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주원"
검색결과 총 16건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2가에 있는 사립 박물관이다.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서성환 선대 회장이 수집한 미술품을 기반으로 1979년 설립되었다. 세계 유일의 화장품 전문 박물관이자 국내 최초의 차 문화 박물관으로 개관하여 여성문화 전반에 관한 연구와 전시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고미술과 현대미술을 아우르는 미술관으로서 전시와 작품 수집, 연구, 출판, 라이브러리 운영 등 국내외 동시대 미술 지형에서 주목할 만한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태평양박물관 (Amorepacific美術館)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2가에 있는 사립 박물관이다.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서성환 선대 회장이 수집한 미술품을 기반으로 1979년 설립되었다. 세계 유일의 화장품 전문 박물관이자 국내 최초의 차 문화 박물관으로 개관하여 여성문화 전반에 관한 연구와 전시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고미술과 현대미술을 아우르는 미술관으로서 전시와 작품 수집, 연구, 출판, 라이브러리 운영 등 국내외 동시대 미술 지형에서 주목할 만한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토지주택박물관은 경상남도 진주시 충무공동에 있는 전문 박물관이다. 우리 민족의 주거 건축문화와 토목건축 기술을 주제로 한다. 한국토지공사가 토지와 토지 개발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새로운 토지 문화 창달을 위하여 1997년 토지박물관을 설립하였다. 2009년 10월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가 통합되면서 토지주택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전시장은 토지주택박물관과 주택도시역사관, 기획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물관대학, 어린이문화교실, 찾아가는 박물관, 주말 박물관 등 다양한 박물관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토지주택박물관 (土地住宅博物館)
토지주택박물관은 경상남도 진주시 충무공동에 있는 전문 박물관이다. 우리 민족의 주거 건축문화와 토목건축 기술을 주제로 한다. 한국토지공사가 토지와 토지 개발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새로운 토지 문화 창달을 위하여 1997년 토지박물관을 설립하였다. 2009년 10월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가 통합되면서 토지주택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전시장은 토지주택박물관과 주택도시역사관, 기획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물관대학, 어린이문화교실, 찾아가는 박물관, 주말 박물관 등 다양한 박물관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뮤지엄김치간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 전문 박물관이다. 풀무원이 운영하는 한국 최초의 김치 박물관이다. 김치의 과학, 문화, 역사, 변천사 등을 관람하고, 김치 담그기 체험, 김치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예술 체험과 이벤트, 어린이·다문화가정·외국인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등에 참여할 수 있다. 김치 모형, 해주독 외 항아리류, 돌절구와 기구류, 곤쟁이젓독 외 젓갈 항아리, 대구아가미젓 외 젓갈류 등을 소장하고 있다. 2015년 4월 풀무원 김치박물관에서 뮤지엄김치간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풀무원 김치박물관 (Museum김치間)
뮤지엄김치간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 전문 박물관이다. 풀무원이 운영하는 한국 최초의 김치 박물관이다. 김치의 과학, 문화, 역사, 변천사 등을 관람하고, 김치 담그기 체험, 김치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예술 체험과 이벤트, 어린이·다문화가정·외국인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등에 참여할 수 있다. 김치 모형, 해주독 외 항아리류, 돌절구와 기구류, 곤쟁이젓독 외 젓갈 항아리, 대구아가미젓 외 젓갈류 등을 소장하고 있다. 2015년 4월 풀무원 김치박물관에서 뮤지엄김치간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은 1955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동에 설립된 경희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고고·역사·민속 중심의 종합 박물관으로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 4층에 있다. 학술, 교육, 전시, 문화재지표조사 및 발굴 조사 등 다양한 박물관 활동을 통하여 연구 기능의 심화에 힘쓰면서 대학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소장 유물은 총 10만여 점이며, 이 가운데 등록 유물은 6,500여 점이다. 주요 소장품으로 선사시대 이래의 금속 제품, 토기, 도자기, 서화, 탁본 등이 있다.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慶熙大學校 中央博物館)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은 1955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동에 설립된 경희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고고·역사·민속 중심의 종합 박물관으로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 4층에 있다. 학술, 교육, 전시, 문화재지표조사 및 발굴 조사 등 다양한 박물관 활동을 통하여 연구 기능의 심화에 힘쓰면서 대학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소장 유물은 총 10만여 점이며, 이 가운데 등록 유물은 6,500여 점이다. 주요 소장품으로 선사시대 이래의 금속 제품, 토기, 도자기, 서화, 탁본 등이 있다.
경희대학교 혜정박물관은 2005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에 설립된 경희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서양의 고지도와 지도첩, 고문헌 등을 주제로 하는 한국 최초의 고지도 박물관이다. 12세기부터 20세기 동서양 고지도와 지도첩, 관련 자료 및 문헌 등 수만 점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특히, 동해, 독도, 북방 영토 등과 같은 우리나라의 영해 및 영토와 관련된 기획 전시를 개최하여 대학 내 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 및 국민의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고지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제공해 왔다.
