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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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고금면에 있는 섬이다. 고금도는 완도군 소재의 주요 섬 중 하나이다. 총 33개의 행정리에 4,111명(2022년 기준)이 거주하고 있으며 유자와 김, 미역 등이 주로 생산되고 있다. 북쪽으로 고금대교, 서쪽으로 장보고대교, 동쪽으로 약산연도교가 연결되면서 교통의 중심지로 부상하였다.
고금도 (古今島)
고금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고금면에 있는 섬이다. 고금도는 완도군 소재의 주요 섬 중 하나이다. 총 33개의 행정리에 4,111명(2022년 기준)이 거주하고 있으며 유자와 김, 미역 등이 주로 생산되고 있다. 북쪽으로 고금대교, 서쪽으로 장보고대교, 동쪽으로 약산연도교가 연결되면서 교통의 중심지로 부상하였다.
고마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 불목리에 있는 섬이다. 고마도는 완도의 북쪽에 위치한 면적 약 2.9㎢의 섬으로 인구는 101명이다(2021년 기준). 완도 본섬과 해남군 북일면, 그리고 고금도에 둘러 쌓여 있으며 주변에 유인도(토도, 사후도)와 무인도(장구도, 장죽도)가 있다.
고마도 (古馬島)
고마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 불목리에 있는 섬이다. 고마도는 완도의 북쪽에 위치한 면적 약 2.9㎢의 섬으로 인구는 101명이다(2021년 기준). 완도 본섬과 해남군 북일면, 그리고 고금도에 둘러 쌓여 있으며 주변에 유인도(토도, 사후도)와 무인도(장구도, 장죽도)가 있다.
고이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고이리에 위치한 섬이다. 무안군 운남면의 서쪽, 신안군청이 소재한 압해도의 북서쪽에 있으며 면적은 6.59㎢이다. 주변의 선도, 마산도, 매화도, 압해도로 둘러 쌓여 있으며 무안군 운남면의 신월항을 통해 고이도에 이를 수 있다.
고이도 (古耳島)
고이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고이리에 위치한 섬이다. 무안군 운남면의 서쪽, 신안군청이 소재한 압해도의 북서쪽에 있으며 면적은 6.59㎢이다. 주변의 선도, 마산도, 매화도, 압해도로 둘러 쌓여 있으며 무안군 운남면의 신월항을 통해 고이도에 이를 수 있다.
고하도는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위치한 섬이다. 목포 신항만 건설을 위한 허사도와 장구도의 간척사업으로 인해 하나의 섬으로 통합되었다. 북쪽으로는 목포대교를 통해, 동쪽으로는 신항교를 통해 육지와 연결되었다. 2019년 목포 해상 케이블카의 고하도 승강장이 설치되었으며 2021년에는 국립 호남권 생물 자원관이 개관되어 운영되고 있다.
고하도 (高下島)
고하도는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에 위치한 섬이다. 목포 신항만 건설을 위한 허사도와 장구도의 간척사업으로 인해 하나의 섬으로 통합되었다. 북쪽으로는 목포대교를 통해, 동쪽으로는 신항교를 통해 육지와 연결되었다. 2019년 목포 해상 케이블카의 고하도 승강장이 설치되었으며 2021년에는 국립 호남권 생물 자원관이 개관되어 운영되고 있다.
고흥반도는 전라남도 동남부의 순천만(順天灣)과 보성만(寶城灣) 사이 남해안으로 돌출한 다이아몬드형의 반도(半島)이다. 고흥반도는 전라남도 고흥군에 속하며 보성만과 순천만 사이에 있다. 남해안 관광 루트의 핵심 축인 77번 국도는 2020년 적금대교, 낭도대교, 둔병대교, 화양대교가 완공되면서 바다로 인해 단절되었던 국도가 연장되어 고흥반도와 여수시 화양면이 육로로 연결되었다. 2009년에는 외나로도에 나로우주센터가 건설되어 우주 강국으로의 도약을 꿈구고 있다.
고흥반도 (高興半島)
고흥반도는 전라남도 동남부의 순천만(順天灣)과 보성만(寶城灣) 사이 남해안으로 돌출한 다이아몬드형의 반도(半島)이다. 고흥반도는 전라남도 고흥군에 속하며 보성만과 순천만 사이에 있다. 남해안 관광 루트의 핵심 축인 77번 국도는 2020년 적금대교, 낭도대교, 둔병대교, 화양대교가 완공되면서 바다로 인해 단절되었던 국도가 연장되어 고흥반도와 여수시 화양면이 육로로 연결되었다. 2009년에는 외나로도에 나로우주센터가 건설되어 우주 강국으로의 도약을 꿈구고 있다.
