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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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한 국가에서 공용어로 인정되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언어이다. 국가어(national language)라고도 한다. 국가어 개념은 유럽에서 근대국가가 성립하면서 정서법과 표준어를 제정하고 교육하는 가운데 정립되었다. 대체로 1국가 1국어 형태지만 스위스처럼 1국가 다국어인 경우도 있다. 한 국가 내의 소수민족 언어는 병행하여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전국적으로 통용되는 공용어에 밀려 점차 위축되고 잊혀져가는 것이 현실이다. 언어는 마음과 생각에 직결되므로, 단일한 국어를 가진 우리 민족은 이로 인한 문화적·정신적 동질성이라는 큰 혜택을 받고 있다.
국어 (國語)
국어는 한 국가에서 공용어로 인정되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언어이다. 국가어(national language)라고도 한다. 국가어 개념은 유럽에서 근대국가가 성립하면서 정서법과 표준어를 제정하고 교육하는 가운데 정립되었다. 대체로 1국가 1국어 형태지만 스위스처럼 1국가 다국어인 경우도 있다. 한 국가 내의 소수민족 언어는 병행하여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전국적으로 통용되는 공용어에 밀려 점차 위축되고 잊혀져가는 것이 현실이다. 언어는 마음과 생각에 직결되므로, 단일한 국어를 가진 우리 민족은 이로 인한 문화적·정신적 동질성이라는 큰 혜택을 받고 있다.
삼국시대 가야의 언어.
가야어 (伽倻語)
삼국시대 가야의 언어.
『몽어유해』는 사역원에서 몽고어 어휘를 모아 1768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이 책에는 상권, 하권, 보편, 어록해로 구성되어 있으며 5,317항의 어휘가 실려 있다. 이 책은 사역원에서 간행한 중국어의 『역어유해』, 만주어의 『동문유해』, 일본어의 『왜어유해』 등과 유사한 성격의 어휘집이다. 이 책에서는 17세기·18세기의 다른 문헌에서 볼 수 있는 언어 현실과 유사한 특징이 보인다. 이 책은 현재 전하지 않지만 간행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1790년에 이 책을 개정하여 간행한 목판본과 이를 다시 필사한 책이 각각 규장각과 일본 도쿄외국어대학 부석도서관에 한 질씩 전한다. 1971년에 서울대학교 출판부에서 규장각도서 소장본을 영인하였다.
몽어유해 (蒙語類解)
『몽어유해』는 사역원에서 몽고어 어휘를 모아 1768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이 책에는 상권, 하권, 보편, 어록해로 구성되어 있으며 5,317항의 어휘가 실려 있다. 이 책은 사역원에서 간행한 중국어의 『역어유해』, 만주어의 『동문유해』, 일본어의 『왜어유해』 등과 유사한 성격의 어휘집이다. 이 책에서는 17세기·18세기의 다른 문헌에서 볼 수 있는 언어 현실과 유사한 특징이 보인다. 이 책은 현재 전하지 않지만 간행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1790년에 이 책을 개정하여 간행한 목판본과 이를 다시 필사한 책이 각각 규장각과 일본 도쿄외국어대학 부석도서관에 한 질씩 전한다. 1971년에 서울대학교 출판부에서 규장각도서 소장본을 영인하였다.
조선전기 문신 김전과 최숙생이 송나라 유자징의 『소학』을 풀이한 언해서.
번역소학 (飜譯小學)
조선전기 문신 김전과 최숙생이 송나라 유자징의 『소학』을 풀이한 언해서.
말은 사람의 생각을 목구멍을 통하여 조직적으로 나타내는 소리이다. 말은 소리와 그것이 나타내는 뜻(개념)의 양면을 지닌 기호의 체계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사람은 말을 할 수 있으며, 말은 음운체계나 문법체계 등이 잘 발달되어 있다. 말은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나타내는 소리로 사람들 사이의 의사소통의 재료가 된다. 말의 특징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점인데, 일반적으로 말의 접촉 결과는 단어의 차용으로 나타난다. 말을 적는 시각적 기호인 글은 말의 표현이 더욱 정확하고 세련되게 된 것이다. 말은 5-6백만 년 전부터 100만 년 전쯤 출현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 세계에 5,000을 넘는 말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말
말은 사람의 생각을 목구멍을 통하여 조직적으로 나타내는 소리이다. 말은 소리와 그것이 나타내는 뜻(개념)의 양면을 지닌 기호의 체계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사람은 말을 할 수 있으며, 말은 음운체계나 문법체계 등이 잘 발달되어 있다. 말은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나타내는 소리로 사람들 사이의 의사소통의 재료가 된다. 말의 특징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점인데, 일반적으로 말의 접촉 결과는 단어의 차용으로 나타난다. 말을 적는 시각적 기호인 글은 말의 표현이 더욱 정확하고 세련되게 된 것이다. 말은 5-6백만 년 전부터 100만 년 전쯤 출현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 세계에 5,000을 넘는 말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삼국시대 고구려의 언어.
고구려어 (高句麗語)
삼국시대 고구려의 언어.
『고금석림』은 조선후기 문신 이의봉이 역대의 우리말과 중국어, 일본어 등 여러 언어의 어휘를 모아 해설한 어휘집이다. 이 책에는 우리말·중국어·몽골어·만주어·일본어 등의 어휘가 실려 있다. 그밖에도 신라시대 이후 이두문, 훈민정음에 대한 해설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아들의 교육을 위해 자신의 『증주어록해』를 확충하여 1789년에 간행한 책이다. 이 책에는 수 만 개의 어휘가 실려 있어 당시까지의 어휘집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40권 20책의 필사본이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과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1977년에 아세아문화사에서 영인하였다.
