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오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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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문인 이상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5권 1책의 목판본이다. 앞부분에 서종태(徐宗泰)가 지은 서문, 수록된 시문의 전체 목록, 이훤이 편집한 연보(年譜)가 차례대로 수록되었다. 끝부분에는 1718년 이조가 지은 발문이 있고, 『도촌유고(道村遺稿)』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 권필의 문인이었던 저자는 정계는 물론 당시 문단에서도 활발한 문학 활동을 전개했는데, 『가주집』은 그러한 이상질의 문학 세계와 사대부 사회에서 교유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가주집 (家州集)
조선 후기의 문인 이상질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5권 1책의 목판본이다. 앞부분에 서종태(徐宗泰)가 지은 서문, 수록된 시문의 전체 목록, 이훤이 편집한 연보(年譜)가 차례대로 수록되었다. 끝부분에는 1718년 이조가 지은 발문이 있고, 『도촌유고(道村遺稿)』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 권필의 문인이었던 저자는 정계는 물론 당시 문단에서도 활발한 문학 활동을 전개했는데, 『가주집』은 그러한 이상질의 문학 세계와 사대부 사회에서 교유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대곡집』은 조선 전기의 문인인 성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03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3권 1책의 목판본으로 충청도관찰사 유근의 서문과 선조의 사제문이 포함되어 있다. 상권에는 대부분 은거하며 지내는 삶의 감흥을 노래한 240여 수의 시가 수록되었다. 중권에는 장편시 2수와 잡저가 수록되어 있는데, 특히 「취향기」에서는 은거하는 자신의 뜻과 절개를 표방했다. 하권에는 조식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을 포함한 3편의 제문과 4편의 비명(碣銘)이 수록되어 있다. 은거하여 처사(處士)로서의 삶을 살았던 성운의 교유와 학문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적 가치가 있다.
대곡집 (大谷集)
『대곡집』은 조선 전기의 문인인 성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03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3권 1책의 목판본으로 충청도관찰사 유근의 서문과 선조의 사제문이 포함되어 있다. 상권에는 대부분 은거하며 지내는 삶의 감흥을 노래한 240여 수의 시가 수록되었다. 중권에는 장편시 2수와 잡저가 수록되어 있는데, 특히 「취향기」에서는 은거하는 자신의 뜻과 절개를 표방했다. 하권에는 조식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을 포함한 3편의 제문과 4편의 비명(碣銘)이 수록되어 있다. 은거하여 처사(處士)로서의 삶을 살았던 성운의 교유와 학문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적 가치가 있다.
『봉래시집』은 조선 전기의 문인 양사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세기 초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이 책은 양사언의 아들 양만고가 유고를 수집하고 편집하여 1626년부터 1630년 사이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3권 1책의 목판본이며, 권수제와 판심제 모두 봉래시집이다. 이 책에는 오언율시 40제와 칠언절구 134제 등 다양한 율격의 시와 함께 8편의 산문이 수록되어 있다. 양사언의 다양한 시 세계를 연구할 수 있는 시문집으로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또한 금강산의 명승을 소재로 노래한 시가 다수 수록되어 있어 조선시대 기행시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봉래시집 (蓬萊詩集)
『봉래시집』은 조선 전기의 문인 양사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세기 초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이 책은 양사언의 아들 양만고가 유고를 수집하고 편집하여 1626년부터 1630년 사이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3권 1책의 목판본이며, 권수제와 판심제 모두 봉래시집이다. 이 책에는 오언율시 40제와 칠언절구 134제 등 다양한 율격의 시와 함께 8편의 산문이 수록되어 있다. 양사언의 다양한 시 세계를 연구할 수 있는 시문집으로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또한 금강산의 명승을 소재로 노래한 시가 다수 수록되어 있어 조선시대 기행시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조선 후기의 문인 유신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3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유신환의 사후 제자 윤병익(尹秉益)이 스승의 글을 수집하고, 서응순(徐應淳)이 교정하는 등 편찬을 준비했지만 완성하지 못하였다가 1913년 문인 김윤식(金允植)이 주도하여 간행한 초간본이다. 8권 4책의 석인본(石印本)이다. 앞부분에 김학진(金鶴鎭)이 지은 서문과 전체의 총목차가 수록되었고, 각 권마다 권목차가 수록되었다. 끝부분에 수록된 발문은 1909년 김윤식이 지었다. 19세기 조선의 사상계에서 유행하던 청나라 고증학(考證學)의 혁신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조선 성리학의 가치를 재평가한 저자의 학문적 경향을 보여주는 시문집이다.
