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양보경"
검색결과 총 36건
조선 후기의 문신, 이형상이 경기도 강화부의 수어 방략에 중점을 두어 저술하여 숙종에게 올린 읍지.
강도지 (江都志)
조선 후기의 문신, 이형상이 경기도 강화부의 수어 방략에 중점을 두어 저술하여 숙종에게 올린 읍지.
평안남도 강서군의 연혁·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
강서군읍지 (江西郡邑誌)
평안남도 강서군의 연혁·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
경기감영 일대를 회화식으로 그린 지도. 고지도.
경기감영도 (京幾監營圖)
경기감영 일대를 회화식으로 그린 지도. 고지도.
경상도읍지는 경상도 각 군현에서 편찬한 읍지를 합편하여 1833년경에 경상감영에서 편찬한 지방지이다. 1책 대구를 시작으로 봉화·의령 등까지 경상도 71개 읍을 전 20책으로 구성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이전의 지리지나 읍지에 비해 수록 대상이 광범위하고 수록 항목도 합리적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역사·문화·정치적인 면에서 수록 항목의 내용이 상세하다. 또한 이후 편찬된 읍지들에 비추어 볼 때 기록이 사실적이라는 점도 주요 특징이다. 이 책은 19세기 초엽 경상도 각 읍에 관한 내용이 가장 충실하고 방대해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경상도읍지 (慶尙道邑誌)
경상도읍지는 경상도 각 군현에서 편찬한 읍지를 합편하여 1833년경에 경상감영에서 편찬한 지방지이다. 1책 대구를 시작으로 봉화·의령 등까지 경상도 71개 읍을 전 20책으로 구성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이전의 지리지나 읍지에 비해 수록 대상이 광범위하고 수록 항목도 합리적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역사·문화·정치적인 면에서 수록 항목의 내용이 상세하다. 또한 이후 편찬된 읍지들에 비추어 볼 때 기록이 사실적이라는 점도 주요 특징이다. 이 책은 19세기 초엽 경상도 각 읍에 관한 내용이 가장 충실하고 방대해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경상감영에서 전국 군현지도집 편찬사업의 일환으로 1872년에 제작된 지도. 군현지도.
경상도지도 (慶尙道地圖)
경상감영에서 전국 군현지도집 편찬사업의 일환으로 1872년에 제작된 지도. 군현지도.
평안도의 대동역(大同驛)과 어천역(魚川驛)의 현황을 기록하여 1895년에 편찬한 역지(驛誌)이다. 제1책에는 <대동역사례(大同驛事例)>, <어천지(魚川誌)>, <어천역사례(魚川驛事例)>가 수록되었다. 제2책은 <어천역지(魚川驛誌)>인데, 제1책의 <어천지>와 동일한 내용이다. 역원제가 폐지되기 직전에 작성된 역지로서 조선 시대 평안도 육로 교통의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역의 규모 · 관원 · 마필수 · 전결 · 재정 상태, 그 밖에도 원(院) · 참(站)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으나 사례에 치우친 감이 있다.
관서역지 (關西驛誌)
평안도의 대동역(大同驛)과 어천역(魚川驛)의 현황을 기록하여 1895년에 편찬한 역지(驛誌)이다. 제1책에는 <대동역사례(大同驛事例)>, <어천지(魚川誌)>, <어천역사례(魚川驛事例)>가 수록되었다. 제2책은 <어천역지(魚川驛誌)>인데, 제1책의 <어천지>와 동일한 내용이다. 역원제가 폐지되기 직전에 작성된 역지로서 조선 시대 평안도 육로 교통의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역의 규모 · 관원 · 마필수 · 전결 · 재정 상태, 그 밖에도 원(院) · 참(站)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으나 사례에 치우친 감이 있다.
금마군수 남태보가 전라도 금마(현 전라도 익산시)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756년에 편찬한 읍지.
금마지 (金馬志)
금마군수 남태보가 전라도 금마(현 전라도 익산시)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756년에 편찬한 읍지.
황해도 금천군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
금천군읍지 (金川郡邑誌)
황해도 금천군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
경기도 김포군(현 김포시)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
김포군읍지급지도성책 (金浦郡邑誌及地圖成冊)
경기도 김포군(현 김포시)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
1604년 임진왜란 때 승리한 당포해전을 기념하여 공신들에게 하사한 지도. 고지도.
당포앞바다승첩지도 (唐浦앞바다勝捷地圖)
1604년 임진왜란 때 승리한 당포해전을 기념하여 공신들에게 하사한 지도. 고지도.
우리나라와 청나라·러시아 접경 지역 사이의 도로망에 관해 기록한 문서. 도로표.
대한여청아교계도로표 (大韓輿淸俄交界道路表)
우리나라와 청나라·러시아 접경 지역 사이의 도로망에 관해 기록한 문서. 도로표.
「도성도」를 비롯한 전국 8도의 지도를 수록한 지도집. 지도첩.
동국여도 (東國輿圖)
「도성도」를 비롯한 전국 8도의 지도를 수록한 지도집. 지도첩.
