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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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민속문화축제는 매년 10월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낙안읍성에서 개최되는 전통민속과 현대 놀이가 가미된 지역축제이다. 낙안읍성에는 성곽, 낙풍루, 동헌 등의 유적이 잘 남아 있고 전통가옥에 현재도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과 역사성을 관광자원으로 알리기 위하여 1994년부터 축제를 시작하였다. 축제는 순천시가 주최하고 낙안민속문화축제 제전위원회가 주관한다. 낙안읍성과 관련된 문화행사, 공연행사와 경연행사, 체험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축제의 역사는 짧지만 전통민속을 새롭게 재구성하려는 노력을 통해 정체성을 갖추어가고 있다.
낙안민속문화축제 (樂安民俗文化祝祭)
낙안민속문화축제는 매년 10월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낙안읍성에서 개최되는 전통민속과 현대 놀이가 가미된 지역축제이다. 낙안읍성에는 성곽, 낙풍루, 동헌 등의 유적이 잘 남아 있고 전통가옥에 현재도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과 역사성을 관광자원으로 알리기 위하여 1994년부터 축제를 시작하였다. 축제는 순천시가 주최하고 낙안민속문화축제 제전위원회가 주관한다. 낙안읍성과 관련된 문화행사, 공연행사와 경연행사, 체험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축제의 역사는 짧지만 전통민속을 새롭게 재구성하려는 노력을 통해 정체성을 갖추어가고 있다.
소가야문화제는 매년 10월 경상남도 고성군 일원에서 소가야의 역사·문화를 배경으로 개최하는 지역축제이다. 『삼국유사』 기록에 의하면 소가야는 서기 42년에 건국된 나라로서 문화가 번창하였다고 한다. 소가야의 도읍지였던 고성군에서 축제를 주최한다. 1959년 ‘광복예술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소가야문화제’로 명칭을 변경하고 소가야문화보존회가 행사를 주관한다. 6가야 왕의 어가행렬 및 이순신 장군의 당항포 승전을 기념하는 가장행렬 등이 펼쳐진다. 축제의 역사성과 민속의 전통성을 통하여 주민들의 향토애와 자긍심을 불러일으키며 군민의 화합에도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소가야문화제 (小伽倻文化祭)
소가야문화제는 매년 10월 경상남도 고성군 일원에서 소가야의 역사·문화를 배경으로 개최하는 지역축제이다. 『삼국유사』 기록에 의하면 소가야는 서기 42년에 건국된 나라로서 문화가 번창하였다고 한다. 소가야의 도읍지였던 고성군에서 축제를 주최한다. 1959년 ‘광복예술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소가야문화제’로 명칭을 변경하고 소가야문화보존회가 행사를 주관한다. 6가야 왕의 어가행렬 및 이순신 장군의 당항포 승전을 기념하는 가장행렬 등이 펼쳐진다. 축제의 역사성과 민속의 전통성을 통하여 주민들의 향토애와 자긍심을 불러일으키며 군민의 화합에도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소금강청학제는 매년 10월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소금강 일원에서 오대산 산신제가 중심이 되어 이루어지는 마을축제이다. 청학산에서는 예부터 산신제를 지내왔다. 1975년에 소금강 일대가 오대산국립공원으로 지정되자, 주민들이 고장의 풍년과 안녕, 관광객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제례를 함께 올리게 되었다. 유교식 제례가 1991년부터 지역축제로 발전하여 왔다. 청학제례, 민속문화예술경연대회, 농악공연, 등반대회 등으로 구성되며 연곡면주민자치위원회가 행사를 주관한다. 산신제 전통문화의 증거가 되는 중요한 문화행사이자 고장의 발전과 지역민의 단결을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소금강청학제 (小金剛靑鶴祭)
소금강청학제는 매년 10월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소금강 일원에서 오대산 산신제가 중심이 되어 이루어지는 마을축제이다. 청학산에서는 예부터 산신제를 지내왔다. 1975년에 소금강 일대가 오대산국립공원으로 지정되자, 주민들이 고장의 풍년과 안녕, 관광객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제례를 함께 올리게 되었다. 유교식 제례가 1991년부터 지역축제로 발전하여 왔다. 청학제례, 민속문화예술경연대회, 농악공연, 등반대회 등으로 구성되며 연곡면주민자치위원회가 행사를 주관한다. 산신제 전통문화의 증거가 되는 중요한 문화행사이자 고장의 발전과 지역민의 단결을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천안문화재단·동천안청년회의소 공동 주관으로 매년 2월 28일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에서 1919년 아우내장터의 독립만세운동을 계승하기 위하여 개최하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아우내봉화제 (아우내烽火祭)
천안문화재단·동천안청년회의소 공동 주관으로 매년 2월 28일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에서 1919년 아우내장터의 독립만세운동을 계승하기 위하여 개최하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유왕산추모제는 음력 8월 17일 충청남도 부여군 양화면 유왕산 일원에서 백제 유민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개최하는 마을제사이다. 백제가 멸망할 때 왕을 비롯하여 당나라로 끌려간 혼령들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개최한다. 추모제가 음력 8월 17일에 열리는 것은 그날이 백제 유민이 끌려간 날이기 때문이다. 추모제와 추모의식의 재현이 행사의 중심이다. 유왕산추모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부여군이 후원하고 있다. 2015년 백제문화제에 통합되었다. 백제문화와 백제정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주민들의 단합을 이룰 수 있게 한다.
