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애리"
검색결과 총 14건
합천(陜川) 법연사(法然寺)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는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 운문사에서 간행한 『법집별행록』에 대한 보조국사 지눌의 주석서이다. 이 불서는 보관 상태가 양호한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자료로 1588년이라는 명확한 간행 시기가 확인된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합천 법연사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 (陜川 法然寺 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
합천(陜川) 법연사(法然寺)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는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 운문사에서 간행한 『법집별행록』에 대한 보조국사 지눌의 주석서이다. 이 불서는 보관 상태가 양호한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자료로 1588년이라는 명확한 간행 시기가 확인된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사천(泗川) 백천사(白泉寺) 『달마대사관심론(達磨大師觀心論)』은 1335년(충숙왕 복위 4) 경주 지역 계림부에서 개판(開板)된 달마대사가 설한 심론(心論) 관련 불서이다. 이 책은 마음을 관(觀)하는 방법에 대해서 달마대사가 설한 심론이다. 글자의 획 마모가 다수 발견되어 수차례 인쇄를 행한 판목에서 인쇄된 후쇄본으로 보인다. 제책 형식, 결획피휘, 인쇄된 종이의 지질 성격을 규명하는 연구를 통해 14세기 후반의 고려 인출본으로 확인된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사천 백천사 달마대사관심론 (泗川 白泉寺 達磨大師觀心論)
사천(泗川) 백천사(白泉寺) 『달마대사관심론(達磨大師觀心論)』은 1335년(충숙왕 복위 4) 경주 지역 계림부에서 개판(開板)된 달마대사가 설한 심론(心論) 관련 불서이다. 이 책은 마음을 관(觀)하는 방법에 대해서 달마대사가 설한 심론이다. 글자의 획 마모가 다수 발견되어 수차례 인쇄를 행한 판목에서 인쇄된 후쇄본으로 보인다. 제책 형식, 결획피휘, 인쇄된 종이의 지질 성격을 규명하는 연구를 통해 14세기 후반의 고려 인출본으로 확인된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해(金海) 해광사(海光寺)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1464년(세조 10)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함허당 득통 기화가 해석한 주석서이다. 이 불서는 조선 전기 불교 문화재(현, 불교 유산)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해 해광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金海 海光寺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김해(金海) 해광사(海光寺)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1464년(세조 10)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함허당 득통 기화가 해석한 주석서이다. 이 불서는 조선 전기 불교 문화재(현, 불교 유산)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3월 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창녕(昌寧) 신흥사(新興寺) 『대혜보각선사서(大慧普覺禪師書)』는 1387년(우왕 13) 간행된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박물관에 있는 송대 대혜보각선사의 편지 모음집이다. 『대혜보각선사서』는 대혜보각선사가 주변 사람들의 편지에 대하여 간화선법에 바탕을 두고 그 요지를 설명한 모음집이다. 1387년 이색의 발문이 있어 고려 후기에 간행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창녕 신흥사 대혜보각선사서 (昌寧 新興寺 大慧普覺禪師書)
창녕(昌寧) 신흥사(新興寺) 『대혜보각선사서(大慧普覺禪師書)』는 1387년(우왕 13) 간행된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박물관에 있는 송대 대혜보각선사의 편지 모음집이다. 『대혜보각선사서』는 대혜보각선사가 주변 사람들의 편지에 대하여 간화선법에 바탕을 두고 그 요지를 설명한 모음집이다. 1387년 이색의 발문이 있어 고려 후기에 간행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사천(泗川) 백운암(白雲庵)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1575년(선조 8),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에 대한 당나라 종밀이 약초한 주석서 『원각경약초』의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복각한 안심사본이다. 이 책은 당나라 종밀의 주석서 『원각경약초』 ‘권하2지1’의 1책이다. 『원각경약초』는 상 · 하 2권으로 구성된 『원각경약소』를 상세하게 주석한 것이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사천 백운암 대방관원각수다라요의경 (泗川 白雲庵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卷下))