경희대학교 혜정박물관 (慶熙大學校 惠靜博物館)
경희대학교 혜정박물관은 2005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에 설립된 경희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서양의 고지도와 지도첩, 고문헌 등을 주제로 하는 한국 최초의 고지도 박물관이다. 12세기부터 20세기 동서양 고지도와 지도첩, 관련 자료 및 문헌 등 수만 점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특히, 동해, 독도, 북방 영토 등과 같은 우리나라의 영해 및 영토와 관련된 기획 전시를 개최하여 대학 내 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 및 국민의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고지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제공해 왔다.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신당동에 있는 계명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대구·경북 지역의 유적을 발굴·연구·관리·전시함으로써 대구·경북의 문화를 재조명하고 교내 구성원과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국보급 탁본 160여 점과 수준 높은 민화 150여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고령·성주 지역의 가야 고분군 발굴 조사를 하고 김천·경주 등에서 신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유적을 조사, 연구하여 지역 고대 역사의 체계화와 문화 복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지역사회 및 학계에 기여하고 있다.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 (啓明大學校 行素博物館)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신당동에 있는 계명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대구·경북 지역의 유적을 발굴·연구·관리·전시함으로써 대구·경북의 문화를 재조명하고 교내 구성원과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국보급 탁본 160여 점과 수준 높은 민화 150여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고령·성주 지역의 가야 고분군 발굴 조사를 하고 김천·경주 등에서 신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유적을 조사, 연구하여 지역 고대 역사의 체계화와 문화 복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지역사회 및 학계에 기여하고 있다.
국립제주박물관은 2001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에 설립된 국립중앙박물관 산하 국립 박물관이다. 제주의 역사와 문화에 관련된 다양한 자료와 문화재를 수집·보존·연구·전시·교육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섬 문화’를 특성화 주제로 해양 문화를 연구하며, 제주 도민과 함께하는 제주 지역사회 중심 문화기관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제주도와 그 주변 해역, 도서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전시한다.
국립제주박물관 (國立濟州博物館)
국립제주박물관은 2001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에 설립된 국립중앙박물관 산하 국립 박물관이다. 제주의 역사와 문화에 관련된 다양한 자료와 문화재를 수집·보존·연구·전시·교육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섬 문화’를 특성화 주제로 해양 문화를 연구하며, 제주 도민과 함께하는 제주 지역사회 중심 문화기관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제주도와 그 주변 해역, 도서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전시한다.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은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에 있는 대구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고고학·역사학·민속학·인류학에 관한 문화유산을 수집·보존·연구·전시하는 대학 부속 박물관이다. 지표조사와 발굴 조사 등 학술 조사를 시행하고 대내외적인 교육과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10년부터 국내 유일의 특성화 전시관으로서 우리나라 특수교육의 역사를 보여주는 특수교육역사관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유적 답사회 및 기획 전시 등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서 대학 구성원 및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 (大邱大學校 中央博物館)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은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에 있는 대구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고고학·역사학·민속학·인류학에 관한 문화유산을 수집·보존·연구·전시하는 대학 부속 박물관이다. 지표조사와 발굴 조사 등 학술 조사를 시행하고 대내외적인 교육과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10년부터 국내 유일의 특성화 전시관으로서 우리나라 특수교육의 역사를 보여주는 특수교육역사관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유적 답사회 및 기획 전시 등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서 대학 구성원 및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대림미술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사립 미술관이다. 1996년 대림산업이 대전광역시에 설립한 국내 최초 사진 전문 미술관이다. 한림미술관으로 개관되었으며 2001년 서울로 이전하면서 대림미술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재개관하였다. ‘일상의 예술화’를 비전으로 삼아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사물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기획전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사진, 패션, 건축, 디자인을 포함해 다양한 예술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전시 등 기획을 소개하고 있다.