유왕산추모제 (留王山追慕祭)
유왕산추모제는 음력 8월 17일 충청남도 부여군 양화면 유왕산 일원에서 백제 유민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개최하는 마을제사이다. 백제가 멸망할 때 왕을 비롯하여 당나라로 끌려간 혼령들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개최한다. 추모제가 음력 8월 17일에 열리는 것은 그날이 백제 유민이 끌려간 날이기 때문이다. 추모제와 추모의식의 재현이 행사의 중심이다. 유왕산추모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부여군이 후원하고 있다. 2015년 백제문화제에 통합되었다. 백제문화와 백제정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주민들의 단합을 이룰 수 있게 한다.
익산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매년 5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서동공원 일원에서 백제의 서동과 신라의 선화공주에 관련된 이야기를 주제로 개최하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익산서동축제 (益山薯童祝祭)
익산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매년 5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서동공원 일원에서 백제의 서동과 신라의 선화공주에 관련된 이야기를 주제로 개최하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매년 4월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성흥산성 내 충혼사(忠魂祠)에서 삼국시대 나당연합군에 항전하다 전사한 백제군의 넋을 기리기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 충혼제.
임천충혼제 (林川忠魂祭)
매년 4월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성흥산성 내 충혼사(忠魂祠)에서 삼국시대 나당연합군에 항전하다 전사한 백제군의 넋을 기리기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 충혼제.
구례군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4월 전라남도 구례군 일원에서 지리산 산신제에 기원을 두고 개최하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지리산남악제 (智異山南岳祭)
구례군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4월 전라남도 구례군 일원에서 지리산 산신제에 기원을 두고 개최하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처용문화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10월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처용설화를 배경으로 개최하는 문화축제. 지역축제.
처용문화제 (處容文化祭)
처용문화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10월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처용설화를 배경으로 개최하는 문화축제. 지역축제.
하동문화제 행사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4월 경상남도 하동군 일원에서 군민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하동문화제 (河東文化祭)
하동문화제 행사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4월 경상남도 하동군 일원에서 군민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곽산군은 평안북도 남부 해안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으로 정주시, 서쪽으로 선천군, 북쪽으로 구성시·선천군, 남쪽으로 서해와 접해 있다. 고려시대 곽주부였다가 조선 초기 1413년(태종 13)에 곽산군이 되었다. 1914년에 정주군에 편입되었다가 1952년 정주군 서부를 분리하여 곽산군을 만들었다. 북쪽에서 뻗어온 산줄기들이 북동∼남서 방향으로 바다까지 이른다. 지대는 북동쪽이 높고 남서쪽이 낮다. 경제는 농업이 기본을 이루고, 기계공업과 수산업이 부차적인 산업이다. 남쪽으로 평의선(평양∼신의주)이 통과한다.
