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장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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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재난고』 권6~7은 고려 말기의 문신 익재 이제현 시문집의 1432년(세종 14) 간행본이다. 2권 1책. 목판본이다. 이제현의 아들 이창로와 손자 이보림이 1363년(고려 공민왕 12) 경주에서 처음 간행한 판본을 1432년 원주에서 간행한 중간본이다.
익재난고 권6~7 (益齋亂藁 卷六~七)
『익재난고』 권6~7은 고려 말기의 문신 익재 이제현 시문집의 1432년(세종 14) 간행본이다. 2권 1책. 목판본이다. 이제현의 아들 이창로와 손자 이보림이 1363년(고려 공민왕 12) 경주에서 처음 간행한 판본을 1432년 원주에서 간행한 중간본이다.
『역옹패설』은 1432년(세종 14) 간행된 이제현의 시화 · 잡록집이다. 4권 1책. 목판본이다. 1342년(고려 충혜왕 복위 3) 저술하여 1363년(고려 공민왕 12) 처음 간행하였으나, 이 판본은 현재 전하지 않는다. 계명대학교 소장본은 1432년 세종의 명으로 원주에서 간행한 중간본으로, 『역옹패설』의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판본이다.
역옹패설 (櫟翁稗說)
『역옹패설』은 1432년(세종 14) 간행된 이제현의 시화 · 잡록집이다. 4권 1책. 목판본이다. 1342년(고려 충혜왕 복위 3) 저술하여 1363년(고려 공민왕 12) 처음 간행하였으나, 이 판본은 현재 전하지 않는다. 계명대학교 소장본은 1432년 세종의 명으로 원주에서 간행한 중간본으로, 『역옹패설』의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판본이다.
퇴계선생문집(退溪先生文集)은 조선 후기, 1600년(선조 33)에 간행된 학자 이황의 문집 초간본이다. 이황의 문집 초간본으로 안동 도산서원에서 간행하였으며, 경자본이라고도 한다. 『주자대전』의 체재와 편차를 준용하였으며, 문집 편찬의 전범이 되었다. 장기간에 걸친 편찬 과정과 그에 따른 논란은 오히려 문집 편찬 과정의 실상을 보여준다.
퇴계선생문집 (退溪先生文集)
퇴계선생문집(退溪先生文集)은 조선 후기, 1600년(선조 33)에 간행된 학자 이황의 문집 초간본이다. 이황의 문집 초간본으로 안동 도산서원에서 간행하였으며, 경자본이라고도 한다. 『주자대전』의 체재와 편차를 준용하였으며, 문집 편찬의 전범이 되었다. 장기간에 걸친 편찬 과정과 그에 따른 논란은 오히려 문집 편찬 과정의 실상을 보여준다.
퇴계선생문집목판은 조선 후기, 도산서원에서 간행된 이황의 『퇴계선생문집』을 새긴 목판이다. 1600년(선조 33) 인출한 목판으로 본집 709매, 외집 15매, 별집 28매, 총 752매이다. 목판으로 인출한 책 『퇴계선생문집』이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목판도 함께 보물로 지정되었다.
퇴계선생문집 목판 (退溪先生文集 木板)
퇴계선생문집목판은 조선 후기, 도산서원에서 간행된 이황의 『퇴계선생문집』을 새긴 목판이다. 1600년(선조 33) 인출한 목판으로 본집 709매, 외집 15매, 별집 28매, 총 752매이다. 목판으로 인출한 책 『퇴계선생문집』이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목판도 함께 보물로 지정되었다.
『조선왕조의궤』는 조선 왕실 행사의 준비 및 시행, 사후 처리 과정에 대한 기록이다. 조선 전기 의궤는 임진왜란 때 모두 일실되었고, 현전하는 『조선왕조의궤』는 1601년(선조 34)부터 1942년 사이에 제작되었다. 현재 약 4,000책의 의궤가 전하며, 이 가운데 보물로 지정된 의궤는 1,757건 2,751책이다.
조선왕조의궤 (朝鮮王朝儀軌)
『조선왕조의궤』는 조선 왕실 행사의 준비 및 시행, 사후 처리 과정에 대한 기록이다. 조선 전기 의궤는 임진왜란 때 모두 일실되었고, 현전하는 『조선왕조의궤』는 1601년(선조 34)부터 1942년 사이에 제작되었다. 현재 약 4,000책의 의궤가 전하며, 이 가운데 보물로 지정된 의궤는 1,757건 2,751책이다.
『정조 어찰첩』은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심환지에게 보낸 어찰 297편을 엮은 서첩이다. 1796년(정조 20) 8월 20일부터 1800년(정조 24) 6월 16일까지 심환지에게 보낸 어찰을 엮었다. 6첩, 필사본. 총 297편으로 글자 수는 5만 2천여 자이다. 정조의 어찰은 공식적인 사료의 이면에 숨겨진 사건의 내막과 정조의 의도를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정조 어찰첩 (正祖 御札牒)
『정조 어찰첩』은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심환지에게 보낸 어찰 297편을 엮은 서첩이다. 1796년(정조 20) 8월 20일부터 1800년(정조 24) 6월 16일까지 심환지에게 보낸 어찰을 엮었다. 6첩, 필사본. 총 297편으로 글자 수는 5만 2천여 자이다. 정조의 어찰은 공식적인 사료의 이면에 숨겨진 사건의 내막과 정조의 의도를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협주명현십초시』는 중국 당나라의 시와 신라의 시 300수를 뽑아 편찬한 고려시대 시선집을 1452년(문종 2) 권람이 교정하여 다시 간행한 책이다. 당나라 26인, 신라 4인의 칠언율시 각 10수를 뽑아 주해를 붙인 것이다. 10세기 초 무렵에 편찬된 『십초시』에 승려 자산이 주석을 부기하여 14세기 초엽에 편찬한 것으로 추정된다. 1337년(고려 충숙왕 복위 5) 안동본을 저본으로 삼은 권사복 필사본을 권람이 교정하여 1452년(문종 2) 경상도 밀양에서 간행하였다.
