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재명"
검색결과 총 96건
고려 후기에 설치된 임시관청.
국신도감 (國贐都監)
고려 후기에 설치된 임시관청.
고려 후기에, 추밀원사, 지문하성사,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련 (金鍊)
고려 후기에, 추밀원사, 지문하성사,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때에 종실의 여자에게 주던 작호의 하나.
군군 (郡君)
고려 때에 종실의 여자에게 주던 작호의 하나.
고려시대의 향리직.
공수정 (公須正)
고려시대의 향리직.
고려시대에 왕실의 각 궁과 원에 설치되어 있던 보(寶)의 총칭.
궁원보 (宮院寶)
고려시대에 왕실의 각 궁과 원에 설치되어 있던 보(寶)의 총칭.
고려시대 왕녀를 부르던 칭호.
궁주 (宮主)
고려시대 왕녀를 부르던 칭호.
고려시대의 지방 행정기구.
대도독부 (大都督府)
고려시대의 지방 행정기구.
고려시대의 화폐.
건원중보 (乾元重寶)
고려시대의 화폐.
고려 후기에, 합문지후, 우부승선, 동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
김애 (金皚)
고려 후기에, 합문지후, 우부승선, 동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시대 각종의 책봉례(冊封禮)를 행할 때 참여하는 관원의 일원.
권화사 (勸花使)
고려시대 각종의 책봉례(冊封禮)를 행할 때 참여하는 관원의 일원.
고려 전기에, 병부상서, 공부상서, 상서우복야 등을 역임한 문신.
김양 (金陽)
고려 전기에, 병부상서, 공부상서, 상서우복야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시대 서경(西京)의 행정을 총괄하는 사무를 맡았던 것으로 믿어지는 관청.
낭관 (廊官)
고려시대 서경(西京)의 행정을 총괄하는 사무를 맡았던 것으로 믿어지는 관청.
내고는 고려시대 왕궁에 직속되어 왕실 재정을 담당하던 관청이다. 북방의 양계를 제외한 6도에서 수납한 금·은 등의 보물과 포백·종이·숯·소금 등의 공물을 보관하였다. 인종대를 전후하여 대영창·대영고라고도 불렸다. 종6품과 정8품의 정식 문관이 임명되었으나 점차 환관 등 왕의 측근 인물이 실권을 장악하였다. 충렬왕 때에는 내고에 내방고를 별도로 설치하면서 왕실 소유 토지와 재정을 확대하였다. 이후 각종 궁사와 창고가 설치되어 그 기능이 크게 약화되었다. 공민왕 때에 내장고로 개칭되었다가 조선시대에는 내수사로 개칭되었다.
내고 (內庫)
내고는 고려시대 왕궁에 직속되어 왕실 재정을 담당하던 관청이다. 북방의 양계를 제외한 6도에서 수납한 금·은 등의 보물과 포백·종이·숯·소금 등의 공물을 보관하였다. 인종대를 전후하여 대영창·대영고라고도 불렸다. 종6품과 정8품의 정식 문관이 임명되었으나 점차 환관 등 왕의 측근 인물이 실권을 장악하였다. 충렬왕 때에는 내고에 내방고를 별도로 설치하면서 왕실 소유 토지와 재정을 확대하였다. 이후 각종 궁사와 창고가 설치되어 그 기능이 크게 약화되었다. 공민왕 때에 내장고로 개칭되었다가 조선시대에는 내수사로 개칭되었다.
조선시대 용산강(龍山江 : 현재 한강의 용산지역) 가까이에 있던 군자감의 별창.
강감 (江監)
조선시대 용산강(龍山江 : 현재 한강의 용산지역) 가까이에 있던 군자감의 별창.
고려시대 각종 제사에서의 무무(武舞)를 주로 담당하던 무반조직.
견예부 (堅銳府)
고려시대 각종 제사에서의 무무(武舞)를 주로 담당하던 무반조직.
고려시대에 출정군 총사령부의 참모기구.
내상 (內廂)
고려시대에 출정군 총사령부의 참모기구.
고려후기 동지추밀원사, 지추밀원사, 평장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영존 (金永存)
고려후기 동지추밀원사, 지추밀원사, 평장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조선시대에 과거급제자에게 지급하였던 토지.
등과전 (登科田)
고려·조선시대에 과거급제자에게 지급하였던 토지.
조선시대 내사복시(內司僕寺) 소속의 정3품에서 종9품에 이르는 관직.
내승 (內乘)
조선시대 내사복시(內司僕寺) 소속의 정3품에서 종9품에 이르는 관직.
고려시대 왕을 측근에서 시봉하거나 호종하는 내시들이 소속된 관청.
내시원 (內侍院)
고려시대 왕을 측근에서 시봉하거나 호종하는 내시들이 소속된 관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