고금석림 (古今釋林)
『고금석림』은 조선후기 문신 이의봉이 역대의 우리말과 중국어, 일본어 등 여러 언어의 어휘를 모아 해설한 어휘집이다. 이 책에는 우리말·중국어·몽골어·만주어·일본어 등의 어휘가 실려 있다. 그밖에도 신라시대 이후 이두문, 훈민정음에 대한 해설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아들의 교육을 위해 자신의 『증주어록해』를 확충하여 1789년에 간행한 책이다. 이 책에는 수 만 개의 어휘가 실려 있어 당시까지의 어휘집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40권 20책의 필사본이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과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1977년에 아세아문화사에서 영인하였다.
삼국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 사용된 국어.
고대국어 (古代國語)
삼국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 사용된 국어.
한글에서 초성, 중성, 종성 중 둘 또는 세 글자를 나란히 배치해 표기하는 방법.
병서 (竝書)
한글에서 초성, 중성, 종성 중 둘 또는 세 글자를 나란히 배치해 표기하는 방법.
국문연구소는 1907년 학부 안에 설치한 한글 연구 기관이다. 1905년 지석영이 소청한 「신정국문」과 1906년 이능화가 학부에 제출한 「국문일정의견」이 계기가 되어 설치되었다. 이 기관에서는 공동 연구에 의한 통일된 문자 체계를 확립하고자 하였다. 개설 당시 위원장 윤치오, 위원 장헌식·이능화·권보상·현은·주시경·우에무라가 임명되었다. 연구소 개설 이후 이 기관의 위원 장헌식, 현은 등이 해임되고 어윤적, 지석영, 이민응 등이 추가로 선임되었다. 이 연구소의 위원들은 협동적인 노력의 결정이자 개화기 국어 연구의 총결산인 「국문연구의정안」을 작성하였다.
국문연구소 (國文硏究所)
국문연구소는 1907년 학부 안에 설치한 한글 연구 기관이다. 1905년 지석영이 소청한 「신정국문」과 1906년 이능화가 학부에 제출한 「국문일정의견」이 계기가 되어 설치되었다. 이 기관에서는 공동 연구에 의한 통일된 문자 체계를 확립하고자 하였다. 개설 당시 위원장 윤치오, 위원 장헌식·이능화·권보상·현은·주시경·우에무라가 임명되었다. 연구소 개설 이후 이 기관의 위원 장헌식, 현은 등이 해임되고 어윤적, 지석영, 이민응 등이 추가로 선임되었다. 이 연구소의 위원들은 협동적인 노력의 결정이자 개화기 국어 연구의 총결산인 「국문연구의정안」을 작성하였다.
교정청에서 『소학』에 토를 달고 풀이하여 1587년에 간행한 언해서.
소학언해 (小學諺解)
교정청에서 『소학』에 토를 달고 풀이하여 1587년에 간행한 언해서.
삼국시대 신라의 언어.
신라어 (新羅語)
삼국시대 신라의 언어.
단어의 첫머리에 있는 둘 또는 그 이상의 자음.
어두자음군 (語頭子音群)
단어의 첫머리에 있는 둘 또는 그 이상의 자음.
어원은 단어의 역사적 근원이다. 어원을 연구하는 언어학의 분야로 어원론(語源論)이 있다. 현대 어원론의 목적은 단어의 음상(音相)과 의미의 역사를 밝히는 것이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서는 신라 시대의 김대문, 최치원의 어원 해석이 소개되어 있으며, 편자의 어원 해석도 보인다. 어원에 대한 관심은 실학시대에 와서 더욱 커졌으며, 『지봉유설』, 『화음방언자의해』, 『고금석림』 등을 비롯한 몇몇 책에서 어원에 관한 설명을 볼 수 있다. 현대에 와서 국어 어원론은 최남선, 이병도와 같은 국사학자들이 더욱 큰 관심을 나타내었다. 어원 연구를 위해서는 국어의 역사적 연구가 쌓아온 모든 지식이 조직적으로 총동원되어야 한다.
어원 (語源)
어원은 단어의 역사적 근원이다. 어원을 연구하는 언어학의 분야로 어원론(語源論)이 있다. 현대 어원론의 목적은 단어의 음상(音相)과 의미의 역사를 밝히는 것이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서는 신라 시대의 김대문, 최치원의 어원 해석이 소개되어 있으며, 편자의 어원 해석도 보인다. 어원에 대한 관심은 실학시대에 와서 더욱 커졌으며, 『지봉유설』, 『화음방언자의해』, 『고금석림』 등을 비롯한 몇몇 책에서 어원에 관한 설명을 볼 수 있다. 현대에 와서 국어 어원론은 최남선, 이병도와 같은 국사학자들이 더욱 큰 관심을 나타내었다. 어원 연구를 위해서는 국어의 역사적 연구가 쌓아온 모든 지식이 조직적으로 총동원되어야 한다.
사역원에서 일본어학습을 위하여 1492년에 간행한 교재. 왜학서.
이로파 (伊路波)
사역원에서 일본어학습을 위하여 1492년에 간행한 교재. 왜학서.
한문을 처음 배우는 사람을 위하여 편찬한 교재. 한자학습서.
천자문 (千字文)
한문을 처음 배우는 사람을 위하여 편찬한 교재. 한자학습서.
조선전기 학자 최세진이 어린이들의 한자 학습을 위하여 1527년에 간행한 교재. 한자교학서.
훈몽자회 (訓蒙字會)
조선전기 학자 최세진이 어린이들의 한자 학습을 위하여 1527년에 간행한 교재. 한자교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