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청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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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기시대는 서기전 1000년 대 전반을 중심으로 중국 동북 지역과 한반도에 걸쳐 무문토기와 함께 청동기, 마제석기를 제작 사용한 시대이다. 마을은 장방형 혹은 원형의 수혈 주거지로 구성되고, 무덤은 지석묘, 적석묘, 석곽묘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벼를 비롯한 곡물 농사가 시작되었고, 무덤에 부장된 것으로는 청동기로 비파형동검 등의 무기와 다뉴기하학문경[다뉴세문경] 등의 의기가 있다. 이들 청동기의 중심지는 요서 지역에서부터 요동 지역을 거쳐 길림, 한반도 지역으로 이행된다.
청동기시대 (靑銅器時代)
청동기시대는 서기전 1000년 대 전반을 중심으로 중국 동북 지역과 한반도에 걸쳐 무문토기와 함께 청동기, 마제석기를 제작 사용한 시대이다. 마을은 장방형 혹은 원형의 수혈 주거지로 구성되고, 무덤은 지석묘, 적석묘, 석곽묘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벼를 비롯한 곡물 농사가 시작되었고, 무덤에 부장된 것으로는 청동기로 비파형동검 등의 무기와 다뉴기하학문경[다뉴세문경] 등의 의기가 있다. 이들 청동기의 중심지는 요서 지역에서부터 요동 지역을 거쳐 길림, 한반도 지역으로 이행된다.
청동기시대 이후에 사용된 칼.
청동 도자 (靑銅 刀子)
청동기시대 이후에 사용된 칼.
자루를 도끼 등에 만들어진 투겁에 끼워 쓰는 도끼.
투겁도끼
자루를 도끼 등에 만들어진 투겁에 끼워 쓰는 도끼.
청동기시대 주술적(呪術的)인 의기(儀器).
가지방울
청동기시대 주술적(呪術的)인 의기(儀器).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민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남제주 상모리 패총 (南濟州 上摹里 貝塚)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민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동탁은 청동기시대부터 쓰이기 시작한 방울소리를 내는 청동제 의기(儀器) 또는 말종방울[馬鐸]이다. 원뿔대를 옆에서 누른 모양으로 단면은 은행알 모양이고 윗면에 반원형 고리가 달려 있다. 청동기시대의 동탁은 길이가 7-8cm 내외이며, 거치문대(鋸齒文帶)가 장식되어 있다. 종교의식과 관련된 각종 의기와 함께 발견된 사례로 보아 솟대같은 곳에 매달았던 방울로 추정되는 9cm 이상의 동탁도 있다. 청동기시대에서 삼국시대까지 동탁을 통한 의기문화의 형식학적 변화 과정을 파악할 수 있는 유물로서 가치가 크다.
동탁 (銅鐸)
동탁은 청동기시대부터 쓰이기 시작한 방울소리를 내는 청동제 의기(儀器) 또는 말종방울[馬鐸]이다. 원뿔대를 옆에서 누른 모양으로 단면은 은행알 모양이고 윗면에 반원형 고리가 달려 있다. 청동기시대의 동탁은 길이가 7-8cm 내외이며, 거치문대(鋸齒文帶)가 장식되어 있다. 종교의식과 관련된 각종 의기와 함께 발견된 사례로 보아 솟대같은 곳에 매달았던 방울로 추정되는 9cm 이상의 동탁도 있다. 청동기시대에서 삼국시대까지 동탁을 통한 의기문화의 형식학적 변화 과정을 파악할 수 있는 유물로서 가치가 크다.
청동기시대 단추와 비슷한 모양으로서 굽은 뒷면에 고리를 만들어 다른 물체에 부착할 수 있게 한 청동제 장신구.
동포 (銅泡)
청동기시대 단추와 비슷한 모양으로서 굽은 뒷면에 고리를 만들어 다른 물체에 부착할 수 있게 한 청동제 장신구.
청동그릇의 뚜껑처럼 둥글고 한 편이 오목하게 생긴 청동기시대의 의기(儀器).
뚜껑모양 동기 (뚜껑模樣 銅器)
청동그릇의 뚜껑처럼 둥글고 한 편이 오목하게 생긴 청동기시대의 의기(儀器).
북제주 고내리 유적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유물 산포지로 조개더미·생활유적이다. 해안에서 500m 정도 떨어진 고내봉 북쪽 완만한 경사 대지에 조성되어 있다. 주거지 없이 100여 기의 구덩이와 조개더미가 분포한다. 구덩이는 곡물이나 생활 도구 저장공, 토기를 생산한 가마터, 폐기터 등으로 추정된다. 크기, 형태, 퇴적상태 등으로 볼 때 구덩이는 크게 직경 2∼3m 크기의 대형, 직경 1∼1.5m의 소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 유적에서 출토되는 토기는 그 대부분이 적갈색 토기이며 회색 도기도 있다.
북제주 고내리 유적 (北濟州 高內里 遺蹟)
북제주 고내리 유적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유물 산포지로 조개더미·생활유적이다. 해안에서 500m 정도 떨어진 고내봉 북쪽 완만한 경사 대지에 조성되어 있다. 주거지 없이 100여 기의 구덩이와 조개더미가 분포한다. 구덩이는 곡물이나 생활 도구 저장공, 토기를 생산한 가마터, 폐기터 등으로 추정된다. 크기, 형태, 퇴적상태 등으로 볼 때 구덩이는 크게 직경 2∼3m 크기의 대형, 직경 1∼1.5m의 소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 유적에서 출토되는 토기는 그 대부분이 적갈색 토기이며 회색 도기도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에 있는 석기시대 융기문토기·화살촉·자르개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
제주 고산리 유적 (濟州 高山里 遺蹟)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에 있는 석기시대 융기문토기·화살촉·자르개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삼각점렬무늬토기조각·뼈연모 등이 출토된 집터. 동굴.
북제주 월령리 주거지 (北濟州 月令里 住居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삼각점렬무늬토기조각·뼈연모 등이 출토된 집터. 동굴.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삼국시대 민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북제주 종달리 유적 (北濟州 終達里 遺蹟)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삼국시대 민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철기시대 에 축조된 고인돌. 지석묘.
제주 외도동 고인돌 (濟州 外都洞 고인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철기시대 에 축조된 고인돌. 지석묘.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청동기시대에 축조된 고인돌군. 지석묘군.
제주특별자치도 고인돌 (濟州特別自治道 支石墓)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청동기시대에 축조된 고인돌군. 지석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