곡성 도림사 계곡은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월봉리에 있는 계곡이다. 곡성 도림사 계곡은 1987년에 전라남도 기념물 101호로 지정되었다. 도림사 계곡의 수계는 월봉천으로 북쪽의 동악산(735m)과 남쪽의 형제봉을 분수령으로 하여 동에서 서로 흐르다가 곡성천과 합류한다. 도림사 계곡은 660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한 도림사와 함께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여러 개의 반석과 소(沼)가 유명하다.
곡성 도림사 계곡 (谷城 道林寺 溪谷)
곡성 도림사 계곡은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월봉리에 있는 계곡이다. 곡성 도림사 계곡은 1987년에 전라남도 기념물 101호로 지정되었다. 도림사 계곡의 수계는 월봉천으로 북쪽의 동악산(735m)과 남쪽의 형제봉을 분수령으로 하여 동에서 서로 흐르다가 곡성천과 합류한다. 도림사 계곡은 660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한 도림사와 함께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여러 개의 반석과 소(沼)가 유명하다.
관사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관사도리에 위치한 섬이다. 2021년 기준 인구는 35명, 세대 수는 25세대이며 섬의 동쪽 해안과 남쪽 해안에 마을이 자리잡고 있다. 남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관사항으로부터 고마도와 나배도로 연결되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조도지구에 해당되는 섬으로 주변 해안 경관이 아름답고 관사해수욕장이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관사도 (觀沙島)
관사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관사도리에 위치한 섬이다. 2021년 기준 인구는 35명, 세대 수는 25세대이며 섬의 동쪽 해안과 남쪽 해안에 마을이 자리잡고 있다. 남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관사항으로부터 고마도와 나배도로 연결되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조도지구에 해당되는 섬으로 주변 해안 경관이 아름답고 관사해수욕장이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광양만은 전라남도 여수시와 광양시 남부에 있는 만이다. 광양만은 광양시와 여수시(여수반도)로 둘러쌓인 바다이다. 만은 동쪽으로 열려 있으며 입구에는 묘도라는 섬이 있다. 1960년대부터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대규모 간척 사업이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포스코(옛 광양제철)를 비롯하여 석유화학, 기계 산업 등이 유치되어 있다. 여수국가산업단지, 광양국가산업단지, 율촌제1, 제2산업단지 등이 있으며 광양항은 컨테이너 처리 규모로 부산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항구이다.
광양만 (光陽灣)
광양만은 전라남도 여수시와 광양시 남부에 있는 만이다. 광양만은 광양시와 여수시(여수반도)로 둘러쌓인 바다이다. 만은 동쪽으로 열려 있으며 입구에는 묘도라는 섬이 있다. 1960년대부터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대규모 간척 사업이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포스코(옛 광양제철)를 비롯하여 석유화학, 기계 산업 등이 유치되어 있다. 여수국가산업단지, 광양국가산업단지, 율촌제1, 제2산업단지 등이 있으며 광양항은 컨테이너 처리 규모로 부산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항구이다.
광주호는 전라남도 담양군 고서면, 가사문학면과 광주광역시 북구 덕의동, 충효동에 걸쳐 있는 인공 호수이다. 영산강유역종합개발계획 제1차 사업으로 1976년에 505m 길이의 댐이 완공되었으며 저수량은 1,800만 톤(t)에 이른다. 887번 지방도를 따라 광주호 호수 생태공원, 한국가사문학관, 소쇄원 등의 문화, 생태 관광지가 위치하고 있어 광주광역시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광주호 (光州湖)
광주호는 전라남도 담양군 고서면, 가사문학면과 광주광역시 북구 덕의동, 충효동에 걸쳐 있는 인공 호수이다. 영산강유역종합개발계획 제1차 사업으로 1976년에 505m 길이의 댐이 완공되었으며 저수량은 1,800만 톤(t)에 이른다. 887번 지방도를 따라 광주호 호수 생태공원, 한국가사문학관, 소쇄원 등의 문화, 생태 관광지가 위치하고 있어 광주광역시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금호도는 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에 속하였던 섬이다. 1996년에 금호방조제가 완공되면서 육지화되었고 현재는 섬의 북쪽만 바다와 접해 있다. 2022년 기준 총 인구는 242명(남 199명, 여 123명)이며, 총 144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금호도 (錦湖島)
금호도는 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에 속하였던 섬이다. 1996년에 금호방조제가 완공되면서 육지화되었고 현재는 섬의 북쪽만 바다와 접해 있다. 2022년 기준 총 인구는 242명(남 199명, 여 123명)이며, 총 144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나주평야(羅州平野)는 전라남도 서남부 일대 영산강 중류에 형성된 평야이다. 나주평야(전남평야)는 영산강을 따라 담양, 광주광역시, 함평, 나주, 영암 등 전라남도 서남부 일대에 분포하는 충적평야이다. 황룡강과 지석천이 영산강으로 합류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옛부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곡창지대이며 호남선 철도와 나주 영산포를 통한 뱃길을 이용한 일제의 쌀 수탈의 아픈 역사도 가지고 있다.