곽산군 (郭山郡)
곽산군은 평안북도 남부 해안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으로 정주시, 서쪽으로 선천군, 북쪽으로 구성시·선천군, 남쪽으로 서해와 접해 있다. 고려시대 곽주부였다가 조선 초기 1413년(태종 13)에 곽산군이 되었다. 1914년에 정주군에 편입되었다가 1952년 정주군 서부를 분리하여 곽산군을 만들었다. 북쪽에서 뻗어온 산줄기들이 북동∼남서 방향으로 바다까지 이른다. 지대는 북동쪽이 높고 남서쪽이 낮다. 경제는 농업이 기본을 이루고, 기계공업과 수산업이 부차적인 산업이다. 남쪽으로 평의선(평양∼신의주)이 통과한다.
북한의 황해남도 강령군 신강령(新康翎)과 부포(釜浦)를 연결하는 철도.
부포선 (釜浦線)
북한의 황해남도 강령군 신강령(新康翎)과 부포(釜浦)를 연결하는 철도.
북한의 양강도 혜산시 위연역과 함경북도 무산군 연사역을 연결하는 철도.
삼지연선 (三池淵線)
북한의 양강도 혜산시 위연역과 함경북도 무산군 연사역을 연결하는 철도.
숙천군은 평안남도의 문덕군과 평원군 사이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은 평성시, 서쪽은 서해와 접한다. 명칭은 939년 통덕진을 ’외적들을 잘 막아 평화로운 고을’이라는 뜻으로 숙주성이라 부른 데에서 유래한다. 1952년 평원군의 일부를 분리해 신설되었다. 서부의 해안에 간척지 평야가 발달하여 있고 북한에서 단위면적당 곡물생산량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고려시대에 축성되어 1010년 수십만의 거란족을 세 차례나 물리친 유적지 호전성이 있다. 그 외에도 운정리봉수, 창동리봉수 등의 북한 지정 문화재와 북한 천연기념물인 400년 된 숙천주엄나무가 있다.
숙천군 (肅川郡)
숙천군은 평안남도의 문덕군과 평원군 사이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은 평성시, 서쪽은 서해와 접한다. 명칭은 939년 통덕진을 ’외적들을 잘 막아 평화로운 고을’이라는 뜻으로 숙주성이라 부른 데에서 유래한다. 1952년 평원군의 일부를 분리해 신설되었다. 서부의 해안에 간척지 평야가 발달하여 있고 북한에서 단위면적당 곡물생산량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고려시대에 축성되어 1010년 수십만의 거란족을 세 차례나 물리친 유적지 호전성이 있다. 그 외에도 운정리봉수, 창동리봉수 등의 북한 지정 문화재와 북한 천연기념물인 400년 된 숙천주엄나무가 있다.
신양군은 평안남도의 북창군·맹산군·양덕군·회창군·성천군과 함경남도 요덕군으로 둘러싸인 평안남도 동남쪽의 군이다. 1952년 양덕군과 성천군 일부를 분리해 신설되었다. 명칭은 새로운 양덕이라는 뜻이다. 산지가 대부분인 내륙 산간지대로, 비류강과 평원천이 흐르며 농경지는 군 면적의 13%에 불과하다. 주요 경제는 광공업으로, 납·아연을 생산하는 신양광산과 안티몬을 생산하는 인평광산이 중심이다. 고려시대에 쌓은 수덕성터가 남아 있으며, 백운사와 관성이봉수, 문명리고인돌 등이 유적으로 남아 있다.
신양군 (新陽郡)
신양군은 평안남도의 북창군·맹산군·양덕군·회창군·성천군과 함경남도 요덕군으로 둘러싸인 평안남도 동남쪽의 군이다. 1952년 양덕군과 성천군 일부를 분리해 신설되었다. 명칭은 새로운 양덕이라는 뜻이다. 산지가 대부분인 내륙 산간지대로, 비류강과 평원천이 흐르며 농경지는 군 면적의 13%에 불과하다. 주요 경제는 광공업으로, 납·아연을 생산하는 신양광산과 안티몬을 생산하는 인평광산이 중심이다. 고려시대에 쌓은 수덕성터가 남아 있으며, 백운사와 관성이봉수, 문명리고인돌 등이 유적으로 남아 있다.
영광군은 함경남도 함흥시·장진군·신흥군·함주군·평안남도 대흥군으로 둘러싸인 함경남도 중부에 위치한 군이다. 1952년 함주군에서 분리된 후 1981년에 영광군으로 개칭되었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숙의 혁명 사적이 깃든 영광의 땅이라고 하여 붙인 군명이다. 지역의 대부분이 부전령 산줄기의 남서부 지대에 해당하며, 산림이 군 면적의 82%를 차지한다. 주요 산업은 장진강수력발전소 전력을 기반으로 한 전력생산과 공업, 농업이다. 주요 유적으로는 고려시대에 쌓은 것으로 추정되는 백운산성이 있으며 이성계의 4대 조부 이안사의 무덤인 덕안릉이 있다.
