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병휴"
검색결과 총 57건
조선 전기에, 도승지, 예조참의, 강원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강욱 (姜昱)
조선 전기에, 도승지, 예조참의, 강원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성균관전적, 사헌부지평, 순천도호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강응태 (姜應台)
조선 전기에, 성균관전적, 사헌부지평, 순천도호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예조참판, 강원도관찰사,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만균 (金萬鈞)
조선 전기에, 예조참판, 강원도관찰사,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성균관전적, 형조좌랑, 승문원판교 등을 역임한 문신.
강중진 (康仲珍)
조선 전기에, 성균관전적, 형조좌랑, 승문원판교 등을 역임한 문신.
명종실록은 조선 전기 제13대 왕 명종의 재위 기간 전반에 관한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이다. 명종이 재위한 1545년 8월부터 1567년 6월까지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다루고 있다. 편수관으로 참여했던 유희춘의 『미암일기』에 수록된 내용을 통해 역대 실록의 편찬 방법을 엿볼 수 있다. 감춘추관사, 지춘추관사, 동지춘추관사와 편수관·기주관·기사관 등으로 구성되었는데 홍섬 등 77명이 참여하였다. 사실의 기록을 연대순으로 배열하되 날짜가 바뀌면 줄을 바꾸어 기록하는 등 정연한 체계로 편찬되어 역대 실록 중에서 가장 보기 편하다고 평가되고 있다.
명종실록 (明宗實錄)
명종실록은 조선 전기 제13대 왕 명종의 재위 기간 전반에 관한 사실을 기록한 역사서이다. 명종이 재위한 1545년 8월부터 1567년 6월까지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다루고 있다. 편수관으로 참여했던 유희춘의 『미암일기』에 수록된 내용을 통해 역대 실록의 편찬 방법을 엿볼 수 있다. 감춘추관사, 지춘추관사, 동지춘추관사와 편수관·기주관·기사관 등으로 구성되었는데 홍섬 등 77명이 참여하였다. 사실의 기록을 연대순으로 배열하되 날짜가 바뀌면 줄을 바꾸어 기록하는 등 정연한 체계로 편찬되어 역대 실록 중에서 가장 보기 편하다고 평가되고 있다.
조선 전기에, 심정 등과 함께 기묘사화를 일으켜 조광조 · 김정 등 신진 사림파를 숙청한 후 좌의정 ·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남곤 (南袞)
조선 전기에, 심정 등과 함께 기묘사화를 일으켜 조광조 · 김정 등 신진 사림파를 숙청한 후 좌의정 ·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각 도의 도사와 개성·강화의 유수가 매년 가을 지방유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과거.
공도회 (公都會)
조선시대 각 도의 도사와 개성·강화의 유수가 매년 가을 지방유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과거.
1969년 대구에서 설립된 역사연구 학술단체.
대구사학회 (大丘史學會)
1969년 대구에서 설립된 역사연구 학술단체.
조선 전기에, 황해도관찰사, 대사헌,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공서린 (孔瑞麟)
조선 전기에, 황해도관찰사, 대사헌,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홍문관정자, 제천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권경유 (權景𥙿)
조선 전기에, 홍문관정자, 제천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이조좌랑, 대교, 부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권달수 (權達手)
조선 전기에, 이조좌랑, 대교, 부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대사헌,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권민수 (權敏手)
조선 전기에, 대사헌,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식은 조선전기 문신으로 형조좌랑, 장령 등을 역임한 학자이다. 1482년(성종 13)에 태어나 1520년(중종 15)에 사망했다. 서울 출신으로 1501년 진사에 입격하였다. 안당의 천거로 조광조 등과 함께 관직에 나갔다. 1519년 현량과에서 장원으로 급제하여 성균관사성에 임명되었다. 같은 해 기묘사화로 인해 선산에 유배되었다. 이후 신사무옥에 연좌되어 절도로 이배된다는 소식을 듣고 절명시를 남기고 자결했다. 조광조와 함께 왕도정치의 실현을 위한 개혁정치에 앞장섰다. 명종 때 복관되었고, 선조 때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김식 (金湜)
김식은 조선전기 문신으로 형조좌랑, 장령 등을 역임한 학자이다. 1482년(성종 13)에 태어나 1520년(중종 15)에 사망했다. 서울 출신으로 1501년 진사에 입격하였다. 안당의 천거로 조광조 등과 함께 관직에 나갔다. 1519년 현량과에서 장원으로 급제하여 성균관사성에 임명되었다. 같은 해 기묘사화로 인해 선산에 유배되었다. 이후 신사무옥에 연좌되어 절도로 이배된다는 소식을 듣고 절명시를 남기고 자결했다. 조광조와 함께 왕도정치의 실현을 위한 개혁정치에 앞장섰다. 명종 때 복관되었고, 선조 때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조선 전기에, 이조판서, 도총관, 대제학,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김안로 (金安老)
조선 전기에, 이조판서, 도총관, 대제학,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호조참판, 병조참판,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김여석 (金礪石)
조선 전기에, 호조참판, 병조참판,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사헌부집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강경서 (姜景敍)
조선 전기에, 사헌부집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도승지, 경기도관찰사,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강구손 (姜龜孫)
조선 전기에, 도승지, 경기도관찰사,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평산부사, 전주부윤, 청송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강복성 (康復誠)
조선 후기에, 평산부사, 전주부윤, 청송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함경도어사, 사간원헌납,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강섬 (姜暹)
조선 전기에, 함경도어사, 사간원헌납,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의금부도사, 사헌부지평, 사간원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강숙돌 (姜叔突)
조선 전기에, 의금부도사, 사헌부지평, 사간원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