봉서집 (鳳棲集)
조선 후기의 문인 유신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3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유신환의 사후 제자 윤병익(尹秉益)이 스승의 글을 수집하고, 서응순(徐應淳)이 교정하는 등 편찬을 준비했지만 완성하지 못하였다가 1913년 문인 김윤식(金允植)이 주도하여 간행한 초간본이다. 8권 4책의 석인본(石印本)이다. 앞부분에 김학진(金鶴鎭)이 지은 서문과 전체의 총목차가 수록되었고, 각 권마다 권목차가 수록되었다. 끝부분에 수록된 발문은 1909년 김윤식이 지었다. 19세기 조선의 사상계에서 유행하던 청나라 고증학(考證學)의 혁신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조선 성리학의 가치를 재평가한 저자의 학문적 경향을 보여주는 시문집이다.
명나라 학자 호거인의 『거업록』을 동향의 학자 장길이 요약하여 1507년에 간행한 유학서이다. 전체적으로 정호(程顥)와 정이(程頤) 형제, 소옹(邵雍), 주희(朱熹)를 비롯한 송대 성리학자들의 언급과 일화 등을 인용할 뿐만 아니라 안회(顔回), 제갈공명(諸葛孔明) 등의 일화 역시 자주 인용하면서 호거인이 일상에서 함양하고 체험하면서 깨달은 짤막한 단상과 간단한 수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명나라 초기 주자학의 동향을 보여주는 문헌이다. 성리학을 고수하고 이단을 배척했던 호거인의 학문이 조선의 유학자들에게 수용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점에서도 사상사적 의의가 있다.
거업록요어 (居業錄要語)
명나라 학자 호거인의 『거업록』을 동향의 학자 장길이 요약하여 1507년에 간행한 유학서이다. 전체적으로 정호(程顥)와 정이(程頤) 형제, 소옹(邵雍), 주희(朱熹)를 비롯한 송대 성리학자들의 언급과 일화 등을 인용할 뿐만 아니라 안회(顔回), 제갈공명(諸葛孔明) 등의 일화 역시 자주 인용하면서 호거인이 일상에서 함양하고 체험하면서 깨달은 짤막한 단상과 간단한 수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명나라 초기 주자학의 동향을 보여주는 문헌이다. 성리학을 고수하고 이단을 배척했던 호거인의 학문이 조선의 유학자들에게 수용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점에서도 사상사적 의의가 있다.
명나라 학자 오사기가 역대 고금의 문헌에서 각종 명문들을 주제별로 발췌하여 1577년(추정)에 간행한 유학서이다. 1573년 오사기가 지은 「자서(自序)」와 1577년 채봉시(蔡逢時)가 지은 서문 「고금명유서(古今名喩序)」가 앞부분에 수록되어 있다. 고금의 명가들이 남긴 문헌 60여 종에서 명문을 선발하여 해당 항목에 적고 글의 끝 부분에 그 출전을 기록했다. 조선에 유입된 이후 조선의 판본으로 개간되어 간행될 정도로 조선의 문인들에게 널리 읽혔다.
고금명유 (古今名喩)
명나라 학자 오사기가 역대 고금의 문헌에서 각종 명문들을 주제별로 발췌하여 1577년(추정)에 간행한 유학서이다. 1573년 오사기가 지은 「자서(自序)」와 1577년 채봉시(蔡逢時)가 지은 서문 「고금명유서(古今名喩序)」가 앞부분에 수록되어 있다. 고금의 명가들이 남긴 문헌 60여 종에서 명문을 선발하여 해당 항목에 적고 글의 끝 부분에 그 출전을 기록했다. 조선에 유입된 이후 조선의 판본으로 개간되어 간행될 정도로 조선의 문인들에게 널리 읽혔다.
