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칠성(北斗七星)
북두칠성은 효성스런 일곱 아들이 죽어 된 것이라고 하거나, 바리공주 무가에서는 바리공주가 낳은 일곱 아들이 죽어 하늘에 올라가 된 것이라고도 한다. 모두 죽어 별이 되었다는 것으로, 별의 인격신화를 말해 주고 있다. [^1]: 탐랑(貪狼), 거문(巨門), 녹존(祿存), 문곡(文曲), 염정(廉貞), 무곡(武曲), 파군(破軍) 따위 일곱 개의 별. 밀교에서, 이것을 섬기면 천재지변 따위를 미리 막을 수 있다 하여 북두 만다라를 본존으로 하는 북두법이 최대 비법이었다. [→우리말샘](http:[^2]: 신령을 상징하는 신성한 물체. [→우리말샘](http:[^3]: 무당이 자신의 수호신으로 삼고 위하는 거울. 청동으로 크고 둥글게 만든 것으로, 앞면은 불룩하고 뒷면에는 해ㆍ달ㆍ별 및 그 밖의 무늬와 일월 대명두(大明斗)의 글자가 새겨져 있다. [→우리말샘](http...