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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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문신 성원묵이 『동경잡기』를 증보하여 1845년에 중간(重刊)한 지방지.
동경잡기 (東京雜記)
조선후기 문신 성원묵이 『동경잡기』를 증보하여 1845년에 중간(重刊)한 지방지.
경상남도 곤양군(현 사천시)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
곤양군읍지 (昆陽郡邑誌)
경상남도 곤양군(현 사천시)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읍지.
조선시대 농민에게 농경을 권장하고 수리와 관개 업무를 관장하던 관직.
권농관 (勸農官)
조선시대 농민에게 농경을 권장하고 수리와 관개 업무를 관장하던 관직.
조선시대 지방의 목장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종6품 외관직.
감목관 (監牧官)
조선시대 지방의 목장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종6품 외관직.
조선 후기의 문신, 이원정이 경상북도 성주군의 연혁·인문 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668년에 편찬한 {사찬 읍지}.
경산지 (京山誌)
조선 후기의 문신, 이원정이 경상북도 성주군의 연혁·인문 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668년에 편찬한 {사찬 읍지}.
조선전기 문신 유희춘이 당시의 정치·사회·경제 상태와 풍속 등을 기록한 일기.
유희춘 미암일기 및 미암집 목판 (柳希春 眉巖日記 및 眉巖集 木板)
조선전기 문신 유희춘이 당시의 정치·사회·경제 상태와 풍속 등을 기록한 일기.
성씨는 출생의 혈통을 나타내거나 한 혈통을 잇는 겨레붙이를 가리키는 가족용어이다. 한 사람의 혈연관계를 분류하는 기준이 되며, 이름과 결합하여 사회성원으로서의 개인을 남과 구별하는 구실을 한다. 우리나라는 삼국시대부터 중국식 성씨제도를 수용하기 시작하여 고려시대에 정착했다. 성은 동일하지만 본관을 달리하는 성씨는 계속 증가하고 있어서, 1985년 기준으로 보면 257개 성에 본관은 3,435개인 상황이다. 나라별로도 형식이 매우 다른 성씨와 가족제도는 사회조직의 기조를 이루어 사상·문화·도덕·관습·법제의 근본이 되는 중요 요소이다.
성씨 (姓氏)
성씨는 출생의 혈통을 나타내거나 한 혈통을 잇는 겨레붙이를 가리키는 가족용어이다. 한 사람의 혈연관계를 분류하는 기준이 되며, 이름과 결합하여 사회성원으로서의 개인을 남과 구별하는 구실을 한다. 우리나라는 삼국시대부터 중국식 성씨제도를 수용하기 시작하여 고려시대에 정착했다. 성은 동일하지만 본관을 달리하는 성씨는 계속 증가하고 있어서, 1985년 기준으로 보면 257개 성에 본관은 3,435개인 상황이다. 나라별로도 형식이 매우 다른 성씨와 가족제도는 사회조직의 기조를 이루어 사상·문화·도덕·관습·법제의 근본이 되는 중요 요소이다.
조선후기 무신 우성적 등 1600년 예안에서 간행한 단양우씨의 족보.
단양우씨 족보 (丹陽禹氏 族譜)
조선후기 무신 우성적 등 1600년 예안에서 간행한 단양우씨의 족보.
도호부는 고려와 조선시대 지방 행정기구이다. 본래 중국에서 정복한 이민족을 통치하기 위해 변방에 설치한 군사적 성격의 행정 기구였다. 고려와 조선에서는 일반 행정기구로 변화하여 전국에 설치되었다. 고려에서는 5도호부 체제로 정비되었는데 현종대에 3도호부만 남게 되는 등 몇 차례 변화가 있었다. 조선 건국 후, 종래 각 도의 단부관(單府官)을 도호부로 고치고 종3품의 도호부사를 두었다. 도호부의 수는 점차 증가해 세종 때에 38읍, 중종 때 45읍, 고종 때에는 75개 읍이 되었다. 읍격은 목사와 군수의 중간에 해당되었다. 1894년에 군으로 통합되어 폐지되었다.
도호부 (都護府)
도호부는 고려와 조선시대 지방 행정기구이다. 본래 중국에서 정복한 이민족을 통치하기 위해 변방에 설치한 군사적 성격의 행정 기구였다. 고려와 조선에서는 일반 행정기구로 변화하여 전국에 설치되었다. 고려에서는 5도호부 체제로 정비되었는데 현종대에 3도호부만 남게 되는 등 몇 차례 변화가 있었다. 조선 건국 후, 종래 각 도의 단부관(單府官)을 도호부로 고치고 종3품의 도호부사를 두었다. 도호부의 수는 점차 증가해 세종 때에 38읍, 중종 때 45읍, 고종 때에는 75개 읍이 되었다. 읍격은 목사와 군수의 중간에 해당되었다. 1894년에 군으로 통합되어 폐지되었다.
조선 후기에, 호남 지방에서 명성을 떨치며 지평, 장령, 공조참의 등을 역임하였고, 『이대원전』, 『삼원기사』, 『기묘유적노랄수사』 등을 저술한 학자.
안방준 (安邦俊)
조선 후기에, 호남 지방에서 명성을 떨치며 지평, 장령, 공조참의 등을 역임하였고, 『이대원전』, 『삼원기사』, 『기묘유적노랄수사』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해미현감, 흥해현감, 청송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성환 (成瑍)
조선 후기에, 해미현감, 흥해현감, 청송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1457년 예천 용문사에 잡역 등을 면제한 교지.
예천 용문사 감역교지 (醴泉 龍門寺 減役敎旨)
1457년 예천 용문사에 잡역 등을 면제한 교지.
조선 후기에, 승정원주서, 사헌부장령, 파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응망 (辛應望)
조선 후기에, 승정원주서, 사헌부장령, 파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성(姓)의 출자지 또는 시조의 거주지를 통해 혈통관계와 신분을 나타내는 관습제도. 관향.
본관 (本貫)
성(姓)의 출자지 또는 시조의 거주지를 통해 혈통관계와 신분을 나타내는 관습제도. 관향.
조선 후기에, 빈전도감도청, 전주부윤, 황해도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오단 (吳端)
조선 후기에, 빈전도감도청, 전주부윤, 황해도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우부승지, 참찬관, 강원도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안헌징 (安獻徵)
조선 후기에, 우부승지, 참찬관, 강원도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성균관직강, 창원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지제 (申之悌)
조선 중기에, 성균관직강, 창원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의병장, 사복시정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신집 (申楫)
조선시대 의병장, 사복시정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 후기에, 은산부사, 정주목사, 의주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소동도 (蘇東道)
조선 후기에, 은산부사, 정주목사, 의주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사간원정언, 사헌부지평, 나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소두산 (蘇斗山)
조선 후기에, 사간원정언, 사헌부지평, 나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