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문수"
검색결과 총 11건
한국에서 활동 중인 교황청·교구 설립 수도회 및 사도 생활단 장상들의 협의체.
한국남자수도회·사도생활단 장상협의회 (韓國男子修道會·使徒生活 長上協議會)
한국에서 활동 중인 교황청·교구 설립 수도회 및 사도 생활단 장상들의 협의체.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는 한국에서 창설된 여자 수도회를 비롯한 국내에 있는 모든 여자 수도회의 최고 장상과 최고 장상을 대표하는 수녀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1969년 9월 교회 공식기구로 출범하였다. 1970년대에는 교회 일치,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 시국 문제 참여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1980년대에는 광주 민주화 운동 진상 전파 및 시국 문제에 적극 관여하였다. 1990년대에는 여성 인권, 통일, 환경, 농촌, 이주 노동자 등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는 등 약자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발전하였다. 2015년 6월 현재 99개 여자수도회가 회원으로 있다.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韓國天主敎女子修道會 長上協議會)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는 한국에서 창설된 여자 수도회를 비롯한 국내에 있는 모든 여자 수도회의 최고 장상과 최고 장상을 대표하는 수녀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1969년 9월 교회 공식기구로 출범하였다. 1970년대에는 교회 일치,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 시국 문제 참여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1980년대에는 광주 민주화 운동 진상 전파 및 시국 문제에 적극 관여하였다. 1990년대에는 여성 인권, 통일, 환경, 농촌, 이주 노동자 등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는 등 약자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발전하였다. 2015년 6월 현재 99개 여자수도회가 회원으로 있다.
해방 이후 군산여자고등학교 교감, 군산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한 교육자. 천주교회사가, 언론인.
김구정 (金九鼎)
해방 이후 군산여자고등학교 교감, 군산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한 교육자. 천주교회사가, 언론인.
천주교 관구는 가톨릭교회 전체를 뜻하는 보편(세계) 교회를 지역적으로 구분하는 하나의 단위로, 이 가운데 ‘일정 규모로 분할한 지역 내의 개별 교회들, 주로 교구들의 결합’이다. 인근의 몇 개 교구를 관할하는 관구의 수석 주교인 대주교가 관할하는 교구를 가리킨다. 인접 교구들끼리 공동 사목 활동을 증진하고 돈독한 상호 관계 형성을 위해 설립되었다. 한국에서는 1962년 교계제도 설정으로 서울, 대구, 광주의 대목구가 대교구(관구)로 승격되고, 나머지 대목구들이 교구로 승격되었다. 교계제도 설정으로 한국교회는 자립 능력을 인정받고 독자적인 재치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다.
천주교 관구 (天主敎 管區)
천주교 관구는 가톨릭교회 전체를 뜻하는 보편(세계) 교회를 지역적으로 구분하는 하나의 단위로, 이 가운데 ‘일정 규모로 분할한 지역 내의 개별 교회들, 주로 교구들의 결합’이다. 인근의 몇 개 교구를 관할하는 관구의 수석 주교인 대주교가 관할하는 교구를 가리킨다. 인접 교구들끼리 공동 사목 활동을 증진하고 돈독한 상호 관계 형성을 위해 설립되었다. 한국에서는 1962년 교계제도 설정으로 서울, 대구, 광주의 대목구가 대교구(관구)로 승격되고, 나머지 대목구들이 교구로 승격되었다. 교계제도 설정으로 한국교회는 자립 능력을 인정받고 독자적인 재치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다.
대한제국기 한국 천주교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서원을 한 천주교인. 수녀.
박황월 (朴黃月)
대한제국기 한국 천주교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서원을 한 천주교인. 수녀.
1223년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Sanctus Franciscus Assisiensis)가 창설한 탁발수도회인 프란치스코회 1회 수도 가족 가운데 하나.
꼰벤뚜알 성 프란치스코회 (Conventualium 聖 Francesco會)
1223년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Sanctus Franciscus Assisiensis)가 창설한 탁발수도회인 프란치스코회 1회 수도 가족 가운데 하나.
마들렌 소피아 바라(Madeleine Sophie Bara) 수녀가 프랑스 아미앵(Amiens)에서 1800년 11월 21일 예수 성심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 창설한 수녀회이다. 마들렌 소피 바라가 기도 중 환시 체험과 이를 계기로 ‘하느님을 바로 인식하며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위한 신앙 교육’에 투신하는 것을 자신의 성소로 깨닫게 된 것이 수도회 설립의 중요 동기이다. 한국 성심수녀회는 서울교구장 노기남 주교의 초청으로 일본 극동 관구에서 1956년 10월 5일 7명의 회원이 진출하면서 시작되었다. 1991년 6월 7일 한국관구로 승격되었고, 2011년 9월 대만지구와 통합하여 한화(韓華) 관구가 되었다.
