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윤서석"
검색결과 총 82건
갈비를 곤 국물에 밥을 말고 선지 익힌 것이나 육회와 두부 등을 얹어 만든 장국밥.
가릿국
갈비를 곤 국물에 밥을 말고 선지 익힌 것이나 육회와 두부 등을 얹어 만든 장국밥.
가자미로 만든 식해.
가자미식해 (가자미食醢)
가자미로 만든 식해.
갈분(葛粉 : 칡뿌리를 짓찧어 물에 가라앉혀 말린 가루)으로 끓인 응이.
갈근응이 (葛根응이)
갈분(葛粉 : 칡뿌리를 짓찧어 물에 가라앉혀 말린 가루)으로 끓인 응이.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썰어 말렸다가 기름에 튀긴 조과(造果).
강정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썰어 말렸다가 기름에 튀긴 조과(造果).
약병아리에 인삼·황기·대추·찹쌀 등을 넣고 푹 고아서 만든 음식.
계삼탕 (鷄蔘湯)
약병아리에 인삼·황기·대추·찹쌀 등을 넣고 푹 고아서 만든 음식.
고사를 지낼 때에 차리는 음식.
고사음식 (告祀飮食)
고사를 지낼 때에 차리는 음식.
연례상이나 의례상 차림을 할 때 음식을 높이 괴어올리는 솜씨.
굄새
연례상이나 의례상 차림을 할 때 음식을 높이 괴어올리는 솜씨.
국수는 가루를 반죽하여 만든 식품 또는 그것을 삶아 국물에 말거나 비벼서 먹는 음식이다. 고려시대부터 존재했고 조선시대에는 『음식디미방』 등 다양한 문헌에 기록되어 있다. 국수는 밀가루뿐만 여러 다른 재료도 사용되며 국물은 장국·오미자국 등이 쓰인다. 조선 중기 이후 국수를 뽑아내는 국수틀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1900년대 이후에는 건조밀국수가 보급되었고 1945년 이후 밀국수요리가 일반화되었다. 국수 요리는 국수장국, 칼국수, 건진국수, 냉면, 비빔국수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국수는 대체로 서울 이남 지방에서 많이 먹는다.
국수
국수는 가루를 반죽하여 만든 식품 또는 그것을 삶아 국물에 말거나 비벼서 먹는 음식이다. 고려시대부터 존재했고 조선시대에는 『음식디미방』 등 다양한 문헌에 기록되어 있다. 국수는 밀가루뿐만 여러 다른 재료도 사용되며 국물은 장국·오미자국 등이 쓰인다. 조선 중기 이후 국수를 뽑아내는 국수틀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1900년대 이후에는 건조밀국수가 보급되었고 1945년 이후 밀국수요리가 일반화되었다. 국수 요리는 국수장국, 칼국수, 건진국수, 냉면, 비빔국수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국수는 대체로 서울 이남 지방에서 많이 먹는다.
가루를 반죽하여 통에 넣고 공이로 눌러서 국수를 뽑아내는 틀.
국수틀
가루를 반죽하여 통에 넣고 공이로 눌러서 국수를 뽑아내는 틀.
깨와 쌀을 섞어서 끓인 죽.
깨죽 (깨粥)
깨와 쌀을 섞어서 끓인 죽.
깨를 갈아서 만든 냉국.
깻국
깨를 갈아서 만든 냉국.
조로 만드는 떡.
꼬장떡
조로 만드는 떡.
음식을 끓이거나 삶는 데 쓰는 조리용구.
냄비
음식을 끓이거나 삶는 데 쓰는 조리용구.
녹두를 삶아 걸러서 쌀을 넣고 끓인 죽.
녹두죽 (綠豆粥)
녹두를 삶아 걸러서 쌀을 넣고 끓인 죽.
쌀·밤·콩 등의 곡물을 가루 내어 꿀 또는 조청에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서 글자·기하문양·꽃문양 등이 양각으로 나타나게 만든 음식.
다식 (茶食)
쌀·밤·콩 등의 곡물을 가루 내어 꿀 또는 조청에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서 글자·기하문양·꽃문양 등이 양각으로 나타나게 만든 음식.
다식의 모양을 박아낼 때 쓰는 용구.
다식판 (茶食板)
다식의 모양을 박아낼 때 쓰는 용구.
닭을 푹 고아서 국물을 밭여 그 국물에 쌀을 넣고 끓인 죽.
닭죽 (닭粥)
닭을 푹 고아서 국물을 밭여 그 국물에 쌀을 넣고 끓인 죽.
국이나 숭늉을 담는 데 쓰이는 식기.
대접
국이나 숭늉을 담는 데 쓰이는 식기.
식품을 썰고 다지는 데 받침으로 쓰이는 용구.
도마
식품을 썰고 다지는 데 받침으로 쓰이는 용구.
1611년 문신·문인 허균이 우리나라 팔도의 토산품과 별미음식을 소개한 개설서.
도문대작 (屠門大嚼)
1611년 문신·문인 허균이 우리나라 팔도의 토산품과 별미음식을 소개한 개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