나주평야 (羅州平野)
나주평야(羅州平野)는 전라남도 서남부 일대 영산강 중류에 형성된 평야이다. 나주평야(전남평야)는 영산강을 따라 담양, 광주광역시, 함평, 나주, 영암 등 전라남도 서남부 일대에 분포하는 충적평야이다. 황룡강과 지석천이 영산강으로 합류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옛부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곡창지대이며 호남선 철도와 나주 영산포를 통한 뱃길을 이용한 일제의 쌀 수탈의 아픈 역사도 가지고 있다.
나주호(羅州湖)는 1976년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판촌리에 조성된 인공 호수이다. 이 호수는 나주댐의 건설로 형성되었으며, 호수에서 방류된 물은 대초천, 지석천을 지나 영산강으로 흐른다. 주변에 고인돌 등의 역사 유물 및 운주사 등의 사찰과 수려한 자연 경관 등의 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나주호는 나주호관광단지가 조성되면서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나주호 (羅州湖)
나주호(羅州湖)는 1976년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판촌리에 조성된 인공 호수이다. 이 호수는 나주댐의 건설로 형성되었으며, 호수에서 방류된 물은 대초천, 지석천을 지나 영산강으로 흐른다. 주변에 고인돌 등의 역사 유물 및 운주사 등의 사찰과 수려한 자연 경관 등의 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나주호는 나주호관광단지가 조성되면서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다도해는 섬이 많은 바다를 일컫는 말로 우리나라에서는 대체로 서해 남부와 남해 서부에 분포하는 지역이다. 2,300여 개의 섬들이 흩어져 있는 지역이다. 섬들은 후빙기(약 1만 년 전 이후)의 해수면 상승으로 인하여 해안 지역이 침수되면서 형성되었다.연중 온화한 해양성 기후를 이루며, 육지에서 떨어져 있어 특이한 역사적 배경과 생태적·문화적으로 독특한 지역성을 가지게 되었다. 역사적으로는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동서 해상 교통로로 주목받기도 했으나 현재는 빼어난 천연의 자연 경관이 있는 관광지와 수산물 생산지로 각광받고 있다.
다도해 (多島海)
다도해는 섬이 많은 바다를 일컫는 말로 우리나라에서는 대체로 서해 남부와 남해 서부에 분포하는 지역이다. 2,300여 개의 섬들이 흩어져 있는 지역이다. 섬들은 후빙기(약 1만 년 전 이후)의 해수면 상승으로 인하여 해안 지역이 침수되면서 형성되었다.연중 온화한 해양성 기후를 이루며, 육지에서 떨어져 있어 특이한 역사적 배경과 생태적·문화적으로 독특한 지역성을 가지게 되었다. 역사적으로는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동서 해상 교통로로 주목받기도 했으나 현재는 빼어난 천연의 자연 경관이 있는 관광지와 수산물 생산지로 각광받고 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은 전라남도 신안군의 홍도에서 여수시 돌산읍에 이르는 지역의 해상국립공원이다. 서남해안의 섬들을 8개 지구로 나누어 1981년에 지정된 14번째 국립공원이다. 서쪽으로는 전라남도 신안군 홍도, 동쪽으로 전라남도 여수시 금오도, 남쪽으로 전라남도 여수시 거문도까지를 포함하고 있다. 8개 지구는 흑산 · 홍도지구, 비금·도초지구, 조도지구, 소안 · 청산지구, 팔영산지구, 나로도지구, 금오도지구, 거문 · 백도지구이다. 이 중 팔영산지구는 전라남도 고흥군의 팔영산 도립공원을 2011년에 편입해 8번째 지구가 되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多島海 海上國立公園)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은 전라남도 신안군의 홍도에서 여수시 돌산읍에 이르는 지역의 해상국립공원이다. 서남해안의 섬들을 8개 지구로 나누어 1981년에 지정된 14번째 국립공원이다. 서쪽으로는 전라남도 신안군 홍도, 동쪽으로 전라남도 여수시 금오도, 남쪽으로 전라남도 여수시 거문도까지를 포함하고 있다. 8개 지구는 흑산 · 홍도지구, 비금·도초지구, 조도지구, 소안 · 청산지구, 팔영산지구, 나로도지구, 금오도지구, 거문 · 백도지구이다. 이 중 팔영산지구는 전라남도 고흥군의 팔영산 도립공원을 2011년에 편입해 8번째 지구가 되었다.
