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유미나"
검색결과 총 14건
조선후기 「신죽」·「통죽」·「죽보」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세록 (金世祿)
조선후기 「신죽」·「통죽」·「죽보」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조선후기 「송계한담도」·「자양화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수철 (金秀哲)
조선후기 「송계한담도」·「자양화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조선후기 「고촌모애도」·「유연견남산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박인석 (朴寅碩)
조선후기 「고촌모애도」·「유연견남산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희겸은 조선후기 「와운누계창」·「석천한유」·「안음송대」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이다. 호는 불염자·불염재이다. 조선 후기에 도화서 화원으로 궁중 행사에 동원되어 도화 업무를 담당했다. 산수화에서는 정선의 영향을 받아 ‘겸재의 본색’을 얻었다는 평을 받았다. 산수화뿐만 아니라 화조화·영모화·풍속화·초상화도 잘 그렸다. 김희겸은 화원의 전통과 새로운 화풍을 두루 수용하여 폭넓은 역량을 과시한 화가였다. 작품으로 「와운누계창」(1756), 「안음송대」, 화첩으로 『불염재주인진적적첩』, 「석천한유」, 궁중 기록화로 『준천계첩』(1760) 등이 전한다.
김희겸 (金喜謙)
김희겸은 조선후기 「와운누계창」·「석천한유」·「안음송대」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이다. 호는 불염자·불염재이다. 조선 후기에 도화서 화원으로 궁중 행사에 동원되어 도화 업무를 담당했다. 산수화에서는 정선의 영향을 받아 ‘겸재의 본색’을 얻었다는 평을 받았다. 산수화뿐만 아니라 화조화·영모화·풍속화·초상화도 잘 그렸다. 김희겸은 화원의 전통과 새로운 화풍을 두루 수용하여 폭넓은 역량을 과시한 화가였다. 작품으로 「와운누계창」(1756), 「안음송대」, 화첩으로 『불염재주인진적적첩』, 「석천한유」, 궁중 기록화로 『준천계첩』(1760) 등이 전한다.
조선후기 「쌍마도」·「선객도」·「뇌공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덕성 (金德成)
조선후기 「쌍마도」·「선객도」·「뇌공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조선후기 「사자나한도」를 그린 화가.
양기성 (梁箕星)
조선후기 「사자나한도」를 그린 화가.
조선후기 도화서 화원, 규장각 차비대령화원,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화가.
이형록 (李亨祿)
조선후기 도화서 화원, 규장각 차비대령화원,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화가.
조선후기 동지중추부사, 조지별제 등을 역임한 화가.
장득만 (張得萬)
조선후기 동지중추부사, 조지별제 등을 역임한 화가.
조선후기 『곡운구곡도첩』·「계산풍우도」·「산수인물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조세걸 (曺世傑)
조선후기 『곡운구곡도첩』·「계산풍우도」·「산수인물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조선후기 『옥계십이승첩』·『옥계십경첩』·『서행일천리도』 등의 작품을 낸 문인. 화가.
임득명 (林得明)
조선후기 『옥계십이승첩』·『옥계십경첩』·『서행일천리도』 등의 작품을 낸 문인. 화가.
조선후기 도화서 화원, 규장각 차비대령화원을 역임한 화가.
최득현 (崔得賢)
조선후기 도화서 화원, 규장각 차비대령화원을 역임한 화가.
조선후기 「산수도」·「동정추월도」·「무이구곡도」 등을 그린 서화가.
이방운 (李昉運)
조선후기 「산수도」·「동정추월도」·「무이구곡도」 등을 그린 서화가.
조선후기 「거암수조도」·「어옹범주도」·「연강연도도」 등을 그린 화가.
홍득구 (洪得龜)
조선후기 「거암수조도」·「어옹범주도」·「연강연도도」 등을 그린 화가.
서화합벽은 그림과 글씨가 서로 대등하게 배치된 서화첩 혹은 두루마리 족자이다. 합벽(合璧)은 두 개의 반쪽짜리 구슬을 하나로 합친다는 뜻으로 중국 청대에 서화 용어로 사용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후기 신위의 『경수당전고』에 처음 등장한다. 17세기 중엽부터 중국 서화합벽첩이 전래되면서 하나의 작품 경향으로 자리 잡았다. 현존하는 조선 후기 서화합벽첩의 예로 이광사의 서예와 정선의 시의도가 짝을 이룬 서화합벽첩 『사공도시품첩』을 들 수 있다. 서예와 회화의 상호 조화와 각각의 정수를 보여 준다는 점에서 서화사적 의의가 크다.
서화합벽 (書畵合璧)
서화합벽은 그림과 글씨가 서로 대등하게 배치된 서화첩 혹은 두루마리 족자이다. 합벽(合璧)은 두 개의 반쪽짜리 구슬을 하나로 합친다는 뜻으로 중국 청대에 서화 용어로 사용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후기 신위의 『경수당전고』에 처음 등장한다. 17세기 중엽부터 중국 서화합벽첩이 전래되면서 하나의 작품 경향으로 자리 잡았다. 현존하는 조선 후기 서화합벽첩의 예로 이광사의 서예와 정선의 시의도가 짝을 이룬 서화합벽첩 『사공도시품첩』을 들 수 있다. 서예와 회화의 상호 조화와 각각의 정수를 보여 준다는 점에서 서화사적 의의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