사천(泗川) 백운암(白雲庵)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1575년(선조 8),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에 대한 당나라 종밀이 약초한 주석서 『원각경약초』의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복각한 안심사본이다. 이 책은 당나라 종밀의 주석서 『원각경약초』 ‘권하2지1’의 1책이다. 『원각경약초』는 상 · 하 2권으로 구성된 『원각경약소』를 상세하게 주석한 것이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사천(泗川) 백운암(白雲庵)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권4)는 1575년(선조 8)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에 대한 당나라 종밀이 대소한 주석서 『원각경대소초』의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복각한 안심사본이다. 이 책은 당나라 종밀의 주석서 『원각경약초』 ‘권상2지1’의 1책이다. 『원각경약초』는 상 · 하 2권으로 구성된 『원각경약초』를 상세하게 주석한 것이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사천 백운암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권4) (泗川 白雲庵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卷4))
사천(泗川) 백운암(白雲庵)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권4)는 1575년(선조 8)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에 대한 당나라 종밀이 대소한 주석서 『원각경대소초』의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복각한 안심사본이다. 이 책은 당나라 종밀의 주석서 『원각경약초』 ‘권상2지1’의 1책이다. 『원각경약초』는 상 · 하 2권으로 구성된 『원각경약초』를 상세하게 주석한 것이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사천(泗川) 백운암(白雲庵)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은 당나라의 정원연간(795-798)에 삼장 반야가 『화엄경』의 「입법계품」만을 따로 떼어 40권으로 한역한 불경이다. 이 책은 1245년(고종 32) 대장도감의 판각 기록이 확인된 권31의 1책이다. 표지와 축(軸)이 없는 제책되지 않은 권자 형식으로 복장에 납입된 경전으로 보인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사천 백운암 대방광불화엄경 (泗川 白雲庵 大方廣佛華嚴經)
사천(泗川) 백운암(白雲庵)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은 당나라의 정원연간(795-798)에 삼장 반야가 『화엄경』의 「입법계품」만을 따로 떼어 40권으로 한역한 불경이다. 이 책은 1245년(고종 32) 대장도감의 판각 기록이 확인된 권31의 1책이다. 표지와 축(軸)이 없는 제책되지 않은 권자 형식으로 복장에 납입된 경전으로 보인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양산(梁山) 가사암(袈娑庵) 『아비달마대비바사론(阿毗達磨大毗婆沙論)』은 1244년(고종 31) 대장도감에서 판각된 재조본 중 인출한 설일체유부(說一切有部)의 대표적인 논서이다. 축(軸)이 없이 전체 장수 20장을 6행씩 장과 장 사이 접합 부분을 일괄적으로 일정하게 접어 제책한 절첩본이다.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 창원 보은사 『아비달마대비바사론』으로 지정되었다가, 소유자 및 보관 장소가 변경되어 문화재 명칭이 양산 가사암 『아비달마대비바사론』으로 변경되었다.
양산 가사암 아비달마대비바사론 (梁山 袈娑庵 阿毗達磨大毗婆沙論)
양산(梁山) 가사암(袈娑庵) 『아비달마대비바사론(阿毗達磨大毗婆沙論)』은 1244년(고종 31) 대장도감에서 판각된 재조본 중 인출한 설일체유부(說一切有部)의 대표적인 논서이다. 축(軸)이 없이 전체 장수 20장을 6행씩 장과 장 사이 접합 부분을 일괄적으로 일정하게 접어 제책한 절첩본이다.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 창원 보은사 『아비달마대비바사론』으로 지정되었다가, 소유자 및 보관 장소가 변경되어 문화재 명칭이 양산 가사암 『아비달마대비바사론』으로 변경되었다.
