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윤경로"
검색결과 총 27건
개항기 협판내무부사, 농상공부대신, 학부대신 등을 역임한 관료.
김명규 (金明圭)
개항기 협판내무부사, 농상공부대신, 학부대신 등을 역임한 관료.
조선후기 문신 윤기진이 조선사에 관해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
대동기년 (大東紀年)
조선후기 문신 윤기진이 조선사에 관해 편년체로 서술한 역사서.
갑신정변 이후, 김옥균 등의 암살 목적으로 일본에 밀파된 문신.
권동수 (權東壽)
갑신정변 이후, 김옥균 등의 암살 목적으로 일본에 밀파된 문신.
거문도사건은 1885년(고종 22) 3월 1일부터 1887년 2월 5일까지 영국이 러시아의 조선 진출을 견제하기 위해 거문도를 불법 점령한 사건이다. 영국은 러시아의 조선점령에 대한 예방조처라는 명분으로 거문도를 점령하여 요새화했다. 국제적인 긴장이 고조되면서 이 사태를 처리하기 위한 열강간의 외교 교섭이 긴박하게 이루어졌고 영국의 철수로 문제가 일단락되었다. 점령에서 철수에 이르는 과정에서 영토의 소유자인 조선은 철저하게 배제되었고 오로지 열강간의 이해관계에 따라 외교교섭이 진행되었다. 조선의 허약한 국제적 지위가 단적으로 드러난 사건이다.
거문도사건 (巨文島事件)
거문도사건은 1885년(고종 22) 3월 1일부터 1887년 2월 5일까지 영국이 러시아의 조선 진출을 견제하기 위해 거문도를 불법 점령한 사건이다. 영국은 러시아의 조선점령에 대한 예방조처라는 명분으로 거문도를 점령하여 요새화했다. 국제적인 긴장이 고조되면서 이 사태를 처리하기 위한 열강간의 외교 교섭이 긴박하게 이루어졌고 영국의 철수로 문제가 일단락되었다. 점령에서 철수에 이르는 과정에서 영토의 소유자인 조선은 철저하게 배제되었고 오로지 열강간의 이해관계에 따라 외교교섭이 진행되었다. 조선의 허약한 국제적 지위가 단적으로 드러난 사건이다.
조선 후기에, 예방승지, 협판교섭통상사무,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강문형 (姜文馨)
조선 후기에, 예방승지, 협판교섭통상사무,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일제강점기 장로회 최초의 7인 목사 중 한 사람인 개신교인.
방기창 (邦基昌)
일제강점기 장로회 최초의 7인 목사 중 한 사람인 개신교인.
개항기 문신 정병하가 토양·비료·주곡작물·목화·담배 등의 재배법을 종합하여 1886년에 저술한 농업서.
농정촬요 (農政撮要)
개항기 문신 정병하가 토양·비료·주곡작물·목화·담배 등의 재배법을 종합하여 1886년에 저술한 농업서.
조선후기 독립협회 총대위원 겸 평의원 등을 역임한 사회운동가.
안영수 (安寧洙)
조선후기 독립협회 총대위원 겸 평의원 등을 역임한 사회운동가.
1908년 2월 평안북도 용천(龍川)에 설립되었던 상사.
상무동사 (商務同事)
1908년 2월 평안북도 용천(龍川)에 설립되었던 상사.
개항기 최초의 한글성서 번역서 『현토한한신약전서』를 간행한 개신교인.
이수정 (李樹廷)
개항기 최초의 한글성서 번역서 『현토한한신약전서』를 간행한 개신교인.
조선후기 만민공동회에 참여하여 생명의 자유권 보장을 위하여 투쟁한 사회운동가.
안기중 (安沂中)
조선후기 만민공동회에 참여하여 생명의 자유권 보장을 위하여 투쟁한 사회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평안남도 대동군 금제면 원장리와 강서군 반석면 상사리 사천시장 일대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한 목사·독립운동가.
송현근 (宋賢根)
일제강점기 때, 평안남도 대동군 금제면 원장리와 강서군 반석면 상사리 사천시장 일대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한 목사·독립운동가.
개항기 때, 경상도관찰사, 홍문관제학,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윤자승 (尹滋承)
개항기 때, 경상도관찰사, 홍문관제학,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일제강점기 때, 안동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였으며, 신사참배를 거부하여 옥고를 치렀고, 해방 이후, 대한예수교 장로회 교단대표를 역임한 목사·독립운동가.
이원영 (李源永)
일제강점기 때, 안동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였으며, 신사참배를 거부하여 옥고를 치렀고, 해방 이후, 대한예수교 장로회 교단대표를 역임한 목사·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평안북도 광평장터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였으며, 해방 이후, 충청북도지사 등을 역임한 종교인·관료·독립운동가.
윤하영 (尹河英)
일제강점기 때, 평안북도 광평장터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였으며, 해방 이후, 충청북도지사 등을 역임한 종교인·관료·독립운동가.
조선 후기에,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경민 (李慶民)
조선 후기에,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한성부판윤, 공조판서,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관리.
이경하 (李景夏)
조선후기 한성부판윤, 공조판서,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관리.
조선후기 통진부사, 전라좌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공렴 (李公濂)
조선후기 통진부사, 전라좌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대한제국기 중추원의관, 궁내부특진관 등을 역임한 관료.
이교헌 (李敎獻)
대한제국기 중추원의관, 궁내부특진관 등을 역임한 관료.
개항기 협판내무부사, 공조판서, 춘천부유수 등을 역임한 무신.
이규석 (李奎奭)
개항기 협판내무부사, 공조판서, 춘천부유수 등을 역임한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