영광군 (榮光郡)
영광군은 함경남도 함흥시·장진군·신흥군·함주군·평안남도 대흥군으로 둘러싸인 함경남도 중부에 위치한 군이다. 1952년 함주군에서 분리된 후 1981년에 영광군으로 개칭되었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숙의 혁명 사적이 깃든 영광의 땅이라고 하여 붙인 군명이다. 지역의 대부분이 부전령 산줄기의 남서부 지대에 해당하며, 산림이 군 면적의 82%를 차지한다. 주요 산업은 장진강수력발전소 전력을 기반으로 한 전력생산과 공업, 농업이다. 주요 유적으로는 고려시대에 쌓은 것으로 추정되는 백운산성이 있으며 이성계의 4대 조부 이안사의 무덤인 덕안릉이 있다.
평안남도 서남쪽 끝에 위치한 군.
온천군 (溫泉郡)
평안남도 서남쪽 끝에 위치한 군.
은산군은 평안남도 중부에 위치한 군이다. 면적은 501.3㎢, 인구는 19만 8,173명(2008년)이며, 1읍 1노동자구 23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지역은 1278년 은산현이 되었고, 1992년 현재의 은산군이 되었다. 대체로 저산성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림은 군 면적의 약 40%, 농경지는 52%를 차지한다. 북부와 동부가 높고 서부와 서남부가 낮은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요 산업은 광업, 광업 관련 공업이 중심을 이루며 농업도 발달해 있다. 탄광이 밀집한 지역이기 때문에, 비산분진이 많고 수질 오염이 심각하다.
은산군 (殷山郡)
은산군은 평안남도 중부에 위치한 군이다. 면적은 501.3㎢, 인구는 19만 8,173명(2008년)이며, 1읍 1노동자구 23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지역은 1278년 은산현이 되었고, 1992년 현재의 은산군이 되었다. 대체로 저산성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림은 군 면적의 약 40%, 농경지는 52%를 차지한다. 북부와 동부가 높고 서부와 서남부가 낮은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요 산업은 광업, 광업 관련 공업이 중심을 이루며 농업도 발달해 있다. 탄광이 밀집한 지역이기 때문에, 비산분진이 많고 수질 오염이 심각하다.
북한의 황해북도 은파군 은파(銀波)와 은률군 서해리(西海里)를 연결하는 단선철도.
은율선 (殷栗線)
북한의 황해북도 은파군 은파(銀波)와 은률군 서해리(西海里)를 연결하는 단선철도.
증산군은 평안남도 남서부에 위치한 군이다. 면적은 346.3㎢, 인구는 11만 382명(2008년)이며, 1읍 17리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강서군을 분리·병합하여 신설하였다. 『신증동국여지승람』과 『여지도서』를 통해 유래를 알 수 있는데, ‘시루뫼’가 ‘증산’(甑山)이라는 한자 지명으로 바뀐 것으로 전해진다. 동부는 오석산줄기, 중부는 낮은 산지와 평탄지, 서부는 서해안의 저평한 평탄지로 이루어져 있다. 인접한 바다의 영향을 받아 도내에서 상대적으로 기온이 높은 지역이다. 석다리봉수, 증산읍탑 등 여러 유적이 북한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증산군 (甑山郡)
증산군은 평안남도 남서부에 위치한 군이다. 면적은 346.3㎢, 인구는 11만 382명(2008년)이며, 1읍 17리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강서군을 분리·병합하여 신설하였다. 『신증동국여지승람』과 『여지도서』를 통해 유래를 알 수 있는데, ‘시루뫼’가 ‘증산’(甑山)이라는 한자 지명으로 바뀐 것으로 전해진다. 동부는 오석산줄기, 중부는 낮은 산지와 평탄지, 서부는 서해안의 저평한 평탄지로 이루어져 있다. 인접한 바다의 영향을 받아 도내에서 상대적으로 기온이 높은 지역이다. 석다리봉수, 증산읍탑 등 여러 유적이 북한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