김해(金海) 바라밀선원(波羅蜜禪院)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약초서(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略鈔序)』는 경상남도 김해시 바라밀선원에 있는 간경도감 언해본 『원각경약초』의 권수 부분에 확인되는 3종의 서문으로 제책된 복장본이다. 황수신의 「진전서」를 통해 1465년(세조 10)에 완간의 간행 사실을 파악할 수 있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월 29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해 바라밀선원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약초서 (金海 波羅蜜禪院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略鈔序)
김해(金海) 바라밀선원(波羅蜜禪院)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약초서(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略鈔序)』는 경상남도 김해시 바라밀선원에 있는 간경도감 언해본 『원각경약초』의 권수 부분에 확인되는 3종의 서문으로 제책된 복장본이다. 황수신의 「진전서」를 통해 1465년(세조 10)에 완간의 간행 사실을 파악할 수 있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월 29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해(金海) 화엄사(華嚴寺)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1616년(광해 8), 전라도 빙발암에서 간행한 지장 신앙의 기본 경전이다. 『지장보살본원경』은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는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해 세운 서원과 수행을 설한 불교 경전이다. 임진왜란 이후 판각된 것으로 경상권에 유일하게 현존하며 인출 및 보관 상태가 양호하다. 또한, 권말의 간기와 간행질은 다양한 메타 정보의 토대 정보가 될 가치가 있는 기록물로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6월 1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해 화엄사 지장보살본원경 (金海 華嚴寺 地藏菩薩本願經)
김해(金海) 화엄사(華嚴寺)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은 1616년(광해 8), 전라도 빙발암에서 간행한 지장 신앙의 기본 경전이다. 『지장보살본원경』은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는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해 세운 서원과 수행을 설한 불교 경전이다. 임진왜란 이후 판각된 것으로 경상권에 유일하게 현존하며 인출 및 보관 상태가 양호하다. 또한, 권말의 간기와 간행질은 다양한 메타 정보의 토대 정보가 될 가치가 있는 기록물로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6월 1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양산(梁山) 불광사(佛光寺)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1576년(선조 9) 계룡산 갑사에서 개간한 아미타불의 원력에 의해 서방 극락정토로 왕생을 염원하는 이들을 위한 불서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염불 신앙의 핵심이 요약된 입문서로, 조선 전기 판본이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6월 1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양산 불광사 예념미타도량참법 (梁山 佛光寺 禮念彌陀道場懺法)
양산(梁山) 불광사(佛光寺)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1576년(선조 9) 계룡산 갑사에서 개간한 아미타불의 원력에 의해 서방 극락정토로 왕생을 염원하는 이들을 위한 불서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염불 신앙의 핵심이 요약된 입문서로, 조선 전기 판본이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6월 1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하동(河東) 법성선원(法成禪院)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는 경상남도 하동군 법성선원에 있는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의 선 사상이 집약된 불서이다.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는 보조국사 지눌이 규봉 종밀의 찬술서 『법집별행록』에 대한 핵심을 간추리고 이에 더불어 자신의 견해를 덧붙인 주석서이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0월 29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하동 법성선원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 (河東 法成禪院 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
하동(河東) 법성선원(法成禪院)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는 경상남도 하동군 법성선원에 있는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의 선 사상이 집약된 불서이다.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는 보조국사 지눌이 규봉 종밀의 찬술서 『법집별행록』에 대한 핵심을 간추리고 이에 더불어 자신의 견해를 덧붙인 주석서이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0월 29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하동(河東) 법성선원(法成禪院) 『운수단작법(雲水壇作法)』은 불보살‚ 천신‚ 귀신 등에 대한 헌공의식을 새롭게 개편‚ 정리하여 1664년(현종 5) 해인사에서 간행한 불교 관련 의궤집이다. 『운수단작법』은 휴정이 사찰에서 시행되던 여러 단(壇)에 헌공하는 의식을 새롭게 개편, 정리한 의궤집이다. 국가유산의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0월 29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하동 법성선원 운수단작법 (河東 法成禪院 雲水壇作法)
하동(河東) 법성선원(法成禪院) 『운수단작법(雲水壇作法)』은 불보살‚ 천신‚ 귀신 등에 대한 헌공의식을 새롭게 개편‚ 정리하여 1664년(현종 5) 해인사에서 간행한 불교 관련 의궤집이다. 『운수단작법』은 휴정이 사찰에서 시행되던 여러 단(壇)에 헌공하는 의식을 새롭게 개편, 정리한 의궤집이다. 국가유산의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0월 29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하동(河東) 법성선원(法成禪院) 『육경합부(六經合部)』는 조선 전기 유행했던 6개의 경전 중 『금강경』을 제외한 『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아미타경』, 『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의 경전을 하나로 모아 간행한 불경이다. 이 책은 1466년(세조 12) 청한(淸寒)의 발문이 있으며, 6경 가운데 『금강경』이 빠진 5종으로 되어 있다. 조선 전기에 간행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0월 19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하동 법성선원 육경합부 (河東 法成禪院 六經合部)
하동(河東) 법성선원(法成禪院) 『육경합부(六經合部)』는 조선 전기 유행했던 6개의 경전 중 『금강경』을 제외한 『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아미타경』, 『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의 경전을 하나로 모아 간행한 불경이다. 이 책은 1466년(세조 12) 청한(淸寒)의 발문이 있으며, 6경 가운데 『금강경』이 빠진 5종으로 되어 있다. 조선 전기에 간행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0월 19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