담양호는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에 있는 호수이다. 담양호는 영산강 최상류 지역에 댐을 건설하면서 전라남도 담양군 금성면과 용면 일대에 형성된 인공 호수이다. 강천산(전라북도 순창군), 치재산, 추월산(전라남도 담양군)으로 둘러쌓여 있으며 총 저수 용량은 7,760만 톤으로 대부분 주변 지역의 농업용수로 사용되고 있다.
담양호 (潭陽湖)
담양호는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에 있는 호수이다. 담양호는 영산강 최상류 지역에 댐을 건설하면서 전라남도 담양군 금성면과 용면 일대에 형성된 인공 호수이다. 강천산(전라북도 순창군), 치재산, 추월산(전라남도 담양군)으로 둘러쌓여 있으며 총 저수 용량은 7,760만 톤으로 대부분 주변 지역의 농업용수로 사용되고 있다.
자은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에 속하는 섬이다. 자은도는 남쪽에 위치한 암태도와 은암대교를 통해 연결되어 있다. 2019년 4월 천사대교의 개통으로 인해 육지와 연결되었으며 2022년에는 백길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대형 리조트가 입지함으로써 새로운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자은도 (慈恩島)
자은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에 속하는 섬이다. 자은도는 남쪽에 위치한 암태도와 은암대교를 통해 연결되어 있다. 2019년 4월 천사대교의 개통으로 인해 육지와 연결되었으며 2022년에는 백길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대형 리조트가 입지함으로써 새로운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장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비리에 있는 섬이다. 장도는 대장도와 소장도(무인도)로 이루어져 있다. 대장도의 동북쪽에 마을이 형성된 것을 제외하고 섬의 대부분은 가파른 절벽 해안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장도 가운데 위치한 산지 습지인 장도 습지는 2005년에 람사르 협약 등록 습지로 지정되었다.
장도 (長島)
장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비리에 있는 섬이다. 장도는 대장도와 소장도(무인도)로 이루어져 있다. 대장도의 동북쪽에 마을이 형성된 것을 제외하고 섬의 대부분은 가파른 절벽 해안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장도 가운데 위치한 산지 습지인 장도 습지는 2005년에 람사르 협약 등록 습지로 지정되었다.
장병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후광리에 있는 섬이다. 섬의 모양이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어 '진절이'라 부르다가 이를 한자어로 표기한 장병도로 부르게 되었다. 2022년 기준 인구는 71명으로 작은 섬이다. 소장병도와 방조제를 통해 연결되어 있다.
장병도 (長柄島)
장병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후광리에 있는 섬이다. 섬의 모양이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어 '진절이'라 부르다가 이를 한자어로 표기한 장병도로 부르게 되었다. 2022년 기준 인구는 71명으로 작은 섬이다. 소장병도와 방조제를 통해 연결되어 있다.
중태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태도리에 있는 섬이다. 중태도는 태도군도의 도서 가운데 중간에 있는 섬이다. 북쪽에 상태도, 남쪽에 하태도가 있으며, 인구는 2022년 기준 16명으로 상태도(58명), 하태도(119명)에 비해 가장 적은 섬이다. 흑산도와 가거도 중간에 위치하며 대부분 산악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중태도 (中苔島)
중태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태도리에 있는 섬이다. 중태도는 태도군도의 도서 가운데 중간에 있는 섬이다. 북쪽에 상태도, 남쪽에 하태도가 있으며, 인구는 2022년 기준 16명으로 상태도(58명), 하태도(119명)에 비해 가장 적은 섬이다. 흑산도와 가거도 중간에 위치하며 대부분 산악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무등산 주상절리대는 광주광역시 동구 용연동 무등산국립공원에 위치한 주상절리대이다. 무등산 주상절리대는 무등산 정상부에 위치한 주상절리대이며 면적은 107,800㎡이다. 특히 입석대의 돌기둥은 남한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주상절리대를 포함하여 무등산 일원(담양군, 화순군 일부)은 2018년 4월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이어 2023년 2월에 재인증을 받았다.
무등산 주상절리대 (無等山 柱狀節理帶)
무등산 주상절리대는 광주광역시 동구 용연동 무등산국립공원에 위치한 주상절리대이다. 무등산 주상절리대는 무등산 정상부에 위치한 주상절리대이며 면적은 107,800㎡이다. 특히 입석대의 돌기둥은 남한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주상절리대를 포함하여 무등산 일원(담양군, 화순군 일부)은 2018년 4월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이어 2023년 2월에 재인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