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유성규"
검색결과 총 16건
가리비과에 속하는 조개.
가리비
가리비과에 속하는 조개.
백합과에 속하는 조개.
가무락
백합과에 속하는 조개.
굴은 굴과에 속하는 조개이다. 굴조개라고도 하며, 한자로 석화·여합 등으로 표기한다. 선사시대의 패총에서 가장 많이 출토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참굴·바윗굴·벗굴 등이 난다. 굴 양식은 1908년 이후부터 일본인에 의해 영산강 하구와 송전만 등에서 시작되었다. 참굴은 양식종으로 많이 쓰이고, 바윗굴과 벗굴은 자연산을 채취하여 이용한다. 1970년대는 수하식 굴양식업의 성숙기로, 충무를 중심으로 한 남해안에서 급속도로 발달하였다. 생굴로 그냥 먹거나 밥·죽·국·전·젓갈 등 다양하게 조리되어 이용된다. 1997년도의 생산량은 20만 973t에 달하였다.
굴
굴은 굴과에 속하는 조개이다. 굴조개라고도 하며, 한자로 석화·여합 등으로 표기한다. 선사시대의 패총에서 가장 많이 출토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참굴·바윗굴·벗굴 등이 난다. 굴 양식은 1908년 이후부터 일본인에 의해 영산강 하구와 송전만 등에서 시작되었다. 참굴은 양식종으로 많이 쓰이고, 바윗굴과 벗굴은 자연산을 채취하여 이용한다. 1970년대는 수하식 굴양식업의 성숙기로, 충무를 중심으로 한 남해안에서 급속도로 발달하였다. 생굴로 그냥 먹거나 밥·죽·국·전·젓갈 등 다양하게 조리되어 이용된다. 1997년도의 생산량은 20만 973t에 달하였다.
돌조개과에 속하는 조개.
꼬막
돌조개과에 속하는 조개.
대합과에 속하는 조개.
대합 (大蛤)
대합과에 속하는 조개.
개량조개과에 속하는 패류.
동죽
개량조개과에 속하는 패류.
대합과에 속하는 조개.
바지락
대합과에 속하는 조개.
소라과에 속하는 조개.
소라
소라과에 속하는 조개.
수랑속에 속하는 고둥.
수랑
수랑속에 속하는 고둥.
식용이나 기타 목적에 이용하기 위하여 종묘를 만들거나 기르는 수산업.
양식 (養殖)
식용이나 기타 목적에 이용하기 위하여 종묘를 만들거나 기르는 수산업.
우럭과에 속하는 조개.
우럭
우럭과에 속하는 조개.
전복은 전복과에 속하는 패류의 총칭이다. 전복과에 속하는 것 중 우리나라에서 나는 종류는 까막전복과 말전복이다. 조가비의 겉면은 검은 빛깔이 강한 갈녹색이고, 평활한 경우도 있으나 보통 파상의 주름이 있다. 외순은 상순 쪽으로 가는 부분이 좁다. 조가비의 안쪽은 강한 진주광택이 있다. 우리나라의 전 연안에 분포되어 있다. 전복의 양식을 위해 우리나라에서는 1960년대부터 국립수산진흥원의 수산종묘배양장에서 종묘를 생산하기 시작하였다. 전복은 고대 패총에서 볼 수 있듯이, 옛날부터 식용으로 삼아 온 중요 수산물 중의 하나이다.
전복 (全鰒)
전복은 전복과에 속하는 패류의 총칭이다. 전복과에 속하는 것 중 우리나라에서 나는 종류는 까막전복과 말전복이다. 조가비의 겉면은 검은 빛깔이 강한 갈녹색이고, 평활한 경우도 있으나 보통 파상의 주름이 있다. 외순은 상순 쪽으로 가는 부분이 좁다. 조가비의 안쪽은 강한 진주광택이 있다. 우리나라의 전 연안에 분포되어 있다. 전복의 양식을 위해 우리나라에서는 1960년대부터 국립수산진흥원의 수산종묘배양장에서 종묘를 생산하기 시작하였다. 전복은 고대 패총에서 볼 수 있듯이, 옛날부터 식용으로 삼아 온 중요 수산물 중의 하나이다.
진주조개과에 속하는 패류.
진주조개 (眞珠조개)
진주조개과에 속하는 패류.
키조개과에 속하는 패류.
키조개
키조개과에 속하는 패류.
꼬막조개과에 속하는 패류.
피조개
꼬막조개과에 속하는 패류.
홍합은 홍합과에 속하는 패류이다. 홍합은 장란형으로, 크기는 각장 80mm, 각고 140mm에 이르는 대형 종이다. 겉면은 흑색 또는 갈색이며 광택이 있다. 한국 전 연안에 서식하며 특히 남해안에 많다. 홍합은 난생형으로, 산란 후 부유생활을 하다 암초에 부착해 생활한다. 홍합은 우리 국민들이 즐겨 먹는 식품이며 주로 건제품 형태로 이용된다. 자연산을 이용했으나 광복 이후부터 양식을 시작하여 최근에는 연간 약 5,000톤이 양식된다. 진주담치라는 유사종도 있어 수출용 통조림 원료로 중요한 양식종이다. 양식량은 연간 약 37,000톤에 달한다.
홍합 (紅蛤)
홍합은 홍합과에 속하는 패류이다. 홍합은 장란형으로, 크기는 각장 80mm, 각고 140mm에 이르는 대형 종이다. 겉면은 흑색 또는 갈색이며 광택이 있다. 한국 전 연안에 서식하며 특히 남해안에 많다. 홍합은 난생형으로, 산란 후 부유생활을 하다 암초에 부착해 생활한다. 홍합은 우리 국민들이 즐겨 먹는 식품이며 주로 건제품 형태로 이용된다. 자연산을 이용했으나 광복 이후부터 양식을 시작하여 최근에는 연간 약 5,000톤이 양식된다. 진주담치라는 유사종도 있어 수출용 통조림 원료로 중요한 양식종이다. 양식량은 연간 약 37,000톤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