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변태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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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정4품 관직.
간의대부 (諫議大夫)
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정4품 관직.
고려 전기에, 안찰사, 내사사인, 지중추사 병부상서 등을 역임하였으며, 동여진과 거란의 친입을 격퇴한 장수·공신.
강민첨 (姜民瞻)
고려 전기에, 안찰사, 내사사인, 지중추사 병부상서 등을 역임하였으며, 동여진과 거란의 친입을 격퇴한 장수·공신.
고려 후기의 임시관청.
구급도감 (救急都監)
고려 후기의 임시관청.
고려시대 질병환자의 치료 및 병사자의 매장을 관장하던 임시관서.
구제도감 (救濟都監)
고려시대 질병환자의 치료 및 병사자의 매장을 관장하던 임시관서.
고려시대 궁궐의 창건과 수리를 관장하던 관서.
궁궐도감 (宮闕都監)
고려시대 궁궐의 창건과 수리를 관장하던 관서.
고려 후기 우마의 도살방지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금살도감 (禁殺都監)
고려 후기 우마의 도살방지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고려시대 토지분급의 사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급전도감 (給田都監)
고려시대 토지분급의 사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정5품 관직.
기거주 (起居注)
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정5품 관직.
고려시대 남경(南京 : 지금의 서울)의 창건을 관장하였던 임시관서.
남경개창도감 (南京開創都監)
고려시대 남경(南京 : 지금의 서울)의 창건을 관장하였던 임시관서.
고려시대에 농우(農牛)와 농기(農器)를 징수하였던 임시직.
농무별감 (農務別監)
고려시대에 농우(農牛)와 농기(農器)를 징수하였던 임시직.
고려시대 노비의 부적(簿籍)과 결송(決訟)을 담당하던 형부의 속사(屬司).
도관 (都官)
고려시대 노비의 부적(簿籍)과 결송(決訟)을 담당하던 형부의 속사(屬司).
고려시대 병력동원을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관서.
도총도감 (都摠都監)
고려시대 병력동원을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관서.
고려시대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의 종7품 관직.
문하녹사 (門下錄事)
고려시대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의 종7품 관직.
고려시대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의 정2품 관직.
문하시랑평장사 (門下侍郎平章事)
고려시대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의 정2품 관직.
고려시대 환난을 없앨 목적으로 두었던 임시관청.
별례기은도감 (別例祈恩都監)
고려시대 환난을 없앨 목적으로 두었던 임시관청.
고려시대 무선(武選 : 武臣들의 人事)·군무(軍務)·의위(儀衛)·우역(郵驛)의 일을 맡아보던 관청.
병부 (兵部)
고려시대 무선(武選 : 武臣들의 人事)·군무(軍務)·의위(儀衛)·우역(郵驛)의 일을 맡아보던 관청.
고려 전기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의 관직.
보궐 (補闕)
고려 전기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의 관직.
삼사(三司)는 고려시대 국가 전곡(錢穀)의 출납과 회계를 관장하던 기구이다. 성종 때 중앙 관제를 정비하면서 전국의 재부(財賦)에 대한 수입과 지출을 관장하는 재정기관으로 설치되었다. 조세감면·세공(歲貢) 등 국가의 수입과 사곡(賜穀)·진휼(賑恤)·녹봉(祿俸) 등 지출에 대한 일을 맡아 보았다. 그러나 호부가 재정관계를 맡은 주요기구이었기 때문에 일원적인 최고재정기관이 되지 못하였다. 점차 그 기능이 유명무실해지면서 도평의사사에서 전곡에 대한 출납과 회계의 기능을 맡게 되었다. 조선 건국 이후 사평부로 개칭되었다가 호조에 병합되었다.
삼사 (三司)
삼사(三司)는 고려시대 국가 전곡(錢穀)의 출납과 회계를 관장하던 기구이다. 성종 때 중앙 관제를 정비하면서 전국의 재부(財賦)에 대한 수입과 지출을 관장하는 재정기관으로 설치되었다. 조세감면·세공(歲貢) 등 국가의 수입과 사곡(賜穀)·진휼(賑恤)·녹봉(祿俸) 등 지출에 대한 일을 맡아 보았다. 그러나 호부가 재정관계를 맡은 주요기구이었기 때문에 일원적인 최고재정기관이 되지 못하였다. 점차 그 기능이 유명무실해지면서 도평의사사에서 전곡에 대한 출납과 회계의 기능을 맡게 되었다. 조선 건국 이후 사평부로 개칭되었다가 호조에 병합되었다.
고려시대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의 정3품 관직.
상시 (常侍)
고려시대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의 정3품 관직.
고려 후기에 두었던 임시 관사(官司).
쇄권도감 (刷卷都監)
고려 후기에 두었던 임시 관사(官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