협주명현십초시 (夾注名賢十抄詩)
『협주명현십초시』는 중국 당나라의 시와 신라의 시 300수를 뽑아 편찬한 고려시대 시선집을 1452년(문종 2) 권람이 교정하여 다시 간행한 책이다. 당나라 26인, 신라 4인의 칠언율시 각 10수를 뽑아 주해를 붙인 것이다. 10세기 초 무렵에 편찬된 『십초시』에 승려 자산이 주석을 부기하여 14세기 초엽에 편찬한 것으로 추정된다. 1337년(고려 충숙왕 복위 5) 안동본을 저본으로 삼은 권사복 필사본을 권람이 교정하여 1452년(문종 2) 경상도 밀양에서 간행하였다.
『신한첩 곤』은 조선 중기의 왕과 왕비가 효종의 딸 숙휘공주에게 보낸 한글 편지를 모아서 만든 서간집이다. 효종, 현종, 숙종, 장렬왕후, 인선왕후, 명성왕후, 인현왕후가 효종의 넷째 딸 숙휘공주 및 그 남편 인평위 정제현에게 보낸 한글 편지를 엮은 책이다. 필사본 35편으로 1802년(순조 2) 건, 곤 2책으로 성첩(成帖)하였으나 건책은 일실되었다.
신한첩 곤 (宸翰帖 坤)
『신한첩 곤』은 조선 중기의 왕과 왕비가 효종의 딸 숙휘공주에게 보낸 한글 편지를 모아서 만든 서간집이다. 효종, 현종, 숙종, 장렬왕후, 인선왕후, 명성왕후, 인현왕후가 효종의 넷째 딸 숙휘공주 및 그 남편 인평위 정제현에게 보낸 한글 편지를 엮은 책이다. 필사본 35편으로 1802년(순조 2) 건, 곤 2책으로 성첩(成帖)하였으나 건책은 일실되었다.
『숙명신한첩』은 조선 중기의 왕과 왕비가 효종의 딸 숙명공주에게 보낸 한글 편지를 모아서 만든 서간집이다. 효종, 현종, 장렬왕후, 인선왕후, 명성왕후가 효종의 셋째 딸 숙명공주에게 보낸 한글 편지를 엮은 것이다. 필사본 67편으로 1673년(현종 14)부터 1688년(숙종 14) 사이 성첩(成帖)된 것으로 추정된다.
숙명신한첩 (淑明宸翰帖)
『숙명신한첩』은 조선 중기의 왕과 왕비가 효종의 딸 숙명공주에게 보낸 한글 편지를 모아서 만든 서간집이다. 효종, 현종, 장렬왕후, 인선왕후, 명성왕후가 효종의 셋째 딸 숙명공주에게 보낸 한글 편지를 엮은 것이다. 필사본 67편으로 1673년(현종 14)부터 1688년(숙종 14) 사이 성첩(成帖)된 것으로 추정된다.
도은선생시집 권1~2는 조선 전기, 계미자로 간행된 고려 말 문인 이숭인의 시집이다. 1406년(태종 6) 이후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 계미자로 간행되었다. 2권 2책으로 권1에 사 1편과 시 30편, 권2에 시 154편이 실려 있다.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소장 목판본 『도은선생집』 5권 1책과 비슷한 시기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도은선생시집 권1~2 (陶隱先生詩集 卷一~二)
도은선생시집 권1~2는 조선 전기, 계미자로 간행된 고려 말 문인 이숭인의 시집이다. 1406년(태종 6) 이후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 계미자로 간행되었다. 2권 2책으로 권1에 사 1편과 시 30편, 권2에 시 154편이 실려 있다.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소장 목판본 『도은선생집』 5권 1책과 비슷한 시기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신편유취대동시림』 권9~11, 31~39는 조선 전기의 문신 유희령이 우리나라 문인들의 시를 모아 간행한 시선집이다. 조선 중종 대의 문신 유희령이 고대부터 당시까지 우리나라 문인들의 시를 선발하여 엮은 책이다. 1542년(중종 37) 완성하여 병자자로 간행하였으며, 전체 70권 중 12권 3책이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전모를 확인할 수는 없으나 조선 초기에 편찬된 시선집 가운데 가장 방대하다.
신편유취대동시림 권9~11, 31~39 (三十一~三十九|新編類聚大東詩林 卷九~十一)
『신편유취대동시림』 권9~11, 31~39는 조선 전기의 문신 유희령이 우리나라 문인들의 시를 모아 간행한 시선집이다. 조선 중종 대의 문신 유희령이 고대부터 당시까지 우리나라 문인들의 시를 선발하여 엮은 책이다. 1542년(중종 37) 완성하여 병자자로 간행하였으며, 전체 70권 중 12권 3책이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전모를 확인할 수는 없으나 조선 초기에 편찬된 시선집 가운데 가장 방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