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경자"
검색결과 총 20건
양쪽으로 다리가 들어갈 수 있도록 가랑이가 나누어져 있는 형태의 하의(下衣).
바지
양쪽으로 다리가 들어갈 수 있도록 가랑이가 나누어져 있는 형태의 하의(下衣).
이마·귀·목덜미를 덮게 되어 있는 방한모.
남바위
이마·귀·목덜미를 덮게 되어 있는 방한모.
조선시대 때 여자아이들이 쓰던 모자.
굴레
조선시대 때 여자아이들이 쓰던 모자.
바닥에 깔고 앉는 작은 자리.
방석 (方席)
바닥에 깔고 앉는 작은 자리.
세탁된 옷감을 방망이로 두들겨 다듬는 생활풍습.
다듬이질
세탁된 옷감을 방망이로 두들겨 다듬는 생활풍습.
머리를 보호하고 장식하기 위하여, 또는 신분이나 의례에 따라 격식을 갖추기 위하여 머리에 쓰는 물건.
쓰개
머리를 보호하고 장식하기 위하여, 또는 신분이나 의례에 따라 격식을 갖추기 위하여 머리에 쓰는 물건.
조선 중기 이후 양반층 부녀자가 사용한 내외용 쓰개.
쓰개치마
조선 중기 이후 양반층 부녀자가 사용한 내외용 쓰개.
조선시대 때 부녀자들이 쓰던 방한모.
아얌
조선시대 때 부녀자들이 쓰던 방한모.
조선시대 때 쓰던 방한용 난모.
이엄 (耳掩)
조선시대 때 쓰던 방한용 난모.
부녀자가 쓰는 방한모.
조바위
부녀자가 쓰는 방한모.
조선시대 일반부녀자가 사용한 내외용(內外用) 쓰개.
장옷
조선시대 일반부녀자가 사용한 내외용(內外用) 쓰개.
저고리 위에 덧입는 옷.
조끼 (←chokki)
저고리 위에 덧입는 옷.
혼인할 때 입는 예복.
혼례복 (婚禮服)
혼인할 때 입는 예복.
조선 후기 서민층 부녀자들이 방한을 겸하여 쓰던 내외용 쓰개.
처네 (薦▽衣▽)
조선 후기 서민층 부녀자들이 방한을 겸하여 쓰던 내외용 쓰개.
저고리나 포(袍) 등의 깃·끝동·겨드랑이 등에 다른 빛깔로 색을 맞춘 장식부분.
회장 (回裝)
저고리나 포(袍) 등의 깃·끝동·겨드랑이 등에 다른 빛깔로 색을 맞춘 장식부분.
다양한 장식기법이 조화를 이룬 15세기 분청사기 항아리.
분청사기 상감 모란문 항아리 (粉靑沙器 象嵌 牡丹▽文 缸아리)
다양한 장식기법이 조화를 이룬 15세기 분청사기 항아리.
분청사기 인화문 장군은 15세기에 제작되었으며 술 등의 액체를 담는 데 사용한 분청사기이다. 200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장군은 한자 표기로 장본이라고 하며, 술그릇을 지칭한다. 분청사기 인화문 장군은 몸통이 부풀어 오른 듯이 팽만한데 아래쪽이 편평하여 안정감이 있고, 위쪽 가운데에는 좁은 입이 붙어있다. 넓은 면을 툭툭 쳐서 만든 듯한 몸통은 질박한 느낌을 준다. 흙으로 만든 도장을 이용하여 찍는 인화기법으로 문양을 장식했다. 전면에 작은 점을 빼곡하게 채운 인화기법은 좁고 빈틈이 없는 치밀함으로 공예의장적인 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분청사기 인화문 장군 (粉靑沙器 印花文 獐本)
분청사기 인화문 장군은 15세기에 제작되었으며 술 등의 액체를 담는 데 사용한 분청사기이다. 200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장군은 한자 표기로 장본이라고 하며, 술그릇을 지칭한다. 분청사기 인화문 장군은 몸통이 부풀어 오른 듯이 팽만한데 아래쪽이 편평하여 안정감이 있고, 위쪽 가운데에는 좁은 입이 붙어있다. 넓은 면을 툭툭 쳐서 만든 듯한 몸통은 질박한 느낌을 준다. 흙으로 만든 도장을 이용하여 찍는 인화기법으로 문양을 장식했다. 전면에 작은 점을 빼곡하게 채운 인화기법은 좁고 빈틈이 없는 치밀함으로 공예의장적인 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1448년경 자기(磁器)로 제작된 묘지(墓誌) 한 점 및 묘지와 함께 나온 일괄품으로 추정되는 여섯 점의 분청사기 반(盤)·소호(小壺)·편구발(片口鉢)·접시(楪匙) 등.
‘정통13년’명 분청사기 상감 묘지 외 인화 분청사기 일괄 (‘正統十三年’銘 粉靑沙器 象嵌 墓誌 外 印花 粉靑沙器 一括)
1448년경 자기(磁器)로 제작된 묘지(墓誌) 한 점 및 묘지와 함께 나온 일괄품으로 추정되는 여섯 점의 분청사기 반(盤)·소호(小壺)·편구발(片口鉢)·접시(楪匙) 등.
분청사기 상감 사각 묘지 및 분청사기 인화문 사각 편병은 1447년 사망한 숙부인 정씨의 분청사기묘지 및 묘지와 같은 시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분청사기이다. 상감 사각 묘지는 몸통이 세로방향으로 길쭉한 사각의 통형으로, 죽은 사람의 이름과 태어나고 죽은 날이 적혀있는 지문이 적혀 있다. 인화문 사각 편병은 몸통이 가로방향으로 긴 장방형으로, 윗면의 중앙에는 커다란 구연이 있다. 사각 묘지는 15세기 중엽의 자기제 묘지의 제작 양상을 보여준다. 또한 사각 편병은 인화기법 분청사기의 절정기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로서 의의가 있다.
분청사기 상감 사각 묘지 및 분청사기 인화문 사각 편병 (粉靑沙器 象嵌 四角 墓誌 및 粉靑沙器 印花文 四角 扁甁)
분청사기 상감 사각 묘지 및 분청사기 인화문 사각 편병은 1447년 사망한 숙부인 정씨의 분청사기묘지 및 묘지와 같은 시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분청사기이다. 상감 사각 묘지는 몸통이 세로방향으로 길쭉한 사각의 통형으로, 죽은 사람의 이름과 태어나고 죽은 날이 적혀있는 지문이 적혀 있다. 인화문 사각 편병은 몸통이 가로방향으로 긴 장방형으로, 윗면의 중앙에는 커다란 구연이 있다. 사각 묘지는 15세기 중엽의 자기제 묘지의 제작 양상을 보여준다. 또한 사각 편병은 인화기법 분청사기의 절정기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로서 의의가 있다.
15세기 제작되었으며 몸통에 상감기법으로 모란과 버드나무가 장식된 분청사기병(粉靑沙器甁).
분청사기 상감 모란유문 병 (粉靑沙器 象嵌 牡丹柳文 甁)
15세기 제작되었으며 몸통에 상감기법으로 모란과 버드나무가 장식된 분청사기병(粉靑沙器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