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오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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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1392년부터 1910년까지 518년간 한반도에 존재한 왕조 국가이다. 국왕의 밑에서 양반관료들이 강력한 중앙집권체제를 갖추어 정치를 행하였다. 농업경제를 중심으로 하는 자연경제체계가 강하였고, 양반 중심 세습신분제 사회였으나, 상품화폐경제의 발달 속에 신분제는 차츰 이완되어 갔다. 유교 문화의 위세가 계속 강해지는 가운데 서민과 여성들은 고유성을 강인하게 지켜 나갔다.
조선 (朝鮮)
조선은 1392년부터 1910년까지 518년간 한반도에 존재한 왕조 국가이다. 국왕의 밑에서 양반관료들이 강력한 중앙집권체제를 갖추어 정치를 행하였다. 농업경제를 중심으로 하는 자연경제체계가 강하였고, 양반 중심 세습신분제 사회였으나, 상품화폐경제의 발달 속에 신분제는 차츰 이완되어 갔다. 유교 문화의 위세가 계속 강해지는 가운데 서민과 여성들은 고유성을 강인하게 지켜 나갔다.
장수 휘하에서 여러 군사적 직임을 수행하던 장교급의 무관.
군관 (軍官)
장수 휘하에서 여러 군사적 직임을 수행하던 장교급의 무관.
조선시대 군중에서 쓰는 암호.
군호 (軍號)
조선시대 군중에서 쓰는 암호.
조선시대 금군인 내금위(內禁衛)·겸사복(兼司僕)·우림위(羽林衛)를 합쳐서 부르던 칭호.
금군삼청 (禁軍三廳)
조선시대 금군인 내금위(內禁衛)·겸사복(兼司僕)·우림위(羽林衛)를 합쳐서 부르던 칭호.
조선시대의 내금위(內禁衛)·겸사복(兼司僕)·우림위(羽林衛) 등 금군삼위를 지휘하던 정3품의 장수.
금군장 (禁軍將)
조선시대의 내금위(內禁衛)·겸사복(兼司僕)·우림위(羽林衛) 등 금군삼위를 지휘하던 정3품의 장수.
조선시대 병조에서 실시한 무술시험.
기창 (騎槍)
조선시대 병조에서 실시한 무술시험.
1624년(인조 2)이괄(李适)의 난 때 군량의 보급을 위해 지방에 파견된 임시관직.
독향사 (督餉使)
1624년(인조 2)이괄(李适)의 난 때 군량의 보급을 위해 지방에 파견된 임시관직.
조선 초기 의흥친군위(義興親軍衛)와 의흥삼군부에 두어졌던 군직.
동지절제사 (同知節制使)
조선 초기 의흥친군위(義興親軍衛)와 의흥삼군부에 두어졌던 군직.
조선시대 신·구임의 지방관이 서로 면대(面代)하여 교대하도록 한 제도.
면간교대 (面間交代)
조선시대 신·구임의 지방관이 서로 면대(面代)하여 교대하도록 한 제도.
1593년(선조 26) 윤11월 임진왜란 때 있었던 왕세자의 행영(行營).
무군사 (撫軍司)
1593년(선조 26) 윤11월 임진왜란 때 있었던 왕세자의 행영(行營).
병마절도사는 조선시대 각 도(道)의 군사적인 지휘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설치한 종2품 서반(西班) 관직이다. 도의 국방 책임을 맡아 유사시 군사적 전제권을 행사할 수 있었던 까닭에 주장(主將)·주수(主帥) 또는 곤수(?帥)·수신(帥臣) 등으로 불렸다. 평시에 도내를 순회하면서 지방군의 훈련, 무기 제작과 정비, 군사들의 군장, 군사 시설 수축 등을 살펴 방어 태세를 갖추었다. 유사시에는 지방 군사력을 동원, 지휘하여 대처하였다. 문신이 자주 임명되는 등 유명무실하게 된 상황에서 1895년에 폐지되었다.
병마절도사 (兵馬節度使)
병마절도사는 조선시대 각 도(道)의 군사적인 지휘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설치한 종2품 서반(西班) 관직이다. 도의 국방 책임을 맡아 유사시 군사적 전제권을 행사할 수 있었던 까닭에 주장(主將)·주수(主帥) 또는 곤수(?帥)·수신(帥臣) 등으로 불렸다. 평시에 도내를 순회하면서 지방군의 훈련, 무기 제작과 정비, 군사들의 군장, 군사 시설 수축 등을 살펴 방어 태세를 갖추었다. 유사시에는 지방 군사력을 동원, 지휘하여 대처하였다. 문신이 자주 임명되는 등 유명무실하게 된 상황에서 1895년에 폐지되었다.
조선시대 정3품 수령이 겸대(兼帶)한 서반(西班) 관직.
병마절제사 (兵馬節制使)
조선시대 정3품 수령이 겸대(兼帶)한 서반(西班) 관직.
조선 후기의 병종인 삼수군(三手軍) 가운데 장병기(長兵器)인 궁시(弓矢)를 잡고 싸우던 군사조직.
사수 (射手)
조선 후기의 병종인 삼수군(三手軍) 가운데 장병기(長兵器)인 궁시(弓矢)를 잡고 싸우던 군사조직.
조선 후기의 병종인 삼수군(三手軍) 가운데 칼·창 등 단병기(短兵器)를 들고 싸우는 군대조직.
살수 (殺手)
조선 후기의 병종인 삼수군(三手軍) 가운데 칼·창 등 단병기(短兵器)를 들고 싸우는 군대조직.
고려 말 조선 초에 있었던 상급 군령 기관.
삼군도총제부 (三軍都摠制府)
고려 말 조선 초에 있었던 상급 군령 기관.
조선시대 각 도 절도사(節度使)에 소속된 관직.
우후 (虞候)
조선시대 각 도 절도사(節度使)에 소속된 관직.
조선 후기에, 사헌부대사헌, 이조판서, 홍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임긍수 (林肯洙)
조선 후기에, 사헌부대사헌, 이조판서, 홍문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대한제국기 겸장례비서승, 궁내부특진관 등을 역임한 관료.
임영상 (林永相)
대한제국기 겸장례비서승, 궁내부특진관 등을 역임한 관료.
조선 후기에, 한성부판윤, 공조판서,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임영수 (林永洙)
조선 후기에, 한성부판윤, 공조판서,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초기 중앙으로 번상(番上)하는 시위군(侍衛軍)을 파악, 지휘하던 장수의 직책.
절제사 (節制使)
조선 초기 중앙으로 번상(番上)하는 시위군(侍衛軍)을 파악, 지휘하던 장수의 직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