대림미술관 (大林美術館)
대림미술관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사립 미술관이다. 1996년 대림산업이 대전광역시에 설립한 국내 최초 사진 전문 미술관이다. 한림미술관으로 개관되었으며 2001년 서울로 이전하면서 대림미술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재개관하였다. ‘일상의 예술화’를 비전으로 삼아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사물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기획전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사진, 패션, 건축, 디자인을 포함해 다양한 예술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전시 등 기획을 소개하고 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1998년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에 설립된 시립미술관이다. 대전 지역 미술은 물론 동시대 미술 작품을 조사·연구·수집·보존하며,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모두에게 열린 포용적인 미술관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지역 미술과 국내외 동시대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 조망하고, 과학 도시 대전의 도시 정체성에 기반하여 뉴미디어아트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동시대 국제 미술 지형과 유기적 관계를 통한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등의 프로젝트와 전시 운영으로 국내외 미술 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대전시립미술관 (大田市立美術館)
대전시립미술관은 1998년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에 설립된 시립미술관이다. 대전 지역 미술은 물론 동시대 미술 작품을 조사·연구·수집·보존하며,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모두에게 열린 포용적인 미술관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지역 미술과 국내외 동시대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 조망하고, 과학 도시 대전의 도시 정체성에 기반하여 뉴미디어아트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동시대 국제 미술 지형과 유기적 관계를 통한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등의 프로젝트와 전시 운영으로 국내외 미술 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응노미술관은 2007년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에 설립된 미술관이다. 고암 이응노의 삶과 예술 활동을 재조명하고 예술 세계를 연구함으로써 대전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꾀하고자 설립되었다. 한국 근현대 미술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이응노의 작품과 국내외 활동 및 관련 자료를 연구·정리하고 학술, 출판, 교육, 전시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그의 예술적 면모와 영향을 확장하고 있다. 2020년부터 이응노미술연구소를 조직에 편성하여 한국적 전통의 현대화와 세계화에 매진한 이응노의 작가정신과 후진 양성의 뜻을 계승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이응노미술관 (李應魯美術館)
이응노미술관은 2007년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에 설립된 미술관이다. 고암 이응노의 삶과 예술 활동을 재조명하고 예술 세계를 연구함으로써 대전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꾀하고자 설립되었다. 한국 근현대 미술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이응노의 작품과 국내외 활동 및 관련 자료를 연구·정리하고 학술, 출판, 교육, 전시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그의 예술적 면모와 영향을 확장하고 있다. 2020년부터 이응노미술연구소를 조직에 편성하여 한국적 전통의 현대화와 세계화에 매진한 이응노의 작가정신과 후진 양성의 뜻을 계승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언어는 인간이 음성이나 문자를 이용하여 의사소통을 하는 도구이다. 언어 기호인 음성과 의미의 결합은 자의적이지만 사회적 구속력을 가지고 있다. 언어는 음소를 기본 단위로 하여 확장하며, 무한한 표현을 만드는 창조성이 있다. 모든 언어는 자음과 모음, 품사, 자동사와 타동사가 구별되는 보편성을 가지고 있다. 유형과 계통을 기준으로 분류될 수 있으며, 모든 층위에서 끊임없이 변화한다. 한 언어가 지역에 따라 달라진 언어를 지역 방언이라고 한다. 세계의 언어가 다양하게 유지 보존되는 상태인 언어 다양성은 인류 공동체의 유지 보존을 위해 필요하다.
언어 (言語)
언어는 인간이 음성이나 문자를 이용하여 의사소통을 하는 도구이다. 언어 기호인 음성과 의미의 결합은 자의적이지만 사회적 구속력을 가지고 있다. 언어는 음소를 기본 단위로 하여 확장하며, 무한한 표현을 만드는 창조성이 있다. 모든 언어는 자음과 모음, 품사, 자동사와 타동사가 구별되는 보편성을 가지고 있다. 유형과 계통을 기준으로 분류될 수 있으며, 모든 층위에서 끊임없이 변화한다. 한 언어가 지역에 따라 달라진 언어를 지역 방언이라고 한다. 세계의 언어가 다양하게 유지 보존되는 상태인 언어 다양성은 인류 공동체의 유지 보존을 위해 필요하다.
원시 한반도어는 한반도에서 현재의 언어가 사용되기 전에 사용되었다고 믿는 가상의 언어이다. 한국어는 계통 연구에서 알타이어족에 속하는 것으로 보지만, 알타이어족의 다른 언어들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이 언어상의 거리를 설명하기 위하여 김방한 교수가 제시한 것이 원시한반도어 가설이다. 이 가설은 한반도에서 비알타이계 언어, 즉 원시한반도어를 사용하였던 것으로 본다. 원시한반도어는 후에 알타이어가 한반도에 들어오면서 흔적을 남기고 사라진 것이다. 이 가설은 『삼국사기』 지리지에 나오는 고구려 지명을 통해서 한반도의 언어 상태로 추정되었다.
원시 한반도어 (原始 韓半島語)
원시 한반도어는 한반도에서 현재의 언어가 사용되기 전에 사용되었다고 믿는 가상의 언어이다. 한국어는 계통 연구에서 알타이어족에 속하는 것으로 보지만, 알타이어족의 다른 언어들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이 언어상의 거리를 설명하기 위하여 김방한 교수가 제시한 것이 원시한반도어 가설이다. 이 가설은 한반도에서 비알타이계 언어, 즉 원시한반도어를 사용하였던 것으로 본다. 원시한반도어는 후에 알타이어가 한반도에 들어오면서 흔적을 남기고 사라진 것이다. 이 가설은 『삼국사기』 지리지에 나오는 고구려 지명을 통해서 한반도의 언어 상태로 추정되었다.