명나라 문인 반부가 공자에 관하여 서술한 유학서.
공자통기 (孔子通紀)
명나라 문인 반부가 공자에 관하여 서술한 유학서.
송나라 학자 여조겸이 『춘추좌전』에 수록된 사건에 관하여 논평한 유학서.
동래여선생박의 (東萊呂先生博議)
송나라 학자 여조겸이 『춘추좌전』에 수록된 사건에 관하여 논평한 유학서.
미상의 편자가, 『서경』의 「무일」편을 발췌하여 불분권 1책으로 필사한 유교서.
무일 (無逸)
미상의 편자가, 『서경』의 「무일」편을 발췌하여 불분권 1책으로 필사한 유교서.
송나라 학자 사량좌의 언행을 기록한 유학서.
상채어록 (上蔡語錄)
송나라 학자 사량좌의 언행을 기록한 유학서.
『소학』에서 정문만을 발췌하여 1653년(추정)에 간행한 유학서.
소학정문 (小學正文)
『소학』에서 정문만을 발췌하여 1653년(추정)에 간행한 유학서.
민담·놀이·연표·역사와 제도 등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정리하여 기록한 유서(類書).
속일지록 (續日知錄)
민담·놀이·연표·역사와 제도 등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정리하여 기록한 유서(類書).
부모의 건강과 장수를 위해 봉양하는데 필요한 의술과 약제를 기록한 의서. 의학서.
수친양로신서 (壽親養老新書)
부모의 건강과 장수를 위해 봉양하는데 필요한 의술과 약제를 기록한 의서. 의학서.
1434년 갑인자로 간행한 『천자문』의 각 구절에 대해 여러 경전을 인용하여 주해한 유학서. 주석서.
신간대자부음석문삼주 (新刊大字附音釋文三註)
1434년 갑인자로 간행한 『천자문』의 각 구절에 대해 여러 경전을 인용하여 주해한 유학서. 주석서.
소왕 공자를 추숭(追崇)한 사실과 그와 관련된 의례를 수록하여 1804년(추정)에 간행한 유학서.
신간소왕사기 (新刊素王事紀)
소왕 공자를 추숭(追崇)한 사실과 그와 관련된 의례를 수록하여 1804년(추정)에 간행한 유학서.
『근사록』, 『근사속록』, 『근사별록』을 합편하여 1439년에 간행한 유학서.
신간음점성리군서구해 (新刊音點性理群書句解)
『근사록』, 『근사속록』, 『근사별록』을 합편하여 1439년에 간행한 유학서.
명나라 초굉이 역사상 모범이 될 만한 제왕의 언행을 선별하여 통치자의 마음을 바로잡기 위하여 편찬한 유학서.
양정도해 (養正圖解)
명나라 초굉이 역사상 모범이 될 만한 제왕의 언행을 선별하여 통치자의 마음을 바로잡기 위하여 편찬한 유학서.
송나라 유학자 주희가 스승 이통과 학문에 대해 문답한 편지를 모아 1554년에 간행한 서간집.
연평이선생사제자답문 (延平李先生師弟子答問)
송나라 유학자 주희가 스승 이통과 학문에 대해 문답한 편지를 모아 1554년에 간행한 서간집.
청나라 때의 학자, 시황이 『오자근사록』에 대한 설선·호거인·나흠순·고반룡 등 명나라 학자들의 논의를 발췌하여 편찬한 유교서.
오자근사록발명 (五子近思錄發明)
청나라 때의 학자, 시황이 『오자근사록』에 대한 설선·호거인·나흠순·고반룡 등 명나라 학자들의 논의를 발췌하여 편찬한 유교서.
명나라 문인 주지번이 옥편과 운서를 함께 엮어 글자를 공부하기 위하여 1618년에 간행한 교재. 자학서.
옥당이정자의운율해편심경 (玉堂釐正字義韻律海篇心鏡)
명나라 문인 주지번이 옥편과 운서를 함께 엮어 글자를 공부하기 위하여 1618년에 간행한 교재. 자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