성심수녀회 (聖心修女會)
마들렌 소피아 바라(Madeleine Sophie Bara) 수녀가 프랑스 아미앵(Amiens)에서 1800년 11월 21일 예수 성심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 창설한 수녀회이다. 마들렌 소피 바라가 기도 중 환시 체험과 이를 계기로 ‘하느님을 바로 인식하며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위한 신앙 교육’에 투신하는 것을 자신의 성소로 깨닫게 된 것이 수도회 설립의 중요 동기이다. 한국 성심수녀회는 서울교구장 노기남 주교의 초청으로 일본 극동 관구에서 1956년 10월 5일 7명의 회원이 진출하면서 시작되었다. 1991년 6월 7일 한국관구로 승격되었고, 2011년 9월 대만지구와 통합하여 한화(韓華) 관구가 되었다.
1932년 메리놀 외방전교회 소속 모리스(Morris, John Edward) 몬시뇰이 설립한 한국 최초의 방인(邦人) 수녀회.
영원한 도움의 성모수도회 (永遠한 도움의 聖母修道會)
1932년 메리놀 외방전교회 소속 모리스(Morris, John Edward) 몬시뇰이 설립한 한국 최초의 방인(邦人) 수녀회.
메리놀 외방전교회는 1911년 6월 29일 미국 가톨릭교회 최초로 창설된 외방전교회이다. 외방전교회를 조직해 활발한 선교 활동을 벌이는 유럽 교회에 자극을 받아 미국 월시 신부와 프라이스 신부가 미국 최초로 설립하였다. ‘메리놀’이라는 명칭은 마리아께 봉헌한 건물이 소재한 언덕이라는 뜻인 ‘마리아의 언덕’(Mary’s Knoll)에서 유래하였다. 1923년 11월 조선 지부가 공식 출범하였다. 해방 이후 한국 교회가 성장하면서 한국인 사제가 교구를 관할하게 되었다. 2017년 현재 16명의 회원이 본당 사목, 사회복지 활동 등에 종사하고 있다.
메리놀 외방전교회 (Maryknoll 外邦傳敎會)
메리놀 외방전교회는 1911년 6월 29일 미국 가톨릭교회 최초로 창설된 외방전교회이다. 외방전교회를 조직해 활발한 선교 활동을 벌이는 유럽 교회에 자극을 받아 미국 월시 신부와 프라이스 신부가 미국 최초로 설립하였다. ‘메리놀’이라는 명칭은 마리아께 봉헌한 건물이 소재한 언덕이라는 뜻인 ‘마리아의 언덕’(Mary’s Knoll)에서 유래하였다. 1923년 11월 조선 지부가 공식 출범하였다. 해방 이후 한국 교회가 성장하면서 한국인 사제가 교구를 관할하게 되었다. 2017년 현재 16명의 회원이 본당 사목, 사회복지 활동 등에 종사하고 있다.
살레시오수녀회는 성 보스코 신부와 성 마자렐로 수녀가 1872년 8월 5일 이탈리아 피에몬테 주 모르네세에서 창설한 수녀회이다. 불우한 소녀들을 위한 그리스도교 교육을 위해서 설립하였다. 1877년 우루과이를 필두로 북미, 중미, 이집트, 동유럽 국가에 진출하였다. 1927년에 일본과 태국을 필두로 아시아 지역에 진출하였고, 한국에는 1957년에 진출하였다. 1958년 광주에 자리를 잡고, 살레시오 여자중학교(1958년)를 비롯해 여자고등학교(1961년)와 초등학교(1962년)를 개교하였다. 현재 5대륙 92개국 청소년들의 전인교육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살레시오수녀회 (Salesio修女會)
살레시오수녀회는 성 보스코 신부와 성 마자렐로 수녀가 1872년 8월 5일 이탈리아 피에몬테 주 모르네세에서 창설한 수녀회이다. 불우한 소녀들을 위한 그리스도교 교육을 위해서 설립하였다. 1877년 우루과이를 필두로 북미, 중미, 이집트, 동유럽 국가에 진출하였다. 1927년에 일본과 태국을 필두로 아시아 지역에 진출하였고, 한국에는 1957년에 진출하였다. 1958년 광주에 자리를 잡고, 살레시오 여자중학교(1958년)를 비롯해 여자고등학교(1961년)와 초등학교(1962년)를 개교하였다. 현재 5대륙 92개국 청소년들의 전인교육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살레시오회 수도 사제 빈첸시오 치마티 신부와 안토니오 가볼리 신부가 일본 미야자키에서 1937년에 창설한 수녀회.
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 (←Jesus의 Caritas 修女會)
살레시오회 수도 사제 빈첸시오 치마티 신부와 안토니오 가볼리 신부가 일본 미야자키에서 1937년에 창설한 수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