친족관계는 어휘나 문법 면에서 공통의 조상 언어로부터 물려받은 유사점을 보여 언어 가족으로 묶인 언어들의 관계이다. 역사언어학의 용어로 친연 관계라고도 한다. 일군의 언어가 친족 관계에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윌리엄 존스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는 1786년 산스크리트어와 고대 그리스어, 라틴어가 공통 기원에서 나왔다는 견해를 밝혔다. 언어들의 친족 관계를 설정하는 것은 역사언어학의 중요한 작업 중 하나이다. 인도유럽어족, 핀우그르어족, 아프로아시아어족 등은 잘 증명이 되어 있는 편이다. 분기된 하위 언어들의 유사성과 차이점을 연구함으로써 그 조어의 체계를 재구할 수 있다.
친족관계 (親族關係)
친족관계는 어휘나 문법 면에서 공통의 조상 언어로부터 물려받은 유사점을 보여 언어 가족으로 묶인 언어들의 관계이다. 역사언어학의 용어로 친연 관계라고도 한다. 일군의 언어가 친족 관계에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윌리엄 존스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는 1786년 산스크리트어와 고대 그리스어, 라틴어가 공통 기원에서 나왔다는 견해를 밝혔다. 언어들의 친족 관계를 설정하는 것은 역사언어학의 중요한 작업 중 하나이다. 인도유럽어족, 핀우그르어족, 아프로아시아어족 등은 잘 증명이 되어 있는 편이다. 분기된 하위 언어들의 유사성과 차이점을 연구함으로써 그 조어의 체계를 재구할 수 있다.
알타이조어는 알타이어족에 속하는 언어들의 비교를 통하여 재구한 최고 가상의 언어이다. 역사비교언어학에서는 상호 유사한 언어를 비교하여 음운대응의 규칙을 가정하는데 이를 조어라고 한다. 알타이조어는 튀르그어파, 몽골어파, 만주퉁구스어파로 분기한 후 현재의 55개 언어로 분기된 것으로 보인다. 알타이 언어로 불리는 언어들은 어휘, 문법 등에서 유사하다. 현재는 알타이어족의 음운대응이 부족하고 상호 차용어가 많다. 이런 이유로 알타이조어의 재구는 아직 가설 단계로 볼 수 있다. 한국어도 알타이어족에 속한다고 보았으나, 현재는 알타이 언어와 거리가 있다고 여겨진다.
알타이조어 (Altai祖語)
알타이조어는 알타이어족에 속하는 언어들의 비교를 통하여 재구한 최고 가상의 언어이다. 역사비교언어학에서는 상호 유사한 언어를 비교하여 음운대응의 규칙을 가정하는데 이를 조어라고 한다. 알타이조어는 튀르그어파, 몽골어파, 만주퉁구스어파로 분기한 후 현재의 55개 언어로 분기된 것으로 보인다. 알타이 언어로 불리는 언어들은 어휘, 문법 등에서 유사하다. 현재는 알타이어족의 음운대응이 부족하고 상호 차용어가 많다. 이런 이유로 알타이조어의 재구는 아직 가설 단계로 볼 수 있다. 한국어도 알타이어족에 속한다고 보았으나, 현재는 알타이 언어와 거리가 있다고 여겨진다.
부여계 제어는 한반도 북부와 현재의 중국 동북지역에서 사용되었다고 믿는 한국어계 언어군이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 의하면 기원 전후의 한반도와 한반도 북부에는 숙신계, 부여계, 한계의 어군이 있었다. 부여계 제어에는 부여어, 고구려어, 옥저어, 예어 등이 속한다. 부여계 제어 중에서 고려어만 빈약하게나마 남아 있어 계통적 위치를 짐작할 수 있다. 고구려어를 통해 알타이어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을 추측할 수 할 수 있다. 이 용어는 이기문 교수에 의해서 명명되었다. 이 교수는 부여계 제어를 한계 제어와 함께 한국어의 조상 언어로 보았다.
부여계 제어 (夫餘係 諸語)
부여계 제어는 한반도 북부와 현재의 중국 동북지역에서 사용되었다고 믿는 한국어계 언어군이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 의하면 기원 전후의 한반도와 한반도 북부에는 숙신계, 부여계, 한계의 어군이 있었다. 부여계 제어에는 부여어, 고구려어, 옥저어, 예어 등이 속한다. 부여계 제어 중에서 고려어만 빈약하게나마 남아 있어 계통적 위치를 짐작할 수 있다. 고구려어를 통해 알타이어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을 추측할 수 할 수 있다. 이 용어는 이기문 교수에 의해서 명명되었다. 이 교수는 부여계 제어를 한계 제어와 함께 한국어의 조상 언어로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