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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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대동단에서 의친왕 망명 계획에 가담하였으며, 한국노병회 이사, 교민단의사회 학무위원, 임시정부 경무국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나창헌 (羅昌憲)
일제강점기 때, 대동단에서 의친왕 망명 계획에 가담하였으며, 한국노병회 이사, 교민단의사회 학무위원, 임시정부 경무국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일본 고관 총살단을 조직하였으나 실행에 실패하고, 임시정부에 조달할 군자금 모금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고제신 (高濟臣)
일제강점기 때, 일본 고관 총살단을 조직하였으나 실행에 실패하고, 임시정부에 조달할 군자금 모금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1920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조직된 항일비밀단체.
나한비밀단 (나한秘密團)
1920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조직된 항일비밀단체.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청년단 재무부장, 임시정부 외사국장, 상해 교민단 서구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민제호 (閔濟鎬)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청년단 재무부장, 임시정부 외사국장, 상해 교민단 서구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청년단연합회 교제부장, 광복군참리부 외무사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김두만 (金斗萬)
일제강점기 때, 대한청년단연합회 교제부장, 광복군참리부 외무사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국민의회 대표로서 파리강화회의에 파견되었으며, 중국 하얼빈에서 독립운동을 지속하다가 해방 이후, 초대 외무부차관 등을 역임한 관료·독립운동가.
고창일 (高昌一)
일제강점기 때, 대한국민의회 대표로서 파리강화회의에 파견되었으며, 중국 하얼빈에서 독립운동을 지속하다가 해방 이후, 초대 외무부차관 등을 역임한 관료·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의열단, 조선의용군, 조선민족혁명당 특파원 등으로 활동하였으며 해방 이후, 중국군 육군소장을 역임한 군인·독립운동가.
강인수 (姜人壽)
일제강점기 때, 의열단, 조선의용군, 조선민족혁명당 특파원 등으로 활동하였으며 해방 이후, 중국군 육군소장을 역임한 군인·독립운동가.
낙양군관학교는 1933년 중국 허난성[河南省] 낙양에 설립되었던 국민정부 군관학교이다. 1932년 한인애국단원 윤봉길의 홍커우공원 투탄의거가 일어났다. 이를 계기로 장개석과 김구는 낙양군관학교 내에 한인훈련반이 설치하기로 합의하였다. 중국 여러 지역에서 모집한 한국인 99명이 입학하여 육군군관훈련반 제17대를 편성하였다. 중국식 훈련이 아니라 한국인 교관이 학생의 정치·군사훈련을 담당하였다. 일본 영사의 해산 요구로 1935년 1기생 65명을 배출하고 문을 닫았다. 졸업생은 비밀결사를 조직하는 등 항일무장투쟁에 앞장선 독립군 지도자로 성장하였다.
낙양군관학교 (洛陽軍官學校)
낙양군관학교는 1933년 중국 허난성[河南省] 낙양에 설립되었던 국민정부 군관학교이다. 1932년 한인애국단원 윤봉길의 홍커우공원 투탄의거가 일어났다. 이를 계기로 장개석과 김구는 낙양군관학교 내에 한인훈련반이 설치하기로 합의하였다. 중국 여러 지역에서 모집한 한국인 99명이 입학하여 육군군관훈련반 제17대를 편성하였다. 중국식 훈련이 아니라 한국인 교관이 학생의 정치·군사훈련을 담당하였다. 일본 영사의 해산 요구로 1935년 1기생 65명을 배출하고 문을 닫았다. 졸업생은 비밀결사를 조직하는 등 항일무장투쟁에 앞장선 독립군 지도자로 성장하였다.
일제강점기 때, 평안북도 창성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였고, 대한민국임시정부 평안북도창성군 조사원을 역임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강제희 (康濟羲)
일제강점기 때, 평안북도 창성의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였고, 대한민국임시정부 평안북도창성군 조사원을 역임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임시의정원 의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민충식 (閔忠植)
일제강점기 때, 임시의정원 의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개항기 임오군란, 갑신정변과 관련된 척신.
민태호 (閔台鎬)
개항기 임오군란, 갑신정변과 관련된 척신.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 외무차장, 한국독립당 선전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민필호 (閔弼鎬)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 외무차장, 한국독립당 선전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톈진불변단을 조직하여 임시정부와 중국의 독립운동에 협조한 독립운동가.
명제세 (明濟世)
일제강점기 때, 톈진불변단을 조직하여 임시정부와 중국의 독립운동에 협조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독립신문사 기자, 임시정부 경무국장서리, 조선혁명당 중앙감찰위원 등을 역임하며 항일운동을 전개한 언론인·독립운동가.
강창제 (姜昌濟)
일제강점기 때, 독립신문사 기자, 임시정부 경무국장서리, 조선혁명당 중앙감찰위원 등을 역임하며 항일운동을 전개한 언론인·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천영학교 교사, 북로군정서 총재비서로 활동하며 민족교육과 독립운동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어 순국한 독립운동가.
강철구 (姜銕求)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천영학교 교사, 북로군정서 총재비서로 활동하며 민족교육과 독립운동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어 순국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내무차장과 비밀항일결사인 대동단의 단장 등으로 활동하며 항일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강태동 (姜泰東)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내무차장과 비밀항일결사인 대동단의 단장 등으로 활동하며 항일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구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김봉규 (金鳳奎)
일제강점기 때, 대구에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개항기 갑신정변과 관련된 정객.
김봉균 (金鳳均)
개항기 갑신정변과 관련된 정객.
일제강점기 때, 한족회 중앙위원을 역임하며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박건 (朴健)
일제강점기 때, 한족회 중앙위원을 역임하며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1927년 2월 중국 난징(南京)에서 조직되었던 피압박민족의 연합운동단체.
동방피압박민족연합회 (東方被壓迫民族聯合會)
1927년 2월 중국 난징(南京)에서 조직되었던 피압박민족의 연합운동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