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정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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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당은 삼국시대 고구려의 미성년 학교이다. 유교경전을 읽고 활쏘기를 연습하였다고 한다. 신라의 화랑도와 같이 청소년 연령집단에서 기원하였다. 고구려의 경당에 대해서는 『구당서』와 『신당서』에 기록되어 있다. 지방의 평민을 위한 교육기관이었다. 고구려가 수도를 평양으로 천도한 이후에 지방의 평민까지 군사로 동원하기 위해 건립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지방의 평민까지 군사로 동원하는 체계가 정비되었다는 것을 반영한다.
경당 (扃堂)
경당은 삼국시대 고구려의 미성년 학교이다. 유교경전을 읽고 활쏘기를 연습하였다고 한다. 신라의 화랑도와 같이 청소년 연령집단에서 기원하였다. 고구려의 경당에 대해서는 『구당서』와 『신당서』에 기록되어 있다. 지방의 평민을 위한 교육기관이었다. 고구려가 수도를 평양으로 천도한 이후에 지방의 평민까지 군사로 동원하기 위해 건립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지방의 평민까지 군사로 동원하는 체계가 정비되었다는 것을 반영한다.
고구려 초기 국정의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한 정치회의.
제가회의 (諸加會議)
고구려 초기 국정의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한 정치회의.
봉사고려기는 641년에 고구려의 사신으로 파견된 당나라의 진대덕이 귀국 후 고구려의 정치·사회·풍속·지리 등을 상세하게 저술한 책이다. 진대덕은 당 태종의 명으로 고구려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약 한 달 동안 고구려에 있는 중국인을 만나는 등 고구려의 정세와 지리를 포함한 각종 정보를 수집했다. 진대덕은 귀국 후 태종에게 사행의 결과를 보고할 목적으로 수집한 정보들을 정리해 고구려의 국제정세인식과 대외정책 등을 서술했다. 이 책은 현재 남아 있지 않고 『한원』과 『태평환우기』에 『고려기』라는 이름으로 일부가 인용되어 있다.
봉사고려기 (奉使高麗記)
봉사고려기는 641년에 고구려의 사신으로 파견된 당나라의 진대덕이 귀국 후 고구려의 정치·사회·풍속·지리 등을 상세하게 저술한 책이다. 진대덕은 당 태종의 명으로 고구려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약 한 달 동안 고구려에 있는 중국인을 만나는 등 고구려의 정세와 지리를 포함한 각종 정보를 수집했다. 진대덕은 귀국 후 태종에게 사행의 결과를 보고할 목적으로 수집한 정보들을 정리해 고구려의 국제정세인식과 대외정책 등을 서술했다. 이 책은 현재 남아 있지 않고 『한원』과 『태평환우기』에 『고려기』라는 이름으로 일부가 인용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