공부상서, 상서우복야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동지추밀원사, 지추밀원사, 평장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영존 (金永存)
고려후기 동지추밀원사, 지추밀원사, 평장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충숙왕과 대립하던 심양왕 왕고를 돕다가 세력을 잃고 유배된 관리.
김온 (金溫)
고려 후기에, 충숙왕과 대립하던 심양왕 왕고를 돕다가 세력을 잃고 유배된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