동국여지지는 1656년 실학자 유형원이 편찬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찬 전국지리지이다. 권 10책의 필사본으로,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내용은 권1 한성부에서 권9 평안도까지 권별로 각 지역이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편찬 목적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역과 사회 현상을 올바로 파악하기 위해서이다. 유형원은 역사 지리적 측면을 중시하고 국토를 실증적이고 사실적으로 인식하였다. 이에 실용적인 지리지를 편찬하여 사회개혁안의 자료로 삼고자 했다. 이 책은 실학자의 사고가 반영되었으며 신경준 등 이후의 실학자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동국여지지 (東國輿地誌)
동국여지지는 1656년 실학자 유형원이 편찬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찬 전국지리지이다. 권 10책의 필사본으로,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내용은 권1 한성부에서 권9 평안도까지 권별로 각 지역이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편찬 목적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역과 사회 현상을 올바로 파악하기 위해서이다. 유형원은 역사 지리적 측면을 중시하고 국토를 실증적이고 사실적으로 인식하였다. 이에 실용적인 지리지를 편찬하여 사회개혁안의 자료로 삼고자 했다. 이 책은 실학자의 사고가 반영되었으며 신경준 등 이후의 실학자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북한지는 조선 후기 승려 성능이 북한산성에 관하여 1745년에 편찬한 지방지이다. 2010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711년(숙종 37) 북한산성 축조시에 팔도도총섭이었던 승려 성능이 도총섭의 직책을 서윤에게 인계할 때 도리·연혁 등 산성에 관한 14조를 기록한 책이다. 임진왜란 후 북한산성 수축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 숙종조에 축성 계획이 검토되고 1711년 4월에 축성이 시작되어 9월에 완료되었다. 18세기초의 산성의 구조와 시설·축성 과정 등은 물론, 북한산성내의 지형과 고적 등을 상세히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북한지 (北漢誌)
북한지는 조선 후기 승려 성능이 북한산성에 관하여 1745년에 편찬한 지방지이다. 2010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711년(숙종 37) 북한산성 축조시에 팔도도총섭이었던 승려 성능이 도총섭의 직책을 서윤에게 인계할 때 도리·연혁 등 산성에 관한 14조를 기록한 책이다. 임진왜란 후 북한산성 수축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 숙종조에 축성 계획이 검토되고 1711년 4월에 축성이 시작되어 9월에 완료되었다. 18세기초의 산성의 구조와 시설·축성 과정 등은 물론, 북한산성내의 지형과 고적 등을 상세히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조선후기 문신·학자 신경준이 조선의 산맥[山經]체계를 도표로 정리하여 영조 연간에 편찬한 지리서. 역사지리지.
산경표 (山經表)
조선후기 문신·학자 신경준이 조선의 산맥[山經]체계를 도표로 정리하여 영조 연간에 편찬한 지리서. 역사지리지.
평안도 삼화부 재정의 수입과 지출 내역을 정리하여 1848년에 작성한 행정서. 지리서·회계장부.
삼화부사례 (三和府事例)
평안도 삼화부 재정의 수입과 지출 내역을 정리하여 1848년에 작성한 행정서. 지리서·회계장부.
『성천지』는 성천부사 서재순 등이 평안도 성천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42년에 편찬한 읍지이다. 2권 속 4권 합 2책으로 필사본이다. 1603년(선조 36)에 부사 이상의 『성천지』를, 1656년(효종 7) 이동로가 『성천속지』를 만들었으나 간행되지 못했다. 이에 1842년에 부사 서재순이 완성했다. 이 읍지는 제1책 『성천지』, 제2책 『성천속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 읍지에는 초기에 제작된 『성천지』의 내용이 ‘구지’로 수록되어 있어 양 시기의 성천 지방의 실정과 읍지 편찬의 양식 및 목적을 연구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성천지 (成川誌)
『성천지』는 성천부사 서재순 등이 평안도 성천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42년에 편찬한 읍지이다. 2권 속 4권 합 2책으로 필사본이다. 1603년(선조 36)에 부사 이상의 『성천지』를, 1656년(효종 7) 이동로가 『성천속지』를 만들었으나 간행되지 못했다. 이에 1842년에 부사 서재순이 완성했다. 이 읍지는 제1책 『성천지』, 제2책 『성천속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 읍지에는 초기에 제작된 『성천지』의 내용이 ‘구지’로 수록되어 있어 양 시기의 성천 지방의 실정과 읍지 편찬의 양식 및 목적을 연구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송도유수 정창순이 송도(현 개성시)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782년에 편찬한 읍지.
송도지 (松都誌)
송도유수 정창순이 송도(현 개성시)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782년에 편찬한 읍지.
경기도 양천군(현 서울특별시 강서구·양천구)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
양천군읍지 (陽川郡邑誌)
경기도 양천군(현 서울특별시 강서구·양천구)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
『여도비지』는 조선 후기 최성환과 김정호가 전국 각 군현의 경도와 위도를 기록한 전국지리서이다. 20권 20책으로 구성되었으나 5권 5책은 전하지 않는다. 항목 구성을 편과 목을 분리하여 설정하였으며 군사·경제적인 내용이 강조된 지지이다. 강역표(疆域表)·극고표(極高表)·방위표·군전적표(軍田籍表)·도리표(道里表)를 수록하여 각 군현의 영역과 위치·위도·경도·군인수·경지면적·인구수·서울로부터의 거리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특히 전국 각 군현의 경도와 위도를 기록해 놓은 유일한 책으로 『대동여지도』를 만드는 데 바탕이 되었던 책으로 평가되고 있다.
여도비지 (輿圖備誌)
『여도비지』는 조선 후기 최성환과 김정호가 전국 각 군현의 경도와 위도를 기록한 전국지리서이다. 20권 20책으로 구성되었으나 5권 5책은 전하지 않는다. 항목 구성을 편과 목을 분리하여 설정하였으며 군사·경제적인 내용이 강조된 지지이다. 강역표(疆域表)·극고표(極高表)·방위표·군전적표(軍田籍表)·도리표(道里表)를 수록하여 각 군현의 영역과 위치·위도·경도·군인수·경지면적·인구수·서울로부터의 거리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특히 전국 각 군현의 경도와 위도를 기록해 놓은 유일한 책으로 『대동여지도』를 만드는 데 바탕이 되었던 책으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